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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위한 맞춤 튜닝/순정품 및 순정 전장품 249

모하비 더 마스터 6인승 - 순정 2열 컵홀더 장착

화이트 색상의 모하비 더 마스터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이제 날도 슬슬 더워지고 있고 나들이를 겸한 여행을 많이 다니실 것 같은데요, 뒷좌석 동승자와 함께하는 가족 단위 여행이 많을 것 같습니다. ​ ​ ​ 해당 차량은 6인승으로, 뒷좌석 실내 공간이 잘 빠져 있는데요. 하지만 뒷좌석 승객이 음료를 들고 탈 경우, 보관할 곳이 없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 ​ ​ 준비한 제품은 2021 모하비 6인승 전 옵션에 적용되는 2열 컵홀더로, 더 마스터에도 장착이 가능합니다. 별도 개조나 가공을 필요치 않는 작업입니다. 대신 콘솔을 들어내야 하기 때문에 단순히 트림 교체치고는 작업은 조금 큰 편입니다. ​ ​ ​ 우선 배터리 마이너스 단자를 분리해 전원을 차단합니다. ​ ​ ​ 기어봉을 비롯해 센터콘솔 스위치 어..

제네시스DH - 잘못된 G80 프론트 범퍼 교체로 인해 발생한 단차 수정하기

제네시스 DH 차량입니다. 최근 타업체에서 G80 범퍼로 교체를 하셨는데요, 멀리서 얼핏 보면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 ​ ​ 하지만 조금만 가까이서 보면,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아도 문제가 보입니다. 일단 좌우 휀더와 유격이 심하게 보이는군요. ​ ​ ​ 언더커버도 신품 범퍼랑 맞지 않는걸 어거지로 구멍을 뚫어 나사로 박아 놓았으나 텐션이 강해서 다시 떨어진 것 같습니다. 사용한 볼트도 외장용이 아니라 내장용을 사용하여 녹이 발생한것 같구요. 차주께서는 어쩔 수 없다는 말씀을 듣고 포기를 하시려다가 마지막으로 저희에게 연락을 주셔서 하나씩 바로 잡아보기로 합니다. ​ ​ ​ 교체될 부품들의 모습입니다. 모두 G80 세단용으로 나온 파츠들이며, 크게 휠가드와 스티프너, 범퍼 브라켓, 업소버 등입니다..

2021 K9 3.8 GDI - 순정 고스트도어(파워도어) 장착

2021년형 기아 K9 차량입니다. 제네시스 라인과 동일한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사용하는 기아의 플래그쉽으로, 컴포트 성향의 끝판왕으로 불리우며, 제네시스 라인의 디자인이나 포지셔닝이 맞지 않는 소비자들에게 훌륭한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차량은 갓 출고가 된 차량인데요, 출고 시 누락되었던 순정 고스트도어로 불리우는 파워래치를 장착 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 ​ ​ 고스트도어의 경우 사실 없어도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던 편의사양인데요, 해당 차주분께서는 차를 바꾸기 전 기존 차량에서 쭉 사용했던 기능으로, 막상 신차에 없으니 계속 문을 덜 닫게 되는 불편함이 발생하여 의뢰를 주셨습니다. 특히 K9과 같은 플래그쉽 세단은 문짝의 무게도 무거운 편이고 고무씰링이 두텁기 때문에 노약자나 차량이 측면..

모하비 더 마스터 6인승 - 뒷자석을 위한 순정 컵홀더 장착

묵직한 블랙 색상의 모하비 더 마스터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첫 출시된지 15년이 지난 모델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페이스리프트를 거듭 반복하며 현재 유로6를 충족하는 엔진을 장착하고 있으며, 기아차의 SUV플래그쉽인 만큼 편의사양이나 상품성 역시 최근 출시되는 신차 못지 않게 우수합니다. 특히 출시 때 부터 남달랐던 국내 메이커 중 유일한 V6 디젤엔진과 프레임바디를 고수하며 여전히 부드럽고 힘찬 파워트레인과 듬직한 프레임바디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 ​ 해당 차량은 6인승 모델로, 2열 좌석이 독립형으로 배치되었는데요, 넓고 편안한 공간과 시트에 반해 음료를 들고 탈 경우, 음료를 보관할 곳이 없어 불편함을 토로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기아차도 이를 의식하여 2021년형 부터는 모두 ..

스포티지QL더볼드 - 순정 GSC 사이드스텝 장착

그레이 색상의 스포티지QL더볼드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해당 차주분꼐서는 평소 루프탑에 있는 짐을 상하차하는 일이 많다고 하시는데요, 그때마다 사이드스텝의 필요성을 느껴 예약 후 방문해주셨습니다. ​ ​ ​ 사이드스텝을 설치하면 튼튼한 발판이 생긴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지만, 부과적으로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차량의 측면에 디자인적인 포인트로도 작용을 하며, 문콕 예방도 가능한 점도 있습니다. ​ 옆에 주차된 차량이 승용차이고 전면도어를 여는 상황에서 힘조절에 실패한다면 차량의 측면 도어에 흠집을 내게 되는데요, 사이드스텝이 있으면 상대차량의 전면도어 하단부가 사이드스텝에 먼저 닿기 때문에 특이한 상황이나 형상의 도어가 아닌이상 대부분 문콕으로 부터 보호가 가능하며, 이러한 부가적인 기능 때문에 사이드스..

신형 아반떼 CN7 무광 필러와 몰딩이 싫다면? - N라인 유광 하이글로시 B,C필러, 윈도우 몰딩 교체

멋진 석양을 배경으로, 출고한 지 1,000km를 갓 넘은 신형 아반떼 CN7이 입고되었습니다. 신형 쏘나타와 같은 과감한 디자인 체인지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차량입니다. ​ ​ ​ N라인이 아닌 CN7은 B, C필러를 포함해 윈도우 몰딩이 모두 무광으로 되어 있습니다. DN8의 센슈어스와 같이 아반떼도 등급에 따라 차등을 두었네요. 사소한 부분이긴 하지만 전체적인 차량의 인상을 크게 좌우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 ​ 필요한 파츠들을 모두 준비해 놓습니다. 부품이 꾀 많은데 창문 주위의 외부로 보이는 모든 트림이 다 교체됩니다. ​ ​ ​ 프론트 먼저 시작합니다. 상단과 하단 윈도우 몰딩을 제거하기 위해선 사이드 미러 어셈블리를 탈거해야 합니다. ​ ​ ​ 내부 도어 트림도 탈거해야 하고요. ​..

아반떼AD스포츠 - 튜익스 리어 스포일러 장착

아반떼 AD 스포츠차량입니다. 일반 AD가 두루 모난 곳 없는 모범생 같은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스포츠버젼은 한층 스포티해진 외관뿐만 아니라, 리어서스팬션을 기존 토션빔 타입에서 멀티링크로 바꾸고 댕핑을 강화시켜 핸들링을 개선했으며, 1.6가솔린 터보엔진과 DCT변속기가 조합되어 이름에 걸 맞는 버젼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외관에 부품몇개 바꾸고 거창하게 스포츠라는 이름을 붙인게 아니라 파워트레인과 하체까지 제대로 만들었습니다. ​ ​ ​ 해당 차량은 리어스포일러 장착을 의뢰주시고자 방문하셨는데요, 스포티한 파워트레인 및 하체 구성에 비해 외관은 약간 평범한 느낌도 듭니다. ​ ​ ​ 장착될 구성품 부터 챙겨봅니다. 스포일러의 경우 단순 멋 뿐만아니라 실제 고속주행 시 수십키로 가량의 다운포스를..

신차 쏘나타(DN8) 순정 전방센서 장착 - 10.25인치 모니터 연동도 함께 합니다

녹턴그레이의 세련된 색감이 돋보이는 쏘나타 DN8 모델이 입고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DN8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외장색이 아닐까 하는데요, 조금은 과해 보일 수도 있는 과감한 디자인 디테일들을 차분하고 부드럽게 중화시키면서 상대적으로 차량의 큰 아웃라인을 보다 웅장하고 볼륨감 있게 잘 표현해주는 것 같습니다. 역시 최근 가장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외장색 중 하나라고 하니, 제 생각이 일반적인 시각이랑 많이 다르지는 않는가 봅니다. ​ 해당 차량은 그래도 등급이 꾀 높은 모델인데요, 당연히 있을 줄 알았던 전방센서의 부재로 주차시 불편함이 크셨다고 합니다. 특히 DN8의 경우 중형세단의 긴 차체와, 유선형 디자인이 강조되면서 보다 슬림하게 아래로 떨어지는 보넷의 형상으로 전방길이 가늠이 어려운 모델 중 하..

모하비 더 마스터 6인승 - 순정 2열 컵홀더 장착

볼드한 디자인과 단정한 블랙바디와 무광 실퍼파츠의 디테일이 세련된 조화로움을 연출하는 모하비더마스터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출시된지 꾀 되었지만, 최근 풀체인지급의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초창기 모델의 흔적을 찾기 어렵지만, 국내 유일의 V6 디젤엔진과 프레임바디의 조합은 그대로 승계되고 있습니다. ​ 해당 차량은 2020년식 2열 독립시트가 장착된 6인승모델로 2열에 컵홀더가 없어서 순정품을 장착하기 위해 입고 되었는데요, 2021년식부터는 제조사에서도 2열 컵홀더 부재에 따른 불편함을 인식하였는지 6인승에 기본사양으로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순정 컵홀더가 누락된 채 출고된 2020년식의 경우에도 순정품으로 똑같이 작업하기 때문에 2021년식의 편리함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 ​ ​ 순..

더뉴아반떼AD 크루즈컨트롤 장착 - 고속도로 주행이 많다면 추천합니다!

평소에 보기힘든 정렬적인 레드 색상의 더뉴아반떼AD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고속도로 주행이 많은 차주분이셨는데요, 장거리 운전 시, 크루즈컨트롤이 있으면 편리하고 경제적인 정속주행이 가능하며, 가격도 합리적인 만큼 추천드리는 튜닝 중 하나입니다. 참고로 크루즈컨트롤은 1940년대에 개발되었으니 그 역사가 상당히 오래되었는데요, 재미있는 사실은 이런 정속주행 시스템을 개발한 사람은 랄프 티토라는 발명가로, 놀랍게도 그는 운전을 하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었습니다. 어느날 지인의 차량에 동승하여 이동하던 랄프 티토는 운행 중 운전자와 대화를 할 때 마다 운전자의 주의가 분산되어 차량의 속도가 느려졌다 빨라졌다를 반복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껴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크루즈 컨트롤은 1958년 크라이슬러의 모델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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