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르고 꼼꼼하게

Premium Automobile Maintenance and Tuning Service

☆ 내차를 건강하게 1895

올뉴아반떼(CN7) 1.6 MPI IVT(무단변속기)미션오일교환 - 압력 필터, IVTF 필터, 오일팬 교체, 미션오일레벨링

현대 올뉴아반떼(CN7) 1.6 MPI 차량으로, 유지보수 목적으로 무단 변속기(IVT) 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전작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GDI 엔진 대신 MPI 엔진을 장착하여 내구성과 정숙성을 챙기고 CVT자동변속기를 장착하여 효율을 한층 더 끌어 올린 모델입니다. 현대의 경우 2000년도 초중반 EF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잠시나마 CVT를 사용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당시 낮은 효율의 헐렁한 느낌의 4단 자동변속기가 주류였던 시절 무단변속기는 상당히 우수한 성능과 높은 효율을 자랑했었습니다. 실제 발진 가속감과 저중속에서 느껴지는 토크감과 펀치감은 당시 4단 자동변속기가 흉내낼 수 없는 우수한 주행감을 자랑했는데요, 아마 그때는 기술의 부족으로 발생한 내구성 문제와 일반 자동변..

쏘나타(DN8) 하이브리드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유지보수 목적으로 미션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쏘나타 하이브리드 모델입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주입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드레인플러그엔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가 쌓여있으나, 별다른 특이사항은 관찰되지 않습니다. 세척 및 건조를 마친 플러그에 신품 와셔를 걸어줍니다. 레벨링플러그 오링도 신품으로 준비합니다.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드레인플러그를 손으로 돌려준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해당 차량은 현대 파워텍 6단 변속기 장착차량으로, SP4M-1 규격을 사용합니다...

제네시스 GV70(JK1) 3.5T-GDI AWD - 디퍼런셜오일, 미션오일교환

유지 보수 목적으로 각종 오일류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제네시스 GV70(JK1) 3.5T-GDI 4WD 입니다. 제네시스 시리즈는 플래그쉽인 G90 을 제외하고 4기통 2.5 터보와 6기통 3.5 터보 엔진으로 이원화하였는데요, 의외로 제네시스 시리즈에서 3.5 리터 터보 엔진의 경우, 선택 비중이 매우 낮은데요. GV70의 경우, 국내시장에서 2024년 기준 34,469대 판매되었고 이중 114대 만이 3.5T라고 하니 고작 0.3% 정도로 매우 희귀한 모델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온도가 높아 팬을 이용해 온도를 떨어뜨릴 동안 다른 작업 먼저 진행합니다. 디퍼런셜오일교환해당 차량이 요구하는 규격의 순정 디퍼런셜오일입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전, 후륜 디퍼런셜오일을..

그랜저TG 2.7 LPG 엔진오일교환 - 킥스 GX7 5W-30(API SQ)

엔진오일 교환 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그랜저TG 입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오일 상태를 체크합니다. 상태는 양호하며, 오일량은 기준치 내 위치해있습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합니다. 캔타입의 오일필터를 제거 후,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압력이 걸리지 않을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최대한 많이 배출합니다. 신품 오일필터 오링에 신유를 바릅니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값으로 체결합니다. 드레인플러그 와셔를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플러그를 손으로 돌려준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르노 뉴SM5 2.0 가솔린 CVT미션오일교환 - 오일필터교체, 드레인방식

유지보수 목적으로 무단 변속기 오일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뉴SM5 2.0 GDe 모델입니다. 미션오일이야기 - 6. CVT변속기는 뭔가요? 왜 소음이 나고,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CVT 미션은 Continuously Variable Transmission 의 약자로, 말 그대로 풀어쓰자면 '연속형 가변 변속기' 라는 뜻입니다. 즉 최저 기어비 부터 최고기어비 까지 4~10단의 단계별로 변속이 필요한 일반적인 변cartailor.tistory.com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오일 필터 교체를 위해 배터리, 좌측 전륜, 휠커버를 탈거합니다. 카트리지 필터와 씰링을 제거합니다. 신품 필터와 오링에 신유를 발라 윤활해줍니다. 고정 볼트 4..

기아 K8(GL3) 3.5 GDI 엔진오일교환 - 라베놀 DFE 0W-20(API SP)

엔진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K8 3.5 GDI 모델입니다. K8은 그 어떤 성향 보다 컴포트에 주안점을 둔 모델로 엔진오일의 선택 역시 부드러움과 정숙성 그리고 내구성까지 두루 갖춘 4기유 기반의 합성유와 궁합이 좋으며 저점도 오일을 기반으로 개발된 엔진을 사용하는 모델인 만큼 제조사의 추천 점도인 0W-20하는 것이 열이 많은 6기통 엔진의 냉각에도 유리하고 부하를 최소화 하여 불필요한 엔진 부밍을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엔진을 한층 더 조용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딥스틱을 뽑아 오일 상태를 확인합니다. 오일 상태, 오일량 모두 양호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한 뒤, 차량을 리프팅합니다. 서비스커버를 탈거한 뒤,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쏘나타 디 엣지(DN8) 2.0 LPI 엔진오일교환 - 라베놀 DFE 0W-20(API SPI 공식인증)

쏘나타(DN8)의 페이스리프트 버젼인 쏘나타 디 엣지 2.0 LPI 모델로, 엔진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딥스틱을 뽑아 오일 상태를 확인합니다. 오일 상태, 오일량 모두 양호합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한 뒤, 차량을 리프팅합니다. 서비스커버를 탈거한 뒤, 오일필터 그리고 엔진오일을 제거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후,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잔유를 제거합니다. 세척 및 건조를 마친 필터캡에 신품 오링, 씰링을 장착합니다. 모든 접촉면에는 신유을 발라 윤활해줍니다. 필터캡을 손으로 돌려준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

그랜저IG 2.4 GDI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유지 보수 목적으로 미션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그랜저IG 2.4 GDI 모델입니다.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다소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습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최대한 많은 양의 잔유를 배출합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의 모습으로 자성을 띄고 있어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됩니다. 큰 쇳조각과 같은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보입니다. 위의 사진은 해당 차량이 아니라 다른 차량들의 사례인데요, 만약 이런게 마그넷에 붙어 있다면 변속기 내부 부품 중 무엇인가 파손되었거나 비정상 작동으로 인해 과도한 마모가 ..

제네시스 G80(DH) 3.3 GDI - 디퍼런셜, 트랜스퍼케이스오일, 미션오일교환

유지 보수 목적으로 하부 구동계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제네시스 G80(DH) 3.3 GDI AWD 모델입니다. 외괸은 스포츠룩으로 변경한 차량입니다. 제네시스 라인업의 4륜 구동은 후륜구동 기반의 정통적인 방식을 따르고 있으며 자동변속기의 출력을 가장 먼저 트랜스퍼케이스에서 받아 상황에 맞게 전륜과 후륜으로 구동력을 분배합니다. 이렇게 분배된 구동력은 각각 전륜과 후륜 디퍼런셜로 전달되어 등속조인트를 통해 바퀴로 전달됩니다. 오늘은 이렇게 구동력 전달에 관여하는 모든 부품의 오일류를 교체하게 됩니다. 미션오일을 배출하기엔 변속기 오일 온도가 높아, 온도를 떨어뜨릴 동안 다른 작업부터 진행하게 됩니다. 디퍼런셜오일교환현대 순정 디퍼런셜 오일입니다. 차대번호를 바탕으로 해당 차량의 초도충진유와 동..

기아 스팅어(CK) 2.5T-GDI 2WD - 디퍼런셜오일, 브레이크액교환

유지 보수 목적으로 디퍼런셜오일 그리고 브레이크액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스팅어(CK) 2.5T 후륜 모델입니다. 현대 기아 그룹에서 출시한 스포츠 세단인데요, 다소 좁고 불편하고 비싸도 우수한 동력성능 갖는 차 대신 크고 편안하고 폼나는 차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으며 출시 첫 모델이 후속모델 없이 단종된 비운의 케이스로 남아버렸습니다. G70이랑 더불어 외관이 예쁘다고 샀다가 단단한 승차감과 좁은 실내 공간에 실망하고 불만을 토로하는 경우도 종종 봐왔거든요. 아마도 높은 운동성능 보다 넓은 실내 공간의 컴포트 지향 일색이던 국내 시장에 길들여져 있어서 나오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디퍼런셜오일교환해당 차량이 요구하는 규격의 순정 디퍼런셜오일입니다. 디퍼런셜오일을 배출합니다. 전..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