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블루톤이 매력적인 LF쏘나타 입니다. 누런 할로겐 라이트에서 벗어나 보다 시원한 색감을 위해 검사통과가 가능한 자기인증 LED 헤드라이트로 변경하는 케이스입니다. LF쏘나타는 순정 할로겐 및 HID 옵션으로 출고되었습니다, 광량으로 비교한다면 순정 HID가 압승이지만, 가격적인 부담이 매우 큽니다. 광량이 아닌 색온도 변경을 희망한다면 자기인증LED가 그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인증 LED벌브의 경우 레벨링센서의 부재로 인해 광량은 순정 할로겐 라이트와 비슷한 수준으로 제한되지만 높은 색온도로 인한 LED 특유의 강한 직진성으로 인해 보다 시원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자기인증LED 헤드라이트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자동차 검..
보기만 해도 시원한 블루톤의 아우디 Q3 모델입니다. 유려한 디자인에 시원한 컬러까지 더해져 이미 멋진 외관을 자랑하고 있지만 소소하게 차량의 디테일들을 업그레이드 하여 약간의 스포티함과 세련미를 더하고자 합니다. 의뢰를 받은 교체대상 1호는 뒷 앰블럽입니다. 크게 모난 디자인은 아니지만 그냥 평범합니다. 우측에는 35TDI와 콰트로 뱃지가 부착되어 있으며, 좌측에는 차명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브레이크의 경우 모난 디자인은 아니지만 별도의 커버를 사용하여 스포티 디테일을 더해 줄 것입니다. 준비한 부품들입니다. 예전에는 켈리퍼 도색을 많이 하였으나 최근에는 전용 커버를 덮어 켈리퍼 색상 뿐만 아니라 디자인 까지 자유롭게 변경하는 튜닝이 대세입니다. 시..
출고된 지, 30km 밖에 안된 따끈따끈한 녹턴 그레이 색상 DN8 이 입고되었습니다. 그레이 톤의 단정한 분위기가 주가 되지만 빛에 따라 얼핏 보이는 그린톤이 정말 세련되 보입니다. 조금 더,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순정 주차보조시스템(PDW) 작업을 의뢰해주셨습니다. DN8 전방센서를 장착하기 위해선 프리미엄 패밀리 이상의 옵션을 선택해야만 기본 탑재됩니다, 굳이 필요없는 옵션을 위해 프리미엄 패밀리 이상의 옵션을 선택하기엔 비용 차이가 존재하죠, 전방센서만 따로 장착을 희망할 경우, 오늘 입고된 차량처럼 시공 의뢰를 하시면 됩니다. 전방센서 장착 시, 옵션에 따라 차이점이 존재하기는 합니다. 바로 내비게이션 모니터 연동 유무인데요, 10.25인치와 8인치 ..
태풍과 함께 무더운 여름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오늘 입고된 투싼TL은 여름과 겨울, 뒷좌석 동승자에게 시원한 또는 따뜻한 바람을 보내줄 2열 에어벤트 장착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준비한 제품들의 모습입니다. 리어 에어벤트가 없는 옵션은 뒷좌석으로 바람을 보낼 덕트 자체가 없습니다. 새롭게 시공해야 하죠. 뒷좌석 송풍구라 불리우는 송풍구 커버 어셈블리의 모습입니다, 풍향 조절과 풍량 조절 모두 가능하죠. 기어봉과 센터콘솔 스위치 그리고 센터콘솔 어셈블리를 탈거하면 덕트를 장착할 공간을 마주하게 됩니다. 프론트 커버부터 시작해 리어 덕트까지 고정 볼트 및 너트를 이용해 장착해줍니다. 기존 민짜 커버를 탈거 후, 신품 송풍구 커버 어셈블리를 장착합..
둥글둥글한 인상의 올뉴쏘렌토 입니다. 싼타페 DM과 파워트레인부터 샤시 까지 많은 부분을 공유하지만, 약간 더 부드럽고 동글 동글한 인상을 보여 줍니다. 해당차량은 기본 할로겐 라이트를 탑재하고 있는 차량인데요, 야간 운전시 불편함도 많고 뭔가 새로운 모습을 원하셔서 더뉴쏘렌토 LED 라이트로 컨버젼을 하기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출시 당시의 할로겐 램프 그대로 입니다. 그냥보면 그냥 평범한 헤드라이트 입니다. 물론 야간에 약간 어두울 수는 있겠지만 디자인 적으로 크게 부족해 보이는 것도 없는 평범한 모습입니다. 그러나 더뉴쏘렌토 LED 헤드라이트와 비교를 해버린다면 구형느낌이 바로 들어버립니다. 더뉴소렌토 LED헤드라이트가 너무 멋지게 잘 나왔거든요. 사실 해당 올뉴쏘렌토가 출시되었을..
깔끔한 화이트 바디의 더뉴트랙스 차량입니다. 차량을 운행하며 소소한 불편함과 아쉬운점들... 큰 작업이나 많은 비용이 들지는 않지만 정확하게 가려운 곳을 긁어 드리는 소소하지만 만족도가 높은 튜닝, 시작해보겠습니다. 가장 많은 불만을 토로하시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이 폴타입의 안테나 입니다. 땅이 넓어 지하주차장 구격하기가 어려운 것도 아니고 도심에 거주하거나 자동세차를 이용한다면 매번 거슬리는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디자인적으로 멋진것도 아니고요. 심지어 세차 때나 기계식 주차장 입고 때 마다 매번 제거하기를 요구받기도 하고, 자칫 천정에 걸린채 주행해 버리면 안테나 파손으로 끝이나는게 아니라 베이스 부의 지붕 철판까지 함께 우그러지는 파손을 입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
부드러운 승차감과 안정적인 주행성능 어디하나 모난 곳 없이 두루 밸런스가 좋은 IG 모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형세간의 고급 세그먼트의 교과서 같은 존재 입니다. 해당 차량의 경우 특이하게 전조등만 제외하고 데이라이트 및 깜빡이 모두 LED 사양이 장착되어 출고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독 노란 할로겐 라이트가 눈에 거슬리는데요, 이를 합법적으로 안전하게 해결하고자 매장을 찾아주셨습니다. 할로겐 사양의 헤드라이트 이지만 디자인이 멋집니다. 벌브만 교체하면 FULL LED 부럽지 않은 세련된 모습으로 재 탄생됩니다. 최근 자기인증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차량모델 별로 특성에 맞게 사전인증을 완료한 후 출시되는 제품으로 불법등화등에 해당되지 않으며 검사소에서도 문제없이 합법적으로 통과..
DN8 하이브리드 화이트크림 색상이 입고되었습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쏘나타인 만큼, 많은 디자인적 요소가 있지만, 사이드미러는 조금 심심하다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해당 차량 역시, 센슈어스용 블랙 하이글로시 커버로 교체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도어와 미러가 만나는 트림들은 무광 블랙으로 되어 있는데요, 사이드미러 커버 역시 블랙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면 조금은 더 멋진 DN8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센슈어스용 사이드미러 커버입니다, 하이글로시 재질로 되어 있어 지문에는 취약하지만 잔흠집으로부터 화이트 색상에 비해 조금은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커버 탈거 전, 물왁스를 뿌려 탈거에 용이하도록 합니다. 얇은 플라스틱 헤라를 이용해 키포인트를 공략합니다. 출..
R엔진이 처음 탑재되기 시작하였던 모델 중 하나인 쏘렌토R 모델입니다. 프레임바디를 사용했던 전세대 쏘렌토와 달리 중형차인 NF플랫폼을 사용한 모노코크 바디 차량으로, 안정적인 승차감과 프레임 바디 특유의 이질감도 없고 운전도 편해 많은 인기를 누렸습니다. 해당 차주께서는 야간시야에 불편함을 느끼시고 계시던 와중에 마침 괜찮은 중고 HID 헤드라이트 매물이 나와서 장착을 의뢰주셨습니다. 중고 라이트 입니다. 최근에 출시되는 차량들은 광원의 종류에 따라 디자인이 다르게 출시되어 미 점등상태에서도 보다 멋진 디자인을 뽐내는 반면, 해당차량의 경우 할로겐과 HID 사양이 디자인도 똑 같고, 모두 동일한 프로젝션 방식기이 때문에 미 점등 상태에서는 외관상 다른점이 없습니다. 하지만 점등상태..
출고된 지 얼마되지 않은 2020년식 스포티지 더볼드 차량입니다. 장마비가 오락가락 하던 중 간만에 비가 잠시 그치고 맑은 하늘을 보여주고 있을 때 입고되었는데요, 신차 계약 당시에는 불필요해 보였던 FULL LED 헤드램프와 LED 안개등, 막상 출고하고 나니 디자인적 차이도 크고 특히 야간시야가 너무 불편하셔서 시공 의뢰를 주셨습니다. 스포티지의 경우 SUV로 인해 차고가 높은데다가, 헤드라이트 위치 차량 전면 최상단에 위치하고 있고, 할로겐 벌브도 프로젝션 타입니다. 어떻게 보면 어둡고 답답한 밤길 시야를 보장하는 3종 세트가 모두 갖춰진 조건일 것 같은데요, 거기다 최근 출시되는 차량들은 프라이버시 및 하절기 뜨거운 태양으로 부터 실내를 보호하고자 진한 전면유리 썬팅은 기본으로 다들 하시기 때문에..
할로겐 헤드라이트를 장착한 그랜저 TG 차량입니다. 출시 당시 만만치 않았던 몸값에도 불구하고 할로겐 헤드램프로 출시되었습니다. 실제로 시인성에 큰 문제가 없다고 하여도 최근 출시되는 차량들의 흰색 빛과 비교하면 칙칙하고 오래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보다 색온도가 높은 흰색 전구로 교체를 많이 하는데요, 색온도만 높은 같은 할로겐으로 교체하게 되면 시인성이 많이 감소하고 그렇다고 사제 LED벌브를 교체하게 되면 합법적이지 못해 여러가지 고충이 있는데요, 오늘 합법적으로 장착이 가능한 제품으로 교환해 보겠습니다. 그냥 특이사항 없는 누런 할로겐 라이트 입니다. 과거에는 지극히 평범하고 대표적인 차량의 헤드라이트 이미지 그 자체였겠지만, 최근 백색에 가깝게 출시되는 차량들 속에서 뭔가 ..
아반떼 AD 차량이 전방주차센서 장착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요즘이야 후방카메라에 어라운드뷰 까지 장착이 되는 차량이 흔하지만 불과 10여년전만 해도 전방센서는 고사하고 후방센서도 최고급 차량에서나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소형 차량이라도 막상 필요가 없을 것 같지만 최근 차량들은 유선형 디자인으로 인해 차량의 앞쪽 끝단을 파악하기가 어려우며 커진 차체와 더불어 도로사정이나 주차여건이 점차 나빠지면서 보다 섬세한 동작으로 차량을 운전해야 하는 경우도 늘어났습니다. 전방센서자리는 당연히 비어있습니다. 원래는 범퍼를 바꿔야 하지만 가공을 통해 정확한 위치에 센서를 장착합니다. 주차 버튼자리도 비어있습니다. 버튼어셈블리 교체로 필요시 끄고 켤 수 있게합니다. 센서는 차대번호를 통..
요즘들어 흔치 않은 프레임 바디 형식의 SUV 렉스턴w 모델이 자동차 검사에도 문제가 없는 합법적인 오스람 주간주행등(데이라이트) 창착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과거 SUV는 대부분 프레임 바디 형식이었는데요, 모노코크 바디의 제조기술이나 소재에 대한 기술이 현재처럼 발전하지 못해 험로주행이나 무거운 차체로 인해 높은 차대강성이 필요한 차량들은 거의 프레임바디를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모노코크 바디로도 어느정도 강성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무겁고 주행성능면에서 분리한 프레임바디를 사용하지 않는 추세이지만 모하비나 렉스턴의 경우 신형에도 프레임바디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프레임바디의 경우 고속 주행안정성이나 무게 측면에서 분리 할지 몰라도 구조상 엔진의 진동과 소음을 차단하는데 유리하고 큰 ..
더뉴트랙스, 큰 돈 들이지 않고 평소 불편하서나 심심했던 부분들, 소소하지만 만족도 높은 튜닝들을 한번에 시공해 보겠습니다. 멋진 전면부 디자인을 더욱 더 돋보이게 해 줄 번호판 하단이동과 RS앰블램 시공 전 모습입니다. 크게 모나거나 나쁘지는 않지만 다소 심심해 보이는 느낌은 듭니다. 기존 폴 타입의 안테나 인데요, 자동세차를 이용하거나 기계식 주차장 이용시 많은 불편함을 유발하는 부분입니다. 순정형 샤크 안테나로 교체 될 예정입니다. 뒷 부분도 엑센트를 주기 위해 RS 앰블럼을 부착하게 될거구요. 팔걸이 콘솔박스 기존 올뉴트랙스는 팔걸이가 달려 나오는데요, 호불호가 강한 부분이긴 하지만 대부분의 오너들은 저 팔걸이를 불호합니다. 운전 중 거치적 거리기도 하고..
장마 기간 중 잠시 비가 멈춰 유난히 맑고 깨끗한 푸른 하늘을 자랑하던 어느날 쏘나타 뉴라이즈 차량이 헤드램프 작업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시대나 차급에 맞지 않는 어두운 할로겐 헤드램프를 주행 중 굴곡에 따라 조사 방향을 바꿔주는 순정 LED 사양으로 교체하게 될 예정입니다. 간만에 보는 푸른 하늘아래 기존 할로겐 라이트는 더욱 더 누렇게 보입니다. 입고 전 예약과 동시에 준비한 해당차량에 맞는 부품입니다. 외관상 단순 라이트만 변경되는 것 같지만 사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배선작업과 신규로 부품들이 들어가기도 하고 새로운 부품도 추가됩니다. 동일한 차량의 상위 사양의 순정 헤드램프로 변경하는 것은 작년 가을 이 후 합법화 되었다고 하지만, 언제까지나 레벨링센서 등 동일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