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저 HG 차량입니다. DH가 제네시스 브랜드로 빠져 나가면서 현대차의 실질적인 플래그쉽을 담당하는 모델인데요 (아슬란이 잠시 팔렸을 때는 제외) 그에 걸 맞는 파워와 부드러운 승차감 그리고 높은 수준의 정숙성이 돋보이며, 차량의 전면부의 크롬과 LED안개등 그리고 하이글로시 판넬들의 디테일들만 봐도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해당 차량은 V6 3.0엔진을 장착하고 있는데요, 포지셔닝 상 엔트리급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누런 할로겐 전구가 장착되어 있네요. 야간 시야도 많이 불편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멋진 헤드램프임에도 불구하고 누런 불빛이 많이 아쉽습니다.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 후 확인한 운전석/조수석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입니다. 양쪽 모두 높낮이는 괜찮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