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7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아반떼 1.6 MPI 모델입니다. 외관 디자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과거 아반떼 시리즈와 비교하면 디테일적인 부분들이 많아져 눈길을 끄는데요, 여기에 CN7은 N라인이나 N 과 같은 모델이 추가적으로 존재해 순정 부품으로 후면 디자인을 꾸밀 수 있습니다. 준비한 부품은 현대 순정품으로, 해당 차대번호를 통해 일치하는 외장 컬러로 준비했습니다. 백패널도 전용 사양 부품으로 함께 교체됩니다. 두 부품 모두 모비스에서 도색이 완료된 완제품으로 출고 되기 때문에 인접한 기존 패털과 이색의 우려가 적으며 부품구매 후 별도로 도색을 해야 하는 미도색 부품 대비 도색 퀄리티 편차가 거의 없습니다. 추가적으로 트렁크 리드를 지지하는 힌지 토션바도 교체합니다. 해당..
현대 아반떼MD 1.6 GDI 초기형 모델입니다. 출시 때만 해도 획기적인 캡포워드 디자인과 스포티한 외관, 그리고 그 당시 가장 완벽하다고 여겨졌던 GD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 파워트레인은 정말 많은 사회 초년생들의 마음을 흔들며 현실적인 드림카로 자리 잡았습니다. 워낙 많이 팔리기도 했고 디자인이나 패키징 모두 현 시점에서 봐도 부족함이 없기 때문에 출시된 지 15년이 훌쩍 넘었지만 여전히 길에서 흔하게 보이는 모델입니다. 하지만 단 하나 아쉬움이 있다면 야간 시야인데요, 물론 출시 당시 할로겐 사양은 훨씬 윗급에서도 당연히 쓰이던 전조등 광원이었지만 요즘 나오는 차의 LED전조등에 비하면 전깃불에 촛불을 켠 것처럼 차이가 너무 크게 와 닿습니다. 해당 차량은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입고된 올뉴크루즈 1.4 터보 모델입니다. 해당 차량의 헤드램프는 프로젝션 타입 헤드램프로, 반사판 내부가 훤히 보이는 클리어 타입과 적용되는 부품이 다르니 작업 문의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올뉴크루즈 클리어 타입 - 브라비오 올뉴클래식 H7-D LED 헤드라이트 튜닝올뉴크루즈 모델입니다. 크루즈 시리즈의 2세대 모델로, 경량화 및 다운사이징 기술을 아낌 없이 사용하며 한층 더 날렵하고 우수한 파워트레인으로 새롭게 선보였지만, 전 세계적으로 300만대www.peterworks.net 브라비오 올 뉴 클래식 HB3(9005) 제품입니다. 국토 교통부 인증을 받은 합법 LED 전조등으로, 불법 튜닝이 아닙니다. 제품 보증 기간은 2년으로, 기간 내 제품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아반떼 CN7 시리즈의 후기형 페이스리프트 모델입니다. 전면부의 경우, 프로젝션 타입의 LED 헤드램프, LED 방향지시등, LED 주간주행등(DRL)으로 구성된 Full LED가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후면의 경우, 깜빡이등과 후진등은 일반적인 할로겐 전구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 두 가지의 경우에는 출고 시 LED로 선택도 불가능합니다. 후진등의 경우 뒷차에게 내가 후진하는 것을 알리기도 하지만 후방카메라로 화면을 볼 때 뒤를 비추는 조명 역할도 합니다. 그래서 LED로 변경하게 되면 한층 환해진 뒷 시야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깜빡이의 경우 LED의 경우 훨씬 더 절도 있는 작동과 더불어 높은 시인성을 보장합니다. 할로겐 방향지시등의 경우, 햇빛이 강할 때 눈에 잘 들어오지 않기..
투싼(NX4) 디젤 모델입니다. 출고 시, 할로겐 헤드램프의 아쉬운 광량으로 인해 고민하시던 와중 인증 LED 전구장착이 가능하다고 들으시고 작업을 의뢰주셨습니다. 물론 순정 LED로 변경도 가능하지만 순정 LED로 변경하는 작업의 경우 일단 기존에 멀쩡한 헤드라이트를 사용하지 못합니다. 상태가 양호한 경우는 아깝고, 통상 헤드라이트는 사고로 파손 시 보험처리를 하게 되고, 기본 사양이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위한 중고 수요도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순정 LED변경은 작업이 매우 비쌉니다. 차를 출고할 때 LED를 선택할 때 발생되는 비용은, 기존 할로겐 부품 대신 LED를 장착하는 부품가에 대한 차액과 약간의 추가 부품 등이지만 출고 후 작업 하게 되면 LED헤드라이트를 비롯해 전원모듈(ISP)등..
어두운 전조등 개선하는 방법을 찾다 저희 피터웍스를 찾아 주셨습니다. 대안은 몇가지가 있는데요, 가장 많이들 시도해 보시는게 기존 할로겐 전구를 더 밝다고 광고하는 할로겐 전구로 교체하거나 와트수가 높은 전구로 장착하는 방입니다. 둘다 효과는 있습니다만, 같은 와트수로 더 밝은 빛을 구연하는 제품은 사실 그 차이가 미비하며, 약간의 개선이 있는 반면 수명이 짧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임의로 와트수를 높이는 방법은 정말 위험한데요, 물론 설치 초반에는 신세계를 맛보게 됩니다. 하지만 기존 20~30와트 수준으로 설계 된 전조등 회로가 버틸 수 없는 전력이기 때문에 곧 차에 무리가 가고 열이 높아 커넥터가 녹아 합선되는 등 여러 위험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결국 높은 열로 거울같아야 할 반사판을 다 태..
아반떼 CN7모델입니다. 얼마 전 신형이 발표되었지만 여전히 성능이나 디자인 모두 부족함이 없는데요,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헤드라이트의 경우 높은 등급이나 별도의 옵션을 선택하지 않는 경우 할로겐 전구가 장착되어 출고된다는 점입니다. 전면 틴팅이 필수가 되고 차량의 성능도 높아졌지만 라이트의 광원은 수십젼 전과 같이 어두운 할로겐 그대로인 점은 아쉽습니다. 하지만 비싼 해드라이트 하우징은 그대로 사용하면서 합법적으로 전조등 광원을 LED로 변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국토부에서 인증받은 LED제품을 기존 할로겐 전구 자리에 장착하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헤드라이트를 전체 교환하는 비용의 많게는 1/10수준으로도 전조등을 LED광원으로 구연할 수 있습니다. 브라비오 올 뉴 클래식 H..
용인 피터웍스에 브라비오 LED 전구 장착을 위해 LF 쏘나타 차량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최근 트렌드가 전기차이다 보니, 지난 10여 년간 내연기관 자동차의 발전은 사실 더딘 편인것 같습니다. 매 모델 체인지 때 마다 획기적인 신기술이 등장하고 발전 속도가 엄청났던 80~90년과 비교하면 사실 지금 출시되는 자동차나 10여년 전에 출시된 차의 파워트레인은 소소한 개선 사항들이 적용된 것 말고는 크게 다를 게 없습니다. 해당 차량도 마찬가지 인데요, 다른말로 하면 지금 나오는 차와 비교해도 크게 부족함이 없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라이트만은 요즘 나오는 차들과 확연하게 비교가 됩니다. 최근들어서는 소형차 까지도 LED라이트가 기본적으로 탑재 되기도 하는 등 LED 헤드라이트가 대중화 되었거든요. 할로겐..
투싼TL 후기형 버젼 차량으로, 누락된 사양인 순정 주자보조시스템(PDW) 설치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태생이 차체가 높은 SUV인 만큼 차량의 끝 부분을 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정도면 후방센서 처럼 기본으로 달아줄만 한데요, 아직까지는 전방센서는 고급사양으로 취급되고 있기 때문에 등급이 높은 모델에서만 선택가능한 사양입니다. 만약 중간이나 그 아래 등급으로 출고하고 싶다면 선택이 불가능한 사양입니다. 하지만 저희 피터웍스에서는 차량의 출고 등급과는 무관하게 출고 사양과 동일하게 전방센서를 장착할 수 있는데요, 멀쩡한 범퍼를 교환하는 대신 동일한 위치에 타공하거나 해당차량 처럼 센서의 위치가 범퍼에 부착되는 별도의 트림인 경우, 해당 트림만 교체하여 센서를 장착하고 모든 작동 로직과 회로는 출고사양과 ..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하며 GM의 효자모델이던 전세대 크루즈(라세티 프리미어)와는 달리 부진한 판매로 초고속으로 단종된 올뉴크루즈 모델입니다. GM은 해당 모델을 끝으로 소형 세단 라인을 단종시키고 SUV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사실 올뉴크루즈는 부족한 모델은 아닙니다만, 트랜드에 따라 기존 세단에서 SUV로 옮겨 가며 자연스럽게 수요가 감소하였고, 국내 시장에서는 부족한 패키징과 유럽태생의 모델인 만큼 비싼 가격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해당 차량은 어둡고 침침한 야간시야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피터웍스에 입고 되었는데요, 아무리 비싼 가격을 자랑했던 모델이지만 전조등은 할로겐 전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할로겐의 경우 1950년대 등장 당시 혁신적인 광원으로 여겨지면서 불과 십수년 전까지만 ..
불과 십수년전만 해도 주차할 때는 후방카메라는 고사하고 후방센서도 없이 주차를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너무도 당연해서 딱히 불편함을 못 느꼈었지만요. 지금은 차의 크기도 커지고 도로나 주차 공간은 그때 보다 더 복잡하고 협소해 졌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후방센서나 후방카메라는 너무나도 당연한 사양이 되었고 일부 SUV나 대형세단을 시작으로 전방에도 주차 센서가 장착되기 시작하더니 현재는 소형차급에서도 전방센서가 달려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전방센서의 경우 아직은 고급 사양으로 여겨지다 보니 일부 플래그쉽급 모델을 제외하면 선택 사양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것도 차량의 일부 높은 트림에서만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트림을 원한다면 선택의 기회조차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 피터웍스에서는 출..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엄밀히 따지면 평년 기온정도로 여전히 더운 여름이지만, 얼마 전 엄청난 더워가 왔다 가서 그런 지 평년 기온 쯤은 시원할 지경입니다. 자동차에 있는 여러 부품들도 엄청난 열과 싸우게 되는데요, 그중 하나가 헤드라이트 전구입니다. 오늘 만난 차량은 더뉴트랙스 모델인데요, 2010년도에 출시된 대부분의 소형 중형급 차량들이 그렇듯 헤드라이트 광원은 할로겐 전구 입니다. 특히 쉐보레의 경우 LED 광원의 도입에 매우 인색했었습니다. 할로겐의 경우 1950년대 등장 후 불과 십수년 전까지만 해도 대안이 없을 정도의 내구성이나 밝기를 자랑 했으나, LED가 상용화 된 지금, LED앞에서 할로겐은 그냥 부산물로 약간의 빛을 내는 '발열기구'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 입니다. 실제로 우리가 ..
그랜저 IG 모델입니다. 한층 과감해진 현행 모델들과 다르게 IG 까지는 보수적인 디자인을 유지했었는데요, 호불호가 없는 무난함이 장점이지만 한편 심심한 느낌도 들기도 하고 또 도로에 워낙 많이 보이는 모델이다 보니 나만의 개성이 없어 아쉽기도 합니다. 장착할 제품은 지파츠 퓨어블랙 컬러 그릴과 온지구 리어 스포일러입니다. 그랜저IG 전용 제품으로, 전용 상품인 만큼 완성도가 높으며 원래 달려 나온 듯 과하지 않은 모습을 연출하여 한층 더 스포티한 모습을 연출하고 개성을 더해 줍니다. 그릴 교체를 위해 범퍼를 제거합니다. IG의 경우, 범퍼 탈거가 약간 까다롭기 때문에 요령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전에 탈거했던 분은 요령이 없었는지 고정부위 여기저기가 부러져 있어 입고 때 눈에 거슬리는 단차와 벌어..
K5(DL3)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할로겐 사양이 적용된 후진등을 LED로 교체하는 작업과 함께 사이드 미러 커버를 하이그로시 블랙 커버로 교체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사이드미러 베이스는 블랙인데 반해 커버는 화이트 색상으로 되어 있어 다소 이질감이 느껴지긴 합니다. 교체될 부품은 기아 순정품 하이그로시 색상의 스켈프입니다. 기존 사이드미러 커버를 제거합니다. 단순 탈거라고 하지만 노하우가 없으면 미러쪽 고정부위에 파손이나 변형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에게 의뢰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신품을 장착 후, 작업 흔적(손자국)을 없애기 위해 클리닝까지 마치면 작업이 종료됩니다. 작업 전후 비교입니다. 순정 출고 상태와 비교해 훨씬 일체형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브라비오 LED 후진등..
할로겐 전구의 노란 컬러 변경과 함께 아쉬운 야간 시야를 개선하기 위해 입고된 올 뉴 아반떼(CN7) 1.6 MPI 모델입니다. 할로겐 광원은 대부분의 소비 전력이 열로 전환되고 부산물로 빛을 내는 원리라 효율도 떨어지고 발열과 전력 공급의 한계 때문에 밝기도 많이 어둡습니다. 겨울철 흔하게 사용하는 선풍기 모양의 히터는 사실 할로겐 전구를 열원으로 사용하는 전열기구입니다. 브라비오 올 뉴 클래식 HB3(9005) 입니다. 국토교통부 인증을 받은 합법 LED 전조등으로, 제품 보증 기간 2년을 제공합니다. 약 1900L/M과 5700K의 스펙을 제공하며, 제품 수명 약 4,000시간을 지원합니다. 프로젝션 타입이며 할로겐 광원을 사용하는 헤드라이트가 적용된 일부 차종에 한해 장착이 가능하며,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