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겐의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과 더불어 라이트 색온도 변경으로 차의 익스테리어 변경 효과를 위해 브라비오LED 장착을 진행하는 더뉴아반떼AD 입니다. 과감한 직선들이 강조된 디자인으로 인해 "삼각떼"라는 귀여운 애칭이 존재하는 모델로, 헤드라이트 디자인이 삼각형으로 되어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더뉴아반떼AD는 하향등과 상향등을 하나의 광원에서 셔터막 구동 여부에 따라 구분하는 바이펑션 타입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향등만 인증LED 튜닝이 가능한 4등식 차량들과 비교해 장점인 부분이죠. 아반떼AD 합법 인증 LED 헤드라이트 튜닝 - 브라비오LED 9005, 라이트 조사각 조절 C세그먼트의 대표명사 격인 아반떼AD 입니다. 할로겐의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과 외관 변화를 주고자 합법 인증 LED 헤드라이트 ..
C세그먼트의 대표명사 격인 아반떼AD 입니다. 할로겐의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과 외관 변화를 주고자 합법 인증 LED 헤드라이트 장착을 진행합니다. 순정 할로겐 벌브의 경우 해질녘 노을과 비슷한 색감을 내게 되며, 야간 시야 확보에도 불리합니다. 아반떼AD는 LED 데이라이트가 없는 사양과 있는 사양 그리고 할로겐과 HID 타입으로 구분되는데요, 타 차종들과 비교해 헤드라이트 가짓 수가 많은 편입니다. 오늘 입고된 차량은 가장 보편적인 사양으로, NON DRL 타입 프로젝션 할로겐 헤드램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할로겐은 실내등과 같은 부분에서는 분위기 조성 및 따뜻한 색온도로 각광받지만, 적어도 차량 전조등에서는 해당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부족한 광량은 물론이고 2022년인 지금, 외관 부분에서도 마이..
클래식하면서 무게감있는 디자인으로 현재까지 많은 사량을 받고 있는 그랜저IG 입니다. 1980년 대 현대의 플래그쉽 세단으로 탄생하여 오랜시간 대한민국 세단의 왕좌를 유지하다 90년대 말, 다이너스티와 에쿠스에게 플래그쉽 자리를 내어주고, 이후 제네시스 라인업이 런칭되면서 이제는 현대차의 간판 고급 오너드리븐 세단으로 리포지셔닝되었습니다. 그만큼 구매연령이 낮아지고 디자인도 젊어졌는데요, 이런 세련된 외관에 반하는 누런 헤드라이트와 어두운 야간시야 개선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기함급 세단임에도 불구하고, 등급이 낮을 경우 할로겐 헤드램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하단 LED 타입 데이라이트와 무드가 맞지 않아 거슬리는 요소 중 하나죠. 운전석/동승석 수치를 측정한 모습으로, 양쪽 모두 비춰지는 곳의 밝기를 ..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입고된 YF쏘나타입니다. 날렵하게 빠진 전면부 형상과 세련된 LED DRL에 누런 할로겐 헤드라이트는 전반적인 세련미를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하며 침침하고 어두운 야간시야를 제공합니다. YF쏘나타는 출고 사양 선택에 따라 할로겐 또는 HID를 적용할 수 있는데요, 입고된 차량은 할로겐 차량으로 합법 인증LED 튜닝이 가능합니다. 좌측은 운전석, 우측은 동승석쪽 수치입니다. 양쪽 모두 우측 하향으로 조사각이 틀어져 있으며, 운전석은 양호한 편이지만 동승석의 경우, 비춰지는 곳의 밝기를 측정하는 칸델라(cd) 수치가 다소 부족한 편입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아 검사 통과 가능한 합법 인증 LED 제품이며, 제품 보증 기간 2년 및..
할로겐의 어두운 밤길 시야를 개선하기 위해 입고된 올뉴말리부입니다. 할로겐 전구가 장착되어 있어 야간시야도 어둡고 침침하지만, 세련된 외관에 반하는 누런 불빛도 차를 뭔가 오래되어 보이게 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해당 차량은 프로젝션 타입 할로겐 헤드램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만약 전구가 육안으로 보이는 클리어 타입 헤드램프가 적용되어 있을 경우, 검사 통과 가능한 자기인증LED는 장착이 불가하니 참고바랍니다. 운전석과 동승석 모두 칸델라(Cd) 수치를 양호한 편이며, 조사각이 비교적 양호한 운전석과 다르게 동승석은 우측으로 상당히 심하게 틀어져 있습니다. 제대로 된 곳을 비추고 있지 않아 야간 주행 시 어두움으로 인해 불편함을 초래했을 것 같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PLU..
볼드한 라인이 단단하고 야무진 인상을 연출하는 8세대 말리부 차량입니다. 할로겐의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전조등 점등 시, 점등되는 부분이 구슬처럼 동그랗게 생긴 프로젝션 타입에서만 자기인증LED 제품 장착이 가능합니다. 해당 차량은 할로겐 광원을 사용하는 4등식 프로젝션 타입 헤드램프입니다. 운전석과 조수석 모두 조사각은 우측 하향으로 틀어져 있으며, 우측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동승석은 우측으로 한계치 이상으로 틀어져 있습니다. 제대로 된 곳을 비추고 있지 않아 야간 주행 시 많은 불편함을 겪었을 것 같습니다. 비춰지는 곳의 밝기를 측정하는 단위인 칸델라(cd) 수치는 양쪽 모두 양호한 편입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아..
날렵한 디자인이 특징인 올뉴크루즈 차량입니다. 할로겐의 어두운 광량 개선과 더불어 라이트를 시원한 색으로 바꿔 드레스업 효과를 이루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올뉴크루즈는 보시는 것처럼 전조등 점등되는 부분이 구슬처럼 생긴 프로젝션 타입이 있으며, 전구가 훤히 보이는 클리어 타입 헤드램프가 있습니다. "프로젝션" 타입에서만 검사 통과 가능한 자기인증LED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좌측은 운전석, 우측은 동승석쪽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입니다. 칸델라 수치는 양쪽 모두 양호하나, 운전석의 경우 우측으로 심하게 틀어져 있으며, 동승석의 경우 우측 상향으로 비추고 있는 상태입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PLUS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아 검사 통과 가능한 합법 인증 LED이며, 제품 보증 기..
빗길을 뚫고 입고된 그랜저IG 입니다. 좌측 하향등 및 우측 방향지시등 점등 불가인 상황입니다, 보통은 전구 수명과 관련이 가장 깊은 데 어떤 문제였는 지 확인해보겠습니다. 하향등이나 상향등 또는 방향지시등의 경우, 작동을 시켰으나 점등되지 않을 경우 IPS에서 부하가 정상작동 때 대비 낮은 것을 감지하여 계기판에 체크 표시와 함께 안내 메세지가 표출됩니다. 우선 방향지시등 전구 수명 경과로 접근하기 위해 전구 및 하우징을 탈거했는데요, 전구를 먼저 교체했으나 동일 증상이 발생했으며, 전구를 육안상 점검하여도 필라멘트가 끊어졌다던가 하는 특이사항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전구만 좌우를 서로 바꿔 껴서 전구 문제가 아닌 것을 확실히 합니다. 원인은 바로 커넥터 하우징이 문제였습니다. 위에 있는 커넥터가 현재 ..
2022년형 더뉴K3 입니다. 프론트가 날렵하고 세련된 디자인인데 반하는 할로겐의 침침하고 어두운 불빛을 합법적인 LED 벌브로 교체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현재 차량의 할로겐 벌브는 색온도가 2,000~3,000캘빈 정도로 해질녁 하늘과 비슷한 색감을 보여주는데요, 이런 색온도가 가정집이나 카페에서 사용되면 매우 고급스럽고 따뜻한 느낌을 선사하게 되는데요, 유독 자동차에서는 뭔가 오래되고 어두운 느낌이 강하게 됩니다. 할로겐의 경우, 1960년대 처음 자동차에 장착되기 시작하였으니 이미 그 역사가 70년이나 되었는데요, 발광부에 할로겐 가스를 봉입시키는 기술로, 당시 텅스텐 필라멘트를 사용하는 백열전구를 대체하는 획기적인 신기술로 수명과 밝기 등 모든면에서 기존 전구보다 우수한 성능을 자랑했었습니다...
더뉴K3 모델입니다. 전면부가 날렵하고 진석이 강조된 세련된 디자인데 반하는 할로겐 라이트의 침침하고 어두운 불빛을 합법적인 LED 벌브로 교체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현재 차량의 할로겐 벌브는 색온도가 2,000~3,000캘빈 정도로 해질녁 하늘과 비슷한 색감을 보여주는데요, 이런 색온도가 가정집이나 카페에서 사용되면 매우 고급스럽고 따뜻한 느낌을 선사하게 되는데요, 유독 자동차에서는 뭔가 오래되고 어두운 느낌이 강하게 됩니다. 할로겐전구의 경우 1960년대 처음 자동차에 장착되기 시작하였으니 이미 그 역사가 70년이나 되었든데요, 발광부에 할로겐 가스를 봉입시키는 기술로, 당시 텅스텐 필라멘트를 사용하는 백열전구를 대체하는 획기적인 신기술로 수명과 밝기 등 모든면에서 기존 전구보다 우수한 성능을 자..
새하얀 화이트 컬러가 매력을 더해주는 올뉴크루즈 차량입니다, 전세대 모델 대비 경량화와 과급엔진 적용으로 훨씬 더 날렵하게 변모하였는데요,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과 더불어 세련된 외관에 반하는 할로겐의 누런 색깔을 시원한 LED로 바꾸고자 입고되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전조등 점등 시, 불빛이 나오는 부분이 구슬처럼 동그랗게 생긴 프로젝션 타입 헤드라이트에서만 자기인증LED 장착이 가능하며, 클리어 타입은 장착이 불가합니다. 입고 후 조사각 및 칸델라 수치를 확인합니다, 양쪽 모두 우측으로 한계점 이상 틀어져 있으며, 좌측인 운전석은 상향, 우측 사진인 동승석은 하향으로 소폭 틀어져 있네요. 비춰지는 곳의 밝기를 측정하는 칸델라 수치는 양호한 편입니다. 합법 인증 LED 제품인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입고된 스포티지QL입니다. 할로겐 사양이 적용된 헤드램프로, 가장 좌측부터 상향등과 하향등을 담당하는 바이펑션 타입인 전조등, 미등&데이라이트 그리고 방향지시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해 조사각 수치를 확인합니다. 좌측은 운전석으로, 우측으로 한계치 이상으로 조사각이 틀어져 있으며 상향을 비추고 있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동승석으로, 운전석과 동일하게 우측 상향으로 심하게 틀어져 있네요. 밝기를 측정하는 칸델라(cd) 수치는 양쪽 모두 준수해보이나, 현재 조사각이 상향을 비추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조사각이 제대로 맞춰질 경우 칸델라(cd) 수치가 낮아질 걸로 예상됩니다. 현재 조사각을 기준으로 본다면 맞은 편이나 선행 차량에 눈부심을 유발했을 ..
유광 블랙으로 랩핑을 해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는 더뉴카니발이 입고되었습니다, 동승석 전조등의 LED 벌브가 수명을 다해 신품으로 교체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입고 후,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 후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를 확인합니다. 운전석의 경우, 우측하향으로 조사각이 틀어져 있으며, 약 5.8만cd가 찍혀 있습니다. 조수석은 광량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측정이 불가한 상태입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아 검사 통과 가능한 합법 인증 LED 제품이며, 제품 보증 기간 2년 및 제품수명 5000시간을 제공합니다. 해당 차량에 장착된 브라비오LED V1 제품은 제품 보증 기간 1년 및 제품수명 4000시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브라비오LED를 적용할 ..
투싼 NX4 모델입니다. 2004년 소형 SUV로 등장하여 현재 4세대까지 출시가 되었는데요, 2세대 부터는 기존 아반떼의 플랫폼 대신 쏘나타의 플렛폼을 사용하며 점차 크기도 커지며 현세대에 와서는 중형급의 크기가 되었습니다. 현재 현대의 소형 SUV포지션은 아반떼 플랫폼을 공유하는 코나가 있습니다. 출고 후 등록증에 잉크도 안마른 차량인데요, 최근 출시된 차량답지 않게 누런 할로겐이 차량의 상당히 독특한 디자인의 세련미를 떨어뜨리는 것 같습니다. 물론 외관적인 부분 외 실제 야간주행 중 시야확보에도 불리할 수 밖에 없구요. 기존 할로겐 벌브 대신 장착하게 될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PLUS는 국토부 인증을 받아 검사 통과 가능한 합법 인증 LED이며, 제품 보증 기간 2년을제공합니다. 장착 가능한 차..
할로겐의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입고된 더뉴트랙스입니다. 할로겐라이트의 노란 라이트 색온도는 세련된 디자인의 멋진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반감시키는 요소로도 작용하고 있습니다. 저정도의 색온도는 가정집이나 카페에서는 참 고급스럽고 편안한 색감이지만 유독 자동차에서 사용되면 차를 올드하게 보이는 느낌이 강한 것 같습니다. 해당 차량은 2등식 바이펑션 타입으로, 하향등과 상향등이 하나의 광원에서 셔터막 유무에 따라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를 확인합니다. 좌측은 운전석, 우측은 동승석입니다. 양쪽 모두 우측 하향으로 틀어져 있으며, 칸델라(cd) 수치는 양호한 편입니다. 합법 인증 LED 제품인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PLUS는 국토부 인증을 받아 검사 통과 가능한 합법 인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