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 뉴라이즈 모델입니다. 7세대 쏘나타인 LF시리즈의 마지막 페이스리프트 버젼으로 2019년 단종되었지만 여전히 세련된 외관과 부족함이 없는 패키징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헤드라이트 역시 크롬라인으로 멋지게 포인트를 주었는데요, 아쉽게도 광원은 할로겐이다 보니 누런 불빛이 차량을 오래되어 보이게 하기도 하고 야간시야도 침침하고 어둡습니다. 기존 할로겐 벌브가 장착된 상태에서 광도를 측정해 봅니다. 약쪽 모두 우측 하향으로 틀어져 있기는 하지만 이를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광도가 측정되고 있습니다. 하마 할로겐으로 누릴 수 있는 거의 최대치의 밝기를 다 누리고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아 검사 통과 가능한 합법 인증 LED이며, 제품 보증 기간..
우리나라 대표 중형세단 쏘나타의 7번째 모델인 LF 쏘나타 입니다. 깊은 광이 인상적인 검정색이 잘 어울리는 단정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넓은 공간 어디하나 부족함이 없는 대한민국 중형 세단의 모범답안입니다. 현재 8세대가 출시된 지도 꽤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크게 부족함이 없는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데이라이트가 없는 누런 헤드라이트만이 유일하게 차량의 연식을 가늠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LF 초기형 모델들은 주간주행등이 의무장착법이 실행되기 전 출시되었기 때문에 DRL이 없거든요. 뿐만 아니라 기본형 할로겐의 누런 불빛은 뭔가 올드한 분위기도 나고 무엇보다 야간 운전시 흐릿하고 침침한 시야를 제공하게 됩니다. 후면부 디자인 또한 어디하나 모나지 않는 무난함을 보여 주고 있는데..
올뉴말리부 2.0T 터보 차량입니다. 전작에 비해 날렵하고 세련된 외관이 특징인데요, 아무래도 할로겐 사양으로 출고가 되다 보니 야간 시야도 어둡고 차량의 디자인과도 어울리지 않는 누런 불빛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흐리고 침침한 야간 시야 개선과 더불어 라이트 색온도를 LED로 바꿔 드레스업효과를 주기 위해 합법 인증 LED 제품 튜닝을 진행합니다. 해당 차량은 2등식 바이펑션 프로젝션 헤드램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광원에서 셔터막 작동 유무에 따라 상/하향등을 구분짓는 방식입니다. 즉 하나의 광원으로 상/하향등을 모두 구연하는 건데요, 그렇기 때문에 상향등 때 별도의 할로겐 전구가 점등되는 일반적인 4등식 차량과 달리 상향등 까지 LED를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차량을 라이트 테스터기에 정렬 후, ..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입고된 더뉴K3 입니다. 더뉴k3는 최초 출고 시 선택 사양으로 할로겐 또는 HID를 정할 수 있었는데요, 막상 출고 후 HID로 교체하기엔 부품가만 해도 정말 만만치 않습니다. 이럴 경우 추천드리는 게 바로 자기인증LED입니다. 할로겐 전구는 누런 색온도로 인해 다소 오래된 느낌이 강한데요, 외관을 떠나서 세월이 지날 수록 점차 어두워집니다. 필라멘트 전구의 수명 한계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해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를 확인합니다. 좌측은 운전석, 우측은 조수석입니다. 양쪽 모두 우측 하향으로 심하게 틀어져 있으며, 칸델라 수치 또한 그리 양호한 편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컨디션이 괜찮은 라이트 반사판과 신품 할로겐 조합을 봤을 때 4..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과 더불어 라이트 색온도를 시원하게 바꾸고자 입고된 그랜저HG 차량입니다. 야간 시인성은 둘째치더라도, LED로된 미등과 데이라이트와 반대되는 누런 전조등으로 인해 여러모로 통일성이 없어 보입니다. 입고 후, 라이트 테스터기를 이용해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를 확인합니다. 좌측은 운전석, 우측은 조수석쪽 수치입니다. 양쪽 모두 우측 하향으로 심하게 틀어져 있어 기존 야간 시야와 관련해 불편했을 것 같네요. 칸델라(cd) 수치는 년식과 비교해 양호한 편입니다. 좌측은 운전석, 우측은 조수석쪽 모습입니다. 수치에서 확인되 듯, 실제 스크린 중앙을 기점으로 우측하향으로 많이 틀어져 있는 게 확인됩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아 검사 통과 가..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과 더불어 라이트 색온도를 시원하게 바꾸고자 입고된 올뉴크루즈 차량입니다. 올뉴크루즈의 경우 등급에 따라서 헤드라이트가 클리어 타입과 프로젝션 타입으로 나누어지는데요, 해당차량의 경우 LTZ 등급으로, 프로젝션 타입 헤드램프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해당 차량의 프로젝션 타입의 헤드라이트는 상향등과 하향등이 하나의 광원에서 셔터 작동 유무에 따라 작동되는 2등식 바이펑션 타입입니다. LTZ 사양을 선택해야만 사진과 같은 프로젝션 바이펑션 헤드램프가 적용되며, LTZ를 제외한 나머지 등급들은 아쉽게도 클리어 타입의 4등식 헤드램프가 적용되어 합법 인증 LED 제품 장착이 불가합니다. 입고 후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를 확인합니다, 양쪽 모두 우측 하향으로 심하게 틀어져 있네요. 좌측..
더욱 더 날렵하고 선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변경된 더뉴말리부 차량입니다. 올뉴말리부와 동일한 날렵한 디자인을 고수하되 디테일한 포인트 강조하면서 한층 세련되고 볼드한 인상을 자랑하고 잇습니다. 오늘 입고된 차량은 노란 할로겐의 색온도를 시원한 LED로 바꾸고자 입고되었습니다. 더뉴말리부는 4등식 프로젝션 타입 헤드램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하향등에 대해서만 프로젝션 타입이며, 상향등은 클리어 타입으로 되어 있습니다. 2등식 바이펑션 타입인 전작 올뉴말리부와 다르게 4등식으로 변경된 점은 다소 의아하네요. 입고 후 라이트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를 확인합니다. 양쪽 모두 칸델라 수치는 준수한 편이나, 조사각은 우측으로 많이 틀어져 있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H7 타..
프로젝션 할로겐 헤드램프가 장착된 더뉴트랙스 차량입니다. 차량 선택 시, 트림에 따라 클리어타입과 프로젝션 헤드라이트가 장착되지만, 광원은 오로지 할로겐으로만 출고되는데요. 세련된 외관에 반하는 어두운 할로겐 대신 합법적인 자기인증 LED벌브를 장착하여 야간시야도 개선하고 모던한 차량 디자인과 잘 어울리는 시원한 색온도로 바꾸고자 입고되었습니다. 해당 차량은 2등식 바이펑션 타입의 헤드램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광원에서 가림막 역할을 하는 셔터막 작동 유무에 따라 하향등과 상향등이 구분되는 방식입니다. 상향등 구동시 특유의 셔터 작동음이 특징입니다. 입고 후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를 확인합니다, 좌측은 운전석으로 우측 하향으로 틀어져 있네요. 우측은 조수석으로 우측 상향으로 틀어져 있습니다..
세련된 바디컬러를 자랑하는 더뉴트랙스 차량입니다. 컴팩트한 차체지만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다부지고 단단한 인상을 풍기는데요, 워낙 디자인이 잘 나온 모델이다 보니 누런 할로겐 헤드라이트가 유난히 거슬립니다. 할로겐전구의 경우 1960년대 처음 자동차에 장착되기 시작하였는데요, 텅스텐 필라멘트를 사용하는 기존 백열전구를 대체하는 획기적인 신기술로 수명과 밝기 등 모든면에서 기존 전구보다 우수한 성능을 자랑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60년이 넘은 지금도 기본적인 발광원리나 밝기는 크게 변화하지 않았는데요, 물론 할로겐도 출시 당시에는 기존 백열등을 압도하는 충분한 성능이었겠지만, 현재 차량들은 주행 속도가 빨라져 보다 멀리 시야를 확보해야 하고, 전면 틴팅이 보편화되었기에 기본적인 할로겐 헤드라이트로는 충..
C세그먼트의 대표명사 격인 아반떼AD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할로겐의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과 외관 변화를 주고자 합법 인증 LED 헤드라이트 장착을 진행합니다. 순정 할로겐 벌브의 경우 해질녘 노을과 비슷한 색감을 내게 되며, 야간시야 확보에도 불리합니다. 해당차량은 매우 보기 드문 사양인데요, 순정사양으로 LED데이라이트 겸 미등이 포함된 4등식 프로젝션 할로겐 헤드라이트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하향등은 할로겐으로 적용되어 있어 순정 LED 사양의 미등의 매력을 반감시키는 요소로 작용하네요. 어두운 야간 시야는 물론이고요. 입고 후,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해 수치를 확인합니다. 양쪽 다 사이좋게 우향을 향하고 있네요. 상하 조사각은 매우 양호한 편이며, 양쪽 모두 칸델라(cd) 수치는 년..
싼타페 DM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보통 합법 인증 LED 튜닝 작업을 소개할 때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과 세련된 라이트 색온도 두 가지 모두를 위해 입고된다고 소개하는데요. 이번 차량은 단 하나의 이유로 입고되었습니다. 바로 야간 시야 때문입니다. 4등식 할로겐 헤드라이트가 적용된 차량으로, 야간 주행 시 너무도 어두운 광량으로 인해 입고되었는데요, 깜깜한 밤에도 차량내부에서는 라이트 점등여부를 식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광도가 낮습니다. 참고로 싼타페DM(프라임 이전 차량) 할로겐 차량들의 경우, 작년 12월 부로 헤드라이트 무상 수리 공고가 내려왔는데요. 대상 및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헤드라이트 무상 수리(헤드라이트 어셈블리 교환) 대상 및 조건 싼타페 DM : 2010년 5월 4일 ~ 2015년 ..
해질녘, 노르스름한 노을을 뒤로 한 채 입고된 투싼IX 차량입니다. 할로겐의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과 더불어 라이트 색온도를 바꾸고자 합법 인증 LED 제품으로 변경합니다. 참고로 해질녘 하늘의 색상은 2,000K~3,000K 정도인데요, 통상 순정 할로겐의 경우 이와 비슷한 수준의 색온도가 측정됩니다 해질녘 하늘의 색이 보이시나요? 실제로 이런 색감은 가정집이나 카페 조명으로 쓰면 은은한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고 눈에 피로도 덜하고 심리적으로도 따뜻한 느낌을 주는 색상인데요, 전면시야 확보가 목적인 자동차에서는 다소 어둡고 침침한 느낌이 들며 차량이 노후된 느낌도 들게합니다. 해당 차량은 4등식 프로젝션 타입 할로겐 헤드램프로, 보시는 것처럼 하향등이 구슬처럼 동그랗게 감싸져 있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과감한 디자인 변경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더뉴아반떼AD 입니다. 과감한 직선들이 강조된 세련된 디자인에 반하는 할로겐 광원이 화이트 외관 색상과 대조되어 더욱 침침하고 암울한 분위기를 내는 것 같습니다. 야간시야가 어둡고 불편한 것 역시 두말할 것도 없고요. 그래서 국토부인증 합법적인 LED벌브로 교환하여 세련된 외관과 밝은 야간시야를 확보하고자 입고 되었습니다. 더뉴아반떼AD는 이전 모델인 아반떼AD와 다르게 2등식 바이펑션 타입의 헤드램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셔터막 작동 유무에 따라 하나의 광원에서 하향등과 상향등이 구분되는 방식으로, 상향등 전구만 LED로 바꿔도 상향등 까지 동일한 LED로 구현됩니다. 현재일 기준으로는 인증받은 바이펑션 타입의 LED벌브만이 유일하게 합법적으로 상,하향등 ..
아반떼 MD 초기형 모델입니다. 헤드라이트가 많이 낡고 누런 할로겐 벌브로 외관도 칙칙해 보이고 야간시야도 어둡고 침침합니다. 해당차량의 경우 클리어타입의 헤드라이트가 장착되기 때문에 합법적인 LED전조등 제품을 장착할 수 없는데요, 후기형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프로젝션 타입이기 때문에 후기형 제품으로 헤드라이트 교체하면 브라비오 LED 벌브를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톤칩도 많고 세차로도 지워지지 않은 얼룩이 많은 기존 헤드라이트 입니다. 해당 차량이 출시되었을 때 흔하게 볼 수 있었던 클리어타입의 헤드라이트와 할로겐 벌브가 조합되어 있습니다. 작업전 광도를 측정해 보는데요, 조사각은 많이 틀어져 있고 상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상향을 향하고 있는 만큼 광도는 준수하게 측정되는데요, 만약 이상태에..
과감한 디자인 캐릭터 변화로 현재까지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신형 아반떼 CN7 입니다. 차량 출고 시, LED 옵션을 선택하지 않아 할로겐 사양으로 출고되어 검사 통과 가능한 합법 인증 LED 헤드라이트 제품을 장착하고자 입고되었습니다. 미래지향적인 외관에 반하는 요소는 바로 할로겐의 노란 색온도인 것 같은데요, 2022년인 지금에서 보면 할로겐은 다소 많이 투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LED과 비교해 야간 시야 확보도 턱없이 부족하고요. 입고 후 라이트 테스터기를 이용해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를 확인합니다. 양쪽 모두 우측 상향으로 틀어져 있네요. 칸델라(cd) 수치는 아직 신차급인 만큼 괜찮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PLUS 바이펑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