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 뉴라이즈 2.0 LPI 입니다. 가장 낮은 트림으로 선택되어 출고된 차량인데요, 해당 차주분께서는 LED사양의 데이라이트와 테일램프 그리고 보조제동등과 전방센서 장착을 위해 방문해주셨습니다. 할로겐 사양 데이라이트가 적용된 모습입니다. 원래라면 노랗게 불이 들어와야 하는데 무슨 이유인지 양쪽 모두 불이 들어오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작업 중 확인해보니 양쪽 전구 모두 까맣게 그을려 있었는데요, 전구 수명이 다 했던 것 같습니다. 전방센서는 범퍼와 그릴에 각 2개씩 장착이 됩니다. 이번 작업은 전방센서 전용 그릴 교체없이 가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테일램프의 경우, 미등과 정지등 그리고 후진등과 방향지시등 모두 전구 타입으로 되어 있습니다. LED테일램프로 ..
더뉴쏘렌토 차량입니다. 가장 최신 버젼인 MQ4 전 세대 차량으로, 볼드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죠. 해당 차량은 현재 전자식기어봉이 장착된 상태인데요, 디자인 변경을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현 차량에는 EGS005 버젼 제품이 장착된 상태입니다. 005 버젼은 003 버젼과 다르게 각진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이 디자인도 매우 훌륭하긴 한데요, 기어 변속 시 순정 기어봉 처럼 전면에 위치한 변속 버튼이 아닌, 노브 상단의 변속 버튼을 눌러 변속해야 하는 점(기어봉을 통째로 누르는 불편한 방식은 아님), 그리고 각이져 있는 형상 때문에 잡는 느낌이 매끈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같은 뉴페이스사의 EGS003LT 숏버젼입니다. 유선형으로 디자인되어 있어 그립감이 뛰어나며 ..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 및 누런 할로겐의 라이트 색온도에서 벗어나고자 입고된 그랜저IG 입니다. 조수석쪽 라이트는 전구가 나가 들어오지도 않는 상태네요. 그랜저ig의 경우, 전조등 하단에 led 데이라이트가 위치해 있어 누런 할로겐의 불빛을 더욱 부각시키는 요소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입고 후 측정한 라이트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입니다. 운전석과 조수석 모두 조사각이 제각각이네요. 칸델라 수치는 컨디션이 괜찮은 차량과 비교해 낮은 편에 속합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LED 9005 제품입니다. IG와 같은 9005 차종들은 차종별 인증을 받은 제품을 장착해야 검사통과가 가능하며, 해당 제품은 생활 방수 및 제품 보증 기간 1년을 제공합니다. 해당 차량과 같이 내 차량이 브라비오LED 장착이 가..
아우디 A6 3.0TFSI C7 차량입니다. 전동트렁크의 부재로 불편함을 느끼시고 깔끔한 설치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A6 C7 모델은 가솔린이던 디젤이던 유종에 관계없이 V6 엔진을 장착한 차량에는 트림을 분문하고 모두 전동트렁크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출고되는데요, 출시 초반 몇개월 동안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V6엔진을 장착한 차량들도 잠시 수동트렁크로 출시된 바 있습니다. 전동크렁크 여부를 육안으로 구분할 수 있는 유일한 부분, 래치 옆에 스위치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장착될 부품입니다. 순정과 동일한 방식의 스트럿 방식의 모터가 장착되며 소프트 클로우징 기능을 지원합니다. 차량 트렁크 내부에 있는 모든 트림들을 하나씩 제거합니다. 일반적인 차량들 보다는 난이도가 약간 있는편..
새하얀 화이트 컬러를 뽐내며 입고된 쏘나타 뉴라이즈 2.0 LPI 차량입니다. LF 시리즈의 후기형 모델로, 대중적인 디자인 변경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차종입니다. 해당 차주분께서는 평소 고속화도로 및 장거리 운전 그리고 야간 운전이 많은 타입으로, 오토라이트와 크루즈컨트롤의 부재로 인한 불편함으로 방문해주셨습니다. 먼저 멀티펑션스위치의 모습입니다. 해당 차량은 소위 말하는 깡통 사양으로, 오토라이트가 빠진 채 출고되었습니다. 매번 라이트를 수동으로 껐다 켜야하는 불편함이 꽤 크게 다가오죠. 핸들 우측에 위치한 리모트 컨트롤러 어셈블리의 모습입니다. 크루즈컨트롤이 없어 공버튼도 보이고 기능이 많이 생략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준비한 부품들의 모습입니다. 순정품인 만큼 ..
클래식하면서 중후한 매력을 뽐내는 제네시스DH 입니다. 기존에 장착되어 있는 기어봉 대신 전자식기어봉으로 변경하고자 입고되었습니다. 현재 K7 기어봉이 장착된 상태인데요, 기어봉을 살짝만 건드려도 좌우로 덜덜거리며 흔들려 심적인 불안감을 주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준비한 제품은 뉴페이스기어봉 EGS003LT SHORT 버젼입니다. 숏버젼은 순정 대비 시프터 길이가 짧아지다보니 기어봉 높이를 낮아지게 되는 장점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좌측에 보이는 시프터를 통째로 교체해야하기 때문에 순정 버젼과 비교해 가격과 작업 시간 차이가 존재합니다. 단순히 기어봉만 변경을 희망할 경우 순정 버젼을, 오늘 보시는 작업처럼 기어봉의 높이를 조금 낮추고 싶은 분들께는 숏버젼을 추천드립니다. 기어봉을 비롯해 센터콘솔 어셈블리를..
모하비 풀체인지 차량인 더 마스터입니다. 지금 나오는 모하비 그래비티의 2열 컵홀더를 장착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해당 차량은 6인승으로, 2열(뒷좌석) 동승자가 음료를 들고 탈 경우, 보관할 곳이 없는 불편함이 존재하는데요. 단순 부품 교체만으로 컵홀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그래비티 옵션에 들어간 2열 컵홀더 트림입니다. 순정품이며 파워아울렛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부품 가격은 다소 나가는 편입니다. USB 포트와 220V 모두 기존과 동일한 구성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마스킹을 한 후, 센터콘솔 스위치 어셈블리 먼저 탈거합니다. 센터콘솔을 탈거합니다. 기존 리어 트림을 탈거 후,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탈거의 역순, 조립을 ..
22년형 더뉴K3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악천 후 시, 안개등의 부재로 인한 불편함 때문에 순정LED안개등을 장착하는 케이스입니다. 해당 차량은 프레스티지 등급인데요, 요즘은 최상위 등급을 선택하지 않으면 안개등이 빠진 채 출고됩니다. 과거와는 다르게 안개등을 LED로만 제작하기 때문에 원가가 많이 올라, 몇 세대전 웬만한 세단의 할로겐 헤드라이트 어셈블리 가격을 능가해 버리기 때문에, 최고급 사양이 아니면 선듯 설치해주기가 어려워 졌나봅니다.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능이 분명한데 할로겐 사양으로라도 기본 사양으로 포함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안개등 기능이 빠진 멀티펑션스위치의 모습입니다. 준비한 부품들은 모두 기아 정품으로 준비했습니다. 안개등은 구조변경 대상이 아닌데요,..
올뉴카니발 하이리무진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해당 차량은 HID 사양으로, 세월이 지남에 따라 점차 어두워지는 광량과 누렇게 변하는 색온도에 대한 불편함 때문에 더뉴카니발용 LED헤드라이트로 변경하는 케이스입니다. 운전석은 그나마 괜찮았는데요, 조수석쪽 HID 벌브는 수명을 거의 다 해보입니다. 색깔이 변함은 물론이고 아무리 환한 대낮이라고 하지만, 켰는지 조차도 모를정도로 턱없이 부족한 광량을 보여주네요. D3S 규격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더뉴카니발용 순정 LED헤드라이트입니다. 자동차에 장착되는 단일 전장품으로는 가장 비싼 가격을 자랑하는 부품 중 하나인데요, 차후 차량을 오래 유지할 계획이 있다면 안전과 세련된 외관 그리고 소모품이라서 주기적인 교..
한국의 중형세단을 대표하는 쏘나타 입니다. 해당 모델은 7번째 쏘나타인 LF의 후기형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뉴라이즈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었습니다. 1985년 시장에 첫 선을 보인 후 무려 40년 가까이 중형세단의 왕좌를 지키고 있으며, 세대를 거듭할 때 마다 타겟 소비자 층과 포지셔닝이 계속 젊어지고 있는데요, 출시 초창기 부터 90년대 까지는 현대차의 플래그쉽 모델의 그랜저 다음으로 고급 모델이었으나, 현재는 베리에이션도 다양해 지고 제네시스 라인을 별도로 출시하면서 플래그쉽 모델과는 갭이 커졌습니다. 그래도 어디 한 부분 부족하거나 모자름 없이 시종일관 부드럽고 편안한 주행감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디자인 또한 보다 진보적인 모습으로 변모하였습니다. 기존 LF쏘나타의 흔적을 찾기 ..
세련된 그레이 색상의 싼타페TM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SUV의 높은 차고로 인한 승차감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순정 사이드스텝을 장착하는 케이스입니다. 모비스 부품을 사용하여 정확하게 장착하기 때문에 공장출고 시 장착되어 있는 제품의 내수성과 강도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며, 검사통과도 가능합니다. SUV의 높은 차체는 시원한 시야와 험로주행 시 장점이 많지만, 특히 어린 아이나 연세가 있는 분들에게 승하차가 다소 불편한 차량일 수 있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순정 사이드스텝입니다. 순정품인 만큼 퀄리티있는 마감을 자랑하며 검사통과 불이익과 같은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으며, 견고하게 차체에 체결됩니다. 기존 사이드스커트를 제거 후, 고정핀을 모두 탈거해줍니다. 알콜을..
가을 하늘의 석양과 함께 입고된 스포티지QL 차량입니다. 평소 뒷좌석에 어린 아이과 함께 동승하는 경우가 많은 차주분이신데요. 겨울이 다가오기 전 뒷좌석에 바람을 보내줄 에어벤트를 장착하기 위해 방문해주셨습니다. 현재 뒷좌석에는 송풍구도 시거잭 파워도 없는 민짜 커버만 달린 상황입니다. 앞좌석 바람에만 의존하기에는 SUV 공간 자체도 넓고 무엇보다 직접 바람을 보내주는 게 아니니 많이 부족한 게 사실이죠. 준비한 제품은 모두 기아 정품으로 준비했으며, 송풍구 커버 어셈블리와 덕트 2가지 그리고 1구 시거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센터콘솔 어셈블리를 통째로 탈거합니다. 프론트 덕트 케이스를 장착합니다. 송풍구 커버 어셈블리로 교체합니다. 시거잭..
제네시스 DH차량입니다. G80의 LED 헤드라이트 장착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참고로 제네시스 DH의 경우 출고 당시 가장 하위트림의 기본사양으로는 할로겐 헤드라이트가 있었고, 상위 트림에는 일반적인 2등식 바이펑션 HID 헤드라이트, 그리고 지금 보시는 차량같이 최고 사양의 경우 4등식과 바이펑션이 함께 있는 헤드라이트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현대에서는 고급화 HID 헤드라이트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 사양의 HID 라이트의 경우 특이하게 일반적으로 로우빔과 하이빔을 오갈 때는 여느 4등식과 동일하게 작동하지만, 신호 목적으로 레버를 당겨 순간적으로 하이빔을 켜는 경우에는 기존의 로우빔의 셔터가 움직이면서 바이펑션 방식으로 하이빔을 구연합니다. 왜 이렇게 설계를 했는지 잘 모르겠으나, 구동방식이 복잡한..
더뉴트랙스 1.6 디젤 차량입니다. 자동세차장이나 천장이 낮은 곳에 진입 시 걸리적 거리는 순정 안테나를 없애고 샤크 안테나로 교체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폴안테나는 정말 찾기 힘들 만큼 요즘 신차들은 샤크안테나를 도입하고 있는데요. 더뉴트랙스도 해당 사항으로 출고되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기존 폴안테나의 모습입니다.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려 쉽게 탈거가 가능합니다. 안테나 탈거 후, 알콜을 이용해 장착면을 클리닝합니다. 3M 양면테이프로 튼튼하게 고정되는 방식입니다. 완성되었습니다. 훨씬 깔끔하죠? 기존 순정 팔걸이를 대신할 콘솔박스도 장착합니다. 순정은 너무 비좁습니다. 하단 콘솔을 이용할 때도 걸리적 거리고 운전의 편안함을 주는 요소가 아니라 생각될 정..
가을 하늘 아래 새하얀 바디를 뽐내며 입고된 넥스트 스파크입니다. 한국 경차 시장의 양대산맥 중 하나인데요. 넥스트스파크의 다음 모델인 더뉴스파크를 마지막으로 단종되어 더 이상 새로운 모델을 볼 수 없는 게 아쉬울 뿐입니다. 해당 차량은 원래 클리어 타입 헤드램프로 출고되었는데요. 프로젝션 헤드램프로 변경한 상태입니다.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 및 노란 할로겐의 색온도를 바꾸고자 입고되었습니다. 넥스트스파크는 2등식 바이펑션 타입으로, 하향등과 상향등이 셔터막으로 구분되어 발광하는 형태입니다. 실제 광원은 하나입니다. 입고 후, 칸델라 및 조사각 수치를 확인합니다. 각각 운전석/조수석으로, 양쪽 모두 우측 상향을 비추고 있네요. 칸델라 수치는 매우 양호한 편입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