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깔끔한 K5 (DL3) 차량이 봄비를 뚫고 저희 매장을 찾아주셨습니다. 사이드 커버미러를 블랙 유광으로 교체하기 위해서 인데요, 큰비용 들이지 않고 소소하게 출고품과 동일한 품질과 내구성을 누릴 수 있는 인기만점 튜닝입니다. 정확한 헤라와 약간의 노하우만 있으면 5분도 걸리지 않는 초간단 DIY도 가능한 난이도 입니다. 차량의 세련미를 더해줄 하이글로시 블랙 유광 미러커버 입니다. 기아 모비스 순정품으로 이질감 없는 정확한 피팅으로 장착이 가능합니다. 일단 기존커버 탈거 전, 틈세에 물왁스를 마구 도포하여 플라스틱 결합부에 윤활을 시켜 핀의 파손이나 변형을 방지해 줍니다. 탈거 포인트는 리피터 LED 상단으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헤라는 ..
한때는 사회초년생의 워너비 였던 아반떼 MD입니다. 스마트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 준수한 성능까지, 어디 하나 부족하거나 넘치지 않는 두루두루 무난한 성능의 모범색 같은 존재였습니다. 물론 초창기에 자잘한 문제점들이 불거지기도 하였으나, 대부분의 일반적인 오너라면 큰 불편을 느끼지 않고 다들 만족하고 타시는 것 같습니다. 초기에 고속도로에서 운전해 보고 그동안 출시되었던 고만고만한 소형차량과 달리1.6엔진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우수한 성능을 보여 주어 혹, 더 큰 배기량이 아니었을까 하고 확인해 본적 있을 정도니까요. 해당 차량은 14년식 이 후 후기형 차량으로, 크루즈 컨트롤 장착을 위해 입고 되었는데요, 후기형 모델의 경우 현행 AD와 마찬가지로 핸들 리모컨 장착만으로 크루즈컨트롤 구..
더뉴아반떼AD 차량이 크루즈 컨트롤 장착을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본래 크루즈 컨트롤은 운전자가 원하는 때, 지정한 속도를 유지해주는 기능은 단순하지만, 차속을 기반으로 정교한 트로틀 컨트롤이 연산되어야 하며, 브레이크를 밟거나 하는 해제 조건에도 정확하게 반응을 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부품들이 서로 연계하여 작동하게 됩니다. 그런데 아반떼AD와 같은 경우 속도제어를 할 수 있는 전자식 트로틀바디와, 속도센서와 통신하며 정확한 트로틀값을 연산하는 ECU 등의 기능이 이미 출고시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지 이 기능을 운전자의 의도에 따라 제어하게 해줄 스위치만 필요할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차량에 크루즈컨트롤은 설치나 시공의 의미 보다는 스위치 장착으로 활성화 시킨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 ..
M&S로 멋지게 튜닝된 아반떼 AD 스포츠 차량이 크루즈 컨트롤 장착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멀리서 보면 잘 몰랐는데 가까이 보니 그릴이 고정이 안된채로 따로 놀고 있습니다. 타 업체에서 작업하셨다고 하셨는데, 그릴과 범퍼를 달랑 글루건으로만 체결해 놓았더라구요. 원래 정석은 정위치에 견고하게 나사를 이용하여 고정되게 되어있거든요. 라이디에이터에서 열이 발산되고 엔진진동과 주행진동에 고스란히 노출되는 부분에 글루건이라뇨... 본작업 완료 후 출고전 범퍼 내부에서 케이블 타이를 이용하여 깔끔하고 견고하게 고정시켜 드렸습니다. 스포츠 모델이라 D컷 핸들까지 탑재되어 있었는데, 크루즈컨트롤이 없습니다. 크루즈컨트롤은 한번도 사용해 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사용한 사람은 없다고 할 정도로 고속..
멋진 진청색상의 맥스크루즈가 전동트렁크 작업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SUV의 경우 그 어떤 차종보다 전동크렁크가 절실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요, 최근 출시되는 차량의 경우 중소형 SUV까지 해당 옵션을 제공하고 있는 것을 보면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안전과 편의면에서 꼭 필요한 사양임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물론, 여러사정으로 인해 해당 사양을 미 탑재한 체 출고 하였는데, 필요성이 절실한 경우 해당 차량과 같이 출고 후에도 장착이 가능합니다. 순정부품 사용과 순정 설계와 동일한 회로 구연으로 공장출고품의 기능 내구성 까지 모두 동등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일단 입고 직 후 트렁크를 열어 봅니다. 닫힌 상태에서 약 15cm 정도 당길 때 가장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막산 저 마의 구간만 잘..
아반떼 AD스포츠 차량이 BSD 장착을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BSD는 Blind Spot Detect의 약자로, 직역하자면 사각지대 감지 장치라는 뜻으로, 차선변경시 변경하고자 하는 차선에 빠르게 다가오는 차량이 있거나, 사각지대에 숨겨져 거울로는 안보였던 차량을 감지하여 시각과 음향 경고를 보내주는 장치 입니다. 해당 시스템은 레이더 방식의 모듈을 사용하며, 깜빡이 신호를 통해 운전자의 차선변경 의도를 파악하게 됩니다. 통상 주차접촉사고와 달리 차선변경 중 사고는 빈도는 현저히 낮지만, 대부분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가능성이 높은 만큼 단 한번이라도 경보를 통해 사고를 면했다면, 설치비는 충분히 뽑고도 남았다고 볼 수 있는 안전과 관련한 가장 선호도나 효과가 높은 튜닝 중 하나 입니다. 리..
DN8 하이브리드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처음에 봤을 땐, 다소 충격적인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강했는데, 도로에서 심심치 않게 마주치다 보니, 이제는 어색함보다는 세련미가 돋보이는 디자인 같습니다. DN8의 경우 외장 필러트림 가니쉬가 무광 블랙입니다. 파노라마 썬루프를 선택하는 경우에만 유광으로 장착되어 나온다고 하는데요, 틴팅된 측면 유리와의 일치감이나 고급스러움에서 유광이 훨씬 깔끔하고 세련된었는데, 별 걸 다 차별하는 것 같습니다. 교체로 볼 수 있는 효과에 비해 실제 작업은 매우 간단한 편입니다. 중앙 필러는 나사 하나 없이 그냥 뜯으면 빠지는 양면테이프 고정방식입니다. 중간 중간 프라스틱 핀이 있긴 한데 거의 힘이 없어 구색만 갖추는 정도 입니다. 탈거가 완료되었..
안녕하세요, 스포티지 QL더 볼드차량에 순정 GSC 사이드스텝을 장착해 보겠습니다. GSC의 뜻은 무엇일까요? 뭔가 거창한 뜻이 있을 것 같았는데, 막상 찾아보니 GSC(Global Safety and Comfort의 약어) 지에스씨 라는 기업의 약자였습니다. 주로 완성차 업체에 장착되는 애프터 용품을 제작해서 판매하는 회사였는데, 오늘 보시는 제품과 같이 제작한 제품을 모비스에 납품하여 모비스 품번을 달고 순정용품으로 판매가 되는 제품입니다. 제작사에서 인증한 제품인 셈인데, 합법적이고 완성차 기준에 부합하는 높은 수준의 제품이 되겠습니다. 거대한 박스에 꼼꼼하게 포장되어 유통됩니다. 제품에는 모비스 품번과 정품인증 홀로그램도 부착되어 있습니다. 가장먼저 사이드 립을 고정하는 ..
차출고 후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주차를 할 때 유난히 크기를 가늠하기가 어려운데요, 차 후 주차 중 접촉사고로 인해 범퍼가 파손되어 수릴를 하거나 타인의 차량을 본의 아니게 파손시켜 배상을 하는 경우 까지 생길 수 있는데요. 이 때 발생하는 비용이 전방센서를 장착하는 비용을 훌쩍 넘어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전방센서의 경우, 신차 때 장착 하시기를 강력 추천드리는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 입고된 차량은 누적주행거리가 3자리 수인 신차인데요, 전방거리 가늠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시고자 찾아주셨습니다. 풀 LED램프와 안개등, 조수석 전동시트까지 장착되어 있는 거의 풀옵션 차량인데 전방센서는 보이지 않는군요. 스위치 부분도 딱 PDW부분만 공스위치 입니다. 전방..
아반떼 1.6 터보 차량입니다. 어쩐 영문인지 외부 트렁크 버튼이 없어 불편하셨다고 하십니다. 저 현대 앰블럼 윗쪽이 원래 트렁크 버튼 자리인데, 눌러도 꿈쩍 하지 않습니다. 터보 라인이면 더뉴 AD라인에서도 가격이 상위급에 속하는데 이런걸 누락시켰네요. 세차시에나 동승자가 트렁크를 열 때 일일이 허리를 숙여 바닥의 레버를 당겨야 합니다. 준비한 트렁크 버튼이 내장된 앰블럼입니다. 1:1 교체 방식이라 설치가 간단하고 가공작업이 불필요합니다. 버튼이 꼽히는 부분의 커넥터도 순정으로 준비하여 배선작업을 다 해놓습니다. 차 후 트렁크 버튼 교체가 필요한 경우 역시 간단하게 별도의 가공이나 배선작업 없이 신품을 그대로 꼽아주면 되겠습니다. 배선은 필요한 만큼 연장하여..
M&S그릴로 강렬하고 완벽한 블랙엔 화이트의 깔끔한 인상을 뽐내는 아반떼 AD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역시 M&S와 화이트 바디의 조합은 진리인 것 같습니다. 이런 디자인이 순정파츠로 출시되었어도 큰 인기를 끌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지난 M&S 그릴 작업에 이어 D컷 핸들을 장착하기 위해 예약 후 들려주셨는데요, D컷 핸들로 교체하면서 단순히 디자인과 가죽 재질로만 변경이 되는 것이 아니라, 열선핸들, 패들시프트, 크루즈컨트롤 까지 모두 활성화 시켜 한방에 시공되게 됩니다. 기존 우레탄 핸들입니다. 기본사양 치고는 그래도 디자인도 준수하고 깔끔한 편입니다만, 신품 D컷이랑 나란히 놓고 보는 순간 핸들 하나가 얼마나 큰 차이를 보이는지 알게됩니다. 재질부터 다르니 촉감이나 그립감은 말 할..
고급스러운 광이 돋보이는 그레이 톤의 아반때 AD 차량이 크루즈 컨트롤 기능 활성화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아반떼 AD 시리즈의 컬러링은 정말 성공적인 것 같습니다. 어느 색상을 선택하던 안 어울린다는 느낌이 없으니까요. 사실 크루즈 컨트롤은 정말 편리한 기능입니다.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는 물론, 고속도로 구간단속까지 한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쓰는 사람은 없는 대표적인 기능입니다. 발로 밝는게 얼마나 힘들겠냐는 말을 할 수 있겠지만, 실상 일정한 속도로 주행한다는 것은, 속도유지를 위해 패달을 밝는 육체적인 행위보다, 너무 빠르거나 느리게 가지 않도록 계속해서 머리를 쓰고 신경을 곤두세우며 속도를 맞추는 정신적인 노동이 훨씬 더 피로도가 높거든요. 아반떼 AD의 경우 크루즈컨트롤..
오늘은 쏘나타 말끔한 블랙색상의 DN8 센슈어스 한대가 전방센서 PDW 작업을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초반에 DN8을 처음 접했을 때는 충격적이었는데, 그래도 눈에 익으니 점점 멋져 보입니다. 쏘나타 DN8과 같이 전면부가 길고 유선형으로 빠진 차량의 경우 전방 거리를 가늠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해당차량은 출고 때 후방센서만 장착되어 나왔는데요, 전방센서가 없는 사양인 만큼 해당 기능을 켜고 끄는 버튼 부분이 비어 있습니다. 전방 장애물과의 거리에 대한 경고는 계기판 중앙부에 표출되게 됩니다. 시각적인 안내 뿐만 아니라, 후방센서와 마찬가지로 단계별 음향으로 안전한 주차를 도와줄 것입니다. 아쉽게도 중앙 모니터를 통한 전방센서 감지 그래픽 표출은, 10.25인치 디스플레..
오늘은 쏘나타 DN8 하이브리드 차량이 간단한 작업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실제로 작업은 매우 간단하지만, 소소한 꾸미기로 디자인 적인 요소에 디테일을 추가하여 큰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사이드미러 커버 변경입니다. 많이 안보이는 외장 컬러인데, 개인적으로는 쏘나타와 매우 잘 어울리는 색상같습니다. 밝은 색의 경우 캐릭터 라인이 너무 많아 좀 복잡한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다크 메탈계열을 보니 난해한 캐릭터 라인도 도드러 지지 않아, 전체적으로 중후하면서 세련되어 보입니다. 센슈어스 전용 블랙 유광 사이드미러 커버입니다. 도색까지 완료되어 판매되는 순정 부품이기 때문에, 가격도 저렴하고 도색 퀄리티에 대한 편차도 없습니다. 동일한 사이드미러 어셈블리에 장착되는 부품이기 때문에 가공이나..
안녕하세요, 더뉴 아반떼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막상 초반에 봤을 땐, 뭔가 과한 느낌이 드는 디자인이었는데, 직선미가 강조된 디자인도 눈에 익으니 세련되고 깔끔해 보입니다. 현재 차량은 소소한 불현함을 해결하고자 저희 매장을 방문해 주셨는데요, 바로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오른발을 쉬게 해 줄 크루즈 컨트롤과, 뒷좌석의 쾌적함을 위한 2열 에어벤트 입니다. 이런 작업은 순정 그대로 장착이 가능하고 차체에 큰 훼손을 가하거나 개조수준의 시공이 아니기 때문에, 가격도 합리적이고 시공 후 만족도가 높습니다. 기존 핸들에는 크루즈컨트롤 관련 버튼이 빠져있습니다. 아반떼 AD의 경우 페이스리프트나 자동/수동 변속기 장착여부와 무관하게 이미 관련배선과 ECU에서 크루즈컨트롤 관련 소프트웨어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