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과 더불어 라이트 색온도를 시원하게 바꾸고자 입고된 그랜저HG 차량입니다. 야간 시인성은 둘째치더라도, LED로된 미등과 데이라이트와 반대되는 누런 전조등으로 인해 여러모로 통일성이 없어 보입니다. 입고 후, 라이트 테스터기를 이용해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를 확인합니다. 좌측은 운전석, 우측은 조수석쪽 수치입니다. 양쪽 모두 우측 하향으로 심하게 틀어져 있어 기존 야간 시야와 관련해 불편했을 것 같네요. 칸델라(cd) 수치는 년식과 비교해 양호한 편입니다. 좌측은 운전석, 우측은 조수석쪽 모습입니다. 수치에서 확인되 듯, 실제 스크린 중앙을 기점으로 우측하향으로 많이 틀어져 있는 게 확인됩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아 검사 통과 가..
싼타페 DM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보통 합법 인증 LED 튜닝 작업을 소개할 때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과 세련된 라이트 색온도 두 가지 모두를 위해 입고된다고 소개하는데요. 이번 차량은 단 하나의 이유로 입고되었습니다. 바로 야간 시야 때문입니다. 4등식 할로겐 헤드라이트가 적용된 차량으로, 야간 주행 시 너무도 어두운 광량으로 인해 입고되었는데요, 깜깜한 밤에도 차량내부에서는 라이트 점등여부를 식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광도가 낮습니다. 참고로 싼타페DM(프라임 이전 차량) 할로겐 차량들의 경우, 작년 12월 부로 헤드라이트 무상 수리 공고가 내려왔는데요. 대상 및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헤드라이트 무상 수리(헤드라이트 어셈블리 교환) 대상 및 조건 싼타페 DM : 2010년 5월 4일 ~ 2015년 ..
아반떼 MD 초기형 모델입니다. 헤드라이트가 많이 낡고 누런 할로겐 벌브로 외관도 칙칙해 보이고 야간시야도 어둡고 침침합니다. 해당차량의 경우 클리어타입의 헤드라이트가 장착되기 때문에 합법적인 LED전조등 제품을 장착할 수 없는데요, 후기형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프로젝션 타입이기 때문에 후기형 제품으로 헤드라이트 교체하면 브라비오 LED 벌브를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톤칩도 많고 세차로도 지워지지 않은 얼룩이 많은 기존 헤드라이트 입니다. 해당 차량이 출시되었을 때 흔하게 볼 수 있었던 클리어타입의 헤드라이트와 할로겐 벌브가 조합되어 있습니다. 작업전 광도를 측정해 보는데요, 조사각은 많이 틀어져 있고 상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상향을 향하고 있는 만큼 광도는 준수하게 측정되는데요, 만약 이상태에..
아반떼MD 모델입니다. MD시리즈의 가장 초기형 버젼으로 출시 당시에는 파격적인 디자인과 성능으로 사회초년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워너비카로 등극하기도 했었는데요, 여전히 부족함 없는 성능과 멋진 디자인 그리고 높은 실용성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해당 차량은 초기형 클리어타입 헤드라이트가 장착된 모델로, 누런 전구색과 더불어 어둡고 침침한 야간 시야가 불편하여 작업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클리어타입의 헤드라이트에는 브라비오 LED제품 장착이 불법이기 때문에, MD 후기형 모델의 프로젝션 헤드라이트로 교체 후 브라비오 LED를 장착하게 됩니다. 일단 입고 시 기존 할로겐 헤드라이트의 광도를 측정해 봅니다. 운전석은 4만대 초반, 조수석은 4만대 후반으로 연식을 고려하면 매우 우수한 수준의 광도가 측정되며, ..
아반떼 AD 시리즈의 마지막 모델 더뉴아반떼AD 모델입니다. 페이스리프트 전 모델과는 달리 각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풀체인지에 버금가는 새로운 외관을 갖게 되었으며, 삼각형 형상의 전조등으로 인해 삼각떼라는 별명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선과 각이 강조된 세련된 디자인에 누런 할로겐 램프가 옥에티처럼 자리잡고 있는데요, 외관상 세련미는 물론 야각시야도 어둡기 때문에 합법적인 브라비오 LED제품 장착 및 장거리 운행에 편의성을 높혀 줄 크루즈컨트롤 장착을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크루즈컨트롤이 없는 모델의 경우 기존 크루즈컨트롤 버튼 자리가 간소합니다. 전조등의 노란 불빛은 카페나 가정집에서는 은은한 무드를 더해 줄 따뜻한 느낌의 색온도이지만, 전면부를 환히 밝혀줘야 하는 헤드라이트에서는 유독 침침하고 옛스러운..
클래식하면서 볼드한 디자인으로 현재까지 많은 사량을 받고 있는 그랜저IG 입니다. 80년대 현대차의 플래그쉽 세단으로 탄생하여 오랜시간 대한민국 세단의 왕위를 유지하다 90년대 말, 다이너스티와 에쿠스에게 플래그쉽 자리를 내어주고 이 후 제네시스 라인업이 출범되면서 이제는 현대차의 간판 고급 오너드리븐 세단으로 리포지셔닝 되었습니다. 그만큼 구매연령도 낮아지고 디자인도 젊어졌는데요, 이런 세련된 외관에 반하는 누런 헤드라이트와 어두운 야간시야 개선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90년대 초 까지만 해도 할로겐 광원은 당연시 되었고 별다른 대안이 없었기도 하였는데요, HID와 LED광원의 등장으로 오히려 누런 할로겐이 화이트 빛 전조등의 차들사이에서 튀기도 하는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입고 후 측정한 라이트 조..
어둡고 흐리멍텅한 할로겐의 야간 시야를 개선하고자 입고된 아반떼MD 입니다. 준중현 세단의 마케팅 포지션의 시발점으로 출고된 차량으로 전작인 아반떼HD와 비교해 더욱 커진 차체와 넓은 실내 공간이 특징입니다. 해당 차량은 MD 전기형으로, 클리어 타입의 헤드램프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프로젝션 타입은 더뉴아반떼MD 부터 적용되었습니다. 자기인증LED를 장착하기 위한 선제는 바로 프로젝션 헤드램프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후기형 MD 에 적용된 헤드램프로 변경해야 장착이 가능합니다. 입고 후 측정한 라이트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입니다. 좌측은 운전석으로 우측으로 심하게 틀어져 있으며 하향을 비추고 있습니다. 우측은 조수석으로 좌측 상향으로 틀어져 있네요. 칸델라 수치는 준수한 편입니..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 및 누런 할로겐의 라이트 색온도에서 벗어나고자 입고된 그랜저IG 입니다. 조수석쪽 라이트는 전구가 나가 들어오지도 않는 상태네요. 그랜저ig의 경우, 전조등 하단에 led 데이라이트가 위치해 있어 누런 할로겐의 불빛을 더욱 부각시키는 요소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입고 후 측정한 라이트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입니다. 운전석과 조수석 모두 조사각이 제각각이네요. 칸델라 수치는 컨디션이 괜찮은 차량과 비교해 낮은 편에 속합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LED 9005 제품입니다. IG와 같은 9005 차종들은 차종별 인증을 받은 제품을 장착해야 검사통과가 가능하며, 해당 제품은 생활 방수 및 제품 보증 기간 1년을 제공합니다. 해당 차량과 같이 내 차량이 브라비오LED 장착이 가..
화이트 색상의 더뉴K5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할로겐의 누런 불빛이 마음에 들지 않아 LED로 변경하는 케이스입니다. 2021년 현재, 할로겐 헤드램프는 조금 뒤쳐진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야간 시야와 같은 기능적인 면을 논외로 하더라도 색온도 하나만 보더라도 충분히 바꿀 이유가 되는 것 같네요. 좌측은 운전석, 우측은 조수석쪽 라이트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입니다. 양쪽 모두 우측 하향으로 틀어져 있으며, 밝기는 할로겐을 감안했을 때 나름 준수한 수치를 보여줍니다. 장착될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LED 헤드라이트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검사통과가 가능하며, 1980루멘 그리고 제품 보증 기간 2년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지원 가능 차종 리스트 및 해당 제품에 대한 궁금한 ..
새하얀 화이트 색상의 아반떼AD 차량입니다. 야간 주행 시, 할로겐의 어두운 광량 때문에 불편함을 느껴 LED로 교체하는 케이스입니다. 아반떼AD의 경우, 순정옵션 출고 시 할로겐 또는 HID로 선택할 수 있는데요. 광량이나 색온도 등 HID가 모두 우수하지만, 헤드라이트를 통째로 바꿔야하는 점과 배선작업 등이 동반되는 만큼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럴 경우 추천드리는 게 바로 자기인증LED입니다.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 후 확인한 운전석쪽 조사각 및 칸델라 수치입니다. 조사각은 준수한 편이며, 46,400cd로, 칸델라 수치가 많이 낮은 편이지만 할로겐 헤드라이트로써는 준수한 편입니다. 조수석도 이와 비슷한 수치를 보여줬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LED 입니다. 아반떼AD는 9005 타입 ..
화이트 색상의 아반떼MD 차량입니다. 차량이 하얗다 보니 누런 할로겐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네요. 세월의 경과에 따른 할로겐 수명 저하와 누런 색깔을 바꾸고자 입고되었습니다. 대낮인 걸 감안해도 확연히 어두운 광량이 느껴집니다. 야간 운전 시, 많이 불편했을 것 같네요. 해당 차량처럼 초기형 MD모델의 경우 클리어 타입으로 합법적인 LED제품 장착이 불가능한데요, 프로젝션 타입의 페이스리프트 헤드라이트로 교체 후 합법적으로 LED제품을 장착하게 됩니다.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 후, 조사각 및 칸델라(cd)를 측정해봅니다. 우측상향으로 많이 틀어져 있으며, 칸델라 역시 낮은 편에 속하네요. 해당 차량의 측정 결과는 틀어진 조사각과 할로겐 전구 수명 저하가 모두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현재는 우측 ..
매력적인 색상의 뉴SM3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야간 운전시 누런 불빛으로 인한 침침한 시야와 세련된 외관에 어울리지 않는 누런 할로겐을 LED로 바꾸는 케이스입니다. 보통 흰색톤 차량과 블랙계열에서 할로겐이 유난히특히 더 노랗게 보인다고 느꼈는데, 해당차량 역시 유난히 노랗게 보이네요. 할로겐은 외장 컬러와 관계없이 다 노란티가 잘 나는가 봅니다. 요즘 차들은 최소 HID, 이젠 LED 사양으로 출시가 되고 있으며 실제로 많은 차들이 도로를 점령하고 있는데요, 해가 지날수록 할로겐은 다소 어울리지 않으며, 여러모로 아쉬운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LED 헤드라이트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검사통과 가능한 LED 제품으로, 저렴한 가격과 빠른 시공 시간이..
어둠을 뚫고 입고된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K3차량입니다. 해당 차량은 할로겐 헤드라이트 사양으로 출고가 되었는데요, 점등시 외관상 보여지는 부분과 야간주행 시 누런 불빛으로 주는 어두 침침한 느낌을 바꾸기 위해 100% 합법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국토부인증 LED벌브로 교체하기 위해 찾아 주셨습니다. K3의 경우 전조등을 감싸는 미등이 화이트 톤이기 때문에, 할로겐 라이트의 누런색상이 상대적으로 더 돋보이게 되어 눈에 거슬려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준비한 제품입니다. 최근 유사 기관에서 비슷한 고로까지 사용하면서 검사통과가 가능한 LED벌브라고 판매되는 경우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100% 합법적인 제품은 국토교통부의 산하 기관인 '한국자동차튜닝협회(KATM)' 에서 인증하는..
차량을 인수 후, 주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전방센서를 시공하는 아반떼AD 입니다. 차량을 기변하거나 생애 첫 차를 운전하는 입장이라면 가장 먼저 고민되는 게 주차 시 사고인데요, 이럴 때 가장 도움되는 게 순정 전방센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진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벌써 여기저기 범퍼에 생긴 상처들이 눈에 띕니다, 조금 일찍 오셨으면 이런 상처들이 생길 일이 없지 않았을까 싶네요. 측면부 눈에 띄는 큰 스크래치들은 터치업 처리 해드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누런 할로겐에서 벗어나고자 브라비오LED 헤드라이트도 함께 시공합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검사통과가 가능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준비한 제품들의 모습입니다, 아반떼AD 전방센서..
단정한 인상의 올뉴K3 차량입니다. 할로겐 사양의 헤드램프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누런 전조등 불빛이 세련된 인상의 외관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불과 몇년 전만 해도 누런 전조등이 당연시 되었지만, 최근들어 보다 많은 차량들이 LED나 HID를 광원으로 출시되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제는 할로겐 차량을 보면 뭔가 오래된 차 같기도 합니다. 특히 올뉴K3의 경우 미등이 화이트 색이기 때문에 야간에 라이트를 점등하면 누런 불빛이 더 강조되는 느낌입니다. 기존 할로겐 전구를 교체할 브라비오 LED전구 입니다. 차종별로 출시되며 국토부 사전인증을 받은 부품으로 100% 합법적인 제품입니다. 사전인증을 받은 제품이라도 장착하게 되는 차종별로 인증을 받기 때문에 정확한 부품으로 준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