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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지QL더볼드 순정 LED안개등, 전방센서(PDW) 장착

출고된 지 얼마 안된 스포티지 더 볼드 차량이 LED 장착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차급이나 가격을 고려했을 때 기본형 모델도 아닌데 안개등이 없이 출고되기 때문에 많은 차주들의 원성이 자자합니다. 사소한 편의시설도 아니고 안전과 연관되며, 차량의 얼굴이라 할 수 이는 전방의 인상도 완전히 달라지게 하는 큰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 해당차량의 경우 안개등 작업과 동시에 순정 전방센서 작업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SUV의 경우 운전석 위치가 높고 특히 스포티지의 경우 둥근 유선형 디자인으로 인해 전면 거리 가늠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습니다. 출고시 장착품과 동일한 내구성과 작동방식으로 해당 기능을 누릴 수 있으며, 주차중 불의의 접촉사고로 인한 전면범퍼 파손시 왠만한 수리비용 보다 저렴할 수도 있습니다. ..

올뉴카니발에 더뉴카니발 순정 LED헤드라이트 장착

말끔한 화이트 색상의 올뉴카니발 차량입니다. 카니발은 어떤 색이든 잘 어울리는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 ​ ​ 기존에 HID로 출고된 차량인데요, 시인성에서는 큰 문제가 없지만 LED 라이트의 디자인적인 요소 및 데이라이트의 부재 때문에 교체를 진행하는 케이스입니다. ​ ​ ​ 세련된 신형 디자인 뿐만 아니라, LED헤드라이트의 풍부한 광량과 더불어 눈썹등(?)이라 불리는 데이라이트까지 새로 추가되게 됩니다. ​ 해당차량과 같이 DRL 의무 장착 전에 출고된 올뉴카니발(15월 7월 이전 출시 차량)은 현재 데이라이트라 불리는 해당 포지셔닝등이 데이라이트가 아닌 미등으로 빠져 있습니다. ​ ​ ​ 기존의 장착된 라이트가 HID 사양이기에 준비한 부품은 심플합니다. ​ 레벨링센서며, 더뉴카니발 할로겐과 같..

포르테 엔진오일교환 - 쉘 힐릭스 울트라 5W-30

2000년 후반, 포르테가 막 출시되기 시작할 때 쯤, 우연히 뒷 꽁무니를 따라가다가, 어쩜 저렇게 멋지게 차를 만들까 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직접 운전을 해보며, 어설프게 중형차를 흉내내던 말캉거리는 준준형차 일색이었던 시대에, 이름에 걸 맞게 가볍고 경쾌한 느낌의 단단한 주행감각에 신선한 충격을 받은 기억도 선명합니다. 물론 시간이 흘렀지만, 멋지고 세련된 디자인의 운전이 재미있는 단단하고 야무진 차량이라는 생각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 해당차량은 직전 교체시 필러캡으로 살짝 보이는 엔진속 메탈부위까지 심하게 검은색으로 착색되고 슬러지 및 부유물이 관찰될 정도였는데요, 마일드한 행굼유 시공조차 불안한 상태였기 때문에 기존 사용유를 최대한 배출 후, 청정성이 높은 합성유로 교환..

아반떼AD스포츠 1.6T 엔진오일교환 - Northsea Wave Power LE 5W-30

1.6직분사 터보엔진의 아반떼 AD 스포츠가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 ​ ​ 약 1만키로 주행 후 재방문 주셨는데요, 제조사가 공표한 해당차량의 사용설명서에 명시된 교체주기는 보통 8천키로, 가혹 5천키로 입니다. 보시다시피 지난번 교체 후 오일량이 줄어든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강제 과급방식으로 연소효율을 높이는 터보엔진은 일정부분 소모가 있으며 열로인해 엔진오일에 가해지는 부하가 상당한데요. 오죽하면 교체주기를 굉장히 관대하게 안내하는 제조사에서 5~8천 키로의 주기로 안내를 하고 있을까요? 현재 시판중인 현대/기아 차량을 통틀어 교체주기가 가장 짧은 엔진이 아닐까 합니다. ​ 대한민국과 같은 환경에서는 실질적으로 6~7천 키로를 권장드리며, 만약 교체주기를 자주 초과하는 경우 엔진오..

올뉴K7 2.2 디젤 엔진오일교환 - 쉘 힐릭스 울트라 C3 5W-30

지난번 저희 매장에서 합성유 교체 후 교체주기가 도래되어 재 입고된 멋진 올뉴K7 2.2D 디젤차량입니다. 지난번 교체 직 후 출고때와 같이 한결같이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엔진음이 인상적입니다. 지난 번 교체 시 세심한 레벨링 덕분에 정확하게 MAX 마크 바로아래 찍혀있습니다. 오일상태는 양호하며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에어크리너 교체는 매우 쉽고 편합니다. 잘 못 장착할 일도 거의 없겠습니다. 에어크리너 교체 후 안전한 잔유제거를 위한 에어어답터를 후딱 설치해 준 후 호스를 테이프로 잘 정리해 준 후, 차를 바퀴째 띄어줍니다. 서비스홀을 개방 후 시원하게 배출해줍니다. 그간 청정분산능력을 우수하게 수행하여 모든 오염물을 다 머금고 나옵니다. 또 다른 서비스홀 개방 후 오일필터 하우징 캡을 개방하여 ..

그랜저IG 3.0 LPI 엔진오일교환 - 쉘 힐릭스 울트라 5W-30

그랜저 IG 3.0LPI 차량이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전 모델에 비해 많이 둥글고 부드러운 모습이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눈매는 날카롭게 살아있네요. 마치 순한 양의 탈을 쓴 늑대가 생각이 납니다. ​ ​ 기존 사용유의 상태는 크게 불량하지는 않으나, 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엔진에서 관찰되는 특성 중 하나인 적화현상이 많이 진행된 상황입니다. 미션오일처럼 보이기 까지 하는데요. 사실 이런현상은 무색무취인 LPG연료가 누출되었을 때 악취를 풍겨 식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첨가하는 부취재 성분인 Ethyl Mercaptan이 고온 고압의 환경에 노출되면, 엔진오일을 적색으로 착색시키기 때문에 나타나는데요, 엔진오일의 성상이나 성능에 큰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크게 우려할 ..

맥스크루즈(NC) - 순정 전동트렁크(파워테일게이트) 장착

멋진 진청색상의 맥스크루즈가 전동트렁크 작업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SUV의 경우 그 어떤 차종보다 전동크렁크가 절실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요, 최근 출시되는 차량의 경우 중소형 SUV까지 해당 옵션을 제공하고 있는 것을 보면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안전과 편의면에서 꼭 필요한 사양임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 물론, 여러사정으로 인해 해당 사양을 미 탑재한 체 출고 하였는데, 필요성이 절실한 경우 해당 차량과 같이 출고 후에도 장착이 가능합니다. 순정부품 사용과 순정 설계와 동일한 회로 구연으로 공장출고품의 기능 내구성 까지 모두 동등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 ​ ​ 일단 입고 직 후 트렁크를 열어 봅니다. 닫힌 상태에서 약 15cm 정도 당길 때 가장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막산 저 마의 구간만 잘..

아우디 A6 3.0 TFSI 엔진오일교환 - XADO LUXURY DRIVE 5W-40

깔끔한 화이트 아우디 A6 C7 차량이 엔진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해당 모델은 3.0TFSI 모델로, 아우디 라인에서 마지막 슈퍼차져 엔진과 기계식 콰트로가 매칭된 명기입니다. 아쉽게도 이 모델 이후에는 그냥 평범한 터보와 전자식 4륜 구동으로 변경되어 독창적인 특색을 잃게되는 대신 효율성이나 출력향상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모델이 연비가 엄청 안좋다거나 출력이 딸리는 건 아니었는데, 역시 친환경, 고효율이 자동차 업계의 트랜드인가 봅니다. ​ ​ ​ 기존 사용유의 점도를 떨어뜨려 배출을 극대화 시키고, 청정분산 능력을 키워 오염물을 최대한 많이 머금고 배출토록 도와 줄 캐스트롤샴푸 한병을 주입해 줍니다. 솔벤트류 무첨가 제품으로 매 엔진오일 교환 때 마다 부담없이 사용이 가능합..

아반떼AD스포츠 1.6T - 순정 후측방경보시스템 BSD 장착으로 사각지대 걱정 끝!

아반떼 AD스포츠 차량이 BSD 장착을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BSD는 Blind Spot Detect의 약자로, 직역하자면 사각지대 감지 장치라는 뜻으로, 차선변경시 변경하고자 하는 차선에 빠르게 다가오는 차량이 있거나, 사각지대에 숨겨져 거울로는 안보였던 차량을 감지하여 시각과 음향 경고를 보내주는 장치 입니다. 해당 시스템은 레이더 방식의 모듈을 사용하며, 깜빡이 신호를 통해 운전자의 차선변경 의도를 파악하게 됩니다. ​ 통상 주차접촉사고와 달리 차선변경 중 사고는 빈도는 현저히 낮지만, 대부분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가능성이 높은 만큼 단 한번이라도 경보를 통해 사고를 면했다면, 설치비는 충분히 뽑고도 남았다고 볼 수 있는 안전과 관련한 가장 선호도나 효과가 높은 튜닝 중 하나 입니다. ​ ​ ​ 리..

올뉴카니발 "인생 엔진오일" - 쉘 힐릭스 울트라 5W-30

올뉴카니발 차량이 엔진오일 교환시기가 도래하여 입고되었습니다. ​ ​ ​ 만여키로 전 정확히 50%로 세팅 후 출고하였던 차량인데요, 딱 FULL 마크 아래 아름답게 레벨링이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합니다. 해당 차량은 DPF 재생을 위해 인젝터에서 후분사되는 연료가 일부 크랭크 케이스 내부로 유입되기 때문에 FULL 마크에 맞춰 출고한다면, 얼마지나지 않아 FULL 마크를 훌쩍 넘겨버리거든요. 그리고 누적 키로수나 운행환경 대비 증가폭도 많지 않은데, 이는 양질의 합성유가 DPF 재생 빈도를 낮추는데에 기여하지 않았나 합니다. ​ ​ ​ 마일드 하게 자유배출을 극대화 시켜 줄 에어어답터를 장착해 줍니다. ​ ​ ​ 신품 에어크리너로 교체해 주고요. 역시 카니발 에어크리너 설계는 교체가 정말 쉽고 편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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