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일교환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링컨 MKX 2.7 터보 모델입니다. 둥글둥글 귀여워 보이는 외관이지만 사실 기아의 모하비 보다 전폭이 넓은 큰 덩치를 자랑하며, V6 2.7 리터 배기량의 직분사 엔진은 덩치에 비해 소박해 보이지만 트윈터보차져가 더해져 340마력과 53kg.m 라는 리터당 125마력이 넘는 고출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2톤이 훌쩍 넘어가는 큰 덩치를 이끄는 고출력 엔진의 오일관리는 매우 중요한데요, 어떤 합성유가 좋을까요? 열간 상태에서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오일 상태를 확인합니다. 상태, 오일량 모두 양호합니다. 부하가 많이 걸리고 출력이 높은 엔진들의 경우 차량 생애의 초반 부터 어떻게 엔진오일 관리를 하였느냐에 따라 10만키로가 넘어갈 때 쯤 부터 큰 차이를 보이는데요, 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