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이트가 삼각형의 형태로 되어 있어 삼각떼라는 귀여운 애칭이 있는 더뉴아반떼AD 차량입니다. 직선이 강조된 세련된 디자인에 반하는 누런 전조등과 야간 주행 시 어두운 시야를 개선하기 위해 LED로 변경하고자 피터웍스에 입고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더뉴아반떼AD는 전조등 상단에 LED타입 데이라이트가 적용되어 있어 할로겐의 노란 불빛을 더욱 부각시키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할로겐이 LED의 매력을 반감시키는 단점이죠.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 후, 조사각 및 칸델라 수치를 확인합니다. 좌측은 운전석, 우측은 동승석쪽의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입니다. 비춰지는 곳의 밝기를 측정하는 칸델라 수치는 양쪽 모두 양호한 편이나, 양쪽 모두 우측으로 심하게 틀어져 있네요. 안그래도 상대적으..
묵직한 그레이 컬러의 올뉴투싼TL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평소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와이프분을 위해 순정 전방센서를 장착하는 케이스로, 일전에 2열 에어벤트 작업으로 함께 했었는데, 또 다시 저희 피터웍스를 찾아주셨습니다. 투싼TL - 2열 에어벤트(2열 송풍구)를 만들어보자! 이번 시간은 투싼TL 2열 에어벤트(2열 송풍구) 순정옵션 튜닝입니다. 올해 여름은 매우 착했습니다. 모기도 덜 하고 작년같이 40도가 넘는 살인 더위도 없었죠. 하지만 역시 여름은 여름! cartailor.tistory.com 해당 차량은 투싼TL 초기형 버젼으로, 후기형 TL과 다르게 범퍼쪽에만 센서가 장착됩니다. 정확히는 데이라이트 하단 커버 그리고 범퍼 중앙 이렇게 말이죠. TL 후기형 작업은 하단 포스팅에서 확..
최근 차량을 중고로 구입 후, 노란 할로겐 불빛이 마음에 들지 않아 합법 인증 LED로 변경하는 그랜저IG 입니다. 중후한 외관의 마이너스 요소는 바로 저 노랗게 빛나는 할로겐 타입 전조등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족한 광량은 물론이고 2022년 현재, 차량을 다소 오래되어 보이게하는 요소기도 하죠. 양쪽 모두 비춰지는 곳의 밝기를 측정하는 칸델라(cd) 수치는 양호한 편이나, 조사각이 모두 제각각입니다. 운전석은 우측 하향, 동승석은 우측 상향으로 말이죠. 새롭게 리뉴얼되어 출시된 브라비오LED 클래식2 입니다. 기존 제품과 마찬가지로 국토부 인증을 받아 검사 통과 가능한 합법 인증 LED 제품입니다. 기존 제품 대비, 더욱 증가된 광량과 장착 시 간섭 문제 해결, 안정성 향상 등의 개선점이 존재합니다. ..
라이트 색온도를 시원한 LED로 바꿔 외관 변화를 위해 입고된 더뉴아반떼AD입니다. 삼각떼라는 귀여운 애칭이 있는 모델로, 하향등과 상향등이 하나의 광원에서 셔터막 작동 유무에 따라 적용되는 바이펑션 타입입니다. 더뉴아반떼AD는 전조등 상단에 LED타입 데이라이트가 적용되어 있어 할로겐의 노란 불빛을 더욱 부각시키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할로겐이 LED의 매력을 반감시키는 단점이죠. 좌측은 운전석, 우측은 동승석쪽의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입니다. 비춰지는 곳의 밝기를 측정하는 칸델라 수치는 양쪽 모두 양호한 편이나, 운전석의 경우 우측으로 심하게 틀어져 있네요. 제대로 된 곳을 비추지 않아 야간 운전 시 불편함을 초래했을 것 같습니다. 준비한 제품의 모습입니다. 합법 인증 LED 제품..
여름의 끝자락, 쨍한 햇빛을 뒤로하며 입고된 아반떼 CN7 입니다. 현재 적용되어 있는 등화장치를 비롯해 전방센서, ACC 등 편의장치만 봐도 낮은 트림이 아닌 것을 알 수 있는데요. CN7 N에 적용되어 있는 하이그로시 사이드 필러가 제외되어 있어 다소 아쉽습니다. CN7의 경우, 인스퍼레이션을 적용시켜도 사이드 필러 및 윈도우 몰딩들이 무광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N/N라인과 차별점을 두기 위함이 아닌가 싶네요. 무광 트림은 세련된 측면 디자인에 다소 마이너스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준비한 제품들의 모습입니다. 모두 현대 정품이며 하이그로시 블랙 컬러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우선 사이드미러 어셈블리를 탈거합니다. 몰딩과 필러들을 모두 제거하고요. 부품들이 떠나고 남은 자리엔 보시는 것처럼 양면테..
그늘진 곳에 있어 노란 할로겐의 불빛이 또렷하게 보이는 아반떼MD 입니다. 노란 불빛은 둘째치고 야간 주행 시 어둡고 침침한 시야를 개선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해당 차량은 할로겐 클리어 타입이 적용되어 있는데요, 프로젝션과 비교해 멀리 뻗어나가지 못하는 클리어 타입의 특성 그리고 다소 오래되어 보이는 외관 마지막으로 인증 LED 장착을 할 수 없는 단점들이 존재합니다. 좌측은 운전석, 우측은 동승석쪽 칸델라(cd) 및 조사각 수치입니다. 비춰지는 곳의 밝기를 측정하는 칸델라(cd) 수치는 양쪽 모두 양호한 편이나 헤드램프가 최근 교체된 차량이라 전구 컨디션이 괜찮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조사각은 완전히 틀어져 있네요. 운전석은 상향으로 매우 올라가 있어 선행 및 맞은 편 차량 눈부심을 유발할 수치며, ..
여러 에프터 제품들을 통해 웅장한 외관을 연출하는 더뉴트랙스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현재 검사 통과가 되지않는 사제 불법 LED 전조등을 장착한 상태로, 합법 튜닝 제품으로 변경하기 위해 브라비오LED로 교체하는 케이스입니다. 검사 통과 여부는 둘째치고, 사제 LED 치고는 상당히 어두운 광량을 보여줍니다. 광량 측정기를 통해 보지 않더라도 말이죠. 라이트 테스터기를 이용해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를 확인합니다. 비춰지는 곳의 밝기를 측정하는 칸델라 수치는 LED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턱없이 부족한 광량을 보여주며 양쪽 모두 조사각이 완전히 어긋나 있습니다. 좌측 사진인 운전석은 좌측은 하향, 우측 사진인 동승석은 우측 상향으로 말이죠. 보통 이런 경우 제품 장착이 잘못되어 있는 경우가 일반적이긴..
잿빛 컬러가 묵직한 매력을 주는 아반떼AD 1.6 GDI 차량입니다. AD에서는 보기 힘든 SCC(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메모리 시트 등 다양한 편의 사양들이 내장된 옵션이네요. 기존 기어봉의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아 전자식기어봉으로 교체해 실내 분위기 변화를 꾀하고자 피터웍스를 찾아주셨습니다. 기존 순정 기어봉의 모습입니다. 흡사 제네시스 기어봉을 연상시키는데요. 문어 머리처럼 생긴 게 다소 정이 안 가는 모습이죠. 준비한 제품은 뉴페이스기어봉 EGS003LT SHORT버젼입니다. 하단 무드등 점등과 비상등 버튼, 그리고 후진 시 자동 깜빡이 기능 등의 편의 사항들이 존재합니다. 새롭게 추가되는 비상등 배선은 커넥터를 이용해 잭바이잭 형태로 사전에 만들어 두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차후 플로어 콘솔 ..
스포티지QL 4세대의 후기형 버젼, 더 볼드입니다. 세련된 짙은 그레이 컬러가 돋보이는데요, 승하차 시 높은 차고로 인한 불편함과 더불어 SUV라는 타입에 걸맞게 외관을 더욱 스포티하게 바꾸고자 피터웍스에 입고되었습니다. 일반 승용 타입 차량들과 비교해 확연히 높아 성인 남성들은 물론이고 노약자분들이나 어린 아이들 그리고 여성분들에게도 승하차 불편함에 대한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순정 GSC사이드스텝입니다. 현대모비스 마크 및 품번까지 나오는 순정품으로, 해당 차량에 맞게 제작된 전용 부품입니다. 그렇다면, GSC의 뜻은 무엇일까요? 뭔가 대단한 뜻이 있을 것 같았는데, 막상 찾아보니 GSC(Global Safety and Comfort의 약어) 지에스씨 라는 기업의 약자였습니다. 주로..
새하얀 화이트 컬러의 바디와 시원하게 빛나는 순정 LED헤드램프의 조합 콤비가 훌륭한 더뉴카니발 2.2 디젤 차량입니다. 해당 차량은 예전에 타업체에서 기어봉 튜닝을 진행한 이력이 있는데요, 작업 후 변속감에 심한 이질감이 들고 P단 인식을 못하는 등의 여러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현재 장착된 기어봉의 모습입니다. 변속 시 탁탁걸리며 힘겹게 시프터가 이동되는 문제와 더불어 P단에 위치 후 시동을 끌 경우 간헐적으로 "P단에 위치하십시오"라는 계기판 메시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기어봉이 P단에 위치해 있지만, 실제 변속기 시프터가 정확하게 P단 포인트에 위치하지 않아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차량의 전원이 계속 들어가 있게 되어 방치할 경우, 방전 등의 문제..
해질녘, 멋진 석양을 배경으로 입고된 올뉴말리부 2.0T 차량입니다. 어두운 할로겐의 야간 시야 개선과 누렇고 침침해 보이는 외관을 개선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올뉴말리부는 LT 이상 등급에서 프로젝션 헤드램프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전조등 불빛이 나오는 부분이 구슬처럼 동그랗게 생긴 커버로 되어 있어야 합법 인증 LED를 장착할 수 있으며, 클리어타입이나 HID 사양일 경우 장착 불가합니다(구조 상이, 인증 불가). 좌측은 운전석, 우측은 동승석에 대한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입니다. 비춰지는 곳의 밝기를 측정하는 칸델라는 양쪽 모두 훌륭하진 않으나 년식에 비례해 나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조사각이 문제네요, 특히 동승석의 경우 우측 하향으로 심하게 쏠려 있어 야간 운전 시 시야 확..
아반떼AD 1.6 eVGT 디젤 차량입니다. 1.6 디젤엔진과 더블클러치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뛰어난 성능과 높은 효율을 발휘하는 모델입니다. 해당 차량의 경우 현재 전후 외관이 스포츠 사양 범퍼와 등화장치로 개조된 상태입니다. 실내 분위기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핸들 역시 스포츠용으로 바꾸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AD 노멀 차량인 만큼 원형 핸들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열선핸들 기능 및 크루즈컨트롤이 포함된 사양인데요. SCC가 없는 걸 제외하면 AD 핸들 옵션 중 가장 높은 편에 속하는 사양입니다. 세월의 흔적이 여기저기 느껴지는데요, 번들거리는 가죽과 상처난 부분들이 눈에 띕니다. 준비한 부품들은 모두 현대모비스 정품으로 준비했습니다. AD스포츠용 D컷핸들입니다. 핸들 그립이 두툼한 가죽과 천공 펀칭..
최근 중고로 차량을 구입 후, 한 차례 헤드라이트 어셈블리 양쪽 및 전구를 교체한 차량입니다. 교체했는데도 불구하고 만족스럽지 못한 광량으로 인해 입고되었습니다. 아반떼MD 초기형 차량들은 클리어 타입 할로겐 헤드램프가 적용된 모습을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요, 전구 내부가 훤히 보이는 형태인지라 디자인도 다소 뒤쳐져 보이고, 조사되는 범위는 넓지만 막상 필요한 곳에 조사되는 광량은 만족스럽지 못한 것 같습니다. 사제품 할로겐 전구가 껴져 있는 상태인데 어느 정도의 광량이 측정되는 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좌 : 운전석, 우 : 동승석] 양쪽 모두 할로겐 전구 치고는 준수한 칸델라(cd) 수치를 보여줍니다. 통상 컨디션이 괜찮은 할로겐 전구의 경우 순정 기준으로 약 4만~ 6만cd 정도가 나오거든요. 교체한..
영업용 택시로 사용되다 개인 승용으로 용도가 변경된 올뉴K5 2.0 LPI 차량입니다. 택시 부활차량은 요즘처럼 고유가 시대에 더욱 더 빛을 바라는 것 같습니다. 내구성도 과거와 비할바 없이 좋아졌고 편의사양도 크게 부족하지 않다는 점도 한몫 하는 것 같습니다. 해당차량은 택시 복원 차량들의 고질적인 문제인 미터기 자리 복원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이렇게 보면 이상이 없어보이는데요. 막아둔 폼보드를 들추면 미터기 자리 구멍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을 뿐더러, 별도로 구멍을 막아두지 않으면 이물질 유입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죠. 또한 수납 공간이 없기 때문에 불편하기도 합니다. 준비한 부품들은 모두 기아 정품이며, 승용 차량 사양 플로어 콘솔과 수납 트레이가 필요합니다. 플로어 콘솔을 먼..
새하얀 순백의 컬러가 돋보이는 그랜저IG 차량입니다. 순정 상태도 누구나 만족할 무난한 디자인이지만 조금 더 개성있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지파츠 그릴 순정 그릴의 모습입니다. 타겟층이 30대 이상인 만큼 무난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조금 달리 말하면 심심한 모습이죠. 현재 적용된 사양은 SCC(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방센서가 적용되었으며 전방카메라는 빠진 형태입니다. 지파츠 그릴과 함께 포함되어 있는 부속품들의 모습입니다. 지파츠 그릴은 전방카메라&전방센서&스마트크루즈컨트롤(SCC) 기준으로만 부품이 출시됩니다. ACC 사용을 위한 전용 커버와 전방센서 고정을 위한 홀더 그리고 번호판 하단이동 또는 기존과 동일한 위치에 장착을 위한 플레이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