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컬러로 되어 있어 디테일한 포인트가 여기저기 잘 살아나는 더뉴아반떼MD 1.6 GDI 차량입니다. 운전석쪽 헤드램프 점등 불량 해결과 함께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더뉴아반떼MD의 헤드램프의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한데요, 오늘 입고된 차량은 LED면발광 타입의 프로젝션 할로겐 헤드램프 사양으로 국토부 인증을 받은 자기인증LED 장착 조건인 "프로젝션", "할로겐" 을 만족합니다. 전조등 시험기에 차량을 정렬 후 수치를 확인합니다. 현재 점등이 가능한 동승석쪽으로, 비춰지는 곳의 밝기 수치를 나타내는 칸델라(cd)는 상당히 낮은 편에 속하며 조사각은 하향으로 한계치 이상 틀어져 있습니다. 운전석 미점등과 함께 동승석쪽 헤드램프도 제 역할을 하고 있지 않아 야간 운전 시 불안함을 초래했을 ..
전면부의 대부분을 감싸는 데이라이트와 그릴의 디자인이 인상적인 투싼 NX4 모델입니다. 할로겐 사양 등화장치가 적용된 트림으로 출고되어 만족스럽지 못한 야간 시야 개선으로 고민하던 중, 인증 LED 전조등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NX4 할로겐 사양 헤드램프는 상향등과 하향등을 함께 사용하는 2등식 바이펑션 타입으로 되어 있습니다. 실제 광원은 하나이며 셔터막 작동 유무에 따라 상하향등을 구분짓게 됩니다. 전조등 시험기에 차량을 정렬 후 확인한 조사각과 칸델라(cd) 입니다. 양쪽 모두 신차인 만큼 비춰지는 곳의 밝기 수치를 나타내는 칸델라는 준수한 편이나, 조사각이 우측 하향으로 많이 틀어져 있습니다. 특히 운전석은 우측으로, 동승석은 하향으로 틀어진 정도가 심해 야간 주행 시, 시야 확보에 어려움..
레드라인 에디션으로 출고된 더뉴트랙스 1.4 터보 가솔린 모델입니다. 어두운 야간 시야로 인한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입고되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전조등 점등 시, 구슬처럼 동그란 막으로 감싸진 "프로젝션" 헤드라이트에서만 자기인증LED 장착이 가능합니다. 더뉴트랙스 기준, LT 등급 이상에서만 해당하겠습니다. 전조등 시험기에 차량을 정렬 후 조사각과 칸델라(cd) 수치를 확인합니다. 운전석(좌)과 동승석(우) 모두 우측 상향을 비추고 있으며, 동승석의 경우 우측으로 한계치 이상 조사각이 틀어져 있어 측정값을 넘어서는 상태입니다. 야간 운전 시, 비춰야할 곳이 아닌 우측을 비추고 있어 시야 확보에 문제가 많았을 것 같네요. 브라비오LED 중 플래그쉽 제품인 터미네이터 SP PLUS 바이펑션입니다. 한국튜닝..
아반떼MD 출시 초기형 모델로, 클리어 타입 헤드램프와 할로겐 광원이 조합된 타입인데요, 해당 차량이 출시되었던 시기에는 일부 중대형 차량에도 클리어 타입이 적용되었던 만큼 소형차 라인업에 클리어타입의 헤드라이트가 장착되는 것을 당연시 되었었는데요, 요즘 나오는 차량들 사이에서는 유독 어둡게 느껴지게 되며, 야간 주행 시 먼 곳을 비추지 못하고 광량이 낮아 이를 개선하고자 입고되었습니다. 반사판 타입의 클리어 헤드램프는 프로젝션과 비교해 빛이 뻗어나가는 거리에서 차이점이 존재하며, 할로겐 광원은 요즘 시대엔 많이 아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야간 시야, 외관적인 부분 모두 말이죠. 전조등 시험기에 차량을 정렬해 수치를 확인합니다. 비춰지는 곳의 밝기를 나타내는 칸델라(cd)는 양쪽 모두 매우 준수한 편으로..
불법 LED 등화장치가 장착된 LF쏘나타 터보차량입니다. 정기검사 진행 시 통과되지 않는 점과 함께 LED 광원 치고는 많이 어두운 야간 시야를 개선하고자 입고되었습니다. 주간임을 감안하더라도 프로젝션을 광량이 확연히 낮은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측정값을 한 번 확인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운전석] 전조등 시험기에 차량을 정렬 후 측정한 칸델라(cd)와 조사각 수치로, LED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턱없이 부족한 광량을 보여주네요. 조사각의 경우, 좌측으로 많이 틀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착도 부정확하여 핫스팟 및 컷오프라인이 제대로 표출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동승석은 측정조차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야간 주행 시, 전조등의 의미가 무색할 정도의 모습입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
과감한 디자인 코드가 적용된 GN7까지 출시되었지만 유행을 타지 않는 모던한 디자인으로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랜저IG 차량입니다. 만족스럽지 않은 야간 시야 개선과 함께 외관 드레스업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그랜저IG는 특히 하단 데이라이트가 LED 타입으로 되어 있어 전조등 점등 시, 노란 불빛이 더욱 부각되는 편입니다. 현대 플래그쉽 모델에 어울리지 않는 구성이죠. 아쉬운 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바로 광량인데요. 전조등 시험기에 차량을 정렬해 확인한 운전석과 동승석쪽 수치입니다. 양쪽 모두 비교적 낮은 칸델라(cd)를 보여주네요. 뿐만 아니라 동승석의 경우 조사각이 우측으로 쏠려 있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국토부 인증을 받은 합법 인증 LED 전조등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PLUS ..
영업용 택시로 운행 중인 더뉴K5 2.0 LPI 모델입니다. 주행 관련 편의 기능과 야간 시야 확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크루즈컨트롤 2.0 LPI 트림에서는 보통 보시는 것처럼 크루즈컨트롤이 빠진 우레탄 핸들이 적용된 것을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요, 크루즈컨트롤은 고속도로 및 장거리 운전 시, 정속 주행이 필요한 상황에서 빛을 발하는 기능입니다. 크루즈컨트롤은 누가 발명했을까?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를 시원하게 주행하고 있을 때 문득 나도 모르게 너무 천천히 가거나 과속하고 있던 경험이 다들 있으실 겁니다. 처음에는 신나고 시원했던 기분도 계속해서 반복되 cartailor.tistory.com 기아 정품으로, 크루즈컨트롤 사양의 부품이 필요합니다. 배터리 마이너스 단자 탈거 및 캡을 씌워 접촉을 ..
운전석 전구가 점등되지 않아 교체가 필요한 상황인 아반떼AD 모델입니다. 기존과 동일한 할로겐 전구 대신 국토부 인증을 받은 합법 LED전조등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아반떼AD는 할로겐 또는 HID 사양으로 헤드라이트가 나뉘는데요,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게 할로겐 사양일 것 같습니다. 순정 할로겐 램프의 색온도는 금빛이 도는 노란 빛으로 가정집이나 카페같은데서 만난다면 정말 고급스럽고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색인데요, 유독 자동차에 적용시키면 뭔가 침침하고 오래되어 보이는 느낌이 강하게 들며 무엇보다 실제 야간시야가 어둡기도 합니다. 전조등 시험기를 이용해 수치를 확인합니다. 동승석 기준, 우측으로 상당히 많이 조사각이 틀어져 있으며 비춰지는 곳의 밝기 수치를 나타내는 칸델라(cd)는 ..
니로 시리즈 초기형 버젼인 18년식 모델입니다. 할로겐 헤드램프의 어두운 야간 시야를 개선하며, 올드해보이는 노란 색온도에 대한 불만 그리고 방향지시등을 세련된 LED 타입으로 변경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니로는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SUV로 출시되었는데요, 친환경 차량 이미지에 반하는 효율이 낮은 할로겐 전구의 전조등과 방향지시등의 조합은 많이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니로는 초창기 모델부터 현재 출시된 디 올 뉴 니로(SG2)까지 모두 2등식 바이펑션 타입을 사용합니다. 할로겐과 HID 사양에서는 할로겐 전구 타입의 방향지시등이 적용되는데요, 순정 FULL LED헤드라이트와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디 올 뉴 니로(SG2) 하이브리드 합법 인증 LED헤드라이트 튜닝 - 브라비오 터..
프레스티지 트림으로 출고되었음에도 스타일 패키지를 추가하지 않아 할로겐 사양 헤드램프가 적용된 신형 니로(SG2) 하이브리드 모델입니다. 노란 불빛에서 벗어나고자 피터웍스에 입고되었습니다. 과거 1세대 니로부터 지금 나오는 니로까지 2등식 바이펑션 타입 헤드램프를 사용하는데요. 전조등를 LED로 바꿀 경우, 하향등과 상향등 모두 LED 광원을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작업 전 측정한 조사각과 칸델라 수치입입니다. 운전석과 동승석 모두 우측으로 조사각이 많이 어긋나 있으며, 밝기 수치를 나타내는 칸델라(cd)는 신차인 만큼 준수합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합법 인증 LED 전조등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PLUS 입니다. 사전 인증 스티커가 동봉되어 있어 등록증에 스티커 부착과 전산등록만 해두면 ..
출고 시 순정 LED 등화장치 옵션을 선택하지 않아 할로겐 사양으로 나온 아반떼 CN7 입니다. 어두운 헤드램프의 밝기 개선과 세련된 라이트 불빛을 얻고자 피터웍스에 입고되었습니다. 차량 외관은 미래지향적이고 정말 세련되게 잘 뽑혔는데요. 노랗게 빛나는 할로겐 전구가 그 매력을 많이 깎아먹는 것 같습니다. 만족스럽지 못한 야간 시야도 아쉽죠. 입고 후 측정한 칸델라(cd) 수치와 조사각입니다. 운전석(좌)의 경우, 하향을 비추고 있으며 동승석(우)은 우측으로 한계치 이상 조사각이 틀어져 있네요. 제대로 된 곳을 비추고 있지 않아 야간 시야 확보에 어려움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합법 인증 LED 전조등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PLUS 바이펑션입니다. CN7와 같은 상하향등일체형 타입인..
아반떼MD 초기형 모델로,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MD 초기형 모델의 경우 클리어 타입의 할로겐 사양이 기본이었으며 HID 사양의 헤드램프가 선택사양으로 제공되었습니다. 하지만 HID의 경우 당시 최고급 승용차에서도 선택사양일 만큼 고가의 사양으로, 대부분 도로를 활보하는 MD 차량을 보면 입고된 차량과 같은 클리어타입의 할로겐 헤드램프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더뉴아반떼MD라는 후기형 모델부터 프로젝션 타입 헤드램프를 기본 적용하는데요. 클리어 타입과 프로젝션 타입 헤드램프의 외관적인 차이와 함께 전조등이 비춰지는 거리 등 여러 부분에서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클리어 타입의 경우 합법적으로 장착할 수 있는 인증 LED 제품이 없습니다. 전조등 시험기에 차량을 정대해 할로겐 상태의 조사..
더뉴트랙스 모델입니다. 한차례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전기형 모델과는 완전히 다른 세련된 모습으로 재탄생되었는데요, 처음부터 이렇게 잘 나왔으면 애초에 시장판도가 달라졌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잘생긴 외관에 역시 누런 헤드라이트는 거슬립니다. 할로겐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겠지만, 세련된 LED 미등라인과는 어울리지 않는 모습인데요, 외관상 뿐만아니라 실제 야간 주행시에도 시야가 어둡고 침침하여 불편합니다. 현재 운전석은 점등되지 않는 상태로 입고가 되었는데요, 일단 나오는 쪽이라도 광도를 측정해 봅니다. 일반적으로 트랙스 모델의 할로겐 사양보다는 낮은 광도가 측정되는데요, 기존 할로겐 전구의 노화에 따른 밝기 저하일 수 도 맀고 내부 반사판의 광도가 열화로 낮아졌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마 ..
차량을 중고로 구입 후, 동승석 전조등이 나가 입고된 팰리세이드 모델입니다. 할로겐 헤드램프 사양으로 출시된 차량이나, 전차주분께서 LED로 교체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제품이 껴져있는 지 확인해봐야겠습니다. 현재 계기판에 전조등(하향)을 점검하십시오라는 문구가 떠있으며, 실제 차량의 우측 전조등이 점등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전조등 시험기에 차량을 정대해 조사각과 밝기 수치를 확인합니다. 우측으로 조사각이 많이 틀어져 있으며, LED치고는 다소 부족한 광량을 보여줍니다. 장착할 LED 전조등은 국토부 인증을 받은 합법 인증 LED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PLUS 입니다. 사전 인증 스티커가 동봉되어 있어 등록증에 스티커 부착과 전산등록만 해두면 별도 구변이나 검사, 서류작업 필요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
아반떼 AD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입니다. 전세대 MD에서 부터 이어져 오던 1.6리터 GDI (G4FD) 엔진 대신 내구성과 효율 그리고 실용영역의 주행성능이 향상된 동일한 배기량의 스마트스트림 MPI 엔진(G4FM) 으로 대체되었고 변속기 역시 기존 전륜구동형 6단 자동변속기에서 CVT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이 모델에 적용된 파워트레인 패키지는 현세대 아반떼 CN7의 1.6리터 가솔린 사양과 동일한데요, 페이스리프트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큰 변화가 있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승차감이나 정숙성도 기존 AD보다 상당부분 개선되어 같은 세대의 차량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요, 완성도 높은 페이스리프트에도 불구하고 말 많은 디자인 때문인지 아니면 비슷한 시기에 가격대가 겹치는 소형 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