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 엔진오일 오염이 매우 심한 상태로 방문을 주셨던 차량이 1만키로를 넘게 주행 후 재교환을 위해 방문해 주셨습니다. 당시 오일딥스틱이 고착되어 뽑히지 않을 정도로 오염과 폐유배출 후 몇 시간 악취가 매장을 가늑 채웠던 차량이었는데요, 만키로 만에 보는 상태는 어떨까요? 청정분산능력이 좋은 오일로 1만키로를 주행한 상태로, 기존에 매우 오염이 심각했음을 감안하면 양호한 상태 입니다. 이전 교환시에는 딥스틱 플라스틱 부분의 붉은 색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거든요. 당시에는 플러싱(첨가식 + 교체형) 2회를 시공하여 심한 오염물을 제거한 상태였으며, 기존 엔진 내부에 부착된 찌든 때는 두 차례의 마일드 한 플러싱으로도 배출이 되지 않고 잔유하던 상태였습니다. 이 후 1만키로를 주행하는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