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올 뉴 니로(SG2) 하이브리드 엔진오일교환 - 킥스 하이브리드 0W-16(API SQ, GF-7B)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 된 니로의 2세대 모델입니다. 1세대의 경우 10년전 첫 선을 보였는데요, 일반적인 내연기관은 없고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로만 출시된 모델입니다. 현대에서 같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했던 아이오닉의 실패를 발판삼아 SUV의 포지셔닝으로 출시하면서 실용성을 더해 제법 인기가 있었던 모델입니다.

 

 

 

기존 사용유의 상태는 양이나 상태 모두 육안상 봤을 땐 양호해 보입니다.

 

 

 

에어크리너는 약간 특이한 편인데 교체는 쉽습니다.

 

 

 

잔유제거를 위해 에어어답터를 설치 후 차를 올려 줍니다.

 

 

 

차량 하부에는 매우 감사하게도 캔타입의 필터가 사용됩니다. 후딱 제거 후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중력방식의 배출이 끝나면 차 앞을 올리고 에어의 도움을 받아 잔유 배출에 들어 갑니다.

 

 

 

오일필터에 신유를 발라준 후 토크렌치를 사용해 정확한 조임값으로 잠가 줍니다.

 

 

 

신품 와셔를 건 드레인볼트를 규정토크로 잠가 줍니다.

 

 

 

니로에서 배출된 엔진오일입니다.

 

 

 

출처 : 기아 정비지침서

해당 모델의 경우, 0W-16 점도의 SN-Plus 이상 규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하이브리드를 제외하면 거의 찾아 보기 힘든 저점도 스펙입니다.

 

 

 

준비한 엔진오일은 킥스 하이브리드 0W-16입니다. 해당 차량이 요구하는 엔진오일 규격과 점도를 모두 정확히 충족하는 VHVI 기반의 100% 합성유입니다.

 

 

 

메이커 공표하는 동점도는 냉간 섭씨 40도에서 30.6mm/s 그리고 열간100도에서 7.0로mm/s로 일반적으로 가솔린 엔진에 사용하는 5W-30 제품의 점도와 비교하면 냉간 동점도는 절반 정도이며, 열간 동점도는 70% 수준입니다. 낮은 저온 동점도는 EV모드로 주행 후 엔진이 구동되도 저항없이 매끄럽고 자연스럽게 동력이 전달되도록 하며 어떤 온도에서든 높은 수준의 윤활 성능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신유 주입 후 가제 구동모드에서 엔진을 열간상태로 만들어 줍니다.

 

 

 

시동을 끄고 잠시 기다린 다음 레벨을 확인합니다.

 

 

 

다시 강제구동 모드에서 시동을 걸고 하부 작업 부위가 잘 세 척되고 누유가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하고요.

 

 

 

다음 교체주기를 안내드리는 스티커 부착을 끝으로 작업이 종료 됩니다.

 

 

 

내 차가 요구하는 정확한 스팩의 합성유와 꼼꼼한 작업으로 내 차의 높은 효율과 부드러움만 누려 보세요!

 

 

 

 

 

 

 

 

피터웍스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백옥대로1995번길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