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르고 꼼꼼하게

Premium Automobile Maintenance and Tuning Service

☆ 내차를 건강하게/정확한 미션오일 교환 717

그랜저IG 2.2 디젤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유지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그랜저IG 2.2 디젤 모델입니다. 그랜저는 현대의 플래그쉽 모델로 전형적인 대한민국 맞춤형 컴포트 지향 세단인데요, 기존 컴포트 "세단 = 조용한 가솔린"이라는 공식을 깨고 디젤 엔진을 탑재하여 연비까지 챙기려고 했습니다. 아마 수입 디젤 세단의 성공을 의식했던 것 같습니다.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힙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떄,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의 모습으로 자성을 띄고 있어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됩니..

더뉴아반떼(CN7) 1.6 MPI IVT 무단변속기오일교환 - 압력 필터 교체, 미션오일레벨링

유지보수 목적으로 IVT 오일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더뉴아반떼(CN7) 1.6 MPI 모델입니다. 현 세대 MPI 엔진은 전세대 초기형 모델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GDI 엔진보다 출력이 줄었지만 내구성이 강화되고 정숙성과 엔진의 실사용 구간의 성능이 개선되는 등 의미없는 고RPM 영역 출력의 숫자 놀음이 아닌 실질적으로 와 닿는 업그레이드를 이루어 냈습니다. 단, 변속기의 경우 내구성이 검증된 6단 파워텍 대신 CVT변속기가 사용되는 만큼 신차의 출력과 효율을 고장 없이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변속기 오일 온도로,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다소 높은 편이기에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

제네시스 G80(RG3) 3.5T AWD 미션오일, 디퍼런셜오일(전, 후륜)교환 - 드레인방식, 오일필터교체, 미션오일레벨링

차량 인수 후, 유지 보수 목적으로 각종 구동계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제네시스 G80(RG3) 3.5T-GDI AWD 모델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유온이 높아 다른 작업 먼저 진행합니다. 디퍼런셜오일교환순정 디퍼런셜 오일로 해당 차량 기준, 전륜(FM PLUS)과 후륜(SYN)은 각각 다른 오일이 사용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전, 후륜 디퍼런셜오일을 배출합니다.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가 많이 포집되어 있으나,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전용 씰란트가 발린 신품 드레인플러그와 신품 와셔를 사용합니다. 주입구플러그는 세척 후, 신품 와셔를 걸어줍니다. 디퍼런셜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드레인플러그를 손으로 돌..

쌍용 티볼리 에어 1.6 디젤 아이신 6단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유지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티볼리 에어 1.6D 모델입니다. 쌍용은 벤츠제를 비롯해 모델 및 연식마다 다양한 자동변속기를 사용했었는데 해당 모델은 내구성과 성능이 검증된 6단 전륜구동형 아이신 모델을 사용합니다. 해당 변속기는 BMW 및 볼보 그리고 푸조가 애용하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다소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레벨링과 드레인플러그를 모두 풀어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오일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때까지 기다려줍니다.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드레인플러그를 가체결합니다. 아이신 미션은 2회 드레인을 기본으로 작업합니다. 아..

더뉴싼타페TM 1.6T-GDI 하이브리드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유지 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더뉴싼타페TM 1.6T-GDI HEV 차량입니다.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떄,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의 모습으로 자성을 띄고 있어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됩니다. 누적 키로수 대비 슬러지 양이 많지 않은 것을 보아 최근 교체 이력이 있어 보입니다. 위의 사진은 해당 차량이 아니라 다른 차량들의 사례인데요, 만약 이런게 마그넷에 붙어 있다면 변속기 내부 부품 중 ..

아반떼AD 1.6 GDI 6단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유지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아반떼AD 1.6 GDI 입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떄,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의 모습으로 자성을 띄고 있어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됩니다. 누적 키로수 대비 슬러지 양이 많지 않은 것을 보아 최근 교체 이력이 있어 보입니다. 위의 사진은 해당 차량이 아니라 다른 차량들의 사례인데요, 만약 이런게 마그넷에 붙어 있다면 변속기 내부 부품 중 무엇인가 파손되었거나 비정상 작동으로 인해 과도한 마모가 진행된 증거임으로 변속기 오버홀과 ..

카니발(KA4) 페이스리프트 3.5 GDI 8단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기아 카니발(KA4) 3.5 GDI 모델로, 유지 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잔유를 배출합니다. 드레인볼트 끝단에는 마그넷이 있습니다. 정상적인 마모에 의해 발생하는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되는데요, 실제 역할은 메탈성 슬러지를 오일에서 제거하는 목적보다는 내부부품의 파손으로 인해 메탈조각이 발생하게 되면 마그넷이 붙잡고 있다가 알려주는 일종의 '점검창'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실제 메탈슬러지 제거는 교체가 경정비 수준에서는 불가능한 미션오일필터가 하게 되며, 쇳가루가 마그넷에 부착되어 내부에..

아반떼MD 1.6 GDI 6단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유지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아반떼MD 1.6 GDI 초기형 모델입니다.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다소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떄,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의 모습으로 자성을 띄고 있어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됩니다. 누적 키로수 대비 슬러지 양이 많지 않은 것을 보아 최근 교체 이력이 있어 보입니다. 위의 사진은 해당 차량이 아니라 다른 차량들의 사례인데요, 만약 이런게 마그넷에 붙어 있다면 변속기 내부 부품 중 ..

볼보 S60 D4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유지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볼보 S60 D4 차량입니다. 볼보는 토요타의 자회사인 아이신사의 자동변속기를 두루 애용하는 메이커인데요, 동일한 S60라도 제작 연식이나 엔진 형식에 따라 6단과 8단으로 차등되어 장착됩니다. 입고된 차량의 변속기는 정확하게는 ASIN AW TF-80시리즈 이며 전륜구동 차량용 세로배치 형 6단 자동변속기입니다. 최대 허용 토크는 45N.m이며, 승차감과 내구성 그리고 효율성을 두루 만족시키는 토크컨버터 형 자동변속기 입니다. 또한 동일한 변속기가 대부분의 푸조, 미니, BMW 1시리즈 및 2시리즈(액티브투어러) 등 유럽 메이커들의 전륜구동차량 및 북미 전용 폭스바겐 제타 등 전 세계적으로 여러 메이커에게 애용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현대 베라..

쏘나타 디 엣지(DN8) N라인 1.6T-GDI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쏘나타 디 엣지(DN8) 1.6T-GDI 모델로, 유지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DN8은 첫 출시 당시 너무 과감한 디자인으로 다소 부담스러움이 있었지만 페이스리프트를 거듭하면서 상당히 안정적이고 잘생기게 변모하였습니다. 실제로 초기형의 경우 동시대 출시되었던 K5보다 낮은 가격에 중고차 시세가 형성되어 있거든요. 초반 부터 이렇게 나왔으면 아마 시장의 판도가 바뀌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변속기 오일 온도로,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다소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배출구 형상에..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