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를 오가며 영업용 트럭으로 열일 중인 포터2 디젤 차량입니다. 고속도로 주행 시 페달을 밟지 않아도 설정된 속도를 유지해 주는 크루즈컨트롤을 장착하고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장거리 주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크루즈컨트롤은 누가 발명했을까?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를 시원하게 주행하고 있을 때 문득 나도 모르게 너무 천천히 가거나 과속하고 있던 경험이 다들 있으실 겁니다. 처음에는 신나고 시원했던 기분도 계속해서 반복되 cartailor.tistory.com 불과 십여년 전 까지만 해도 최고급 차량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열선핸들 까지 장착된 사양인데요, 크루즈컨트롤 버튼은 빠진 사양입니다. 같이 포함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크루즈컨트롤 기능이 포함된 리모트 스위치입니다. 순정 부품이며,..
과감한 디자인 변경과 함께 등장한 아반떼 CN7 입니다. 앞모습을 N라인으로 바꾸고 더불어 주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순정 옵션 인스톨을 진행합니다. 참고로, 해당 차량의 출고 사양은 할로겐 차량인데요, 얼마전 순정 LED헤드라이트와 테일램프를 함께 진행했었던 차량입니다. 아반떼 CN7 순정 LED헤드램프, LED테일램프 활성화 - "전조등을 점검하십시오" 경고등 문제 해결, 라 날렵한 디자인으로 변신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반떼 시리즈의 신형 CN7 입니다. 출고 사양은 전, 후 모두 할로겐으로 되어 있으나, 차주분께서 중고 부품들을 사용해 LED 사양으로 교체된 상 cartailor.tistory.com 요즘 출시되는 현대, 기아 차량들은 최고 사양이 아니고선 전방센서가 탑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19년도에 출시된 모하비 페이스리프트, 더 마스터입니다. 지금 나오는 모하비는 6인승 전 옵션 2열 컵홀더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잠깐이긴 하지만 더 마스터 모델 출시 초반에 해당 편의 사양이 빠진 채 판매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전 사양에 기본으로 장착되어 출고될 만큼 꼭 필요한 사양인 만큼 별도로 설치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모하비 그래피티에 적용된 순정 2열 컵홀더입니다. 파워아울렛 일체형으로 되어 있어 부품대가 좀 나가는 편입니다. 대신 공장 출고 때 장착되는 것과 동일한 부품이기 때문에 장착시 이질감이나 내구성 걱정이 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스킹을 해준 후, 컵홀더를 교체하기 위해 센터 콘솔 어셈블리를 모두 탈거합니다. 파워아울렛만 존재하는 커버를 탈거 후,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탈거의 ..
투싼 NX4 모델입니다. 원자재 수급이 어려워 부득이하게 순정 led 헤드라이트와 led리어컴비네이션 램프를 선택하지 못한채 출고된 차량인데요, 얼마 전 저희 매장에서 브라비오 led와 순정 led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로 변경하여 원하시던 사양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측면 윈도우 필러 가니쉬와 리어 스포일러 교체하여 세련된 디자인에 어울리는 하이글로시 마감으로 완성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신형 투싼(NX4) 합법 LED헤드라이트 튜닝 - 브라비오 터미네이터SP 바이펑션, 라이트 조사각 조절까 새롭게 리뉴얼된 현대의 준중형 SUV 투싼 NX4 차량입니다. 1.6T-GDI 스마트스트림 엔진과 7단DCT 조합으로 과급엔진과 DCT변속기의 우수한 직결감에서 오는 파워풀한 주행성능과 효율성을 모두 잡은 ..
상업용 트럭의 대표명사, 포터2입니다. 평소 장거리 주행이 많은 차량으로, 고속도로 주행 시 크루즈컨트롤의 편리함을 누리고자 입고되었습니다. 크루즈컨트롤은 누가 발명했을까?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를 시원하게 주행하고 있을 때 문득 나도 모르게 너무 천천히 가거나 과속하고 있던 경험이 다들 있으실 겁니다. 처음에는 신나고 시원했던 기분도 계속해서 반복되 cartailor.tistory.com 열선핸들은 적용되어 있지만, 크루즈컨트롤 버튼은 빠진 모습입니다. 그래도 과거와는 다르게 각종 편의기능으로 무장된 포터를 보고 있으면 기분이 묘하네요. 크루즈컨트롤 기능이 포함된 스위치 어셈블리입니다. 현대 정품이며, 출고 사양과 동일한 작동 방식을 구현합니다. 가장 먼저 배터리 마이너스 단자를 탈거해 전원을 차단..
스포티지 QL 모델이 크루즈컨트롤 장착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동글동글 귀여운 외모와 달리 내구성이나 성능이 검증된 R엔진과 6단 파워텍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꽤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크루즈컨트롤은 누가 발명했을까?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를 시원하게 주행하고 있을 때 문득 나도 모르게 너무 천천히 가거나 과속하고 있던 경험이 다들 있으실 겁니다. 처음에는 신나고 시원했던 기분도 계속해서 반복되 cartailor.tistory.com 크루즈컨트롤이 없는 사양이기 때문에 관련 버튼이 있어야할 자리는 비어 있는데요, 그래도 공버튼이 아니라 트립버튼을 길게 늘려 놓아 덜 거슬리게 되어있습니다. 준비한 크루즈컨트롤 관련 기능이 포함된 리모컨입니다. 에어백모듈 탈거가 동반되는 작업이기 때문에 배터리 마이..
그랜저 HG 2.4GDI 모델입니다. 유온상승을 억제하여 미션의 내구성도 확보하고 외기온도와 관계없이 높은 효율과 성능을 누리기 위해 미션쿨러를 설치하는 케이스입니다. 입고 직후, 미션오일 온도를 확인합니다. 1시간 반 가량 주행 후 잠시 식혔다가 확인한 온도로 90도 정도를 오르내리는데요, 사실 실 주행중에도 이 정도로(80~100)만 계속 유지할 수 있다면 매우 양호하겠다고 볼 수 있겠으나, 작업 당시 기온이 많이 높지 않았던것을 감안하면 한여름이나 언덕길 혹은 고속도로 주행이 이어질 때는 100도를 훌쩍 넘나들 것으로 보니다. 자동변속기 오일은 엔진오일과 마찬가지로 윤활을 포함한 기본적인 오일의 기능 외에도 토크컨버터 안에서 강한 유체압력을 통한 동력 전달 기능을 수행하고 변속에 관련된 각종 밸브를..
아반떼 CN7 입니다.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은 따듯한 모델인 만큼 세련된 외관이 눈에 띕니다. 초기 쏘나타 DN8에서 다소 억지스러워 보였던 현대차의 최신 디자인 트랜드도 한층 자연스럽고 다듬어진 모습입니다. 지금 모습 그대로도 딱히 부족함이 없는 디자인이지만, 심심해 보이는 무광플라스틱 필러 몰딩을 N라인에 적용되는 유광 부품으로 교체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사실 관심이 없으면 크게 눈에 띄지 않은 부분이긴 하지만 차량이 노후되면 백화현상이 발생하여 차량의 나이를 가장 먼저 들어내는 부분이기도 하고, 저렴해 보이는 무광 파츠 보다 유광필러를 적용하면 틴팅된 유리와 일체감이 생겨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깔끔한 인상을 연출하게 됩니다. 준비한 파츠입니다. 하나씩 모으다 보니 꾀 많아 보입니다. 기존 필러몰..
투싼 NX4 차량입니다. 2004년 아반떼 XD플랫폼으로 등장한 이 후 현재 4세대 까지 출시된 모델로, 현재는 쏘나타 DN8과 샤시를 공유하고 있어 소형 SUV라고 부르기 애매한 큰 차체를 갖게 되었는데요, 크기는 커졌지만 신형 샤시로 인해 최신 트렌드에 맞게 무게는 오히려 가벼워 졌기 때문에 보다 경쾌한 주행이 가능하며 효율성 역시 높아졌습니다. NX4의 경우 전세대 모델들이 전혀 떠 오르지 않을 정도로 획기적으로 바뀐 외관이 특징인데요, 하지만 다 같아 보이는 뒷 모습도 사실 트림에 따라 할로겐 타입과 LED타입으로 나누어져 출고 되는데요, 형상은 동일하지만 할로겐 타입의 경우 브레이크등이 바깥쪽에만 점등되며, 투싼의 독특한 인상을 완성하는 중앙 미등라인도 점등되지 않습니다. 디자인적인 요인 뿐만 ..
새하얀 화이트 색상을 뽐내며 입고된 투싼TL 입니다. 해당 차량은 프리미엄 등급으로, 결코 낮은 등급이 아닌데요. 요즘 출시되는 차량들을 보면 최상위 옵션에서만 전방센서가 기본사양이거나, 가격이 높아 선듯 선택이 어려운 어라운드 뷰와 같은 사양과 패키지로 묶여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SUV와 같이 운전석의 위치가 높은 차량의 경우 주행시 전방시야를 더 넓고 멀리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주차를 하거나 좁은 곳을 지날 때는 전면 끝단을 가늠하기가 어려워 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해당 차량의 경우 전방센서 및 시스템 ON/OFF 버튼이 빠진 사양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다행인 점은 해당 차량의 경우 크롬 그릴이 적용되어 있기에 그릴 교체없이 전방센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준비한 부품들..
AD라는 코드명에서 CN7로 바뀌면서 새롭게 태어난 신형 아반떼CN7입니다. 쏘나타 등을 통해 선보인 최신 디자인 트랜드가 적용되어 단정한 모범생 이미지의 전세대 모델인 AD 보다 과감하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재탄생 하였는데요, 현대차가 원하고 목표로 하는 아반떼 모델의 구매 연령이 보다 젊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적용된 클러스터는 4.2인치 LCD 화면이 포함된 기본 사양 계기판입니다. 속도 및 RPM이 바늘로 표시되죠. 해당 사양에서는 계기판과 우측에 있는 AV모니터가 분리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준비한 클러스터의 모습입니다.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클러스터로, 계기판과 AV 모니터가 일체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10.25인치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계기판이며, 드라이브 모드 변경이나 메..
햄턴그레이의 세련된 색감이 돋보이는 쏘나타 DN8 센슈어스 차량입니다. 얼마 전 쏘나타 시리즈의 단종 발표로 인해 40년 가까이 명맥을 유지하던 쏘나타 시리즈의 마지막 모델이 되어 버린 차종입니다. 해당 차량은 현재 카본 랩핑을 통해 스포일러룩을 구현한 상태지만, 순정과 비교해 부족한 마감 상태 그리고 끝 부분 부터 벗겨지기 시작하여 외관을 순정화하고자 입고되었습니다. 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하기 위해 준비된 신품입니다. 트렁크 리드 백패널로, 하이브리드 사양에 적용되어 있는 유광 블랙의 리어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와 백패널은 일체형으로, 통째로 교체해야 합니다. 해당 부품의 경우 제조사에서 출시 할 때 부터 도장이 완료되어 공급되기 때문에 별도의 도색이 필요 없으며, 도색 퀄리티가 신차 출..
상용차량의 대표명사인 포터입니다. 해당 차량은 EV 전기트럭으로 출시된 포터2 EV 인데요, 평소 고속화도로 및 장거리 운전이 많은 만큼 크루즈컨트롤을 장착하여 편리한 주행 환경을 구축하고자 피터웍스에 입고되었습니다. 상용차의 경우 아직까지는 디젤 엔진이 압도적으로 많이 판매되기 때문에, EV모델은 상당히 고급화 시켜서 출시하는데요, 왠만한 트림에는 일반 승용차에서도 잘 없는 통풍시트에, 전동식 주차브레이크, 풀오토공조기 등 고급 세단에서나 볼법한 화려한 사양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막상 전기차에 꼭 필요한 크루즈 컨트롤은 없는 트림이 많습니다. 전기차의 경우 전 RPM구간에서 발생하는 높은 토크로 패달의 민감도가 높고 부하에 따른 엔진소리가 나지 않아 미세한 속도 변화에 대한 감을 느끼기가 어려워 정..
기아 니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입니다. 니로는 2016년 3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로만 출시된 친환경차 전용 모델이며, 해당 차량의 경우 105마력을 발휘하는 앳킨슨 사이클 방식의 카파 1.6리터 GDI엔진과 43.5마력을 발휘하는 전동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모델로, 총 141마력을 발휘하며 하이브리드 모델을 위해 개발된 전용 6단 DCT변속기가 장착됩니다. 니로는 기존 내연기관 전용 모델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추가한 방식이 아닌, 태생부터 하이브리드 및 전동화 전용모델로 개발된 만큼, 기존 내연기관 전용 모델을 출시 후 차후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추가하는 여느 하이브리드 모델들 보다 구동계의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출시 당시 디젤과 가솔린 일색의 소형 SUV 시장에 신선한 돌풍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
눈부신 햇살 아래 입고된 쏘나타 뉴라이즈 2.0 LPI 차량입니다. 평소 고속도로 운전이 많은 환경으로, 장거리 운전 시, 편의 기능인 크루즈컨트롤 기능을 장착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참고로 크루즈컨트롤은 1940년대에 개발되었으니 그 역사가 상당히 오래되었는데요, 재미있는 사실은 이런 정속주행 시스템을 개발한 사람은 랄프 티토라(Ralph J. Teetor)는 발명가로, 놀랍게도 그는 운전을 하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었습니다. 어느날 지인의 차량에 동승하여 이동하던 랄프 티토는 운행 중 운전자와 대화를 할 때 마다 운전자의 주의가 분산되어 차량의 속도가 느려졌다 빨라졌다를 반복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껴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크루즈 컨트롤은 1958년 크라이슬러의 모델들을 중심으로 광범위 하게 퍼져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