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시리즈의 가장 최신 모델인 더뉴싼타페 2.5T 차량입니다. 볼드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입니다. 현재 차량을 사용하시는 차주분께서는 부모님과 함께 이동하는 경우가 많으신데요, SUV와 같이 승하차를 위한 높이가 높은 차량들은 어르신 또는 어린아이들이 탑승하기엔 불편하죠. 준비한 제품은 현대 순정 사이드스텝입니다. 순정인 만큼, 검사통과 걱정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해당 튜닝을 위한 별도 구조변경은 필요없습니다. 순정품인 만큼 마감도 확실하고요. 사이드스텝 장착에 필요한 구성품들과 메뉴얼의 모습입니다. 가장 먼저 사이드스커트를 탈거합니다. 스커트 위에 장착되는 게 아닌 스커트를 대신함과 동시에 스텝을 생성하게 되죠. 해당 부품을 탈..
쉐보레 올뉴말리부 1.5T 차량입니다. 누런 할로겐의 색온도와 더불어 어둡고 침침한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해당 모델은 우리나라에 첫 선을 보인 8세대에 이어 국내시장에는 두번째 출시된 9세대 말리부인데요, 날렵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반해 누런 할로겐은 아쉬움이 크게 다가 오고 있습니다. 올뉴말리부는 바이펑션 타입, 즉 2등식 타입의 헤드램프를 사용합니다. 실제 광원은 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향등과 상향등의 구분은 셔터 작동 유무로 판단하게 됩니다. 좌측은 하향등, 우측은 상향등 점등 시 모습입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바이펑션 9005(HB3) 제품입니다. 현재 포스팅 작성일 기준, 자기인증LED 제품들 중 바이펑션 타입을 지원하는 유일한 제품이며, 국토부 인증을 ..
우리나라 대표 대형세단 제네시스 DH 모델입니다. 크게 알려진 고질병이나 치명적인 결함이 없는 내구성이 좋은 차량인데요, 차량의 문제가 아닌, 출고당시 별도로 설치하였던 블랙박스가 말썽이라 입고되었습니다. 기존에 사용 중이던 1채널 블랙박스가 어느 날 부터 전원이 완전히 꺼진 상태로, A/S도 불편하고 비용이 발생하며, 기존 제품에는 후방카메라가 없는 1채널 제품으로, 이번 기회에 2채널로 변경하는 케이스입니다. 블랙박스의 경우 녹화와 삭제를 반복하며, 뜨거운 차내 열기와 햇빛에 노출되어 거의 대부분의 시간동안 켜져 있는 전장품이기 때문에 차량수명보다 기대할 수 있는 수명이 짧으며, 차량 생애 주기 중 한두번은 교체하게 되는 소모품입니다. 준비한 모델은 파인드라이브 LX5000Pow..
스포티지QL 입니다. 더볼드라는 부재가 붙는 후기형 모델인데요, LED헤드라이트와 안개등이 없으니, 후기형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전기형과 별 다른 차이가 없는 모습입니다. 외관도 그렇지만, 스포티지 모델의 경우 높은 헤드라이트 위치 덕에 할로겐 헤드라이트 사양은 야간시야시 어둡고 침침하다는 평이 많은 모델인데요, 불편한 야간운행 시야와 세련된 디자인 까지 순정 LED헤드라이트와 안개등 창착으로 한번에 정확하고 합법적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누런할로겐의 희미하고 흐릿한 광원과 높은 광원의 위치로 인해 야간시야가 많이 불편할 뿐더라, 페이스리프트된 더볼드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할로겐 사양의 경우 기존 모델의 헤드라이트와 디자인이 동일합니다. 안개등 자리는 화이트 바디 컬러와 상반되는 검정색..
출고된 지 얼마되지 않은 2022 더뉴K3(BD) 모델입니다. 해당 차량의 경우 등급이 낮지 않은 모델로, 전방주차센서와 LED헤드라이트 까지 장착된 모델인데요, 희한하게 안개등이 없습니다. 물론 운행환경에 따라 안개등의 필요성을 못 느낄 운전자도 많겠지만, 해당 차주께서는 악천 후 안개등 부재로 인한 불편함을 느끼시고 장착의뢰를 주셨는데요, 현재 출고되는 K3모델의 경우 최고등급인 시그니처 트림에서만 안개등이 장착될 뿐, 나머지 트림에서는 선택도 불가능하다고 하니, 안개등 하나 때문에 불필요한 트림을 구입하기도 난감한 상황입니다. 다행이 안개등의 경우 살짝 숨겨져 있는 형상으로, 있고 없고의 차이가 많이 두드러지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뭔가 있을 법한 안개등이 안보이니 조금 어색해 보이기는 ..
푸른 가을하늘을 고스란히 담을 정도로 깔끔하게 관리가 잘 된 K3 차량입니다. 기존 할로겐 사양 헤드라이트의 어둡고 침침한 야간시야에서 탈출하시고자 방문해 주셨는데요,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제품으로 보다 밝고 환한 야간 시야를 만들어 보려 합니다. 유안히 노랗게 보이는 기존 할로겐 전구인데요, 카페나 가정집에서라면 따뜻함과 은은한 색감으로 인테리어를 돋보이게 하는 불빛이지만, 자동차에서는 어둡고 침침할 뿐입니다. 작업 전후 비교를 위해 일단 할로겐 사양의 밝기를 측정해 봅니다. 조사각은 운전석은 좌측으로, 조수석은 우측으로 벌어진 형태입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검사통과가 가능하며 2년의 제품보증기간이 기존 브라비오LED 대비 가장 두드러지는 ..
LF쏘나타 하이브리드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미래지향적인 하이브리드 차량에 반하는 누런 할로겐의 색온도를 비롯해 어두운 광량을 개선시키고자 입고되었습니다. LF쏘나타는 할로겐 또는 HID 사양으로 출고 사양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모든 면에서 순정 HID가 유리한 점이 많지만 헤드라이트를 통째로 교체해야하고 오토레벨링 센서를 방착해야 하는 만큼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럴 경우 추천드리는 게 자기인증LED 입니다.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 후, 확인한 조사각입니다. 칸델라(cd) 수치는 비교적 양호해보이며 라이트 양쪽 모두 우측 상향으로 틀어져 있네요.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입니다. 자기인증 LED 제품들은 2000루멘 미만으로 제작이 되어야 검사통과가 가능한데요. 해당 제품은 ..
올뉴카니발 하이리무진 모델입니다. 기존모델 대비 높은 실내전고로 인해 보다 넓고 시원한 실내공간을 누릴 수 있는데요, 해당 모델의 경우 출고시 순정 HID가 장착되어 나온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HID벌브의 노화로 인해 할로겐 처럼 누렇고 어두운 빛을 내고 있습니다. 할로겐 처럼 누런 외관이야 그렇다고 해도 저하된 밝기로 인해 야간시야도 불편한 상황인데요, 물론 신품 벌브로 교환하여 신품의 밝기와 색온도를 되 찾을 수도 있겠으나, 해당 차량의 차주께서는 한층 더 시원한 시야확보와 더불어 세련된 외관을 위해 더뉴카니발의 순정 LED헤드라이트로 컨버젼을 의뢰주셨습니다. 사실 노후된 HID 벌브만 바꾼다고 해도 누런 색온도가 조금 올라갈 뿐, 이미 헤드라이트 외부의 오염과 내부 반사판의 변색등으로 신..
출고된 지, 1,000km 도 안된 따끈따끈한 신차 아반떼 CN7 하이브리드입니다. N라인에만 들어가는 유광 사이드 필러 및 윈도우 몰딩으로 바꾸고자 입고되었습니다. 옆라인을 보면 디테일에 한 껏 힘을 준 것을 알 수 있는데요, 한 가지 걸리는 건 바로 저 무광 필러들입니다. B,C 필러는 무광으로 되어 있고, 윈도우 몰딩 역시 매트한 재질로 되어 있어 세련된 컬러 피니시를 반감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해당 차량의 윈도우 하단 몰딩은 별도 사제품으로 출시되는 크롬 제품을 부착한 상태인데, 기존제품위에 단순히 부착하는 제품이다 보니, 피팅이 들뜨고 유격이 있어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준비한 제품들은 모두 현대모비스 정품으로 준비했으며, 가짓수가 상당히 많은 편..
스포티지 QL 차량입니다. 최근 후속모델이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멋진 볼드한 디자인과 부족함이 없는 성능으로 높은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많은 QL오너들이 공통적으로 토로하는 불만사양이 바로 기본 할로겐 사양의 어두운 야간시야 입니다. 해당 차량 역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벌브만 LED로 교체를 하셨는데요, 스포티지의 할로겐 사양의 헤드램프는 바이펑션 타입으로 아직 합법적인 LED벌브 제품이 없으며 불법 제품은 상대방에게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순정LED 헤드램프로 컨버전을 진행하게 되는 케이스입니다. 현재 불법 LED 제품이 껴져 있는 상태인데요, 불 빛이 기존 할로겐 대비 화이트 빛을 띄고 있지만 눈부심이 상당하고, 자동차 검사 통과가 불가능 하게 됩니다. 차대번호..
제네시스 DH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최근에 신형이 나오긴 했지만 여전히 정숙성이나 부드러운 승차감 그리고 권위적인 디자인까지 어디 하나 빠지지 않는 대한민국 대표 세단입니다. 빗방울을 뚫고 어렴풋이 보이는 높은 광을 자랑하는 관리된 외장에서 세월의 흔적을 찾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깔끔한 외장과 달리 실내에 들어오면 낡은 기어봉이 눈에 띄는데요, 손이 많이 닿는 곳이다 보니 세월의 흔적을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디자인도 대형세단에 어울리지 않는 다소 평범한 모습이기도 하고요. 물론 동일한 신품으로 교체를 할 수도 있겠지만, 이왕 교체를 하는김에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는 뉴페이스 기어봉으로 변경하여 실내 분위기를 새롭게 바꿔 보려 합니다. 구성품의 모습입니다. 비상등에서 선을 하나 따오는 것을 제외하면, ..
누런 할로겐의 색온도와 더불어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입고된 LF쏘나타입니다. LF쏘나타는 순정 출고 사양으로 할로겐 또는 HID 중 선택할 수 있는데요. 순정 HID로 바꾸면 확연히 밝은 광량을 선사하겠지만 문제는 가격이죠. 이럴 경우 추천드리는 게 합법LED 자기인증 제품들입니다.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합니다. 좌측은 운전석, 우측은 조수석쪽 칸델라(cd) 및 조사각 수치입니다. 운전석은 약 29,300cd라 찍히며 조수석은 45,200cd가 찍히네요. 양쪽 모두 조사각이 소폭 틀어져 있습니다. 모두 위쪽을 향해 있고요.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사전인증 제품으로, 검사통과가 가능하며 별도 서류작업이나 구조변경이 필요없습니다. 좌측은 패키징된 제품의 ..
야간 주행 시, 턱없이 부족한 할로겐의 광량으로 인해 입고된 뉴SM5(L43) 차량입니다. SM5 시리즈의 헤드라이트는 워낙에 악명이 높은데요, 오늘 입고된 차량은 유독 더 어두운 것 같습니다. 작업 전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 후 확인한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입니다. 좌측은 운전석인데요, 좌측으로 완전히 틀어져 있으며 칸델라값은 4400cd로 할로겐 중에서도 어두운 편인 차량에 비해 10% 수준의 값으로, 너무 낮습니다. 우측은 조수석인데, 밝기 값이 측정조차 되지 않네요. 무언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라이트 반사판 문제가 아닐까 싶지만, 할로겐 전구가 이상이 있거나 노후되어 문제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우선 LED로 변경해본 후, 정확하게 판단을 내려봅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
그랜저 IG차량입니다. 검고 깊은 광이 오후의 여름하늘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데요, 크롬라인으로 세련되게 멋을 내었지만, IG그랜저의 트레이드 마크인 LED 깜빡이 대신 힘없이 꿈벅거리는 할로겐 깜빡이와 누런 할로겐 전조등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외관적인 세련미를 저해하는 요소이기도 하지만 할로겐 전조등은 야간 시야도 좋지 못해 어둡고 침침한 운행환경을 만듭니다. 준비한 LED깜빡이 입니다. 범퍼에 장착이 되며, 7개의 독립된 광원이 시인성이 높고 세련된 외관을 완성시켜 줍니다. 단순히 LED부품으로 교체한다고 해서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기 때문에, 사양에 맞는 IPS로 교체를 진행하여 출고 LED 턴시그널 사양과 동일하게 회로를 구성하게 되어 보다 안전하고 순정과 동일한 내구성과 기능..
야간 주행 시, 어두운 할로겐의 야간 시야를 개선하기 위해 자기인증LED로 교체하는 케이스입니다. 조사각은 틀어져 있지만 광도는 그렇게 나쁜 수준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하향에 각각 좌우로 많이 틀어져 있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입니다. 브라비오는 BP, V1, SP 등 다양한 제품군이 존재하는데요. 브라비오 제품들 중 가장 플래그쉽 라인의 제품으로 제품 보증기간 2년과 더불어 1980 루멘으로 자기인증LED 중 매우 밝은 편에 속합니다. 브라비오 제품군에 대해 자주묻는 질문과 장착가능 차종에 대한 정보는 하단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브라비오LED 장착 및 합법적 인증가능 차종 안내 1. 인증받은 차량의 모델(연식, 사양 등)에만 사용이 가능 브라비오 LED제품은 차량의 모델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