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은 AUDI A6 3.0TFSI 차량의 엔진오일 교환입니다. 입고당시 차량엔진이 따끈따끈 한 상태라 지체 없이 바로 리프트에 올려줍니다. 잔유의 추가 배출에 도움을 주는 에어호스를 후다닥 장착해 주고요.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엔진오일을 드레인합니다. 자연드레인이 끝날 때까지 시간을 들여 기다려주고요. 아우디A6에서 배출된 엔진오일은 필터에 잔유하는 오일을 포함 약 7리터에 육박합니다. 어마어마 하죠? 상태는 양호한 편입니다. 별다른 슬러지나 포밍현상도 관찰되지 않았으며, 역한 냄새도 없습니다. 상태는 양호했지만, 더 깨끗한 엔진을 유지하기 위해 선택한 KIXX CLEAN 제품입니다. 엔진오일 대신 주입 후 10분 공회전 후 배출하면 안..
이번 시간은 올뉴카니발 엔진오일교환 - FUCHS TITAN GT1 PRO FLEX 5W30 입니다. 엔진오일교환 전, 기존 엔진오일레벨 및 상태를 확인합니다.(디젤 차량의 경우 육안으로 판단이 어려워 슬러지 여부와 냄새로 판단합니다) MAX를 넘어있는 상태였고, 냄새는 탄냄새가 제법 올라오는 상태였습니다. 실제로는 과주입인 경우보다는 R엔진의 특성상 DPF 재생시 연료가 후분사 되어 크랭크 케이스 내부로 유입되어 희석되는 경우입니다. 정상적인 현상이며 MAX가 넘기 전에 오일을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 양을 떠나 경유가 섞인 오일은 제기능을 하기가 힘듭니다. 엔진오일교환 전, 추가 잔유제거를 위해 캐스트롤 엔진샴푸 플러싱액을 주입 후, 시동을 켜 10분간 플러싱..
안녕하세요, 세련된 외관의 싼타페 TM 차량이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흰색을 실물로는 처음보는데 실제로 보니 더 웅장하고 깔끔한 느낌입니다. 후면부도 세련 되어 보입니다. 2.2디젤차량입니다. 엔진오일교환 전, 딥스틱을 통해 엔진오일 레벨을 확인합니다. MAX 를 조금 넘은 상태네요. 캐스트롤 엔진샴푸 플러싱액을 통해 잔유를 추가배출할 예정입니다. 매 엔진오일 교환 때 마다 사용해도 될 만큼 마일드 하고 그저 엔진오일에 있는 성분 중 하나인 청정분산 첨가제가 듬뿍들어 있어 잔유배출을 돕고 신유의 효과를 극대화 시켜줄 아이템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솔벤트와 같이 엔진에 무리가 가는 독한 성분은 일절 없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캐스트롤 엔진샴푸 플러..
말끔한 신사같은 모습의 그랜저 IG 차량이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전 작업자의 실력을 한번 볼까요? 시동을 끄고 약 3분이 경과한 뒤 측정한 엔진오일량입니다. 확연히 과다 주입되었네요. 이정도 양이면 과다주입에 따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정도 입니다. 솔벤트 무첨가로 차에 무리없이 잔유 양을 최대해 하고 신유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캐스트롤 샴푸도 한병 주입합니다. 정확히 10분 동안 공회전 한 후 시동을 끄고, 에어 어댑터를 장착시켜주고 자동차를 안전하게 바퀴째 들어올려 준 후, 서비스홀을 제거하고 드레인 플러그를 제거한 후 폐유를 배출해 줍니다. 자연드레인이 멈추고 한방울도 배출이 되지 않을 때, 에어로 압력이 걸리지 않..
금일은 저번 포스팅에 미션오일을 드레인방식으로 교체 후 레벨링까지 완료 했던 그 올뉴크루즈의 엔진오일 교환 편입니다. 언제나 그러듯 에어호스 장착 후 차를 리프팅 하는것으로 엔진오일 교환을 시작합니다. 정비성은 매우 양호한 편입니다. 드레인플러그를 개방하여 잔유 배출을 해 줍니다. 드레인홀에서 단 한방울도 나오지 않을 때 까지 방치했다가, 에어를 살살 틀어 주면, 멈췄던 배출이 한차례 더 쪼르륵 하고 시작 됩니다. 오일 배출을 보두 마쳤으면, 오일필터를 조심스럽게 탈착해 주고요, 특이하게도 매우 두꺼운 저 오일씰에도 신유를 듬뿍 도포해줍니다. 사소하게 보여도 안그러면 간혹 결합시 회전하면서 씰이 파손되어 차후 누유를 야기할 수 있거든요...
이번 시간은 로체 엔진오일교환입니다. 차량을 리프팅 전, 에어를 이용한 잔유제거를 위해 에어어댑터를 삽입 후 마스킹을 꼼꼼히해 차량의 흠집을 방지합니다. 기존 로체의 엔진오일을 드레인합니다. 자연배출로 단 한방울도 나오지 않을 때, 에어로 살살 불어주면, 잔유가 또 한차례 주르륵 나옵니다. 기존 오일필터를 탈거합니다. 신품 오일필터 장착 전, 오링에 신유를 도포해 장착에 들어갑니다. 손으로 잘 돌려준 후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토크로 정확하게 체결하고요. 드레인플러그 및 드레인플러그와셔 모두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사실 기존것도 상태는 양호했습니다. 오일필터와 마찬가지로 드레인플러그도 손으로 잘 조여준 다음 ..
이번 시간은 기아 K5 엔진오일교환입니다. 기아 K5는 K7에 이어 기아차의 두번째 K 시리즈로 기아차의 중추를 맞고 있는 중형세단입니다. 출시 당시에도 상당이 세련되고 멋스러운 디자인이라 생각했었는데 여전히 멋집니다. 엔진오일교환 전, 잔유제거를 위해 에어어댑터를 삽입 후 마스킹을 꼼꼼히해 차량 흠집을 사전에 방지하도록 합니다. 기존 엔진오일을 자연드레인합니다. 자연드레인으로 방치 후 더이상 배출되는 오일이 없을 때,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불어주면, 이렇게 또 한차례 주르륵 하고 잔유가 배출됩니다. 엔진오일교환 시 에어를 이용한 잔유제거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존 오일필터를 탈거합니다. 기아 K5에서 배출된 엔진오일의..
요즘 아침 저녁으로 기분좋게 시원한 바람도 불고 여름의 끝자락이 보이는 듯 합니다. 이번 여름은 작년에 비해 살인적인 더위도 없었고 비도 간간히 내려 주어 간만에 노말?한 여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덥기 더웠죠. 여름이니까요. 이번 시간은 패밀리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RV, 올뉴카니발 엔진오일교환입니다. 엔진오일교환 전, 딥스틱을 통해 엔진오일 레벨 및 상태를 확인합니다. 냄새도 탄냄새가 많이 올라오며 레벨은 MAX를 훌쩍 넘겼는데요. 아마 전 작업시 과주입으로 인한 증상이라기 보다는 DPF재생 빈도가 높아 경우가 유입되어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R엔진의 정상적인 특성이고요, 에어컨 및 열부하가 많이 걸리는 여름에 약간 더 심한 경향을 보이기도 합니다. 오일 과다 시 크랭크..
제일 먼저 엔진오일 교환입니다. 기존 오일 상태가 불량하고 교체시기도 오래전 지났기 때문에 저희 매장에서 애용하는 캐스트롤 샴푸보다 한단계 강력한 하도의 토탈플러쉬를 시공합니다. 해당 제품은 교체시기가 상당히 경과하였거나, 저급오일사용으로 엔진오일캡 및 레벨게이지에 슬러지가 관찰되는 경우, 그리고 오일필러홀을 통해 엔진 내부의 메탈면을 관찰 했을 때 배니쉬(착색) 현상이 심할 경우 또는 오일압력이 규정치내에서 높은 경우 사용합니다. 단, 상태가 더 심하면 약품시공은 어렵습니다. 정비공장에 입고하여 분해하여 세척하여야 합니다. 토탈플러시를 주입 후 15분간 공회전 후 시동을 끕니다. 에어호스를 오일필러에 알맞는 아답터를 체결하여 장착하여 주고, 에어호스로 인한 스크래치 방지를 위해 테이핑..
1986년 출시 이 후 6세대를 맞은 뿌리깊은 현대의 대표 모델입니다. 출시 당시 플래그쉽 모델로 그 위치를 계속 유지해 오다, 다이너스티의 출시 이 후 플래그쉽 자리를 양보했었다가 제네시스 브랜드가 분리되며 다시 현대의 플래그쉽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슬란에게 잠시 플래그쉽 지휘를 빼앗겼지만 이내 단종되고 말았죠. 현대 보시는 모델은 5세대 모델로, 코드명이 HG입니다. 현재 도로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그랜저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2011년 첫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세력되고 웅장한 외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기존 엔진오일 배출을 최대화 시키고 신유의 필링을 극대화 시켜 줄 캐스트롤 샴푸를 주입해 줍니다. 솔벤트 성분 무첨가로 그저 엔진오일에 필수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청정분산제가 듬뿍 들어간..
똑똑똑~ 늠름하고 세련된 컬러의 스포티지R 차량이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중고차 구입 후 첫 교체이고, 마지막 교체 주기가 확실치 않습니다. 그리고 오일 상태도 다소 불량한 것으로 판단되어 캐스트롤샴푸를 처방해 줍니다. 잔유를 좀 더 배출시키고 신유의 필링을 극대화 시켜 주면서 솔벤트 성분이 없어 엔진에 무리가 가지 않는 저렴한 치트키 입니다. 캐스트롤 샴푸의 시공시간은 정확히 10분 공회전 입니다. 10분이 지나면 시동을 끄고 잔유 배출에 도움을 줄 에어호스를 장착해 줍니다. 물론 호스로 인한 스크래치 방지를 위한 마스킹은 필수입니다. R엔진이 오일량으 많습니다. 그만큼 수명이 길다는 말일 수도 있고, 오일에 가중되는 부담이 높아서 설계 용량이..
이번 시간은 혼다 CR-V 엔진오일교환입니다. 기존 엔진오일상태 및 레벨을 확인합니다. 레벨링은 과다인 상태였으며, 상태는 양호합니다. 적당할 때 잘 오셨습니다. 잔유제거를 위한 에어어댑터를 삽입합니다. 기존 엔진오일을 드레인합니다. 정확한 배출량과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전량 투명한 비커에 받습니다. 에어를 이용해 잔유를 추가제거합니다. 자연배출만으로 더이상 나오지 않던 폐유가 추가로 배출됩니다. 기존 오일필터를 탈거합니다. 혼다 CR-V에서 최종 배출된 오일은 약 4.6L 정도입니다. 드레인플러그와셔는 신품으로 교환 후,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토크로 잘 체결해줍니다. 오일필터 역시 혼다 정품으로 준비했으..
오늘은 잘~ 생긴 인피니티 Q50s 하이브리드 차량이 소모품 교환 및 저희 매장에 입고 되었습니다. 인피니티 Q50은 과거 "G" 시리즈를 대체 하는 차량으로 2014년 첫 선을 보였는데요. 2000년대 중반 국내 도입 당시 300마력이상의 후륜구동 차량으로, 중형차량으로는 당시 매우 파격적인 구성으로 마니아 층의 엄청난 호응을 끌어낸 인피니티의 중추를 담당한 모델입니다. 2014년도 Q50으로 넘어오면서, 중형 싸이즈의 후륜 구동형 스포츠 세단이 보편화 되면서 예전 같은 엄청난 센세이션은 없었지만, 스마트한 외관과 과거부터 쌓아온 대배기량 후륜구동의 노하우의 정점을 달리는 모델입니다. 특이하게 중국에서는 롱휠베이스 모델도 선보여 기사를 두고 타는 차량으로도 애용되고 있습니다. 제일 처..
오늘은 기아차 K3가 엔진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K3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모델입니다. 바로 전 작인 포르테를 기점으로 세라토 까지는 뭔가 준중형차이면서도 억지로 중형스러운 모습을 담아내려 애를 쓴 흔적이 많이 보였다면, 포르테 부터는 소형차의 날렵함과 소형차만의 아이덴티티를 잘 부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단단한 주행질감과 경쾌한 가속, 굳이 중형차처럼 부드럽고 편한 자동차를 지향하지 않고 재미있는 차로 거듭났는데요, K3로 바뀌면서 이러한 긍정적인 요소들이 절정에 이루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에는 모든 운전자들이 편하고 부드러운차를 지향하지는 않거든요. 과거의 "좋은차" = "크고 조용하고 부드러움" 공식은 더이상을 통하지 않습니다. 잔유를 엔진에 무리가 가지 않는 한도내에 최대한..
이번 시간은 아우디A6 40 TDI 엔진오일교환입니다. 엔진오일교환 전, 엔진오일레벨을 확인합니다. 미니엄에서 약간 위로 찍혀있네요. 고객님 말씀으로는 차량이 오일을 먹는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엔진오일교환 작업 시 별도의 누유가 없는 것으로 보아 내부적으로 소모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럴 때는 첨가제를 사용하여 밸브스템씰 등의 고무 탄성으로 복원하고 엔진복원제 사용을 병행하여 기계적인 유격을 최소화 해준다면 거의 잡히는데요, 만약에 케미컬 처방만으로 안잡힌다면 기계적인 수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엔진오일교환을 위해 언더커버를 탈거합니다. 역시 거대하고 무겁습니다. 나사도 많고요. 아우디A6 TDI의 기존 엔진오일을 자연드레인합니다. 자연드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