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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차를 건강하게 1895

제네시스 G80(DH) 3.3 GDI - 엔진오일, 디퍼런셜오일, 트랜스퍼케이스오일, 미션오일교환

유지보수 목적으로 각종 오일류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제네시스 G80(DH) 3.3 GDI 4WD 모델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변속기 오일 온도로,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높아 다른 작업 먼저 시작합니다. 엔진오일교환 시동을 끄고 수분 뒤, 오일 상태를 체크합니다. 상태는 양호하며, 오일량도 기준치 내 위치해있습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 후, 탈거했던 스트럿바 고정 볼트를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엔진오일 잔유 제거를 위해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합니다. 오일필터를 제거 후, 기존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의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세척 및 건조가 끝난 필터캡에 신유를 바른 신품 오링, 필터를 결합합니다. 필..

기아 올뉴K3(BD) 1.6 MPI 엔진오일교환 - 라베놀 DFE 0W-20(API SP)

엔진오일교환 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올뉴K3 차량입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오일 상태를 체크합니다. 상태, 오일량 모두 양호합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엔진오일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합니다. 오일필터를 제거 후, 기존 사용율을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약한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깨끗하게 세척과 건조를 마친 오일 필터캡에 신유로 윤할한 신품 오링과 필터카트리지를 장착한 뒤 토크렌치로 정확하게 조립해 줍니다. 드레인이 완전히 멈췄으면 드레인볼트 와셔를 새로 걸어준 후 토크렌치로 정확하게 잠가 줍니다. 배출된 엔진오일입니다. 주입할 엔진오일은 라베놀 ..

현대 아반떼AD 1.6 GDI 6단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유지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아반떼AD 1.6 GDI 입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떄, 작업을 시작합니다.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의 모습으로 자성을 띄고 있어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됩니다. 위의 사진은 해당 차량이 아니라 다른 차량들의 사례인데요, 만약 이런게 마그넷에 붙어 있다면 변속기 내부 부품 중 무엇인가 파손되었거나 비정상 작동으로 인해 과도한 마모가 진행된 증거임으로 변속기 오버홀과 같은 큰 수리가 필요합니다. 세척 및 건조를 마친 플러그에 신품 와셔를 ..

현대 더뉴그랜저IG 2.4 하이브리드 엔진오일교환 - 라베놀 DFE 0W-20(API SP)

엔진오일교환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더뉴그랜저IG 2.4 HEV 모델입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딥스틱을 뽑아 상태를 체크합니다. 오일 상태, 오일량 모두 양호합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엔진오일 잔유 제거를 위해 어답터와 호스를 설치합니다. 서비스 커버를 탈거 후, 오일필터를 제거합니다. 엔진오일을 드레인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 넣어 잔유를 배출합니다. 신품 오일필터 오링에 신유를 바른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조여줍니다. 드레인플러그 와셔를 교체 후, 드레인이 완전히 끝났으면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드레인플러그를 체결합니다. 배출된 엔진오일입니다. 주입..

기아 올뉴쏘렌토(UM) 2.0 디젤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유지보수 목적으로 미션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올뉴쏘렌토 2.0D 모델입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약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잔유를 배출합니다. 드레인볼트 팁에는 마그넷이 있습니다. 정상적인 마모에 의해 발생하는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되는데요, 실제 역할은 메탈성 슬러지를 오일에서 제거하는 목적보다는 내부부품의 파손으로 인해 메탈조각이 발생하게 되면 마그넷이 붙잡고 있다가 알려주는 일종의 '점검창'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실제 메탈슬러지 제거는 교체가 경정비 수준에서는 불가능한 미션오..

제네시스 GV70(JK1) 2.2 디젤 4WD - 디퍼런셜(앞, 뒤)오일, 미션오일교환

유지 보수 목적으로 하부 오일류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제네시스 GV70(JK1) 2.2D 4WD 모델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온도가 높아 팬을 이용해 온도를 떨어뜨릴 동안 다른 작업 먼저 진행합니다. 디퍼런셜오일교환해당 차량이 요구하는 규격의 순정 디퍼런셜오일입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전, 후륜 디퍼런셜오일을 배출합니다.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가 많이 포집되어 있으나,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전용 씰란트가 발린 신품 드레인플러그와 신품 와셔를 사용합니다. 주입구플러그는 세척 후, 신품 와셔를 걸어줍니다.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드레인플러그를 손으로 돌려준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

K7프리미어(YG) 2.4 하이브리드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유지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K7프리미어 2.4 하이브리드 차량입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현대 기아의 하이브리드 모델은 대부분 토크컨버터가 없는 6단 자동변속기를 사용합니다. 토크컨버터가 없는 대신 정차 시에는 중립상태가 되며 크리핑이나 발진시에는 전기 모터로만 발지하도록 하여 토크컨버터의 필요성을 제거하였습니다. 통상 4기통 엔진들의 경우 6기통 이상의 엔진들 대비 초기 발진 때 불쾌한 진동과 소음의 발생이 큰데 이때 모터를 사용하기 때문데 발진 시 혹은 저속 주행 때의 주행질감이 고급스러워 지는 장점도 있고 여러모로 똑똑한 구성입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드레인플러그를 풀어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

제네시스DH 3.8 GDI AWD - 미션오일, 트랜스퍼케이스오일, 디퍼런셜오일교환

유지보수 목적으로 각종 구동계 오일류 교환을 위해 입고된 제네시스DH 3.8 GDI 모델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오일을 배출하기엔 유온이 다소 높아 식히는 동안 다른 작업 먼저 시작합니다. 디퍼런셜오일교환해당 차량의 프론트, 리어 디퍼런셜오일 규격인 GL-5, SAE 75W-90 현대 순정유로 준비했습니다. 전륜과 후륜 디퍼런셜오일을 배출합니다. 드레인볼트에는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고운 쇳가루만 관찰이 되는데요,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으로 날카로운 쇳조각과 같은 우려할 만한 징후는 없습니다. 전용 씰란트가 발린 신품 드레인플러그와 신품 와셔를 사용합니다. 주입구플러그는 세척 후, 신품 와셔를 걸어줍니다.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드레인플러그를 손으로 ..

25년형 투싼(NX4) 하이브리드 N라인 엔진오일교환 - 라베놀 DFE 0W-20(API SP)

엔진오일교환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NX4 1.6T-GDI 하이브리드 N라인입니다. 열간 상태에서 시동을 끄고 수분 후, 딥스틱을 뽑아 오일 상태를 체크합니다. 오일량, 상태 모두 양호합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마일드한 잔유제거에 도움을 줄 에어 어답터를 장착 후 차를 올려 줍니다. 차량 하부에서 오일필터를 제거 후 드레인볼트를 열어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중력낙하 방식의 자연 배출이 멈추면 에어를 입으로 부는 세기로 살짝 열어 줍니다. 이러면 멈췄던 배출이 가늘지만 한참을 더 이어지게 되는데요, 이대로 잠시 놔 두고 오일필터를 조립합니다. 깨끗하게 세척 및 건조를 마친 필터 캡에 신품 카트리지와 오링을 조립 후 신유를 잘 발라줍니다. 준비가 완료된 필..

링컨 MKX 2.7T 엔진오일교환 - 라베놀 DXG 5W-30(FORD WWS-M2C946-A)

엔진오일교환 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링컨 MKX 2.7 터보 모델입니다. 링컨은 포드의 럭셔리 브랜드로, 우리나라로 치면 현대와 제네시스, 일본은 토요타와 렉서스와 같은 파생 브랜드입니다. 포드의 경우 자동차의 대량생산을 최초로 시작한 메이커인 만큼 오랬동안 차를 만들어 왔고 과거 재규어나 랜드로버와 같은 럭셔리 브랜드를 상하에 둔 이력도 있기 때문에 고급차를 만드는 노하우가 축척된 회사입니다. 링컨의 경우 차량의 스포츠성은 완전히 배제시키고 오로지 컴포트 성향에 집중을 하여 편안함을 최우선 순위에 두는 소비자를 겨냥하고 있으며 SUV라고 해도 이런 컴포트성향은 예외가 아닙니다. 2.7리터 에코부스트 엔진이 내는 340마력과 53kg.m의 강력한 출력은 강력한 가속력과 높은 최고속도를 위해서이기 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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