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블루톤이 인상적인 아반떼 AD차량입니다. 아반떼 AD의 경우 드물게 어떤 바디색이던 모두 잘 어울리는 특징이 있는데, 디자인이 우수하기 때문에 어떤 색상이던 모두 조화롭고 세련된 모습을 잘 보여주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제 겨울이 다가오는데, 추운 겨울 아침에 차를 운행할 때 마다 손이 시려운 기억이 있다면 아마 절실한 기능일텐데요, 바로 열선핸들 입니다.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열선핸들은 최고급 차량이나, 일부 수입차에서나 볼 수 있었던 신기한 기능이었는데요, 한국의 추운 겨울 덕 뿐인지 요즘은 경차에서 까지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사양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기존 핸들은 우레탄으로 되어 있어 만지는 질감이 더욱 차갑습니다. 디자인은 사실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