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쏘나타 국토부 인증 자기인증LED 벌브 장착 - 브라비오LED H7-A

시원한 블루톤이 매력적인 LF쏘나타 입니다. 누런 할로겐 라이트에서 벗어나 보다 시원한 색감을 위해 검사통과가 가능한 자기인증 LED 헤드라이트로 변경하는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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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쏘나타는 순정 할로겐 및 HID 옵션으로 출고되었습니다, 광량으로 비교한다면 순정 HID가 압승이지만, 가격적인 부담이 매우 큽니다. 광량이 아닌 색온도 변경을 희망한다면 자기인증LED가 그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인증 LED벌브의 경우 레벨링센서의 부재로 인해 광량은 순정 할로겐 라이트와 비슷한 수준으로 제한되지만 높은 색온도로 인한 LED 특유의 강한 직진성으로 인해 보다 시원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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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자기인증LED 헤드라이트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자동차 검사 시 통과가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저렴한 가격 그리고 짧은 작업시간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재고 구하기 정말.. 힘듭니다), 가장 중요한 건 아무래도 다양한 차종을 지원하는 제품의 라인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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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차종 리스트는 시간 경과에 따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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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이 끝난 후 붙일 인증스티커입니다. 단순히 스티커만 부착한다고 끝이 아닌, QR코드를 통해 등록절차를 거쳐야 100% 작업이 끝나게 됩니다. QR코드 등록절차를 통해 전산으로도 합법 LED벌브 차량임을 등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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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트캡을 탈거 후, 기존 할로겐 램프를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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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7-A 타입 전용 브라켓과 함께 브라비오LED를 장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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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후 작동시켜 봅니다, 잘 들어오네요.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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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테스터기를 통한 조사각 조절을 진행합니다, 순정 라이트 작업 및 자기인증LED 작업 시 라이트 조사각 조절은 서비스로 제공됩니다. 해당 전조등시험장비는 매년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정밀도 시험을 받고 있기 때문에 매우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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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스티커까지 부착하면 작업은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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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은 할로겐, 우측은 자기인증LED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색온도 차이로 인해 차의 인상이 확연하게 달라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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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비용으로 가격 접근성 또한 좋아 줄곧 라이트 색으로 고민하셨을 분들이라면, 추천드리는 튜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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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LF쏘나타 국토부 인증 LED 헤드라이트 작업이었습니다, 해당 작업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연락처를 통해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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