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856 링컨 MKX 2.7T GDI 엔진오일교환 - 쉘 힐릭스 울트라 0W-30 언제봐도 잘생기고 듬직한 링컨 MKX 차량이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넓은 공간에 부드럽고 정숙한 승차감이 강점으로, 정말 장거리 운행을 할 때 이만한 차가 없을 것 같습니다. 링컨 MKX는 과거 링컨의 풀사이즈 SUV인 에비에이터의 후속으로 개발 된 모델로 2007년도에 탄생하였습니다. 플랫폼은 포드의 CD3 플랫폼으로, 포드 퓨전, 링컨 MKZ, 포드 엣지 등과 공유하였으며, V6 3.5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가 매칭되어 넉넉한 출력을 자랑했습니다. 2000년 중 후반 투박한 디젤 일색이던 SUV시장에서 부드러운 V6엔진과 거대한 존재감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금일 입고된 차량은 2세대로 2014년 출시된 모델로 CD4 플랫폼으로 링컨 MKZ 2세대, 포드 퓨.. 2020. 9. 13. 아우디 Q3 - 소소하게 익스테리어 포인트 주기 보기만 해도 시원한 블루톤의 아우디 Q3 모델입니다. 유려한 디자인에 시원한 컬러까지 더해져 이미 멋진 외관을 자랑하고 있지만 소소하게 차량의 디테일들을 업그레이드 하여 약간의 스포티함과 세련미를 더하고자 합니다. 의뢰를 받은 교체대상 1호는 뒷 앰블럽입니다. 크게 모난 디자인은 아니지만 그냥 평범합니다. 우측에는 35TDI와 콰트로 뱃지가 부착되어 있으며, 좌측에는 차명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브레이크의 경우 모난 디자인은 아니지만 별도의 커버를 사용하여 스포티 디테일을 더해 줄 것입니다. 준비한 부품들입니다. 예전에는 켈리퍼 도색을 많이 하였으나 최근에는 전용 커버를 덮어 켈리퍼 색상 뿐만 아니라 디자인 까지 자유롭게 변경하는 튜닝이 대세입니다. 시.. 2020. 9. 12. 쏘나타 DN8 전방센서 - 순정 주차보조 시스템(PDW) 장착 출고된 지, 30km 밖에 안된 따끈따끈한 녹턴 그레이 색상 DN8 이 입고되었습니다. 그레이 톤의 단정한 분위기가 주가 되지만 빛에 따라 얼핏 보이는 그린톤이 정말 세련되 보입니다. 조금 더,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순정 주차보조시스템(PDW) 작업을 의뢰해주셨습니다. DN8 전방센서를 장착하기 위해선 프리미엄 패밀리 이상의 옵션을 선택해야만 기본 탑재됩니다, 굳이 필요없는 옵션을 위해 프리미엄 패밀리 이상의 옵션을 선택하기엔 비용 차이가 존재하죠, 전방센서만 따로 장착을 희망할 경우, 오늘 입고된 차량처럼 시공 의뢰를 하시면 됩니다. 전방센서 장착 시, 옵션에 따라 차이점이 존재하기는 합니다. 바로 내비게이션 모니터 연동 유무인데요, 10.25인치와 8인치 .. 2020. 9. 11. 투싼TL 2열 에어벤트(뒷좌석 송풍구) 장착 태풍과 함께 무더운 여름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오늘 입고된 투싼TL은 여름과 겨울, 뒷좌석 동승자에게 시원한 또는 따뜻한 바람을 보내줄 2열 에어벤트 장착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준비한 제품들의 모습입니다. 리어 에어벤트가 없는 옵션은 뒷좌석으로 바람을 보낼 덕트 자체가 없습니다. 새롭게 시공해야 하죠. 뒷좌석 송풍구라 불리우는 송풍구 커버 어셈블리의 모습입니다, 풍향 조절과 풍량 조절 모두 가능하죠. 기어봉과 센터콘솔 스위치 그리고 센터콘솔 어셈블리를 탈거하면 덕트를 장착할 공간을 마주하게 됩니다. 프론트 커버부터 시작해 리어 덕트까지 고정 볼트 및 너트를 이용해 장착해줍니다. 기존 민짜 커버를 탈거 후, 신품 송풍구 커버 어셈블리를 장착합.. 2020. 9. 10. 아우디 A6 3.0 TFSI 엔진오일교환 - 쉘 힐릭스 울트라 0W-40 A6 C7 3.0TFSI 차량이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해당차량은 슈퍼차져가 탑재된 V6 3.0TFSI 엔진과 기계식 콰트로의 조합으로 어느 속도 RPM 구간에서도 ZF8단 변속기를 통해 터보랙 없는 즉각적인 발진력과 부하 감지 기반의 기계식 콰트로의 접지력으로 엄청난 재미와 동시에 띄어난 편안함을 제공하는 명기입니다. 안타갑게도 이번세대를 끝으로 무거운 슈퍼차져와 더더욱 무거운 기계식 콰트로는 단종시켜 버렸는데요, 사실 이 두 유닛의 조화로 대부분의 바디패널을 알류미늄으로 제작하고도 공차중량이 약 2톤에 육박하였거든요. 하지만 아무리 친환경이나 효율성이 중요시 되는게 트랜드라 하지만 이렇게 훌륭한 셋업(무겁긴 했지만)을 일반적인 터보차져에 전자식 4륜 구동 시스템으로 바꿔버린다면 굳이.. 2020. 9. 9. 쉐보레 크루즈 해치백 2.0 디젤 미션오일교환 - Castol Transmax ATF DEXRON-6(공식 승인유) 멋진 그레이색상의 크루즈 해치백 차량이 자동변속기 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2.0 디젤엔진이 탑재되어 있으며 세단과 마찬가지로 하이드라매틱 6속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크르주는 동급 경쟁모델 대비 무게가 수백키로 까지 무겁게 출시되어 일반적인 가솔린 엔진으로는 버겁다는 평이 지배적이었는데요, 하지만 디젤엔진의 경우 차급에 비해 상대적으로 출력과 배기량이 높아 시종일관 가볍고 넘치는 힘이 인상적인 주행감각을 뽐내는데요, 높은 차체강성과 알류미늄 재질의 하체파츠를 일부 채용하여 요즘 출시되는 차량과 비교해도 크게 부족함이 없는 주행안전감과 핸들링이 인상적입니다. 입고 후 유온이 너무 높아 배출에 최적 유온으로 조금 식혀주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래도 열효율이 높은(즉, 발열이 적음.. 2020. 9. 8. 아우디 A7 3.0 TFSI - 하체링크, 리어 디스크교환(가이드링크/트랙컨트롤링크, 안티롤바부싱/커플링로드, 볼조인트, 리어 디스크) 멋진 블랙 색상의 아우디 A7 차량입니다. 연식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는데요, 연식대비 주행거리가 높은편이라 여기저기서 소음도 발생하고 주행 질감도 예전 같지 않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여러군데를 방문해 보았지만 손을 댈 수록 전혀 개선되는 것도 없고 오히려 승차감만 더 이상해졌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손대지 않았던 부분을 위주로 교체를 진행하기로 방향을 잡습니다. 아우디 차량들 처럼 멀티 링크 타입의 서스펜션을 사용하는 차량의 경우 수많은 링크의 조인트와 부싱들이 적절하게 부하를 분배하여 하나의 큰 서스펜션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느 하나만 교체를 하여도 크게 효과를 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며 하나가 이상이 생겨서 역할을 못한채 방치되었다면 나머지 부품들고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 2020. 9. 7. 올뉴K3 1.6 MPI 스마트스트림 엔진오일교환 - Shell Helix Ultra SN PLUS 0W-20 올뉴 K3 1.6MPI 스마트스트림 차량이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2010년도 후반까지 너도 나도 의미없는 숫자노름에 집착하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고회전 지향 GDI엔진을 애용하던 트랜드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MPI엔진과 CVT엔진의 조합으로 탄생한 모델입니다. 스마트 스트림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여기저기 스마트라고 남용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이번 엔진만은 정말 스마트 한 것 같습니다. 높은 정숙성, 연비, 실용 RPM 영역대 중심에서 운전이 편한 세팅, 높은 내구성까지... 대부분의 오너들은 밟아 본적도 없는 고RPM에서 몇마력 더 높게 나오는 엔진을 지향하지 않으면서 얻게되는 이점들이 아닐까 합니다. 기존 사용유의 레벨은 중간이며, 상태는 양호합니다. .. 2020. 9. 6. 올뉴쏘렌토 → 더뉴쏘렌토 AHLS LED 헤드라이트 장착 둥글둥글한 인상의 올뉴쏘렌토 입니다. 싼타페 DM과 파워트레인부터 샤시 까지 많은 부분을 공유하지만, 약간 더 부드럽고 동글 동글한 인상을 보여 줍니다. 해당차량은 기본 할로겐 라이트를 탑재하고 있는 차량인데요, 야간 운전시 불편함도 많고 뭔가 새로운 모습을 원하셔서 더뉴쏘렌토 LED 라이트로 컨버젼을 하기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출시 당시의 할로겐 램프 그대로 입니다. 그냥보면 그냥 평범한 헤드라이트 입니다. 물론 야간에 약간 어두울 수는 있겠지만 디자인 적으로 크게 부족해 보이는 것도 없는 평범한 모습입니다. 그러나 더뉴쏘렌토 LED 헤드라이트와 비교를 해버린다면 구형느낌이 바로 들어버립니다. 더뉴소렌토 LED헤드라이트가 너무 멋지게 잘 나왔거든요. 사실 해당 올뉴쏘렌토가 출시되었을.. 2020. 9. 5. 더뉴트랙스 추천 튜닝 - 팔걸이 콘솔박스, 번호판하단이동, 샤크안테나, RS앰블럼 깔끔한 화이트 바디의 더뉴트랙스 차량입니다. 차량을 운행하며 소소한 불편함과 아쉬운점들... 큰 작업이나 많은 비용이 들지는 않지만 정확하게 가려운 곳을 긁어 드리는 소소하지만 만족도가 높은 튜닝, 시작해보겠습니다. 가장 많은 불만을 토로하시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이 폴타입의 안테나 입니다. 땅이 넓어 지하주차장 구격하기가 어려운 것도 아니고 도심에 거주하거나 자동세차를 이용한다면 매번 거슬리는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디자인적으로 멋진것도 아니고요. 심지어 세차 때나 기계식 주차장 입고 때 마다 매번 제거하기를 요구받기도 하고, 자칫 천정에 걸린채 주행해 버리면 안테나 파손으로 끝이나는게 아니라 베이스 부의 지붕 철판까지 함께 우그러지는 파손을 입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 2020. 9. 4. 이전 1 ··· 232 233 234 235 236 237 238 ··· 28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