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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차를 건강하게 1895

모닝 엔진오일교환 - 토탈쿼츠 9000 퓨쳐 GF5 0W-20

귀여운 모닝차량이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작고 경제적이지만 당당하고 듬직한 디자인이 참 돋보이는 차량입니다. 개발 단계에서 작은차체에서 오는 약해보이고 나약한 모습을 지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지가 잘 보입니다. ​ ​ ​ 주입양 오일상태 모두 양호합니다. ​ ​ ​ 에어크리너교체에 들어갑니다. 기존 사용품 탈거 후 청소기로 내부를 잘 클리닝 해 줍니다. ​ ​ ​ 신품삽입 후 잘 체결하고요. 난이도는 매우 쉽습니다. 오장착 우려도 거의 없고요. ​ ​ ​ 마일드하게 잔유를 제거해 줄 에어어답터 삽입 후 차를 안전하게 리프팅시켜 줍니다. ​ ​ ​ 사용유를 시원하게 드레인합니다. 오일팬이 앙증맞게 귀엽습니다. 배출방향은 차량 전면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 ​ ​ 오일필터도 잘 탈..

뉴SM3(L38) 엔진오일교환 - KIXX G1 5W-30

깔끔한 화이트톤의 SM3가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중형차에 버금가는 실내공간과 편의장비 그리고 부들부들한 승차감으로 많은 인기를 누렸지만 큰 차체에 비해 다소 출력이 아쉽다는 평이 많았는데요. 실상 직결감 높은 CVT와 맞물려 초반 발진부터 두툼한 토크가 부드럽게 전개되며 대부분의 보편적인 성향을 갖는 운전자라면 큰 불편함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이런 부드러운 성향과 가벼운 초기 발진감에 유리한 엔진오일로 관리하는 것도 해당 차량의 장점을 극대화 시켜 보다 만족감을 높힐 수 있는 방법입니다. ​ ​ ​ 기존사용유의 상태는 양호하며, 양은 과다 입니다. 오일양에 민감한 차량의 경우 수백밀리 과다주입도 성능에 지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 ​ 일단 에어크리너를 교체합니다. 에어크리너 탈거는 ..

싼타페 더 프라임 2.0 가솔린 터보 엔진오일 - 쉘 힐릭스 울트라 5W-30

싼타페 DM 가솔린 차량이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되었는데요, 주행거리가 짧고 운전의 재미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유지보수면에서도 상대적으로 편하고 정숙성도 뛰어납니다. ​ ​ ​ 입고당시 엔진오일 상태 및 레벨은 매우 양호합니다. GDI 터보차량답게 약간의 소모는 있습니다만, 정상적인 교체주기 간 보충이 필요하거나 한 정도는 아닙니다. ​ ​ ​ 가장먼저 에어크리너를 교체해 주고요, 가솔린 차량이지만 디젤차량과 동일하게 쉽고 빠르게 교체가 가능합니다. ​ ​ ​ 잔유제거에 도움을 줄 에어어답터 삽입 후 차를 바퀴째 안전하게 들어올려 줍니다. ​ ​ ​ 편리한 서비스홀을 통해 시원하게 드레인해줍니다. ​ ​ ​ 오일필터의 경우 디젤모델과는 다르게 캔타입입니다. ​ ​ ​ 자연..

더뉴카니발 2.2 디젤 엔진오일교환 - 쉘 힐릭스 울트라 5W-30

벚꽃이 만개한 봄이 왔습니다. 이런 온화한 기온은 자동차가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기에 최상의 조건이 성립되기 때문에, 보통 봄과 가을 연비도 가장 놓게 나오고 운전이 유독 즐거운 계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따뜻한 봄날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도움을 줄 정확하고 꼼꼼한 엔진오일 교환 시작해 보겠습니다. ​ ​ ​ 기존사용유의 상태는 양호하며, 양도 적절합니다. 적당할 때 잘 오셨습니다. ​ ​ 교체가 편하고 쉬운 에어크리너 부터 신속하게 교체합니다. ​ ​ ​ 잔유제거에 도움을 줄 에어어답터 역시 잘 장착해 주고요. 에어호스는 잘 테이핑하여 줍니다. ​ ​ ​ 차를 바퀴 째 안전하게 띄어준 후 따끈 따끈한 기존 사용유는 시원하게 드레인시켜 줍니다. ​ ​ ​ 오일필터 하부에 위치한 드레인볼트도 제거하여 필터..

뉴SM3(L38) 미션오일교환 - 르노삼성 CVT오일, 미션오일팬가스켓, 미션오일필터 교체

뉴SM3 차량이 미션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해당차량은 일반적인 자동변속기가 아닌, CVT 미션을 탑재한 차량입니다. ​ CVT 변속기는 어떤 변속기일까요? Continuously Variable Transmission 의 약자로, 말 그대로 풀어쓰자면 '연속형 가변 변속기' 라는 뜻입니다. 1950년 네덜란드의 상용차 제작사 DAF가 처음 상용화에 성공한 이 후 꾸준히 사용되어 왔습니다. 약어만 풀어보면 뭔가 거창하긴 한데 실제로 자동변속기와 운전법이나 조작방법 그리고 요구되는 정도에 따라 적절한 기어비를 제공한다는 목적도 동일합니다. 다만 그 원리가 보편적인 자동변속기와 달리 단계 별로 각기 다른 기어들을 달리 조합하여 기어비를 바꾸는 방식이 아니라, 벨트로 연결된 두 개의 회전풀리가 크기..

맥스크루즈 디젤 엔진오일교환 - 캐스트롤 엣지 프로페셔널 5W-30

싼타페 DM의 큰 형 격인 맥스크루즈 차량이 엔진오일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맥스크루즈는 포지션닝상 싼타페의 상위 등급에 위치해 있는데요, 사실 파워트레인이나 차체는 산타페 DM과 동일합니다. 어짜피 싼타페 DM의 베이스도 고급 SUV 세그먼트 차량을 만들기에는 애초에 부족함은 없으니까요. 대신 새로운 디자인과 보다 긴 차체로 인해 주거성이나 편의성을 크게 높였고 7인승 모델도 출시되어 베라크루즈의 빈자리를 매꿔주기도 했었습니다. 기존 사용유의 상태를 가장 먼저 확인해 봅니다. 상태는 약간 불량한 정도이며 양은 딱 MIN에 찍히고 있습니다. 잔유제거를 극대화 시켜 줄 재간둥이 캐스트롤샴푸를 준비했습니다. 마일드한 청정분산 성분으로 기존 사용유에서 부족한 청정분산 기능을 극대화 시켜 주며, 점도를 강하..

아반떼AD 드레인방식 미션오일교환 - Castrol Transmax ATF DEXRON-6 (SP-4규격)

저번 달 저희 매장에서 M&S 그릴 교체 후 출고된 차량인데요, 입 출고 시 R-N-D 변속간 유난히 쿵쿵 거리는 충격 때문에, 누적키로수나 주행환경을 감안하여 미션오일 교환을 권해드렸었는데, 이번에 입고 주셨습니다.​ P-R-N-D간 변속이 지연되다 한 번에 쿵쿵 거리며 충격이 온다던가, DCT 미션과 비슷한 느낌으로 발진 지연이 생기면서 한번에 왈칵하고 출발하는 경우, 미세한 변속충격이 있는 경우 대부분은 변속기 오일의 노화에 의한 점도나 마찰계수가 변화하여 유압제어 및 클러치 마찰이 정상작동 범위를 초과하는 게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냉간 시나 고속주행이나 시내 주행과 같은 환경에서 유온이 높아질 때 더 두드러지며, 계속 방치하는 경우 오일교환만으로는 정상화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쉐보레 크루즈 1.8 가솔린 엔진오일교환 - Shell Helix Ultra 5W-30

야무지고 단단한 체구에 높은 주행질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쉐보레 크루즈 1.8 가솔린 차량입니다. 라세티프리미어 시절 초기에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었는데, 알게모르게 소소한 개선을 거쳐 2011년 이 후 크루즈의 이름을 달기 시작하면서는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동급 경쟁모델 대비 단단하고 안전한 대신 늘어난 무게로 인해 성능이 다소 아쉬운 점은 있는데요, 이런 차량일 수록 나의 주행패턴과 성향 그리고 차량의 상태에 따른 엔진오일로 바꾸면 얼마나 큰 차이를 보이는지 확연하게 느낄 수 있기도 합니다. 기존 오일상태는 양호하며 레벨도 적정합니다. 기존 에어크리너를 제거 후 간단하게 클리닝 후 신품을 삽입해 줍니다. 모든코너가 잘 맞물릴 수 있도록 위치를 잘 잡게 한 후 커버를 닫아 줍니다. 오일필터는 폐유..

아우디 A6 3.0 TFSI - 슈퍼차져오일 교환 작업기

아우디 3.0TFSI 차량이 슈퍼차져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되었는데요, 차량의 누적주행거리 및 이전 교체이력을 보니, 이번작업도 교체가 아닌 말라버린 오일섬프에 배출없이 오일만 주입하는 작업이 될 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 슈퍼차져오일의 관리와 교환의 필요성은 하기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 ​​ ​ 슈퍼차져? 그게 뭐지? 별도로 오일 교환이 필요할까요? 엔진의 파워라 함은 배기량, 즉 얼마만큼의 공기와 연료의 혼합기를 연소실이 수용할 수 있냐 하는 체적과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연소실을 넓게 만들어 배기량을 키우면 출력은 증가합니다. 하 cartailor.tistory.com 3.0TFSI는 가 같은 엔진 같이 생겼지만, 사실 연식에 따라 세세하게 개선작업이 잦았던 엔진입니다. 큰 틀이나 설계는 C6 모..

포르테 엔진오일교환 - 쉘 힐릭스 울트라 5W-30

2000년 후반, 포르테가 막 출시되기 시작할 때 쯤, 우연히 뒷 꽁무니를 따라가다가, 어쩜 저렇게 멋지게 차를 만들까 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직접 운전을 해보며, 어설프게 중형차를 흉내내던 말캉거리는 준준형차 일색이었던 시대에, 이름에 걸 맞게 가볍고 경쾌한 느낌의 단단한 주행감각에 신선한 충격을 받은 기억도 선명합니다. 물론 시간이 흘렀지만, 멋지고 세련된 디자인의 운전이 재미있는 단단하고 야무진 차량이라는 생각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 해당차량은 직전 교체시 필러캡으로 살짝 보이는 엔진속 메탈부위까지 심하게 검은색으로 착색되고 슬러지 및 부유물이 관찰될 정도였는데요, 마일드한 행굼유 시공조차 불안한 상태였기 때문에 기존 사용유를 최대한 배출 후, 청정성이 높은 합성유로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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