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시기가 도래된 엔진오일을 교환하기 위해 입고된 기아 더뉴셀토스(SP2) 2.0 MPI 입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오일 상태를 체크합니다. 상태는 양호한 편이며, 오일량은 다소 많은 편입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주입구에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합니다. 캔타입의 오일필터를 제거합니다. 드레인플러그를 개방해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신품 오일필터 오링에 신유를 바른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기존 드레인플러그의 경우, 플러그 나사산 마모는 물론이고 재사용 또는 과도한 토크 체결..
올뉴말리부 2.0리터 터보 모델입니다. 전세대의 모델의 경우 단단한 차체에서 오는 우수한 핸들링과 승차감이 많은 찬사를 받았던 만면 무거운 차체와 상대적으로 빈약한 2.0리터 자연흡기 엔진으로 인해 주행감이 다소 답답하다는 평 또한 따랐는데요, 이번 세대로 넘어 오면서 차체의 경량화를 통해 무게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키고 1.5 및 2.0엔진으로 이원화 하여 모든엔진에 과급기를 더해 1.5리터의 경우 높은효율을, 2.0리터의 경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까지 6초대에 도달하는 동급 최강 성능을 갖게되었습니다. 미션오일 이야기 - 7. 쉐보레 하이드라메틱의 특징, 레벨링의 원리 및 중요성(A.K.A 젠미션, 보령미2000년도 후반 GM은 라세티프리미어와 토스카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6단 자동변속기를 ..
유지 보수 목적으로 각종 구동계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제네시스 GV70 2.5T-GDI AWD 스포츠 모델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유온이 높아 팬을 이용해 온도를 떨어뜨릴 동안 다른 작업 먼저 진행합니다. 디퍼런셜오일교환해당 차량이 요구하는 규격의 순정 디퍼런셜오일입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전, 후륜 디퍼런셜오일을 배출합니다.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가 많이 포집되어 있으나,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전용 씰란트가 발린 신품 드레인플러그와 신품 와셔를 사용합니다. 주입구플러그는 세척 후, 신품 와셔를 걸어줍니다.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드레인플러그를 손으로 돌려준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
엔진오일교환 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K7프리미어(YG) 하이브리드 차량입니다. 하이브리드 패키징이 고급세단 세그먼트에서 더욱 더 빛이 나는데요, 발진 및 부하 시 거칠게 느껴질 수 있는 4기통 엔진의 단점을 전동모터로 커버해 주기 때문에 6기통 부럽지 않은 정숙성과 부드러운 주행질감을 선사하면서도 높은 수준의 효율 또한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오일 상태를 확인합니다. 모두 양호한 편입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 후 차량을 리프팅합니다. 캔타입의 오일필터 먼저 제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후,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신품..
유지 보수 목적으로 각종 구동계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제네시스 G80(DH) 3.3T-GDI 4WD 스포츠 차량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온도로,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높아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디퍼런셜오일교환현대 순정 디퍼런셜 오일입니다. 해당 차량의 초도충진유와 동일한 GL-5 75W-85 하이포이드 기어오일로 준비했습니다. 전륜과 후륜 디퍼런셜오일을 배출합니다. 드레인플러그에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가 많이 포집되어 있으나,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전용 씰란트가 발린 신품 드레인플러그 그리고 신품 와셔를 사용하며, 세척 및 건조를 마친 주입구플러그에 신품 와셔를 걸어줍니다.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드레인플러그를 손..
유지 보수 목적으로 IVT 오일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올뉴아반떼(CN7) 1.6 MPI 모델입니다. 직전 모델인 AD의 페이스리프트 버젼에 적용되어 성능과 내구성 검증을 마친 MPI 방식의 자연흡기 엔진과 CVT 자동변속기가 사용되는데요, 현 세대 MPI엔진은 전세대 초기형 모델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GDI 엔진보다 출력이 줄었지만 내구성이 강화되고 정숙성과 엔진의 실사용 구간의 성능이 개선되는 등 의미없는 고RPM 영역 출력의 숫자놀음이 아닌 실질적으로 와닿는 업그레이드를 이루어 냈습니다. 단, 변속기의 경우 내구성이 검증된 6단 파워텍 대신 CVT변속기가 사용되는 만큼 신차의 출력과 효율을 고장 없이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올뉴아반떼(CN7) - 순정 LE..
엔진오일교환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팰리세이드 2.2 디젤 모델입니다. 기존 베라크루즈는 단종되면서 제네시스 라인업으로 대체가 되었고 현대차 브랜드에서는 플래그쉽 SUV 포지셔닝을 맡고 있는데요, V6 디젤 엔진이 아닌 여러 차종에 두루 쓰인 R엔진이지만 꼼꼼한 방음대책 덕분에 엔진 소음이나 진동으로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오일 레벨을 체크합니다. 양호합니다. 엔진오일이야기 - 9. 일부 디젤 DPF차량의 엔진오일 증가 이유, 원인은 경유유입!나와 가족의 안전을 책임지는 아끼고 사랑하는 애마에게 언제나 최고만 주고 싶은 마음은 어느 운전자도 다 같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엔진오일 교체주기가 도래하여 교체점을 찾았는데,cartailor.tistory.c..
교체 시기가 도래된 엔진오일과 함께 유지보수 목적으로 구동계 오일류를 교체하기 위해 입고된 싼타페TM 2.0 디젤 모델입니다. 트랜스퍼, 디퍼런셜오일교환현대 순정 오일입니다. 해당 차량의 초도충진유와 동일한 GL-5 75W-85 하이포이드 기어오일로 준비했습니다. 트랜스퍼와 디퍼런셜오일을 배출합니다.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가 제법 쌓여있으나, 트랜스퍼와 디퍼런셜 모두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트랜스퍼 드레인플러그와 와셔를 모두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주입구플러그 와셔 역시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드레인플러그에 전용 씰란트를 소량 도포해 손으로 돌려줍니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디퍼런셜 드레인플러그..
유지보수 작업들을 위해 입고된 닛산 캐시카이 모델입니다. 닛산 캐시카이는 2006년 첫 등장 이후, 3백 만대가 훌쩍 넘는 판매량을 기록한 닛산의 효자 모델인데요, 특이하게 일본 자국에서는 판매하지 않으며 영국 뉴캐슬 근처 선덜랜드에서 생산하여 수입하는 특이한 모델입니다. 또한 캐시카이의 경우 세계 최초로 디젤엔진과 CVT 자동변속기를 조합한 파워트레인을 선보인 모델이기도 합니다. 보통 CVT의 경우 높은 토크를 감당하기 어려워 주로 경제성을 강조한 경차나 소형 차량에 사용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닛산의 경우 체인타입의 벨트를 사용하고 CVT를 오래 애용한 메이커 답게 축척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젤엔진에도 적용에도 성공합니다. 안그래도 효율이 좋은 디젤 엔진인데 CVT까지 더해져 연비가 매우 높을 수..
유지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올뉴카니발 2.2 디젤 차량입니다. 신형 모델이 나온지 시간이 제법 흘렀지만 여전히 잘생기고 부족함이 없는 성능과 편의사양을 자랑합니다.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다소 높아 팬을 이용해 온도를 떨어뜨립니다. 오일 배출을 위한 적절한 온도에 도달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약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최대한 많은 양의 잔유를 배출합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의 모습으로 자성을 띄고 있어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됩니다. 큰 쇳조각과 같은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보입니다. 위의 사진은 해당 차량이 아니라 다..
엔진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된 더뉴아반떼MD 1.6 GDI 모델입니다. 작업 전 기존 레벨을 확인해 봅니다. 오일량에 감소가 있긴 하나, 기준치 내 잘 위치해있습니다. 에어크리너를 교체합니다. 무리없이 배출양을 극대화 시켜 줄 에어어답터를 삽입 후 차량을 리프팅합니다. 하부에서 가장먼저 오일필터를 탈거 합니다. 이어서 드레인볼트를 열어 사용유를 시원하게 배출시켜 줍니다. 자연배출이 멈추면 에어를 살짝 열어주면 멈췄던 배출이 재개되어 가늘지만 한참을 더 이어집니다. 오일필터는 캔 타입입니다. 신품에는 신유를 듬뿍 도포하여 씰을 잘 윤활해 주고 엔진쪽 접촉면은 깨끗하게 클리닝해 줍니다. 준비된 필터는 손으로만 꽉 잠근 후 토크렌치를 사용하여 규정된 조임값으로 마무리 체결..
미션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K5(DL3) 하이브리드 모델입니다.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다소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잔유를 배출합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의 모습으로 자성을 띄고 있어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됩니다. 큰 쇳조각과 같은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보입니다. 위의 사진은 해당 차량이 아니라 다른 차량들의 사례인데요, 만약 이런게 마그넷에 붙어 있다면 변속기 내부 부품 중 무엇인가 파손되었거나 비정상 작동으로 인해 과도한 마모가 진행된 증거임으..
유지보수 목적으로 오일류 교환을 위해 입고된 벤츠 C200(W204) 모델입니다. 1.8리터 직분사 터보엔진으로 181마력과 27.5kgf·m토크를 7단 자동변속기를 통해 후륜으로 전달합니다. 엔진은 과급엔진 치고는 큰 파워를 내진 않지만 대신 실용구간 두툼한 토크를 내뿜어 날렵한 주행감을 선보이며 엔진의 회전질감 역시 고급스럽습니다. 미션오일교환미션오일을 배출하기에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오일팬을 탈거해 필터를 제거합니다. 토크컨버터 드레인플러그를 제거해 오일을 배출합니다. 토크컨버터의 경우, 오일이 확 쏟아지는 게 아닌 조금씩 오랜 시간 배출되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이 다소 필요합니다. 토크 컨버터 오일 배출이 불가..
유지보수 목적으로 오일류 교환을 위해 입고된 그랜저HG 3.0 GDI 후기형 모델입니다. 미션오일교환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약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 넣어 내부에 남아있는 잔유를 최대한 많이 배출합니다. 드레인플러그팁에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가 많은 편이나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세척이 끝난 플러그에 신품 와셔를 걸어줍니다. 레벨링플러그 오링도 신품으로 준비합니다.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플러그를 손으로 돌려준 후,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해당 차량은 현대 파워텍 6단..
엔진오일교환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아우디 Q7 45 TFSI 모델입니다. 해당 모델은 2세대 모델로, 크고 주행감이 무겁다고 비판 받던 1세대 대비 덩치를 약간 줄이고 경량화 하여 핸들링과 효율을 대폭 향상시켰습니다. 해당 차량은 2.0리터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는데, 터보차져가 더해져 최대 출력 252마력 및 최대 토크 37.7kg.m를 발휘하며 아우디의 콰트로 시스템과 ZF8단 자동변속기가 더해져 초고속 구간이 아닌이상 배기량을 잊을 정도로 제법 날렵하고 펀치감 있는 주행감을 보여줍니다. 작업 전 기존 오일레벨을 확인합니다. 오일량이 감소하긴 했으나, 기준치 내 잘 위치하고 있습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교체는 다소 까다로운 편입니다. 엔진오일필터와 오링을 제거합니다. 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