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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6 50TFSI 엔진오일교환 - Shell Helix Ultra 0W-40, XADO 베리루브 메탈컨디셔너 A6 50TFSI 차량이 엔진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2014년 이 후 기존 배기량을 나타내던 3.0TFSI 대신, 50TFSI로 이름을 변경하였습니다. 새로운 명명법은 기존 배기량이 아닌 중력가속도를 기반으로 하는데요, 1G의 가속도를 100으로 환산했을 때의 가속도로, 50은 0.5G의 가속도를 낼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그리고 뒤에 붙는 TFSI는 Turbo fuel stratified injection, 즉 직분사과급 엔진이라는 뜻입니다. 참고로 아우디의 경우 과급방식이 일반적인 배기 기반이던 기계식 슈퍼차져던 모두 과급기를 뜻 하는 '터보' 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 이름은 변경되었지만 실상 엔진은 2012년 처음 출시되어 이듬해 전자식 PCV밸브가 추가되고 2차 공기시스템 관련 제어.. 2020. 9. 28.
아반떼AD 1.6 GDI - 아반떼AD스포츠용 쇽업쇼버, 쇼버스프링 교환 아반떼 AD 1.6 차량 입니다. 물론 터보엔진을 장착한 스포츠 모델이 너무 강력해서 그렇지 사실 노말 버전도 크게 부족함은 없습니다. 물론 스포츠의 강력한 출력을 따라가기에는 태생부터가 다른 엔진 덕에 왠만한 튜닝으로는 버겁겠지만, 스포츠 모델의 단단한 주행감각과 샤프한 핸들링 감각은 노멀 버젼에서도 동일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바로 스포츠 버젼의 서스펜션을 이식하는 방법인데요, 동일한 차체이기 때문에 부품들은 완벽하게 호환이 되며 개조나 가공없이 1:1 교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차량에 무리를 주거나 내구성이 문제 없이 안전하게 스포츠의 핸들링과 승차감을 누릴 수 있습니다. 단 후륜 스프링의 경우 (노멀 = 토션빔 VS 스포츠=멀티링크) 구조적인 차이가 있어 스프링은 제외하고 쇽업쇼버만 교체합니다. ​ .. 2020. 9. 27.
그랜저HG - 온지구 글라스윙, 리어 스포일러 장착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그랜저HG가 입고되었습니다. 여전히 웅장하곳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만, 새로운 변화를 주기 위해 튀지 않으면서 디테일한 디자인적 포인트를 주는 온지구 글라스윙과 리어 스포일러 장착을 진행하는 케이스입니다. ​ ​ ​ 상단을 글라스윙, 하단은 리어 스포일러입니다, 글라스윙은 뒷 유리와 일체감을 주기 위해 블랙글로시 단일 색상으로 나왔지만 리어 스포일러는 블랙이나 화이트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만, 차량 색상에 맞춰 선택하기 보다 오늘 작업처럼 조금 더 눈에 띄는 포인트를 주기 위해 다른 색상을 선택하는 차량도 있습니다. ​ ​ ​ 리어 스포일러 먼저 시작합니다, 스포일러는 사소해 보이지만 고속 주행시 최대 수십키로의 다운포스를 발생시키는데요, 실제 초등학생 아이가 위에 앉는 정도의 힘.. 2020. 9. 27.
SM5 임프레션 엔진오일교환 - 쉘 힐릭스 울트라 5W-30 SM5 임프레션 차량입니다. 해당 차량은 삼성에서 SM5의 성공적인 첫 데뷔를 이을 2세대 모델입니다. 1세대 모델이 당시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중형차로써는 다소 보수적인 스타일과 단단한 주행감각이 특징이었던 반면, 2세대는 반대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강한 것 같습니다. 실제 주행성향도 다소 거칠고 직관적이고 남성적이었던 1세대와 달리 부드럽고 조용한 승차감을 자랑했었습니다. ​ ​ ​ 기존 사용유의 레벨은 아주 좋으며, 상태도 양호한 편입니다. ​ ​ ​ 에어크리너는 닛산 계열의 차량들 처럼 붉은색이네요. ​ ​ ​ 마일드하게 잔유제거에 도움을 줄 에어어답터 삽입 후 차를 바퀴째 들어 올려줍니다. ​ ​ ​ 드레인플러그를 개방하여 사용유를 시원하게 배출합니다. ​ ​ ​ 자연적인 배출이 멈추면.. 2020. 9. 26.
아반떼MD 미션오일, 엔진오일, 점화플러그, 배터리교환 - Castrol Transmax ATF DEXRON6, KIXX G1 5W-30 아반떼 MD 차량입니다. 곧 10만키로를 바라보는 누적주행거리를 앞두고 소모품 정비를 위해 입고되었는데요, 차량이 약 10만키로 정도에 도달하면 한번쯤 차량을 얼마나 더 보유할 계획인지 고민해 보고 만약 몇 년이상 더 운행할 생각이 있다면 한번 쯤 소모품들을 교환하여야 하는 시기입니다. 물론 소모품 교환 없이도 충분히 버틸 수 있을 가능성도 있지만, 차 후 운행의 효율성이나 차량의 가치 그리고 안전과 고장으로 인한 추가비용 발생을 방지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정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 ​ ​ 엔진오일교환 소모품 관리의 가장 기본, 엔진오일을 교체하려고 하는데, 작업전 오일이 하나도 안찍힙니다. 어쩐지 입고할 때 엔진소리가 심상치 않더라고요. 그렇다고 오일압력 경고를 띄우며 오일이 순환이 안될정도로 없지는.. 2020. 9. 26.
카니발 추천 엔진오일을 찾는다면? 에스오일 세븐골드 #9 C2&C3 5W-30 신형이 얼마 전 출시되었지만 넉넉한 공간과 검증된 파워트레인 그리고 단정한 디자인 까지 부족함이 없는 올뉴카니발, 엔진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 ​ ​ 교환을 위한 기본, 기존 사용유의 양 및 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해 봅니다. 배출량을 전량 계량하기 때문에 사용유의 레벨을 바탕으로 보다 정확한 주입양을 산출하는데 도움을 받게됩니다. 양은 FULL 마크는 넘었지만 아직 증대 허용량 상한선 지점까지는 여유가 있습니다. 올뉴카니발의 경우 DPF 재생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인젝션을 통해 연료를 후분사하여 DPF로 흘러가 연소되도록 하는데, 이 때 연료 일부가 실린더를 통해 크랭크케이스 내부로 흘러들어가 엔진오일과 섞이는 특성을 보입니다. 이는 지나치게 과다하지 않다면 정상적인 현상으로, 이런 엔진의 특성.. 2020. 9. 25.
아우디 A6 3.0 TFSI 슈퍼차져오일교환 - 소음이나 연비저하, 출력감소 등이 있다면 확인해보세요 강렬한 색상의 아우디 A6 3.0TFSI 차량입니다. 처음보는 색상이라 래핑한 줄 알았는데 전체 도색을 진행한 차량입니다. 해외에서는 레드와 더불어 심심치 않게 보이는 컬러인데, 한국에서는 왜 이런 색을 출시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는데요, 신차일 때 출고가에 세금 등을 더하면 1억원에 육박하였던 만큼 아마 보수적인 성향 및 연령의 소비자들이 많았을 것이고 고급세단에 굳이 튀는 색상을 선택하는 모험을 할 소비자들은 별로 없었을 것이라 판단 한 것 같습니다. ​ ​ ​ 해당차량은 V6 직분사 3,000cc 의 배기량으로 310마력과 44토크를 발생시키는 엔진과 ZF8단 그리고 기계식콰트로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배기량 1리터당 100마력을 넘게 발휘하는데요, 통상 300마력대 초반과 40Kg 대 중반의.. 2020. 9. 25.
크루즈 1.8 DOHC 미션오일교환 - 캐스트롤 트랜스맥스 ATF DEXRON6 공식승인유 맑고 푸른 가을하늘과 잘 어울리는 순백색의 크루즈 차량입니다. 크게 부족함 없는 출력과 야무진 주행질감을 자랑하지만, 높은 작동온도로 변속기 오일 관리에 조금 더 신경을 많이 써야하는 단점이 있는데요, 불편한 증상이 없더라도 주기적으로 관리하시면 크게 부족함 없는 부드러운 성능과 효율을 오래도록 누릴 수 있습니다. ​ ​ ​ 기존 사용유를 시원하게 배출해 봅니다. 신유의 붉은색은 찾아볼 수 없는 진한 갈색입니다. 냄세도 신유 특유의 달콤한 향 대신 산화되고 부식된 시큼하고 역겨운 향만 풍기고 있습니다. ​ ​ ​ 배출 후 기존 드레인플러그로 살짝만 잠궈줍니다. 쉐보레 하이드라 변속기의 경우 열화에 의한 오일변성이 심한 차종으로, 2회 드레인을 기본으로 시공하고 있습니다. ​ ​ ​ 준비한 신유는 매우 믿.. 2020. 9. 24.
더뉴싼타페TM LED테일램프로 교체 후 경고등(제동등을 점검하십시오)이 뜬다면? 더뉴싼타페 TM 차량입니다. 얼핏 보면 최근 풀체인지된 TM과 비슷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세세한 디테일에 변화가 보입니다. 하지만 진짜 큰 변화는 바로 차체가 바뀌고 엔진이 스마트스트림으로 변경된 것인데요, 페이스리프트라 하기에는 큰 디자인틀만 그대로 유지하고 거의 풀체인지 급 변화를 주었습니다. ​​ ​ 해당차량은 할로겐 사양의 리어컴비네이션 사양으로 출시되었는데, 출고하자 마자 LED 사양의 리어컴비네이션 램프 부품으로 변경한 바 있습니다. 실제 컴비네이션 램프의 교환은 볼트 몇개만 풀면 가능한 매우 간편한 작업이며 커넥터 역시 할로겐 용과 그대로 호환되기 때문에 교체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요, 실제로 입고 후 살펴보니 점등도 잘 되고 있었고 부품 역시 유격이나 흔적없이 깔끔하게 잘 장착된 .. 2020. 9. 24.
아반떼AD 할로겐이 맘에 안 들죠? 국토부 인증 브라비오LED 헤드라이트 9005규격 장착 누런 순정 할로겐 헤드램프에서 벗어나고자 아반떼AD가 입고되었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차들은 LED 옵션을 선택할 수 있거나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어 나오는데요, 아반떼AD는 할로겐이나 HID로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 ​ ​ HID의 경우 색온도가 높아 LED 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화이트 빛이 돌게 되는데요, 할로겐의 경우 보시는 것처럼 누런색을 띄고 있습니다. 불과 10여년 전만 해도 거의 모든 차량들의 헤드라이트는 이런 색이었고, 어쩌다 보이는 HID차량의 하얗거나 푸르스름한 빛이 굉장히 튀었는데요, 요즘은 거의 대부분의 차량이 HID 혹은 LED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아 오히려 누런 할로겐이 더 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밝은 광량 때문이 아닌 색온도 때문이라면 오늘 작업하.. 2020.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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