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구입 후, 교체 이력을 알 수없는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LF쏘나타 전기형 모델입니다. 오일을 배출하기엔 미션 오일 온도가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온도가 알맞게 떨어졌으면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에어를 불어넣어 최대한 많은 양의 잔유를 배출합니다.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가 드레인플러그에 많이 포집되어 있습니다.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세척 및 건조를 마친 플러그에 신품 와셔를 걸어줍니다. 레벨링플러그 오링도 신품으로 준비합니다. 더 이상 오일이 배출되지 않을 때까지 기다려준 후, 드레인플러그를 토크 렌치를 이..
신차 구매 후, 교체이력이 없는 미션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된 G80(RG3) 2.5T 모델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배출하기엔 유온이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유온이 알맞게 떨어졌으면 작업을 시작합니다.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오일팬을 제거 후, 접촉면을 클리닝합니다. 교체될 신품으로, 해당 차량의 차대번호를 통해 구입된 현대모비스 정품입니다. 고정 볼트까지 모두 신품으로 교체됩니다. 오일팬 삽입부 씰링에 신유를 바른 후 장착합니다. 오일팬 고정볼트를 손으로만 돌려준 후, 팬 위치 조정이 끝났으면 모든 고정 볼트들을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해당 차량의 미션오일 규격은 "ATF SP-IV-RR" 입니다. 현대 파워텍..
차량 구매 후, 관리 이력을 알 수없는 각종 구동계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G70 2.2 디젤 모델입니다. 변속기 오일 온도가 높은 편으로, 다른 오일 교환 작업 먼저 시작합니다. 프론트 디퍼런셜오일교환G70 2.2D AWD의 디퍼런셜 오일 제원입니다. 연식이나 사양 별로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꼭 차대번호를 바탕으로 정확한 사양을 확인 후 작업합니다. 초창기 모델에서 기본으로 장착되던 LSD 리어 디퍼런셜의 경우 연식 변경과 함께 삭제되었다가 언젠가 부터는 선택사양이 되기도 하였으며, 또 후기형 특정 모델에는 다시 기본으로 장착되는 등 제각각이기 때문에 정확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대 순정 디퍼런셜 오일입니다. 해당 차량의 규격인 GL-5 75W-85로 준비했습니다. 프론트는 일반적인 하이포이드 기어,..
미션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된 쉐보레 올뉴말리부 2.0 터보 모델입니다. 미션오일 이야기 - 7. 쉐보레 하이드라메틱의 특징, 레벨링의 원리 및 중요성(A.K.A 젠미션, 보령미2000년도 후반 GM은 라세티프리미어와 토스카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6단 자동변속기를 도입하기 시작합니다. 당시 웬만한 중형차량도 4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하고 있었기 때문에 상당히 진보적인cartailor.tistory.com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아직 작업을 시작하기엔 온도가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온도가 알맞게 떨어졌습니다.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뒤, 에어를 불어넣어 잔유를 배출합니다. 드레인이 완전히 끝났으면 2차 배출을 위해 플러그는..
엔진오일교환 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모하비입니다. 웜업 상태에서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오일 레벨을 확인합니다. 직전 교환 때 확인한 레벨보다 오일량이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DPF 재생으로 인한 경유 유입으로 발생하는 현상인데요. 그래도 교환 주기를 잘 지켜서 방문하신 터라 오일 상태나 증가폭 모두 양호한 편이긴 합니다. 엔진오일이야기 - 9. 일부 디젤 DPF차량의 엔진오일 증가 이유, 원인은 경유유입!나와 가족의 안전을 책임지는 아끼고 사랑하는 애마에게 언제나 최고만 주고 싶은 마음은 어느 운전자도 다 같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엔진오일 교체주기가 도래하여 교체점을 찾았는데,cartailor.tistory.com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오일필터를 제거합니다. ..
유지 보수를 위해 소모품 교환 및 엔진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된 K5 2.0 MPI 모델입니다. 교체할 신품 점화코일과 점화플러그입니다. 해당 차량이 요구하는 스펙의 순정품입니다. 점화코일을 제거 후, 기존 플러그 4개를 제거합니다. 좌측은 신품, 우측은 고품입니다. 접지전극 부분이 마모 되면서 간극이 벌어진 모습이 확인됩니다. 신품 점화플러그에 안티씨즈를 소량 도포한 후, 규정토크로 체결합니다. 신품 점화코일에도 전용 씰란트를 소량 도포 후, 규정 토크로 체결해 마무리합니다. 시동을 걸어 특이사항 유무 확인 및 관련 폴트 여부를 확인합니다. 모두 깨끗합니다. 엔진오일교환열간 상태에서 시동을 끄고 수분 후, 딥스틱을 뽑아 오일 상태를 확인합니다. 모두 양호합니다. ..
엔진오일교환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SM6 2.0 LPe 차량입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오일 상태를 확인합니다. 상태는 양호하며, 오일량도 게이지 내 잘 위치해 있습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주입구에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합니다. 캔 타입의 오일필터를 제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자연낙하방식만으로는 나오지 않는 잔유를 드레인합니다. 신품 필터 오링에 신유를 바른 뒤,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오일 배출이 끝났으면 신품 와셔로 교체한 플러그를 손으로 돌려준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정확한 토크로 조여줍니다. 배출된 엔진오일입니다. 준비한 엔진오일인 KIXX G1..
미션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된 그랜저IG 2.4 가솔린 모델입니다. 변속기 온도가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온도가 알맞게 떨어졌습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여 최대한 많은 양의 잔유를 배출합니다.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가 드레인플러그에 많이 포집되어 있습니다.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세척 및 건조를 마친 플러그에 신품 와셔를 걸어줍니다. 레벨링플러그 오링도 신품으로 준비합니다. 더 이상 오일이 배출되지 않을 때까지 기다려준 후, 드레인플러그를 토크 렌치를 이용해 규정토크로 체결합니다. 해당 차량은 현대 파워텍 6단 변속기 장착차량으로, SP-4 규격을 사용합니다. 준비..
더뉴카니발 모델입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접하는 2.2리터 디젤엔진이 아닌 V6 3.3리터 GDI 엔진을 장착한 모델로 디젤과 동일하게 8단 자동변속기와 매칭되어 부드럽고 정숙한 주행감이 특징입니다. 입고 직후 유온이 너무 높아 식혀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유온이 적당히 떨어지면 바로 작업에 들어 갑니다. 드레인볼트를 열어 사용유를 시원하게 배출시켜 줍니다. 자연배출이 멈추면 입으로 부는 세기로 에어를 살짝 열어 주면 멈췄던 배출이 한차례 더 이어집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의 모습으로 자성을 띄고 있어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됩니다. 큰 쇳조각과 같은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보입니다. 위의 사진은 해당차량이 아니라 다른 차량들의 사례인데요, 만약 이런게 마그넷에 붙..
차량 구매 후, 교환 이력을 알 수 없는 각종 구동 계통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A6 2.0 TFSI 콰트로입니다. 4기통 2.0리터 엔진을 장착하고 있지만 터보차져가 더해지고 차급에 맞는 방음 방진 대책으로 일상 영역에서는 시종일관 부드럽고 조용합니다. 해당 모델은 초기형으로 211마력과 35.7kg.m의 토크를 내며 CVT와 매칭된 전륜구동 모델과 달리 콰트로 모델로, 8단 ZF자동변속기가 장착됩니다. 실질적으로 구동계는 3.0TFSI과 동일한데요, 어떤 부분의 관리가 필요하며 어떻게 작업이 이루어지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구동계 오일의 종류엔진에서 발생한 힘은 회전운동으로 전환되어 플라이휠을 돌립니다. 플라이힐의 회전력은 바퀴로 전달되기 까지 많은 부품들을 거치게 되는데요, 가장 먼저 만나는..
지난 번 엔진오일교환 이후, 교환 시기가 다가와 입고된 아우디 Q7 55 TFSI 모델입니다. 해당 차량은 Q7의 2세대 모델로 출시 이후 페이스리프트를 한 차례 거친 모델입니다. 다소 심심했던 2세대 초기형 모델 대비 볼드한 디자인으로 한껏 멋을 부리고 기존 2.0리터 터보(45TFSI)가 유일했던 가솔린 라인업에 V6 3.0 터보인 55TFSI 모델이 추가되었습니다.해당 차량은 현재 아우디 센터 엔진오일 교환 프로그램을 적용받고 있는 차량인데요, 주기 사이에 엔진오일 교체를 한번 더 받기 위해 저희 피터웍스를 찾아 주셨습니다.통상 센터에서 지정해 주는 주기의 경우 신차 출고 후 차량을 보증기간 끝날 때 쯔음 3~5년 주기로 바꾸는 경우 큰 무리가 없으며, 오일 교환 프로그램이 적용되는 기간 중에는 대..
엔진오일교환 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기아 올뉴K7(YG) 3.3 GDI 가솔린 모델입니다. V6 3.3리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화를 이루어 부드럽고 넉넉한 주행감을 선사합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오일 상태를 확인합니다. 상태 및 오일량 모두 양호합니다. 악명높은 GDI엔진도 신차 때 부터 검증된 품질의 엔진오일을 사용하여 올바른 주기로 교체한다면 10만키로 중반이 되어도 오일감소와 같은 고질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설치합니다. 서비스 커버를 탈거 후, 오일필터 먼저 제거합니다.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뒤, 약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
유지 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그랜저IG 2.4 하이브리드 모델입니다. IG 하이브리드 모델은 현대 파워텍의 전륜구동형 6단 자동변속기 사양이 적용됩니다. 입고 직후 온도가 낮아 엔진을 구동해 잠시 대기 후,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잔유를 배출합니다. 드레인플러그 팁에 슬러지 양이 꽤 많은 편입니다. 다만,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미션 내부 파손과 같은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전용 세정제를 이용해 플러그를 세척 및 건조 후, 신품 와셔로 교체합니다. 레벨링플러그 오링도 신품으로 함께 준비합니다. 더 이상 오일이 배출되지 않을 때까지 기다려준 후, 드레인플..
유지보수 작업들을 위해 입고된 G80스포츠 3.3T 4WD 모델입니다. 제네시스, K9, EQ900 등의 후륜구동형 4륜 모델들은 전륜 디퍼런셜오일 교체가 상당히 까다로운 편인데요, 해당 차량 역시 전륜 오일 교체가 불가능하다는 주변 업체의 답변을 듣고 수소문 끝에 멀리서 방문해주셨습니다. 프론트 디퍼런셜오일교환현대 순정 디퍼런셜 오일입니다. 차대번호를 바탕으로 해당 차량의 초도충진유와 동일한 GL-5 75W-85로 준비했습니다. 전륜 디퍼런셜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된 사용유입니다. 전용 씰란트가 발린 신품 드레인플러그로 교체합니다. 주입구와 배출구 플러그 와셔는 모두 동일한 품번의 신품 와셔로 사용합니다.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드레인플러그를 손으로 돌려준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차량 구입 후, 교체 이력을 알 수 없는 자동 변속기 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된 싼타페DM 2.0D 모델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입니다. 오일 배출하기엔 유온이 다소 높은 편으로, 팬을 이용해 잠시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온도가 알맞게 떨어졌습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잔유를 배출합니다. 드레인플러그에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가 다량 포집되어 있으나,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위의 사진은 해당차량이 아니라 다른 차량들의 사례인데요, 만약 이런게 마그넷에 붙어 있다면 변속기 내부 부품 중 무엇인가 파손되었거나 비정상 작동으로 인해 과도한 마모가 진행된 증거임으로 변속기 오버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