분류 전체보기2856 더뉴카니발 2.2 디젤 엔진오일 교환 - 강력 추천 드리는 Shell Helix Ultra C2/C3 0W-30 순정 4구 안개등이 멋진 더뉴카니발 디젤입니다. 엔진오일 교체주기가 도래하여 입고되었는데요, 올뉴카니발에서 한차례 페이스 리프트를 거친 모델이지만, 워낙 기존의 디자인이 완성도가 높았기 때문에 세세한 디테일만 손봐 어디가 달라졌는지 확 눈에 들어오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뭔가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풍깁니다. 기존 사용유는 FULL선 까지 꽉 찼습니다. 상태나 양 모두 매우 양호합니다. 정비성이 좋아 언제나 감탄하게 되는 에어크리너 부터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마일드한 에어로 잔유제거에 도움을 주는 에어어답터 삽입 후 차를 바퀴째 들어 올려줍니다. 기존 사용유를 시원하게 드레인합니다. 카트리지 타입의 필터엘리먼트 제거 후 오일필터 하우징은 깨끗하게 세척해.. 2020. 9. 3. 그랜저IG - 브라비오 자기인증 합법 LED벌브 장착 부드러운 승차감과 안정적인 주행성능 어디하나 모난 곳 없이 두루 밸런스가 좋은 IG 모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형세간의 고급 세그먼트의 교과서 같은 존재 입니다. 해당 차량의 경우 특이하게 전조등만 제외하고 데이라이트 및 깜빡이 모두 LED 사양이 장착되어 출고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독 노란 할로겐 라이트가 눈에 거슬리는데요, 이를 합법적으로 안전하게 해결하고자 매장을 찾아주셨습니다. 할로겐 사양의 헤드라이트 이지만 디자인이 멋집니다. 벌브만 교체하면 FULL LED 부럽지 않은 세련된 모습으로 재 탄생됩니다. 최근 자기인증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차량모델 별로 특성에 맞게 사전인증을 완료한 후 출시되는 제품으로 불법등화등에 해당되지 않으며 검사소에서도 문제없이 합법적으로 통과.. 2020. 9. 2. 아우디 A6 3.0 TFSI - 슈퍼차져 오일교환(사실 오일 보충이 더 맞습니다) 강렬한 레드색상의 아우디 a6 3.0TFSI 모델입니다. 레드랩핑과 유광검정 그릴의 조화가 멋집니다. 해당차량은 V6 직분사 3,000cc 의 배기량으로 무려 310마력과 44토크를 발생시키는 놀라운 엔진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배기량 1리터당 100마력을 넘게 발휘하는데요, 통상 300마력대 초반과 40Kg 대 중반의 토크는 자연흡기 엔진이라면 4,000cc 이상의 V8 엔진을 탑재해야 실현 가능한 파워인데요, 아우디 3.0TFSI 엔진인 이런 고 배기량의 출력을 낮은 RPM부터 꾸준히 낼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슈퍼차져라는 장치가 과급을 하여 직분사 엔진의 연소체적을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해당차량은 슈퍼차져 내부 기어회전부에 충진되는 기어오일 교체를 위해 방문해 주셨습니다. 10만 키로 내외가 되.. 2020. 9. 2. 어메이징 크루즈 미션오일교환 - Castrol Transmax ATF DEXON-6 어메이징 크루즈 1.8 가솔린 차량이 미션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대기 중 입니다. 2000년대 후반 라세티프리미어로 첫 데뷔이후 차명도 한번 바뀌고 사명도 바뀌고 몇차례 소소한 업데이트가 되다가 풀체인지 전 과감하게 마지막으로 페이스리프트 된 모델입니다. 첫 출시 이후 차대에 큰 변화없이 얼마 전 단종되기 전까지도 우수한 주행질감과 높은 안전성이 인상적이었던 걸 생각하면 처음 출시때 얼마나 잘 만든 차량인지 알 수 있습니다. 잠시 대기시간을 갖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온이 높은편이라 입고 후 조금 더 식혀 줍니다. 유온이 내려갈 때 까지 여기저기를 살펴보니 처음 라세티프리미어 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모델에 강화된 배출가스 규정을 충족시켜 주기 위해 냉간 시동 직후 잠시동안 촉매에 강제로 공기를 .. 2020. 9. 1. 아우디 A6 3.0 TFSI - 미션오일, 트랜스퍼케이스, 디퍼런셜오일교환 아우디 A6 C7 3.0TFSI 차량입니다. 슈퍼차져와 기계식 콰트로의 조합으로 높은 안전성과 리터당 100마력을 상회하는 출력을 터보랙 없이 즉각 뿜어냅니다. 해당 차량은 구동계 케미컬을 교체하기 위해 입고 되었는데요, 큰 이상 증상이 없더라도 8~10만키로 주기로 전체적으로 교체를 해 주시면 고장 없이 높은 효율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오래도록 누릴 수 있습니다. 해당차량의 경우 세로배치형 엔진에 후륜구동형 ZF 8단 변속기가 매칭되어 있으며, ZF8단 변속기의 출력은 트랜스퍼케이스를 통해 항시 전륜 40% 후륜 60% 출력을 배분하고 있으며, 전륜과 후륜에 필요에 따라 비율을 달리하며 배분합니다. 최근 많이 쓰이는 전자식으로 미끄럼을 감지 후 해당 바퀴에 필요한 파워를 보내는 방식이 아니라 토센.. 2020. 8. 31. 쏘나타 DN8 하이브리드 - 센슈어스 사이드미러 교체 DN8 하이브리드 화이트크림 색상이 입고되었습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쏘나타인 만큼, 많은 디자인적 요소가 있지만, 사이드미러는 조금 심심하다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해당 차량 역시, 센슈어스용 블랙 하이글로시 커버로 교체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도어와 미러가 만나는 트림들은 무광 블랙으로 되어 있는데요, 사이드미러 커버 역시 블랙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면 조금은 더 멋진 DN8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센슈어스용 사이드미러 커버입니다, 하이글로시 재질로 되어 있어 지문에는 취약하지만 잔흠집으로부터 화이트 색상에 비해 조금은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커버 탈거 전, 물왁스를 뿌려 탈거에 용이하도록 합니다. 얇은 플라스틱 헤라를 이용해 키포인트를 공략합니다. 출.. 2020. 8. 30. 싼타페TM 2.2D 브레이크패드교환 - 상신 하드론 세라믹 패드 태풍이 지나갔지만 비가 오락 가락 하며 점심시간이 막 끝날 때 쯤인데도 하늘이 어둡습니다. 큰 소나기가 쏟아지기 바로 직전이었는데요, 덕분에 뭔가 분위기 있는 정말 멋있는 입고샷이 나왔습니다. 해당 차량은 싼타페 TM 차량으로, 금일 브레이크 교환 및 엔진오일 교체를 위해 찾아 주셨는데요, 먼저 브레이크 패드 교체 작업기를 다루어 보겠습니다. 예약을 받고 준비한 패드 입니다. 상신하드론 제품으로 국내 차량 제조사 완성차 조립 공장에 브레이크 패드를 공급하는 업체 중 압도적으로 높은 점유율을 보이는 상신브레이크의 고급라인인 하드론 프리미어 제품입니다. 일단 완성차 조립 시 제공하는 업체이다 보니 그간 쌓인 노하우가 풍부하여 성능이나 품질에 대한 우려를 갖을 필요가 없으며, 상대적으로 제조 원가에.. 2020. 8. 29. 올뉴카니발 2.2 디젤 - 미션오일교환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깔끔한 화이트 바디의 카니발 디젤 차량입니다. 장마 빗속을 뚫고 미션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입고 후 접수를 하며 약간의 대기시간을 갖게되면 유온은 자연스럽게 배출을 위한 최적의 온도에 도달합니다. 물론 멀리서 오시거나 날이 매우 덥거나 하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할 수도 있지만 오늘은 비가와서인지 시간이 딱 맞아 떨어지네요. 차를 안전하게 바퀴째 올리고 배출에 들어갑니다. 시원하게 배출되네요. 드레인볼트의 몸통부는 마그넷 재질로 메탈성 슬러지를 흡착하고 내부 부품이 파손되면 잔해를 포집하여 이상여부를 알려주는 점검창 역할을 합니다. 다행이 있어서는 안되는 쇳조각은 안보이고 메탈성 슬러지만 포집된 상태입니다. 드레인볼트는 다시 다음 미션오일 교체시 점검창 .. 2020. 8. 28. 그랜저HG 3.0 GDI - 엔진오일교환 - KIXX G1 5W-30 한여름 더운 장마비를 뚫고 HG 차량이 엔진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신형이 출시되었지만 오히려 처음 출시되었을 때 봤을 때 보다 안정감 있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사용유의 상태는 양호하며, 레벨도 처음 주입했을 때와 별반 차이가 없는 정도로 매우 좋습니다. 차를 올리기 전 에어크리너 부터 교체합니다. 엔진룸 상단에 있는 오일필터는 필터하우징 캡을 탈거 후 쏙 뽑아낼 수 있습니다. 분해의 역순으로 신품 카트리지를 방향에 맞춰 정확하게 꼽아줍니다. 필터캡의 기존 오링탈거 후 신품으로 교체한 다음 신유를 발라 윤활 후 손으로만 돌려 장착해 줍니다. 손으로 더이상 안돌아갈 때 토크렌치를 사용하여 정확하게 규정토크로 마무리 체결합니다. .. 2020. 8. 27. 기아 쏘렌토R - 순정 AHLS HID헤드라이트 컨버젼 R엔진이 처음 탑재되기 시작하였던 모델 중 하나인 쏘렌토R 모델입니다. 프레임바디를 사용했던 전세대 쏘렌토와 달리 중형차인 NF플랫폼을 사용한 모노코크 바디 차량으로, 안정적인 승차감과 프레임 바디 특유의 이질감도 없고 운전도 편해 많은 인기를 누렸습니다. 해당 차주께서는 야간시야에 불편함을 느끼시고 계시던 와중에 마침 괜찮은 중고 HID 헤드라이트 매물이 나와서 장착을 의뢰주셨습니다. 중고 라이트 입니다. 최근에 출시되는 차량들은 광원의 종류에 따라 디자인이 다르게 출시되어 미 점등상태에서도 보다 멋진 디자인을 뽐내는 반면, 해당차량의 경우 할로겐과 HID 사양이 디자인도 똑 같고, 모두 동일한 프로젝션 방식기이 때문에 미 점등 상태에서는 외관상 다른점이 없습니다. 하지만 점등상태.. 2020. 8. 26. 이전 1 ··· 233 234 235 236 237 238 239 ··· 28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