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골길을 다녀오다 너무나도 어두운 야간 시야때문에 입고된 그랜저IG 입니다. 1980년 대 현대의 플래그쉽 세단으로 탄생하여 오랜시간 대한민국 세단의 왕좌를 유지하다 90년대 말, 다이너스티와 에쿠스에게 플래그쉽 자리를 내어주고, 이후 제네시스 라인업이 런칭되면서 이제는 현대차의 간판 고급 오너드리븐 세단으로 리포지셔닝되었습니다. 야간 시야 개선이 가장 본질적인 문제이며, 부수적인 문제로는 바로 라이트 색깔입니다. 누런 할로겐과 LED 사양 데이라이트 그리고 화이트 컬러의 바디는 현 시점에서는 많이 아쉬운 부분으로 다가오죠. 입고 후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를 확인합니다. 좌측은 운전석, 우측은 동승석입니다. 운전석의 경우 미약하게나마 점등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나 칸델라(cd) 수치 확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