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보수 목적으로 입고된 더뉴프라이드 1.4 GDI 차량입니다.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차량인 만큼 상태는 양호한 편입니다. 입고 직후 변속기 오일 상태를 확인합니다. 65도에서 체크한 상태로, 오일 퀄리티는 양호한 편이나 미니멈에 현저히 못미치는 양이 찍힙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주입구에 호스를 연결 후 차량을 올려줍니다.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상태는 양호한 편입니다. 차량을 기울인 후,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잔유를 배출합니다.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플러그를 가체결합니다. 해당 차량의 경우 SP3 규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KIXX에서 나오는 SP3 제품으로 VHVI기반 100% 합성유 제품입니다. 주입구를 통해 신유를 주입합니다. 시동을 걸어 오일 순환 그리고 유온을 올..
신차 출고 후 약 1만km 가까이 주행한 디올뉴스포티지 NQ5 하이브리드 모델입니다. 첫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피터웍스에 입고되었습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딥스틱을 뽑아 오일 상태를 체크합니다. 상태는 양호하며, 초도충진유는 약 70% 정도로 확인됩니다. 교체가 간편한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주입구에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 후 차량을 리프팅합니다. 서비스커버를 탈거 후, 오일필터를 제거합니다. 드레인플러그를 개방해 기존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후, 입으로 부는 정도의 약한 세기로 압력이 걸리지 않도록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전용 세정제를 이용해 필터캡을 세척 후, 건조가 끝났으면 신품 필터와 오링, 세이프티핀을..
아우디 A7 55TFSI 모델입니다. 2세대이자 아우디의 마지막 슈퍼차져가 적용되어 333마력을 발휘하며, 기존 GDI분사 방식에서 GDI와 MPI를 동시에 적용하는 분사방식으로 변경되었으며 슈퍼차져에 마그네틱 방식의 클러치를 달아 과급이 필요없을 때에는 슈퍼차져가 엔진의 동력으로 부터 완전히 분리되도록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신품 점화플러그를 준비합니다. 기존 점화플러그를 모두 제거합니다. 팁부분이 마모되면서 간극이 벌어지게 됩니다. 현 상태로는 크게 심각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 너무 오래 사용하는 경우 고착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점화플러그는 큰 이상이 없어도 일정 주기마다 예방정비로 접근해야 비싼 점화코일도 오래 사용할 수 있고 고착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신품 점화플러그에 고착방지제..
신차 출고 후, 유지 보수 목적으로 첫 구동계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기아의 플래그쉽 세단 K9(RJ) 모델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변속기 오일 온도로, 아직 작업을 시작하기엔 온도가 매우 높은 편으로 다른 구동계 오일 교환 먼저 시작합니다. 디퍼런셜오일교환 기아 순정 디퍼런셜 오일입니다. 해당 차량의 규격인 GL-5 75W-85로 준비했습니다. 전륜과 후륜 디퍼런셜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되는 오일의 상태는 비교적 양호해보입니다. 드레인플러그는 자성을 띄고 있어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는데요, 양이 많은 편이긴 하나 특 쇳조각과 같은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전용 세정제를 이용해 플러그를 세척 후, 기존에 도포되어 있던 씰란트를 모두 제거합니다. 그 다음, 동일한 품번의 와셔로 모두 ..
약 10만km 정도 주행 후 첫 미션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된 볼보 S60 D4 모델입니다. 해당 모델은 국내에 수입된 Drive-e 모듈러엔진이 장착된 S60 디젤 모델 중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D4 모델로, 아이신사의 전륜구동형 8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되어 높은 효율과 파워풀한 성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ASIN AW F8F 시리즈 이며 세계최초로 계발된 전륜구동 차량용 세로배치 형 8단 자동변속기입니다. 최대 허용 토크에 따라 뒤에 두자리 숫자가 달라지는데, 본 차량의 경우 최대허용 토크가 48N.m인 AW F8F45가 장착되어 있으며 볼보에서는 TG-81SC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해당 변속기는 대부분의 푸조, 미니, BMW 1시리즈 및 2시리즈(액티브투어러) 등 전륜구동차량 및..
엔진오일교환 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아반떼 CN7 1.6 MPI 가솔린 모델입니다. 직전 AD 시리즈와 비교해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차량으로, 전면부 다이나믹한 그릴이 매력적입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오일 상태를 체크합니다. 상태와 오일량 모두 양호합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주입구에 연결 후 차량을 올려줍니다. 프리드레인플러그를 제거 후, 필터캡을 탈거합니다.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후, 압력이 걸리지 않을 정도의 약한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세척 및 건조를 마친 필터캡에 신품 필터, 오링 그리고 프리드레인플러그를 결합합니다. 모든 접촉면에 신유를 발라 윤활시킨 후, 토크렌치를..
신차 출고 후 첫 엔진오일교환시기가 도래하여 입고된 23년형 더뉴레이 시그니처 트림입니다. 또한 그간 불편했던 야간 시야 개선 및 외관 튜닝을 위해 합법 인증 LED 벌브 장착도 함께 진행하게 됩니다. 엔진오일교환 입고 직후 열간상태에서 시동을 끄고 수분 후 확인한 레벨입니다. 정량충진이 잘 되어있으며 육안으로 보이는 상태도 특이사항 없이 양호해 보입니다. 에어크리너를 교환합니다. 굳이 장착이 불편한 원통형을 사용하는데, 오장착 위험도 높고 상당히 귀찮습니다. 에어크리너를 조립 후 잔유제거에 도움을 줄 에어어답터 삽입 후 차를 올려 줍니다. 차량하부에서 오일필터부터 제거합니다. 드레인볼트를 열어 사용유도 시원하게 배출합니다. 자연배출이 멈추면 드레인홀이 조금 더 아래로 오도록 차를 기울리고 입으로 부는 ..
미션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된 BMW 428i 모델입니다. 4시리즈는 3시리즈의 파생모델인데요, 과거에는 3시리즈안에 쿠페, 컨버터블을 모두 포함하였지만 G바디로 넘어오면서 3시리즈는 세단으로, 4시리즈는 쿠페와 컨버터블 그리고 스포츠백모델로 이원화 시켜 명명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우디의 경우에도 A4의 스포티 파생모델을 A5라고 칭하고 있으며 A6의 스포츠백 모델을 A7으로 이원화하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아직 작업을 시작하기엔 유온이 높습니다. 시동을 끄고 팬을 이용해 변속기 오일 온도를 떨어뜨려 줍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경과 후 변속기 오일 온도가 알맞게 식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오일팬을 제거합니다. 필터는..
G70 3.3T 4륜 차량으로, 구동계 유지 보수 목적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불과 몇십년 전 까지만 해도 4륜 구동형 승용세단은 일부 특수한 렐리차량이나 아우디 일부 모델의 전유물이었으나 현재는 굳이 SUV를 선택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성향과 다양한 차급에서 4륜 구동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분명 효율이 중요시 되는 트렌드가 대세이지만 많은 메이커들이 자사 모델들에 4륜 구동을 채택하는 것을 보면 이점이 상당히 큰가 봅니다. 입고직 후 변속기 오일 온도를 확인합니다. 아직 온도가 높아 식힐 동안 다른 작업 먼저 진행합니다. 디퍼런셜(프론트, 리어)오일교환 G70 3.3T AWD의 디퍼런셜 오일 제원입니다. 연식이나 사양 별로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꼭 차대번호를 바탕으로 정확한 사양을 확인 후 작업합니다...
아우디 A5 스포트백 모델이 엔진오일 교환시기가 도래 하여 입고되었습니다. 동세대 A4를 기반으로 하지만 길게 빠진 헤치백 스타일로 재탄생한 베리언트 모델인데요, 숫자가 하나 높은 만큼 A4대비 한층 높은 편의사양과 고급스러운 치장으로 일반적인 세단의 실용성을 원하지만 과하지 않게 스포티한 외관과 고급스러움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해당 차량은 2.0리터 디젤 모델로, 7단 더블클러치 자동변속기와 짝을 이루며 높은 출력, 효율 그리고 부드러움을 모두 만족시키며 콰트로 시스템을 체택하여 계절 불문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합니다. 일단 작업 전 레벨부터 확인해 보는데요, 정량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교체가 다소 까다롭고 귀찮은 에어크리너 부터 신품으로 갈아 줍니다. 오일필터 역시 엔진룸 상단에서..
엔진오일교환 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제네시스 G80 3.3 GDI 모델입니다. 진중하면서도 근엄함 까지 느껴지는 외관에서 오는 보수적인 느낌은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고급세단에서 바라는 분위기가 어떤 모습인지 모범답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세월이 제법 흘렀지만 각진 외관에서 오는 고급스러운 느낌만은 세월을 비껴간 듯 합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딥스틱을 뽑아 상태를 확인합니다. 상태는 양호하며, 레벨은 다소 적은 편이네요. 직전 교환을 했던 곳에서 오일을 적게 넣은 건지 아니면 오일 소모가 되었는 지는 다음 오일교환 때 입고되면 판단해볼 수 있겠습니다. 차주분의 요청에 따라 엔진 세정제 작업을 진행하기에 에어클리너와 오일필터 교체는 잠시 후 진행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주입구에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
엔진오일교환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더뉴니로 차량으로, DE 시리즈 마지막을 장식한 1세대 니로의 마지막 버젼입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딥스틱을 뽑아 오일 상태를 확인합니다. 상태는 다소 불량하며, 주입된 오일량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엔진 성능이나 연비에 악영향을 미쳤을 것 같습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주입구에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합니다. 오일필터를 제거합니다. 드레인플러그를 개방해 기존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후,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신품 필터 씰링에 신유를 발라 윤활시킨 후,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잠가줍니다. 와셔의 경우, 공장출하품을 현재까지 줄곧 재사용했었네요. 일회성 소모품인 플러그..
쉐보레 크루즈가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크루즈는 2008년 GM대우 라세티프리미어로 시작한 소형차로 전세계적으로 300만대가 넘게 팔린 월드모델입니다. 해당은 1.8리터 엔진이 장착되어 무거운 차체를 무리없이 이끄는데요, 경쟁사 보다 넉넉한 배기량은 스포티함을 추구하기 보다는 패밀리카의 컨셉에 충실한 부드러운 승차감과 두툼한 저속 토크를 바탕으로 나긋한 주행이 돋보이도록 세팅되어 있습니다. 작업전 딥스틱을 통해 육안으로 확인한 레벨 및 상태는 모두 양호해 보입니다. 넓은 크기를 자랑하는 에어크리너 부터 교체합니다. 면적은 넓지만 두께는 얇은 편인지라 실질적인 여과 면적은 배기량을 감안하면 평범한 수준입니다. 필터캡을 탈거해 기존 필터와 씰링을 제거합니다. 세척 및 건조를 마친 필터캡에 신유..
그랜저 HG 3.0리터 모델이 미션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2011년 첫 선을 보인 모델로 YF쏘나타의 N플랫폼을 사용하여 전작인 TG에 비해 차체가 월등히 커졌으며 기존 모델들 대비 보다 소폭 단단한 하체를 바탕으로 주행안정성도 어느정도 챙겼습니다. 그래도 현 시점에서 보면 하염없이 부드럽기만한 컴포트 세팅인데요, 어떻게 보면 어설픈 스포티함을 표방하면서 이도저도 아닌 어설푼 결과물을 만들기 보다는 해당 차량처럼 컴포트 성향에 올인하는 것이 현명할 것 같습니다. 어짜피 해당 차량을 찾는 소비자들은 스포티한 성향때문에 그랜저를 찾는 것이 아니니까요.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드레인하기엔 높은 편이라 팬을 이용해 오일 온도를 떨어뜨리는 시간을 갖습니다. 드디어 유온이 적당하게 떨어졌습니..
아반떼 AD 스포츠 모델입니다. 경제성이 우선시 되는 소형차로서는 드물게 200마력이 넘는 엔진과 더블클러치 자동변속기 그리고 기본형 대비 스포티하게 다듬은 하체를 통해 완전 새로운 모델이 탄생하였는데요, 단단한 하체와 펀치감과 직결감이 우수한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제법 시원시원한 달리기 성능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입고 후 엔진오일을 측정해 봅니다. 육안상 보이는 레벨이나 상태 모두 양호합니다. 터보엔진의 경우 제조사 메뉴얼에도 나와있듯이 일반적인 자연흡기 엔진 대비 교체주기가 월등히 짧습니다. 에어크리너를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잔유제거에 도움을 주는 에어호스를 삽입 후 차를 올려 줍니다. 차를 올리고 하부에서 캔타입의 오일필터를 제거합니다. 드레인볼트도 열어 사용유를 시원하게 배출시켜 줍니다. 자연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