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련된 외관의 싼타페 TM 차량이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흰색을 실물로는 처음보는데 실제로 보니 더 웅장하고 깔끔한 느낌입니다. 후면부도 세련 되어 보입니다. 2.2디젤차량입니다. 엔진오일교환 전, 딥스틱을 통해 엔진오일 레벨을 확인합니다. MAX 를 조금 넘은 상태네요. 캐스트롤 엔진샴푸 플러싱액을 통해 잔유를 추가배출할 예정입니다. 매 엔진오일 교환 때 마다 사용해도 될 만큼 마일드 하고 그저 엔진오일에 있는 성분 중 하나인 청정분산 첨가제가 듬뿍들어 있어 잔유배출을 돕고 신유의 효과를 극대화 시켜줄 아이템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솔벤트와 같이 엔진에 무리가 가는 독한 성분은 일절 없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캐스트롤 엔진샴푸 플러..
말끔한 신사같은 모습의 그랜저 IG 차량이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전 작업자의 실력을 한번 볼까요? 시동을 끄고 약 3분이 경과한 뒤 측정한 엔진오일량입니다. 확연히 과다 주입되었네요. 이정도 양이면 과다주입에 따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정도 입니다. 솔벤트 무첨가로 차에 무리없이 잔유 양을 최대해 하고 신유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캐스트롤 샴푸도 한병 주입합니다. 정확히 10분 동안 공회전 한 후 시동을 끄고, 에어 어댑터를 장착시켜주고 자동차를 안전하게 바퀴째 들어올려 준 후, 서비스홀을 제거하고 드레인 플러그를 제거한 후 폐유를 배출해 줍니다. 자연드레인이 멈추고 한방울도 배출이 되지 않을 때, 에어로 압력이 걸리지 않..
금일은 저번 포스팅에 미션오일을 드레인방식으로 교체 후 레벨링까지 완료 했던 그 올뉴크루즈의 엔진오일 교환 편입니다. 언제나 그러듯 에어호스 장착 후 차를 리프팅 하는것으로 엔진오일 교환을 시작합니다. 정비성은 매우 양호한 편입니다. 드레인플러그를 개방하여 잔유 배출을 해 줍니다. 드레인홀에서 단 한방울도 나오지 않을 때 까지 방치했다가, 에어를 살살 틀어 주면, 멈췄던 배출이 한차례 더 쪼르륵 하고 시작 됩니다. 오일 배출을 보두 마쳤으면, 오일필터를 조심스럽게 탈착해 주고요, 특이하게도 매우 두꺼운 저 오일씰에도 신유를 듬뿍 도포해줍니다. 사소하게 보여도 안그러면 간혹 결합시 회전하면서 씰이 파손되어 차후 누유를 야기할 수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세련된 컬러의 폭스바겐 시로코의 타이어 및 브레이크 패드 교환기를 포스팅해보겠습니다. 기존 타이어를 탈거하기 위해 차량을 리프팅합니다. 휠에 상처가 가지 않는 특수 볼수알을 삽입하여 볼트를 모두 체결해 주는데, 수입차의 너트 방식인 국산차와 달리 볼트 방식이 많아 볼트만 풀러도 바퀴가 똑 떨어져 버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마지막 볼트를 풀 때는 꼭 휠을 안쪽으로 누르고 있어야 합니다. 19인치 휠인데, 아무래도 싸이즈가 크다 보니 엄청 무겁습니다. 탈거한 타이어는 일단 주입구를 풀어 에어를 모두 빼 주고요, 탈착기를 이용하여 기존 타이어를 후다닥 손상없이 탈거합니다. 편평비가 35시리즈이지만 문제없습니다! 신품타이어인 넥..
이번 시간은 로체 엔진오일교환입니다. 차량을 리프팅 전, 에어를 이용한 잔유제거를 위해 에어어댑터를 삽입 후 마스킹을 꼼꼼히해 차량의 흠집을 방지합니다. 기존 로체의 엔진오일을 드레인합니다. 자연배출로 단 한방울도 나오지 않을 때, 에어로 살살 불어주면, 잔유가 또 한차례 주르륵 나옵니다. 기존 오일필터를 탈거합니다. 신품 오일필터 장착 전, 오링에 신유를 도포해 장착에 들어갑니다. 손으로 잘 돌려준 후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토크로 정확하게 체결하고요. 드레인플러그 및 드레인플러그와셔 모두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사실 기존것도 상태는 양호했습니다. 오일필터와 마찬가지로 드레인플러그도 손으로 잘 조여준 다음 ..
차량을 구입하고 오래 끌고 다니다보면 어느 순간부터 핸들이 무거워지거나 조향 시 드륵드륵하는 기계음이 들리는 등의 증상을 경험하신 적이 있으실 텐데요, 이번 시간은 위와 같은 증상으로 인해 입고된 올뉴카니발입니다. 조향 시 소음이 나거나 핸들이 무거워짐을 느낄 때는 파워스티어링오일(PSF)의 수명을 한 번 의심해보셔야하는데요, 뚜껑을 열자마자 역한 냄새가 진동합니다. 교체주기가 한참 지난 듯 보입니다. 작업 시작하겠습니다. 일단,기존 파워스티어링오일을 석션합니다. 그리고 신유를 주입합니다. 신유를 주입 후, 핸들을 좌우 각각 끝단까지 위치시기기를 반복하며 파워스티어링오일이 잘 순환되도록 해줍니다. 주입했던 파워스티어링오일을 다시 드레인합니다. 엔진오일처럼 드레인..
이번 시간은 기아 K5 엔진오일교환입니다. 기아 K5는 K7에 이어 기아차의 두번째 K 시리즈로 기아차의 중추를 맞고 있는 중형세단입니다. 출시 당시에도 상당이 세련되고 멋스러운 디자인이라 생각했었는데 여전히 멋집니다. 엔진오일교환 전, 잔유제거를 위해 에어어댑터를 삽입 후 마스킹을 꼼꼼히해 차량 흠집을 사전에 방지하도록 합니다. 기존 엔진오일을 자연드레인합니다. 자연드레인으로 방치 후 더이상 배출되는 오일이 없을 때,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불어주면, 이렇게 또 한차례 주르륵 하고 잔유가 배출됩니다. 엔진오일교환 시 에어를 이용한 잔유제거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존 오일필터를 탈거합니다. 기아 K5에서 배출된 엔진오일의..
요즘 아침 저녁으로 기분좋게 시원한 바람도 불고 여름의 끝자락이 보이는 듯 합니다. 이번 여름은 작년에 비해 살인적인 더위도 없었고 비도 간간히 내려 주어 간만에 노말?한 여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덥기 더웠죠. 여름이니까요. 이번 시간은 패밀리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RV, 올뉴카니발 엔진오일교환입니다. 엔진오일교환 전, 딥스틱을 통해 엔진오일 레벨 및 상태를 확인합니다. 냄새도 탄냄새가 많이 올라오며 레벨은 MAX를 훌쩍 넘겼는데요. 아마 전 작업시 과주입으로 인한 증상이라기 보다는 DPF재생 빈도가 높아 경우가 유입되어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R엔진의 정상적인 특성이고요, 에어컨 및 열부하가 많이 걸리는 여름에 약간 더 심한 경향을 보이기도 합니다. 오일 과다 시 크랭크..
제일 먼저 엔진오일 교환입니다. 기존 오일 상태가 불량하고 교체시기도 오래전 지났기 때문에 저희 매장에서 애용하는 캐스트롤 샴푸보다 한단계 강력한 하도의 토탈플러쉬를 시공합니다. 해당 제품은 교체시기가 상당히 경과하였거나, 저급오일사용으로 엔진오일캡 및 레벨게이지에 슬러지가 관찰되는 경우, 그리고 오일필러홀을 통해 엔진 내부의 메탈면을 관찰 했을 때 배니쉬(착색) 현상이 심할 경우 또는 오일압력이 규정치내에서 높은 경우 사용합니다. 단, 상태가 더 심하면 약품시공은 어렵습니다. 정비공장에 입고하여 분해하여 세척하여야 합니다. 토탈플러시를 주입 후 15분간 공회전 후 시동을 끕니다. 에어호스를 오일필러에 알맞는 아답터를 체결하여 장착하여 주고, 에어호스로 인한 스크래치 방지를 위해 테이핑..
1986년 출시 이 후 6세대를 맞은 뿌리깊은 현대의 대표 모델입니다. 출시 당시 플래그쉽 모델로 그 위치를 계속 유지해 오다, 다이너스티의 출시 이 후 플래그쉽 자리를 양보했었다가 제네시스 브랜드가 분리되며 다시 현대의 플래그쉽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슬란에게 잠시 플래그쉽 지휘를 빼앗겼지만 이내 단종되고 말았죠. 현대 보시는 모델은 5세대 모델로, 코드명이 HG입니다. 현재 도로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그랜저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2011년 첫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세력되고 웅장한 외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기존 엔진오일 배출을 최대화 시키고 신유의 필링을 극대화 시켜 줄 캐스트롤 샴푸를 주입해 줍니다. 솔벤트 성분 무첨가로 그저 엔진오일에 필수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청정분산제가 듬뿍 들어간..
똑똑똑~ 늠름하고 세련된 컬러의 스포티지R 차량이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중고차 구입 후 첫 교체이고, 마지막 교체 주기가 확실치 않습니다. 그리고 오일 상태도 다소 불량한 것으로 판단되어 캐스트롤샴푸를 처방해 줍니다. 잔유를 좀 더 배출시키고 신유의 필링을 극대화 시켜 주면서 솔벤트 성분이 없어 엔진에 무리가 가지 않는 저렴한 치트키 입니다. 캐스트롤 샴푸의 시공시간은 정확히 10분 공회전 입니다. 10분이 지나면 시동을 끄고 잔유 배출에 도움을 줄 에어호스를 장착해 줍니다. 물론 호스로 인한 스크래치 방지를 위한 마스킹은 필수입니다. R엔진이 오일량으 많습니다. 그만큼 수명이 길다는 말일 수도 있고, 오일에 가중되는 부담이 높아서 설계 용량이..
오늘을 늠름한 쉐보레 올뉴크루즈 1.4터보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쉐보레 크루즈는 2008년 대우시절 라세티프리미어(J300)라는 차명으로 기존의 라세티의 풀체인지 모델로 탄생하였습니다. 쉐보레의 베스트셀링 차량 중 하나로 전세계적으로 약 300만대가 판매된 GM사의 효자 모델입니다. 2016년 단종되기 까지 여러차례 페이스 리프트를 거쳤으며, 2011년도에는 GM이 기존 대우라는 브랜드를 쉐보레로 대체 함에 따라 쉐보레 크루즈로 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출시당시 세련된 외모와 당시 대한민국에서는 보기 드문 단단한 승차감과 스포티한 주행질감으로 매니아층의 호응을 받았으며, 특히 준중형임에도불구하고 2.0디젤을 도입하며 운전재미를 극대화 시켰던 모델로도 유명했습니다. 하지만 튼튼한 차체만큼 무거운 차..
이번 시간은 혼다 CR-V 엔진오일교환입니다. 기존 엔진오일상태 및 레벨을 확인합니다. 레벨링은 과다인 상태였으며, 상태는 양호합니다. 적당할 때 잘 오셨습니다. 잔유제거를 위한 에어어댑터를 삽입합니다. 기존 엔진오일을 드레인합니다. 정확한 배출량과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전량 투명한 비커에 받습니다. 에어를 이용해 잔유를 추가제거합니다. 자연배출만으로 더이상 나오지 않던 폐유가 추가로 배출됩니다. 기존 오일필터를 탈거합니다. 혼다 CR-V에서 최종 배출된 오일은 약 4.6L 정도입니다. 드레인플러그와셔는 신품으로 교환 후,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토크로 잘 체결해줍니다. 오일필터 역시 혼다 정품으로 준비했으..
귀여운 미니가 똑똑 하며 매장을 찾아주었습니다. 사실 외모는 귀엽긴 하지만 폭발적인 성능이며 직관적인 핸들링 그 어떤 차 보다도 마초하고 남성스러운 차량이기도 한 양면성을 띄고 있습니다. 미니는 역사가 깊은 모델입니다. 최초의 모델은 무려 1959년에 탄생하였고 당시 "모리스"라는 제조사에서 "미니 마이너"라는 명칭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출시당시에는 제2차 중동전쟁으로 인해 치솟는 유가에 대응하기 위해 탄생한 철저히 경제성 위주의 모델이었습니다. 실내공간 확보와 연비를 우선에 두고 설계한 결과 초기형은 계기판, 외장 패널, 유리창 손잡이, 심지어 문 손잡이도 없이 줄만 달아놓은 등 미니멀리즘의 끝판 왕이었으며, 무엇보다도 작은 크기 내에서 실내공간을 최대한 뽑아내기 위해, 당시에는 보기 드문 가로..
매장에 잘생기고 늠름한 링컨 MKX 한대가 입고 되었습니다. 링컨 MKX는 과거 링컨의 풀사이즈 SUV인 에비에이터의 후속으로 개발 된 모델로 2007년도에 탄생하였습니다. 플랫폼은 포드의 CD3 플랫폼으로, 포드 퓨전, 링컨 MKZ, 포드 엣지 등과 공유하였으며, V6 3.5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가 매칭되어 넉넉한 출력을 자랑했습니다. 2000년 중 후반 투박한 디젤 일색이던 SUV시장에서 부드러운 V6엔진과 거대한 존재감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금일 입고된 차량은 2세대로 2014년 출시된 모델로 CD4 플랫폼으로 링컨 MKZ 2세대, 포드 퓨전 2세대, 몬데오 5세대, 에지 2세대 등과 공유하게 됩니다. 엔진은 2.7리터 직분사 트윈터보 사양으로 5,750rpm에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