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성과 컴포트 끝판왕 렉서스 GS350 모델이 브레이크패드 교체를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렉서스 라인업 중 후륜구동형 차량으로 유럽의 E세그먼트 세단들과 경쟁하기 위해 탄생한 모델로 렉서스 중에서는 매우 스포티하고 유럽지향적인 모델이었지만, 막상 정통 유럽산 세단들과 비교해보면 스포티한 성능은 한참 부족했던게 사실입니다. 오히려 이런 점이 강점이 되어 비슷한 차급의 유럽차들 대비 완전히 다른 성향으로 하드하고 스포티한 차량들이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워낙 앞서가는 디자인으로 출시된지 20년이 다 되어 가지만 여전히 모던한 모습입니다. 오히려 출시 당시 난해할 정도로 앞서가던 디자인이 시간이 흐르니 보다 최근 디자인 트랜드 속에서 자연스러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