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을 타지 않는 포멀한 디자인으로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랜저IG 3.0 LPI 모델입니다. 현대차의 플래그쉽 모델이기도 한데요, 그만큼 모나지 않은 무난한 디자인이 포인트이지만 다른 말로 하면 너무 심심하기도 합니다. 해당 차량은 그릴 변경을 통해 심심한 다자인에 과하지 않지만 고급스러운 개성을 더하고 군데군데 적용된 할로겐 등화장치를 차급에 맞는 LED광원으로 변경하기 위해 피터웍스에 입고 되었습니다. 차의 눈이라고 할 수 있는 헤드라이트는 할로겐 광원을 사용하고 있어 디자인적으로도 아쉽지만 야간시야도 어둡고 침침한 느낌이 강하게 들게 됩니다. 하단에 별도로 설치되는 깜빡이 역시 할로겐 사양으로 현대 플래그쉽 세단에 어울리지 않은 모습을 연출합니다. 순정 그릴인데요, 무난한 디자인인 만..
프레스티지 등급으로 출고된 23년형 더뉴K3입니다. 최상위 등급을 선택하지 않아 안개등이 빠져 있는데요, 요즘 출시되는 신차들의 경우, 일부 SUV 라인을 제외하고는 안개등을 완전히 배제시키는 터라, 더뉴K3는 그나마 다행으로 보입니다. 적어도 차후에라도 달 수 있으니 말이죠. 현재 전조등은 검사통과 가능한 인증 LED 제품이 껴져 있으며, 하단 범퍼 그릴을 보면 안개등 자리가 막혀 있습니다. 안개등 사양이 아닌 만큼 멀티펑션스위치도 안개등 ON/OFF 스위치가 빠진 모습이죠. 모든 부품들은 기아 정품으로 준비했습니다. 안개등 및 스위치 뿐만 아니라 커넥터도 모두 모비스에서 출시되는 제품을 사용합니다. 3구 짜리 LED안개등입니다. 별도의 프로젝션이 없으며 반사판을 거쳐 빛이 발산하는 형태입니다. 안개등..
그늘진 곳에 있어 노란 할로겐의 불빛이 또렷하게 보이는 아반떼MD 입니다. 노란 불빛은 둘째치고 야간 주행 시 어둡고 침침한 시야를 개선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해당 차량은 할로겐 클리어 타입이 적용되어 있는데요, 프로젝션과 비교해 멀리 뻗어나가지 못하는 클리어 타입의 특성 그리고 다소 오래되어 보이는 외관 마지막으로 인증 LED 장착을 할 수 없는 단점들이 존재합니다. 좌측은 운전석, 우측은 동승석쪽 칸델라(cd) 및 조사각 수치입니다. 비춰지는 곳의 밝기를 측정하는 칸델라(cd) 수치는 양쪽 모두 양호한 편이나 헤드램프가 최근 교체된 차량이라 전구 컨디션이 괜찮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조사각은 완전히 틀어져 있네요. 운전석은 상향으로 매우 올라가 있어 선행 및 맞은 편 차량 눈부심을 유발할 수치며, ..
최근 중고로 차량을 구입 후, 출퇴근 및 다양한 목적으로 운행 중인 스포티지QL더볼드 차량입니다.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QL모델의 경우 바이펑션 헤드라이트가 적용된 방식으로 기존에는 인증 LED제품이 없었으나, 얼마 전 브라비오에서 바이펑션 타입이 출시가 되면서 장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스포티지의 할로겐 사양 헤드램프입니다. 가장 좌측부터 전조등, 데이라이트, 방향지시등의 모습이며, 가장 좌측에 위치한 전조등이 실제 전면 시야를 담당하는 광원입니다. 해당 차량의 경우, 하향등과 상향등이 하나의 광원에서 셔터막 작동 유무에 따라 구분되는 바이펑션 타입 헤드램프입니다. 입고 후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를 확인합니다. 좌측은 운전석, 우측은 동승석입니다. 양쪽 모두 년식이 얼..
차량을 인수 후, 주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전방센서를 시공하는 아반떼AD 입니다. 차량을 기변하거나 생애 첫 차를 운전하는 입장이라면 가장 먼저 고민되는 게 주차 시 사고인데요, 이럴 때 가장 도움되는 게 순정 전방센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진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벌써 여기저기 범퍼에 생긴 상처들이 눈에 띕니다, 조금 일찍 오셨으면 이런 상처들이 생길 일이 없지 않았을까 싶네요. 측면부 눈에 띄는 큰 스크래치들은 터치업 처리 해드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누런 할로겐에서 벗어나고자 브라비오LED 헤드라이트도 함께 시공합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검사통과가 가능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준비한 제품들의 모습입니다, 아반떼AD 전방센서..
멋진 블랙포스를 풍기는 스포티지 QL더볼드 차량입니다. 순정 FULL LED헤드라이트 및 순정 LED안개등 장착을 위해 입고되었는데요, 누런 할로겐이 화이트 색상의 차량에서만 유독 튀는 줄 알았는데, 검정 차량에서도 누런 존재감을 어김없이 뽐내며 전체적인 세련미를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외관적인 부분이야 그렇다 해도 광원의 위치가 높아서 인지 SUV와 할로겐의 조합은 유독 야간시야 확보에 대한 불편함을 토로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세련된 외관과 어울리지 않는 할로겐 헤드램프입니다. 전력소모와 발열도 높고 수명도 짧은 단점이 있으며, 프로젝션 타입을 구동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적용되는 부품들의 부피가 크기 때문에 손톱만한 LED에 비해 디자인적인 자유도가 낮아 대부분 같은 형태를 띄게 됩니..
안녕하세요, 화이트 색상의 뉴SM5가 입고되었습니다. 깔끔한 차량 색상과는 맞지 않는 누런 할로겐을 LED로 바꾸기 위해 기존 할로겐벌브를 국토부 인증 자가인증 제품인 브라비오 LED로 교체하는 케이스입니다 과거, 라이트는 기능적인 면에서만 촛점을 맞추고 있던 반면, 요즘은 외관 드레스업에도 굉장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브라비오LED헤드라이트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자기인증LED로, 검사통과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자기인증 제품 중 저렴한 포지션에 있으며, 장착사례도 많은 만큼 그만큼 품질이나 만족도 또한 검증되었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기인증LED인만큼, 오토레벨링센서 탑재 불가로 밝기가 제한되어 출시됩니다, 해당 제품도 1800..
잘생긴 스포티지 더볼드 차량입니다. LED헤드램프와 안개등을 제외하고 출고하였는데요, 사실 출고 전 스타일업패키지를 장착하면 어둡고 칙칙한 할로겐헤드라이트 대신 훨신 멋진 FULL LED헤드램프와 안개등이 장착되는데요, 실제 출고 후 진행하는 비용대비 패키지선택이 훨씬 저렴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불필요하다고 느끼거나 안내를 제대로 받지 못하여 불가피 하게 출고 후 진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때는 부품에 유통마진도 붙게되고 공임이 추가되는데다, 불필요한 할로겐헤드램프 및 IPS와 같은 부품의 차액(공장조립라인에서 경우)이 아닌 신품 가격 그대로 지불되기 때문에 가격이 훨씬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막상 신차 출고 후에는 큰 불편함이나 디자인적인 부족함은 없지만 FULL LED사양을 봐버리거나 야간 ..
누런 순정 할로겐 헤드램프에서 벗어나고자 아반떼AD가 입고되었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차들은 LED 옵션을 선택할 수 있거나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어 나오는데요, 아반떼AD는 할로겐이나 HID로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HID의 경우 색온도가 높아 LED 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화이트 빛이 돌게 되는데요, 할로겐의 경우 보시는 것처럼 누런색을 띄고 있습니다. 불과 10여년 전만 해도 거의 모든 차량들의 헤드라이트는 이런 색이었고, 어쩌다 보이는 HID차량의 하얗거나 푸르스름한 빛이 굉장히 튀었는데요, 요즘은 거의 대부분의 차량이 HID 혹은 LED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아 오히려 누런 할로겐이 더 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밝은 광량 때문이 아닌 색온도 때문이라면 오늘 작업하..
깔끔한 화이트톤을 입은 올뉴카니발 차량입니다. 신차구입 당시 HID를 달고 출고되었으나 갈수록 광량이 줄어들고 페이스리프트 된 더뉴카니발의 멋진 디자인을 적용하고자 컨버젼을 진행하게 되는 사례입니다. 이번 작업 준비는 우리 실장이 담당 하였었는데, 문의 및 예약 단계에서 부터 고객분의 매너가 너무 좋으시다고 하면서 차량이 입고되자, 자꾸 더 챙겨드릴게 없는지 여기저기 확인해 보라고 하고, 와셔액도 넘칠 때 까지 넣으라 하고, 안그래도 작업할 때 원래 꼼꼼하게 하는데도, 더 꼼꼼하게 하라는 등 계속 잔소리를 합니다. 왜 옛말 중에 푸줏간 백정 이야기가 있잖아요, 다들 한번씩 들어 보았을 것 같은데 같은 주문양이라도 손님이 백정을 어떻게 부르냐에 따라 "이놈"이 썬 고기랑 "이서방"이 썬 고기의 양이..
부드러운 승차감과 안정적인 주행성능 어디하나 모난 곳 없이 두루 밸런스가 좋은 IG 모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형세간의 고급 세그먼트의 교과서 같은 존재 입니다. 해당 차량의 경우 특이하게 전조등만 제외하고 데이라이트 및 깜빡이 모두 LED 사양이 장착되어 출고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독 노란 할로겐 라이트가 눈에 거슬리는데요, 이를 합법적으로 안전하게 해결하고자 매장을 찾아주셨습니다. 할로겐 사양의 헤드라이트 이지만 디자인이 멋집니다. 벌브만 교체하면 FULL LED 부럽지 않은 세련된 모습으로 재 탄생됩니다. 최근 자기인증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차량모델 별로 특성에 맞게 사전인증을 완료한 후 출시되는 제품으로 불법등화등에 해당되지 않으며 검사소에서도 문제없이 합법적으로 통과..
출고된 지 얼마되지 않은 2020년식 스포티지 더볼드 차량입니다. 장마비가 오락가락 하던 중 간만에 비가 잠시 그치고 맑은 하늘을 보여주고 있을 때 입고되었는데요, 신차 계약 당시에는 불필요해 보였던 FULL LED 헤드램프와 LED 안개등, 막상 출고하고 나니 디자인적 차이도 크고 특히 야간시야가 너무 불편하셔서 시공 의뢰를 주셨습니다. 스포티지의 경우 SUV로 인해 차고가 높은데다가, 헤드라이트 위치 차량 전면 최상단에 위치하고 있고, 할로겐 벌브도 프로젝션 타입니다. 어떻게 보면 어둡고 답답한 밤길 시야를 보장하는 3종 세트가 모두 갖춰진 조건일 것 같은데요, 거기다 최근 출시되는 차량들은 프라이버시 및 하절기 뜨거운 태양으로 부터 실내를 보호하고자 진한 전면유리 썬팅은 기본으로 다들 하시기 때문에..
할로겐 헤드라이트를 장착한 그랜저 TG 차량입니다. 출시 당시 만만치 않았던 몸값에도 불구하고 할로겐 헤드램프로 출시되었습니다. 실제로 시인성에 큰 문제가 없다고 하여도 최근 출시되는 차량들의 흰색 빛과 비교하면 칙칙하고 오래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보다 색온도가 높은 흰색 전구로 교체를 많이 하는데요, 색온도만 높은 같은 할로겐으로 교체하게 되면 시인성이 많이 감소하고 그렇다고 사제 LED벌브를 교체하게 되면 합법적이지 못해 여러가지 고충이 있는데요, 오늘 합법적으로 장착이 가능한 제품으로 교환해 보겠습니다. 그냥 특이사항 없는 누런 할로겐 라이트 입니다. 과거에는 지극히 평범하고 대표적인 차량의 헤드라이트 이미지 그 자체였겠지만, 최근 백색에 가깝게 출시되는 차량들 속에서 뭔가 ..
장마 기간 중 잠시 비가 멈춰 유난히 맑고 깨끗한 푸른 하늘을 자랑하던 어느날 쏘나타 뉴라이즈 차량이 헤드램프 작업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시대나 차급에 맞지 않는 어두운 할로겐 헤드램프를 주행 중 굴곡에 따라 조사 방향을 바꿔주는 순정 LED 사양으로 교체하게 될 예정입니다. 간만에 보는 푸른 하늘아래 기존 할로겐 라이트는 더욱 더 누렇게 보입니다. 입고 전 예약과 동시에 준비한 해당차량에 맞는 부품입니다. 외관상 단순 라이트만 변경되는 것 같지만 사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배선작업과 신규로 부품들이 들어가기도 하고 새로운 부품도 추가됩니다. 동일한 차량의 상위 사양의 순정 헤드램프로 변경하는 것은 작년 가을 이 후 합법화 되었다고 하지만, 언제까지나 레벨링센서 등 동일한 구성..
듬직하고 실용적인 올뉴카니발입니다. 최근 신형 소식이 있지만 차 후 몇년이상은 큰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모델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유독 카니발 시리즈는 보유기간이 긴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크게 부족하거나 불편한 점도 없을 뿐더러 검증된 내구성의 우수한 R엔진 그리고 결정적으로 대체할만한 라이벌이 사실상 없다시피 하거든요. 하지만 세월에 따라 자연스럽게 누후되는 HID의 시인성이나 디자인 개선을 통해 야간운전 시인성도 높히고 출시당시에는 없었던 주간주행등(DRL)을 얻고자 많은 분들이 더뉴카니발의 LED헤드램프로 교체를 의뢰주십니다. 물론 레벨링센서(기존에 있는 경우에는 배선작업만)를 추가하고 순정과 동일한 로직대로 작동되게 장착하기 때문에 현행법규상 아무런 문제가 없는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