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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웍스 1055

현대 포터2 LPG 냉동탑차 - 순정 크루즈컨트롤 튜닝

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상용 트럭으로 출시된 신형 포터2 2.5T-LPI 차량입니다. 우리나라 상용차 중에서는 최초로 직분사 방식의 LPG 엔진과 과급기를 더한 엔진으로, 기존 디젤 엔진보다 높은 출력을 자랑하며 연비가 디젤 대비 낮기는 하지만, LPG연료의 단가가 더 저렴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유류비용도 디젤대비 절감된다고 합니다. 단, 충전소를 보다 자주 들락거리는 불편함은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해당 차량의 운행 패턴은 장거리 및 고속도로 주행 위주인데요. 운전에 편리함을 더하고자 순정 크루즈컨트롤 설치를 진행합니다.    크루즈컨트롤은 누가 발명했을까?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를 시원하게 주행하고 있을 때 문득 나도 모르게 너무 천천히 가거나 과속하고 있던 경험이 다들 있으실 겁니다. 처음에는..

LF쏘나타 브라비오 올뉴클래식 H7 설치 - 라이트 조사각 조절, 합법 튜닝 작업

야간 시야 확보를 위해 인증 LED 헤드라이트 설치를 진행하는 LF쏘나타입니다.   브라비오 올 뉴 클래식 H7 제품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합법 LED 전조등 제품으로, 브라비오 제품 보증 기간 2년을 제공합니다. 약 1900L/M과 5700K의 스펙을 제공하며, 제품 수명 4,000 시간을 지원합니다. 프로젝션과 클리어 타입 헤드라이트 차량 중 일부 모델에 한해 장착이 가능하며, 클리어 타입 기준 장착 리스트는 하단에 첨부했습니다.    브라비오LED 장착 및 합법적 인증가능 차종 안내1. 인증받은 차량의 모델(연식, 사양 등)에만 사용이 가능 ​ 브라비오 LED제품은 차량의 모델별로 LED벌브 제품 장착의 적합성을 '사전인증' 받은 제품입니다. ​ 전구의 '규격'별 인증이 아니기cartailor..

쏘나타(DN8) 하이브리드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유지 보수 목적으로 미션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된 쏘나타 2.0 하이브리드 차량입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배출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사용유를 드레인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후, 에어를 불어넣어 최대한 많은 양의 잔유를 배출합니다.   메탈성 슬러지가 많이 포집되어 있으나,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세척이 끝난 플러그에 신품 와셔를 걸어준 뒤, 레벨링플러그 오링도 함께 신품으로 준비합니다.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드레인플러그를 손으로 돌려준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준비한 신유는 캐스트롤 트랜스맥스 DEXRON-6 제품 입니다. 해당 차량의 미션오일 규격인 SP4M-1의 경우, 한 ..

싼타페DM 합법 인증 LED 헤드라이트 튜닝 - 브라비오 올 뉴 클래식 H7

운전석 하향등 전구가 나가 동일한 할로겐 벌브로 교체하는 대신 검사 통과 가능한 합법 인증 LED 전조등 설치를 위해 입고된 싼타페DM 입니다.  싼타페DM 모델은 반사판 관련 이슈가 많이 불거진 모델 중 하나인데요, 관련 내용은 하단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싼타페DM - 반사판 불량으로 인한 헤드라이트 교체와 브라비오LED 터미네이터SP 장착싼타페 DM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보통 합법 인증 LED 튜닝 작업을 소개할 때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과 세련된 라이트 색온도 두 가지 모두를 위해 입고된다고 소개하는데요. 이번 차량은 단 하cartailor.tistory.com   브라비오 올 뉴 클래식 H7 제품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합법 LED 전조등 제품으로, 브라비오 제품 보증 기간 ..

G80(DH) 3.3 GDI 2WD - 브레이크액, 8단 미션오일, 디퍼런셜오일교환

교체이력이 없는 각종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제네시스 3.3 GDI 2륜 모델입니다. 우리나라 대형세단 수요자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만든 만큼 공간이 넓고 시종일관 조용하고 부드러우며 보수적이지만 잘생긴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입고 직후 변속기 오일이 높아 다른 작업 먼저 시작합니다.   브레이크액교환라베놀의 DOT4 LV 규격으로 총 2리터를 사용하여 밀어내기 방식으로 완벽하게 교환합니다.  브레이크액은 왜 교환이 필요할까? 교체주기는?제조사가 권장하는 교환주기 보편적으로 자동차 제조사들은 2년 혹은 4만km 중 선도래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교체를 권장하고 있으며, 일부 메이커들은 누적주행거리와 관계 없이 매 2년을 교환cartailor.tistory.com    리저버에 있던 기존 오일을 석..

그랜저HG 합법 LED 전조등 교체 - 브라비오 올 뉴 클래식 H7

그랜저 HG모델입니다. 출시된 지 제법 시간이 흘렀지만 볼드하고 두툼해 보이는 디자인은 여전히 잘생겼고 파워트레인이나 패키징에 대한 부족함도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LED헤드라이트가 소형차급에서도 심심치 않게 장착되어 출고는것을 생각하면 어둡고 침침한 할로겐 헤드라이트가 다소 아쉽습니다.   브라비오 올 뉴 클래식 H7 제품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합법 LED 전조등 제품으로, 브라비오 제품 보증 기간 2년을 제공합니다. 약 1900L/M과 5700K의 스펙을 제공하며, 제품 수명 4,000 시간을 지원합니다. 프로젝션과 클리어 타입 헤드라이트 차량 중 일부 모델에 한해 장착이 가능하며, 클리어 타입 기준 장착 리스트는 하단에 첨부했습니다.    브라비오LED 장착 및 합법적 인증가능 차종 ..

쏘렌토(MQ4) 2.5T-GDI 엔진오일교환 - 라베놀 DFE 0W-20(API SP)

쏘렌토 MQ4 2.5터보 모델이 신차 출고 후 첫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피터웍스를 찾아 주셨습니다. 쏘렌토는 현대 싼타페와 형제 모델이지만, 싼타페 보다는 호불호가 덜한 무난하지만 세련된 디자인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오늘 입고된 모델은 작년말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모델로 한층 더 볼드해진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작업 전 엔진오일 레벨을 확인합니다. 특이사항 없이 초도 충진유가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주행거리가 짧아 상태가 양호한 에어크리너는 다음에 교체하게 됩니다.   마일드한 잔유제거를 위한 에어어답터 삽입 후 차량을 올려 줍니다.   하부에서 사용유를 시원하게 배출합니다.   자연배출이 멈추면 에어를 입으로 부는 세기로 살짝 열어 멈췄던 배출이 조금 더 이어지도록 합니다.   배출이 ..

현대 팰리세이드 2.2 디젤 - 미션오일, 트랜스퍼오일, 디퍼런셜오일교환

현대 팰리세이드 2.2 디젤 모델입니다. 구동계 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과거 베라크루즈의 포지셔닝을 담당하고 있지만 샤시나 파워트레인은 대부분 싼타페와 공유하기 때문에 6기통이 아닌 4기통 디젤 파워트레인을 사용하고 있지만 차급에 맞는 높은 수준의 방음대책으로 다른 현대 기아차에 쓰이는 같은 2.2 디젤 엔진이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과거 6기통 디젤이 부럽지 않을 정도의 부드러움과 정숙성이 특징입니다.   트랜스퍼, 디퍼런셜오일교환트랜스퍼 오일과 리어 디퍼런셜 오일을 배출 합니다. 해당 차량은 전륜 구동을 기반으로 하는 AWD이기 때문에 전륜 디퍼런셜은 변속기내에 위치하여 미션오일과 함께 사용됩니다.   드레인볼트 마그넷에 포집된 고운 메탈성 슬러지를 통해 특이사항이 없음을 확인합니다.  ..

쉐보레 말리부 2.0 가솔린 - 엔진오일, 미션오일교환

쉐보레 말리부 2.0 가솔린 모델입니다. 출시 당시 경쟁 차량들보다 높은 수준의 주행 질감과 안전성으로 인기를 누렸던 모델인데요, 한국에서는 토스카를 잇는 첫 모델이지만 사실 해당 모델은 8세대 모델로, 1964년 모회사인 GM에서 출시된 전륜 구동형 중형 세단으로, 83년~97년간 잠시 출시가 중단된 적을 제외하면, 현재 9세대까지 이어 온 역사가 깊은 모델입니다. 참고로 1964~1983년도까지는 후륜 구동, 97년 이후 모델은 패밀리 세단 대세에 따라 전륜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경쟁사 대비 출력이 낮고 차체가 무거운데다 가속 성향까지 느긋하게 세팅된 바람에 묵직한 느낌이 강한데요, 하지만 회전 질감이 6기통 부럽지 않게 매우 우수한 엔진은 고 회전 영역까지 정숙하고 부드러워 중, 고회전 영역을 ..

아우디 A7 3.0 TFSI(C7) - 슈퍼차져오일교환

아우디 A7(C7) 3.0TFSI 차량입니다. 기계식 과급기인 슈퍼차져가 더해진 3.0리터 배기량의 V6 직분사 엔진에서 발생하는 두툼한 토크를 Zf8단 자동변속기와 토센방식의 기계식 콰트로를 통해 빠짐없이 노면에 전달합니다. 배기가스의 압력으로 터빈을 돌리는 일반적인 터보차져 방식의 과급기와 비교했을 때 초저회전 영역부터 지연현상이 없고 발진하는 즉시 플랫한 토크가 이어지기 때문에 대배기량 자연흡기 차량을 모는듯한 느낌이 들며 V6엔진 특유의 부드러운 회전질감과 차급에 맞는 꼼꼼한 방음이 더해져 시내에서 갔다 섰다를 반복할 때는 전기차를 모는 듯 고요하고 리스폰스가 즉답적인 성향을 갖고 있습니다.   엔진룸을 열어보면 역시 직분사가 적용된 대배기량 엔진에 과급기까지 조합되어 있기 때문에 열이 상당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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