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일교환 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링컨 MKX 2.7 터보 모델입니다. 링컨은 포드의 럭셔리 브랜드로, 우리나라로 치면 현대와 제네시스, 일본은 토요타와 렉서스와 같은 파생 브랜드입니다. 포드의 경우 자동차의 대량생산을 최초로 시작한 메이커인 만큼 오랬동안 차를 만들어 왔고 과거 재규어나 랜드로버와 같은 럭셔리 브랜드를 상하에 둔 이력도 있기 때문에 고급차를 만드는 노하우가 축척된 회사입니다. 링컨의 경우 차량의 스포츠성은 완전히 배제시키고 오로지 컴포트 성향에 집중을 하여 편안함을 최우선 순위에 두는 소비자를 겨냥하고 있으며 SUV라고 해도 이런 컴포트성향은 예외가 아닙니다. 2.7리터 에코부스트 엔진이 내는 340마력과 53kg.m의 강력한 출력은 강력한 가속력과 높은 최고속도를 위해서이기 보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