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엔진오일교환 이후, 오일 교체 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아반떼AD 노말차량입니다. 년식과 누적 키로수와 비교해 아직도 외관부터가 신차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엔진오일 상태를 확인합니다. 교체 주기를 감안해 상태 및 레벨 모두 양호한 편입니다. 아반떼AD 처럼 1.6 GDI 는 자연적인 엔진오일 소모가 있는데요, 신차 때 부터 저희에게 양질의 합성유로 관리를 받은 차량이기 때문에 소모는 미비합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마일드한 세기로 잔유를 제거하기 위해 주입구에 전용 어답터를 장착 후, 차량을 올려주고요. 차량하부에서 오일필터 먼저 제거합니다. 드레인볼트를 개방해 기존 사용유를 시원하게 배출하고요. 자연배출이 멈추면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로 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