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쏘나타 LF시리즈의 마지막 모델인 뉴라이즈로, 해당 차량은 여러 스포츠 라인에서 애용되고 검증된 1.6리터 터보 엔진과 7단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를 조합하여 성능과 효율을 모두 잡았습니다. 엔진오일교환 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되었습니다. 기존 엔진오일 상태부터 점검합니다. 육안상 보이는 상태는 양호하며, 레벨도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합니다. 캔타입의 오일필터를 제거합니다. 엔진오일을 드레인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제거합니다. 신품 오일필터 오링에 신유를 바릅니다..
유지보수 목적으로 IVT 오일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더뉴아반떼(CN7) 1.6 MPI 모델입니다. 현 세대 MPI 엔진은 전세대 초기형 모델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GDI 엔진보다 출력이 줄었지만 내구성이 강화되고 정숙성과 엔진의 실사용 구간의 성능이 개선되는 등 의미없는 고RPM 영역 출력의 숫자 놀음이 아닌 실질적으로 와 닿는 업그레이드를 이루어 냈습니다. 단, 변속기의 경우 내구성이 검증된 6단 파워텍 대신 CVT변속기가 사용되는 만큼 신차의 출력과 효율을 고장 없이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변속기 오일 온도로,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다소 높은 편이기에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
차량 인수 후, 유지 보수 목적으로 각종 구동계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제네시스 G80(RG3) 3.5T-GDI AWD 모델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유온이 높아 다른 작업 먼저 진행합니다. 디퍼런셜오일교환순정 디퍼런셜 오일로 해당 차량 기준, 전륜(FM PLUS)과 후륜(SYN)은 각각 다른 오일이 사용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전, 후륜 디퍼런셜오일을 배출합니다.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가 많이 포집되어 있으나,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전용 씰란트가 발린 신품 드레인플러그와 신품 와셔를 사용합니다. 주입구플러그는 세척 후, 신품 와셔를 걸어줍니다. 디퍼런셜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드레인플러그를 손으로 돌..
엔진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아우디 S6 4.0 TFSI 모델입니다. S6는 A6 세단의 고성능 모델로 A8을 비롯해 벤틀리까지 널리 애용되는 8기통 4.0TFSI 엔진이 장착되며 S트로닉 7단 듀얼클러치 모델과 맞물립니다. 또한 에어 서스팬션이 장착되어 우수한 승차감과 핸들링을 제공합니다. 시동을 끄고 MMI를 통해 엔진오일량을 체크합니다. 정상 범위 내 위치해있습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설치합니다. 오일필터캡을 탈거해 기존 필터와 씰링을 모두 제거합니다.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세척 및 건조가 끝난 필터캡에 신품 필터와 오링들을 장착 후, ..
유지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티볼리 에어 1.6D 모델입니다. 쌍용은 벤츠제를 비롯해 모델 및 연식마다 다양한 자동변속기를 사용했었는데 해당 모델은 내구성과 성능이 검증된 6단 전륜구동형 아이신 모델을 사용합니다. 해당 변속기는 BMW 및 볼보 그리고 푸조가 애용하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다소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레벨링과 드레인플러그를 모두 풀어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오일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때까지 기다려줍니다.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드레인플러그를 가체결합니다. 아이신 미션은 2회 드레인을 기본으로 작업합니다. 아..
엔진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된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차량입니다. 90년대 말 출시된 도요타 프리우스는 세계최초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입니다. 지금이야 하이브리드며 심지어 전기차를 도로에서 심심치 않게 보는 시대에 살게 되었지만 90년대 후반, 저속 주행은 전기로, 높은 출력이 요구될 때는 엔진이 개입되는 하이브리드의 구동방식과 리터 당 20키로를 넘는 연비는 미래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온 듯한 신문물이자 얼리어답터들의 워너비 자동차였습니다. 해당 차량은 2015년 이 후 출시된 4세대 버젼으로, 현역입니다. 세계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답게 그간 누적된 하이브리드 구동관련 노하우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모델입니다. 또한 3세대 이 후 리튬폴리머 전지를 적용하기 시작하였는데 국내 수입 모델의 경우, 아쉽게도 기존 니..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합법 인증 LED 헤드라이트 튜닝을 진행하는 그랜저IG 2.4 GDI 모델입니다. 과거에는 4등식 헤드램프 타입에선 하향등만 변경이 가능했었는데요. 이젠 그랜져 IG와 같이 일부 차종에 대해서는 상향등도 합법적으로 인증 제품으로 교체가 가능해졌습니다. 브라비오 올 뉴 클래식 HB3(9005) 입니다. 국토교통부 인증을 받은 합법 LED 전조등으로, 제품 보증 기간 2년을 제공합니다. 약 1900L/M과 5700K의 스펙을 제공하며, 제품 수명 약 4,000시간을 지원합니다. 프로젝션 타입이며 할로겐 광원을 사용하는 헤드라이트가 적용된 일부 차종에 한해 장착이 가능하며, 관련 내용은 하단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라비오LED 장착 및 합법적 인증가능 차종 안..
엔진오일교환 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아우디 SQ5 3.0 TDI 모델입니다. 기본 베이스는 중형 SUV인 Q5로 아우디가 2008년 벤츠의 GLK 및 BMW의 X3등에 대항하기 위해 출시한 모델인데요, SQ5는 이 Q5의 고성능 모델입니다. 파워 트레인은 A6, A7, A8에도 사용되며 55 TDI로 불리는 듀얼 터보 Bi-TDI 엔진을 사용하여 313마력에 66.3kg.m의 토크를 발휘합니다. 현행 S 모델들은 3.0리터 V6 및 4.0리터 V8 디젤 엔진을 탑재하는 모델들이 있지만, SQ5는 출시 당시 아우디의 스포츠 라인업인 "S" 라인업에 추가된 최초의 디젤 엔진 차량이기도 합니다. 엔진의 레드존이 디젤로써는 매우 높은 5,200rpm부터 시작되는 고회전 지향 엔진이며, 저 덩치와 무게로 시속 1..
유지 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더뉴싼타페TM 1.6T-GDI HEV 차량입니다.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떄,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의 모습으로 자성을 띄고 있어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됩니다. 누적 키로수 대비 슬러지 양이 많지 않은 것을 보아 최근 교체 이력이 있어 보입니다. 위의 사진은 해당 차량이 아니라 다른 차량들의 사례인데요, 만약 이런게 마그넷에 붙어 있다면 변속기 내부 부품 중 ..
엔진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투싼 하이브리드 모델입니다. 입고 후 딥스틱을 통해 기존 사용유를 확인합니다. 상태 및 오일량 모두 양호합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엔진오일 잔유 제거를 위해 어답터와 호스를 설치합니다. 서비스 커버를 탈거 후, 엔진오일필터를 제거합니다. 엔진오일을 드레인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세척 및 건조가 끝난 필터캡에 신품 소모품들을 결합 후 모든 접촉면에 신유를 발라줍니다. 필터캡을 손으로 끝까지 돌려준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와셔를 신품으로 교환 후, 오일 배출이 끝났으면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
유지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아반떼AD 1.6 GDI 입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떄,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의 모습으로 자성을 띄고 있어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됩니다. 누적 키로수 대비 슬러지 양이 많지 않은 것을 보아 최근 교체 이력이 있어 보입니다. 위의 사진은 해당 차량이 아니라 다른 차량들의 사례인데요, 만약 이런게 마그넷에 붙어 있다면 변속기 내부 부품 중 무엇인가 파손되었거나 비정상 작동으로 인해 과도한 마모가 진행된 증거임으로 변속기 오버홀과 ..
기아 카니발(KA4) 3.5 GDI 모델로, 유지 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잔유를 배출합니다. 드레인볼트 끝단에는 마그넷이 있습니다. 정상적인 마모에 의해 발생하는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되는데요, 실제 역할은 메탈성 슬러지를 오일에서 제거하는 목적보다는 내부부품의 파손으로 인해 메탈조각이 발생하게 되면 마그넷이 붙잡고 있다가 알려주는 일종의 '점검창'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실제 메탈슬러지 제거는 교체가 경정비 수준에서는 불가능한 미션오일필터가 하게 되며, 쇳가루가 마그넷에 부착되어 내부에..
엔진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더뉴스파크 차량입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오일 상태를 확인합니다. 모두 양호한 편입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호스를 연결 후 차량을 리프팅합니다. 캔타입의 오일필터 먼저 제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후,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신품 오일 필터 씰링에 신유를 발라 윤활시킨 후,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오일 배출이 끝났으면 가스켓을 교체한 플러그를 손으로 돌려준 뒤, 규정 토크로 조여줍니다. 배출된 엔진오일입니다. 주입할 엔진오일은 라베놀 DFE 0W-20입니다. RAVENOL의 플래그쉽 US..
유지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아반떼MD 1.6 GDI 초기형 모델입니다.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다소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떄,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의 모습으로 자성을 띄고 있어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됩니다. 누적 키로수 대비 슬러지 양이 많지 않은 것을 보아 최근 교체 이력이 있어 보입니다. 위의 사진은 해당 차량이 아니라 다른 차량들의 사례인데요, 만약 이런게 마그넷에 붙어 있다면 변속기 내부 부품 중 ..
26년형 더뉴K5(DL3) 1.6T-GDI 페이스리프트 모델입니다. 신차 출고 후, 첫 엔진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딥스틱을 뽑아 상태를 체크합니다. 상태나 오일량 모두 양호합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 후 차량을 올려줍니다. 서비스 커버를 탈거 후, 프리드레인플러그와 오일필터 그리고 오링을 제거합니다.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잔유를 배출합니다. 전용 세정제를 이용해 필터캡을 세척 및 건조시킨 후, 신품 필터와 씰링, 세이프티핀을 장착합니다. 모든 접촉면에 신유를 발라 윤활시킨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