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각종 순정 LED 등화장치류와 편의사항 튜닝을 마친 뉴라이즈 2.0 LPI 차량입니다. 타 업체를 통해 LED하향등 제품으로 변경했었는데요. 외관상 보기에는 불빛도 환하게 잘 나오고 아무런 특이사항이 없어보이는데요, 문제는 정작 LED로 바꿨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할로겐보다 더 어두운 시야와 빔의 조사가 불량하여 브라비오 제품으로의 변경 및 재장착을 진행하는 케이스입니다. 쏘나타 뉴라이즈 2.0 LPI 깡통옵션 업그레이드하기 - LED데이라이트, LED테일램프, LED보조제동등, 전 쏘나타 뉴라이즈 2.0 LPI 입니다. 가장 낮은 트림으로 선택되어 출고된 차량인데요, 해당 차주분께서는 LED사양의 데이라이트와 테일램프 그리고 보조제동등과 전방센서 장착을 위해 방문해주셨 cartailor.ti..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 및 누런 할로겐의 라이트 색온도에서 벗어나고자 입고된 그랜저IG 입니다. 조수석쪽 라이트는 전구가 나가 들어오지도 않는 상태네요. 그랜저ig의 경우, 전조등 하단에 led 데이라이트가 위치해 있어 누런 할로겐의 불빛을 더욱 부각시키는 요소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입고 후 측정한 라이트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입니다. 운전석과 조수석 모두 조사각이 제각각이네요. 칸델라 수치는 컨디션이 괜찮은 차량과 비교해 낮은 편에 속합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LED 9005 제품입니다. IG와 같은 9005 차종들은 차종별 인증을 받은 제품을 장착해야 검사통과가 가능하며, 해당 제품은 생활 방수 및 제품 보증 기간 1년을 제공합니다. 해당 차량과 같이 내 차량이 브라비오LED 장착이 가..
가을 하늘 아래 새하얀 바디를 뽐내며 입고된 넥스트 스파크입니다. 한국 경차 시장의 양대산맥 중 하나인데요. 넥스트스파크의 다음 모델인 더뉴스파크를 마지막으로 단종되어 더 이상 새로운 모델을 볼 수 없는 게 아쉬울 뿐입니다. 해당 차량은 원래 클리어 타입 헤드램프로 출고되었는데요. 프로젝션 헤드램프로 변경한 상태입니다.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 및 노란 할로겐의 색온도를 바꾸고자 입고되었습니다. 넥스트스파크는 2등식 바이펑션 타입으로, 하향등과 상향등이 셔터막으로 구분되어 발광하는 형태입니다. 실제 광원은 하나입니다. 입고 후, 칸델라 및 조사각 수치를 확인합니다. 각각 운전석/조수석으로, 양쪽 모두 우측 상향을 비추고 있네요. 칸델라 수치는 매우 양호한 편입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
샤프한 각진 디자인이 매력적인 그랜저TG 차량입니다. 해당 차주분께서는 아버님으로부터 차량을 인수받은 후, 출퇴근 다양한 목적으로 해당 차량을 사용 중이신데요.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과 할로겐의 노란 불빛을 개선 및 변경하고자 LED튜닝을 의뢰주셨습니다. 년식에 비해 컨디션은 상당히 준수해 보입니다. 라이트 케이싱 마모도 거의 없는 편이고, 주광인데도 불구하고 전조등 밝기도 준수해보이거든요. 라이트 테스터기를 이용해 조사각 및 칸델라 수치를 확인합니다. 양쪽 모두 상당히 준수한 칸델라(cd)를 보여줍니다만, 서로 좌측 하향으로 조사각이 틀어져 있네요. 전방을 멀리까지 비춰야 하는데 하향으로 되어 있어 조금 불편했을 것 같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H7 입니다. 검사통과 가능한 합법 ..
새하얀 바디를 자랑하며 입고된 넥스트 스파크입니다. 한국 경차 시장의 양대산맥 중 하나인데요. 넥스트스파크의 다음 모델인 더뉴스파크를 마지막으로 단종되어 더 이상 새로운 모델을 볼 수 없는 게 아쉬울 뿐입니다.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 및 노란 할로겐의 색온도를 바꾸고자 입고되었습니다. 넥스트스파크는 2등식 바이펑션 타입으로, 하향등과 상향등이 셔터막으로 구분되어 발광하는 형태입니다. 실제 광원은 하나입니다. 입고 후, 칸델라 및 조사각 수치를 확인합니다. 각각 운전석/조수석으로, 양쪽 모두 우측 상향을 비추고 있네요. 칸델라 수치는 매우 양호한 편입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바이펑션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합법LED 제품으로, 검사통과가 가능하며 제품 보증 기간 2년의 메리트를 제..
멋진 붉은색이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는 더뉴아반떼 AD 차량입니다. 아반떼 AD라인의 최종 모델로, 날카로운 선과 각을 강조한 과감한 디테일들로 멋을 내었는데요, 정작 세련된 디자인의 헤드램프에는 누런 할로겐 전구가 장착되어 출고되기 때문에 멋을 반감시키는 요인도 되면서 야간시야도 어둡고 불편합니다. 누런 램프는 바디컬러와 관계없이 그 존재감을 확실하게 뽐내고 있습니다. 신차급 차량인 만큼 할로겐 상태에서도 양호한 밝기가 측정되는데요, 다만 양쪽 모두 우측으로 많이 틀어져 있으며, 상하 역시 모두 제각각입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SP 바이펑션(HB3) 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합법LED 제품으로, 작성일 기준, 2등식 프로젝션 바이펑션 타입을 지원하는 유일한 제품입니다. 수많은 판매량으..
그랜저 IG차량입니다. 야간 시야가 너무 어둡고 라이트 색온도가 누렇게 나오는 모습을 개선시키고자 입고되었습니다. 그랜저IG의 할로겐 사양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현대 브랜드의 플래그쉽을 담당하는 차량인 만큼 모던하면서 세련된 외관을 가지고 있지만 할로겐의 색온도는 그 모습을 반감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죠. 특히 하단 데이라이트는 LED로 되어 있어 누런 불빛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작업 전 조사각 및 밝기를 측정해 보는데요, 두쪽 모두 우측 상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밝기의 경우 4만 CD 초반으로, 양호해 보이지만, 사실 조사각이 상향으로 고정되어 있어 수치가 높게 나올 뿐, 실제로 제대로 조사각을 맞춘 후 측정하면 3만대 초반 정도가 나올 수치입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LED V1 ..
올뉴크루즈 1.6디젤 차량입니다. 해당 차급에서 가격이 저렴한 모델도 아니고, 등급 또한 낮지 않으나 누런 할로겐 라이트를 달고 있어 화이트 빛 LED 데이라이트/미등과 상반되어 세련미가 저하되고 야간 시야도 어둡고 침침합니다. 출시된지 오래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순정 LED는 고사하고 HID는 선택조차 할 수 없는데요, 그동안 합법적으로 바이펑션 타입의 헤드라이트를 지원하는 LED제품이 없어 별 다른 대안이 없었는데요, 브라비오에서 올뉴크루즈 용 바이펑션 전용 LED벌브를 출시 후 인증까지 마쳤기 때문에 이제는 올뉴크루즈도 할로겐에서 탈출 할 수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단, 프로젝션 헤드램프가 아닌 클리어타입의 헤드라이트의 경우에는 기존대로 장착이 불가하며, 불법튜닝이 됩니다. 가정집이나 카페에 있었으..
출고된 지, 1,000km를 갓 넘은 따끈따끈한 신차 팰리세이드입니다. 출고 사양으로 할로겐이 적용되어 있는데요. 노랗게 빛나는 라이트 색온도가 마음에 들지 않아 LED튜닝을 진행합니다. 팰리세이드는 9005 타입의 전구를 사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용 규격의 제품으로 장착이 가능합니다. 입고 후,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해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를 확인합니다. 양쪽 모두 칸델라는 준수하며, 운전석의 조사각 역시 양호합니다. 하지만 조수석의 경우, 우측으로 상당히 많이 틀어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품이라 하더라도 조사각이 맞지 않는 경우가 꽤 있네요.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LED V1 입니다. 브라비오는 BP, V1, SP 총 세 가지 제품을 구비 중인데요. 해당 제품인 V1은 1..
쉐보레 올뉴말리부 1.5T 차량입니다. 누런 할로겐의 색온도와 더불어 어둡고 침침한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해당 모델은 우리나라에 첫 선을 보인 8세대에 이어 국내시장에는 두번째 출시된 9세대 말리부인데요, 날렵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반해 누런 할로겐은 아쉬움이 크게 다가 오고 있습니다. 올뉴말리부는 바이펑션 타입, 즉 2등식 타입의 헤드램프를 사용합니다. 실제 광원은 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향등과 상향등의 구분은 셔터 작동 유무로 판단하게 됩니다. 좌측은 하향등, 우측은 상향등 점등 시 모습입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바이펑션 9005(HB3) 제품입니다. 현재 포스팅 작성일 기준, 자기인증LED 제품들 중 바이펑션 타입을 지원하는 유일한 제품이며, 국토부 인증을 ..
푸른 가을하늘을 고스란히 담을 정도로 깔끔하게 관리가 잘 된 K3 차량입니다. 기존 할로겐 사양 헤드라이트의 어둡고 침침한 야간시야에서 탈출하시고자 방문해 주셨는데요,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제품으로 보다 밝고 환한 야간 시야를 만들어 보려 합니다. 유안히 노랗게 보이는 기존 할로겐 전구인데요, 카페나 가정집에서라면 따뜻함과 은은한 색감으로 인테리어를 돋보이게 하는 불빛이지만, 자동차에서는 어둡고 침침할 뿐입니다. 작업 전후 비교를 위해 일단 할로겐 사양의 밝기를 측정해 봅니다. 조사각은 운전석은 좌측으로, 조수석은 우측으로 벌어진 형태입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검사통과가 가능하며 2년의 제품보증기간이 기존 브라비오LED 대비 가장 두드러지는 ..
LF쏘나타 하이브리드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미래지향적인 하이브리드 차량에 반하는 누런 할로겐의 색온도를 비롯해 어두운 광량을 개선시키고자 입고되었습니다. LF쏘나타는 할로겐 또는 HID 사양으로 출고 사양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모든 면에서 순정 HID가 유리한 점이 많지만 헤드라이트를 통째로 교체해야하고 오토레벨링 센서를 방착해야 하는 만큼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럴 경우 추천드리는 게 자기인증LED 입니다.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 후, 확인한 조사각입니다. 칸델라(cd) 수치는 비교적 양호해보이며 라이트 양쪽 모두 우측 상향으로 틀어져 있네요.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입니다. 자기인증 LED 제품들은 2000루멘 미만으로 제작이 되어야 검사통과가 가능한데요. 해당 제품은 ..
누런 할로겐의 색온도와 더불어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입고된 LF쏘나타입니다. LF쏘나타는 순정 출고 사양으로 할로겐 또는 HID 중 선택할 수 있는데요. 순정 HID로 바꾸면 확연히 밝은 광량을 선사하겠지만 문제는 가격이죠. 이럴 경우 추천드리는 게 합법LED 자기인증 제품들입니다.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합니다. 좌측은 운전석, 우측은 조수석쪽 칸델라(cd) 및 조사각 수치입니다. 운전석은 약 29,300cd라 찍히며 조수석은 45,200cd가 찍히네요. 양쪽 모두 조사각이 소폭 틀어져 있습니다. 모두 위쪽을 향해 있고요.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사전인증 제품으로, 검사통과가 가능하며 별도 서류작업이나 구조변경이 필요없습니다. 좌측은 패키징된 제품의 ..
야간 주행 시, 턱없이 부족한 할로겐의 광량으로 인해 입고된 뉴SM5(L43) 차량입니다. SM5 시리즈의 헤드라이트는 워낙에 악명이 높은데요, 오늘 입고된 차량은 유독 더 어두운 것 같습니다. 작업 전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 후 확인한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입니다. 좌측은 운전석인데요, 좌측으로 완전히 틀어져 있으며 칸델라값은 4400cd로 할로겐 중에서도 어두운 편인 차량에 비해 10% 수준의 값으로, 너무 낮습니다. 우측은 조수석인데, 밝기 값이 측정조차 되지 않네요. 무언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라이트 반사판 문제가 아닐까 싶지만, 할로겐 전구가 이상이 있거나 노후되어 문제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우선 LED로 변경해본 후, 정확하게 판단을 내려봅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
그랜저 IG차량입니다. 검고 깊은 광이 오후의 여름하늘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데요, 크롬라인으로 세련되게 멋을 내었지만, IG그랜저의 트레이드 마크인 LED 깜빡이 대신 힘없이 꿈벅거리는 할로겐 깜빡이와 누런 할로겐 전조등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외관적인 세련미를 저해하는 요소이기도 하지만 할로겐 전조등은 야간 시야도 좋지 못해 어둡고 침침한 운행환경을 만듭니다. 준비한 LED깜빡이 입니다. 범퍼에 장착이 되며, 7개의 독립된 광원이 시인성이 높고 세련된 외관을 완성시켜 줍니다. 단순히 LED부품으로 교체한다고 해서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기 때문에, 사양에 맞는 IPS로 교체를 진행하여 출고 LED 턴시그널 사양과 동일하게 회로를 구성하게 되어 보다 안전하고 순정과 동일한 내구성과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