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차량 중 하나인 NF쏘나타, 보증기간이 지나면 참 고민입니다. 블루핸즈에 가서 상대적으로 비싸게 지불하고 마일드한 정품 오일을 쓰느냐, 합성오일을 쓰면 종류도 다양하고 어떤 걸 선택할 지도 모르겠는데 어느 샵에 가야 이 고민을 해결해줄까? 라는 생각, 내 차에 맞는, 내가 생각하는 가격에 맞는 오일을 추천받아보시면 어떨까요? 검증되 가성비 높은 제품부터 죄고급 라인 까지 운전스타일과 성향 그리고 예산에 맞춰 적당한 오일로 추천해드립니다. 거의 30만km 를 육박하는 주행거리입니다..제 차도 이제 11만 다 되어가는데, 엄청난 주행거리입니다만 차 상태는 정말 최상입니다. 리프트에 올린 후, 중력 드레인 방식을 이용해 기존 엔진오일을 드레인합니다. 색깔이 거뭇하다못해 ..
지난 4월은 바람도 많이 불고 미세먼지도 그나마 좀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5월도 좋은 날씨와 따뜻한 햇살이 가득한 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오늘은 미션오일 교환 작업기입니다. 사실 이 차량은 작년 이맘때 쯤 심한 변속기 과열 후 다른 업소에서 교체를 한 이력이 있는데요, 안그래도 심했던 변속충격이 최근 더 심해지더니 상태가 운행을 하기 힘들 정도가 되어 최후의 보루로 미션오일을 빡세게 FM대로 교환해 보고 그래도 안되는 경우에는 전문 수리점에 맡겨 오버홀을 하던 교체를 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일단 주요 증상으로는 N에서 D단으로 변속 시 쿵 하는 충격(뒤에서 누가 박았나??), D에서 천천히 크리핑(브레이크에 발만 땐 상태로 주행)할 때 쪽팔리는 덜덜거림, 1단에서 2단 변속 ..
튜닝에 정비까지 하느라 개업하고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정말 행복한 날들이라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려요!!). 이번 시간에는 푸조 3008 차량 엔진오일 교환입니다.푸조의 경우 합리적인 가격 포지셔닝과 함께 연비가 좋은 차량입니다. 언더커버 탈거 후 드레인 플러그 규격을 확인합니다. 푸조 3008에 맞는 오일필터 렌치를 구비하고 있습니다.자! 이제 시원하게 오일 드레인을 시작합니다, 시간을 두고 중력 드레인 방식을 이용합니다. * 시간적으로 다소 오래 걸리지만, 강제로 에어를 부는 등 차량에 무리를 줄 수 있는 방식과 다르게 자연스러운 드레인 방식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와.... 진짜 검고 검다 못해 아몰레드 명암비를 뛰어넘을 것 같은 블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