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주행감과 지금 봐도 손색없는 디자인의 쉐보레 라세티 프리미어 1.8 CDX 차량입니다. 듬직한 외관은 지금 보아도 전혀 모자름이 없고 늠름합니다. 2010년 식이라는 연식에 비해 적은 주행거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약 11만 km 정도 누적 주행거리가 나오네요. 주행거리가 짧은 차량들은 아무오일이나 써도 된다? 평소 주행거리가 적은 차량일 수록 가혹한 운행조건이 성립되기 때문에 좋은 오일로, 킬로 수 기준이 아닌 개월 수 기준으로 관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는 주차 중 엔진오일이 자연스레 공기 중의 수분을 흡수하게 되는데 정상적인 주행환경에서는 엔진오일 온도가 정상온도에 도달하면 열로 인해 모두 증발하게 됩니다. 하지만 엔진오일 온도가 정상온도에 도달하기 전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