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더뉴트랙스 차량입니다. 이전 세대 트랙스와 비교해 더욱 대중적이면서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하지만 노란 할로겐 전조등이 그 매력을 반감시키고 있는데요, 라이트 색온도와 더불어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LED로 변경하는 케이스입니다. 더뉴트랙스는 모든 등급 사양에 할로겐 헤드램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더뉴말리부나 트레일블레이저, 콜로라도 등과 같은 차종과 비교해 상당히 아쉽습니다. 21년 현재까지도 출시되는 신차인데 말이죠. 입고 후, 라이트 테스터기를 이용해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를 확인합니다. 좌측은 운전석으로 좌측 상향으로 소폭 틀어져 있으며, 우측은 조수석으로 우측 상향으로 심하게 틀어져 있네요. 양쪽 모두 칸델라 수치는 양호한 편입니다. 준비한 제품..
K3 1세대(YD) 차량입니다. 누런 할로겐의 색온도 변경과 더불어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합법적인 LED제품 장착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대낮인 것을 감안하면, 년식에 비해서는 할로겐 광량이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아마 중간에 전구를 한 번 교체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HID나 LED에 비교해 턱없이 부족한 광량인 건 변함없는 사실이죠. 게다가 해당 차량의 헤드램프는 LED 면발광이 함께 있어 할로겐을 더욱 노랗게 보이게 하는 모습이 연출됩니다. 입고 후 확인한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입니다. 칸델라는 양호해보이나 양쪽 모두 우측 상향으로 틀어져 있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제품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아 합법적인 튜닝이며 검사 통과가 가능합니다. 제품 보증 기간 2년..
올뉴카니발 9인승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해당 차량은 HID 사양으로, 세월이 지남에 따라 점차 어두워지는 광량과 누렇게 변하는 색온도에 대한 불편함 때문에 더뉴카니발용 LED헤드라이트로 변경하는 케이스입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색깔이 변함은 물론이고 아무리 환한 대낮이라고 하지만, 켰는지 조차도 모를정도로 턱없이 부족한 광량을 보여주네요. D3S 규격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더뉴카니발용 순정 LED헤드라이트입니다. 자동차에 장착되는 단일 전장품으로는 가장 비싼 가격을 자랑하는 부품 중 하나인데요, 차후 차량을 오래 유지할 계획이 있다면 안전과 세련된 외관 그리고 소모품이라서 주기적인 교체가 필요한 할로겐이나 HID 벌브 교체와 같은 유지보수가 필요없..
새롭게 리뉴얼된 현대의 준중형 SUV 투싼 NX4 차량입니다. 1.6T-GDI 스마트스트림 엔진과 7단DCT 조합으로 과급엔진과 DCT변속기의 우수한 직결감에서 오는 파워풀한 주행성능과 효율성을 모두 잡은 모델입니다. 센슈어스 스포트니스 디자인 철학과 파라메트릭 다이내믹스 테마 사용으로 확 달라진 디자인이 눈길을 끕니다. 매우 과감한 캐릭터 변경으로 다소 호불호가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매우 멋있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수십년 전 부터 사용되던 누런 할로겐 헤드램프가 장착되어 있어 최신 트랜드에 충실한 세련된 외관에 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해당 차주분께서는 가장 엔트리 사양 등급으로 출고한 후, 헤드라이트 색온도가 너무나도 거슬려 변경을 희망하셨습니다. 할로겐 램프의 경우 거슬리는침침해..
날렵한 디자인과 디테일한 디자인 포인트로 멋스런 외관을 자랑하는 올뉴말리부 차량입니다. 올뉴말리부는 할로겐 또는 HID 사양으로 선택해 출고할 수 있었는데요, 날렵하고 세련된 외관과 어울리지 않고 야간시야를 침침하고 어둡게 하는 누런 할로겐을 합법적인 LED제품으로 바꾸고자 입고되었습니다. 누런 색온도는 둘째 치더라도 야간 주행 시, 할로겐의 광량은 다소 부족합니다. 특히 전면 틴팅이 보편화 된 지금 체감되는 밝기는 더더욱 어두울 수 밖에 없습니다.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해 확인한 조사각과 칸델라(cd) 수치입니다. 좌측은 운전석으로 조사각 수치는 매우 양호한 편입니다. 밝기 또한 할로겐으로는 보편적인 수치입니다. 하지만 우측 사진에 보이는 조수석 쪽 수치는 우측 상향으로 많이 틀어져 있는데요, ..
기아 SUV의 주춧돌 중 하나인 쏘렌토 시리즈, 올뉴쏘렌토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HID 사양으로 출시된 차량으로, 세월이 지남에 따라 어두워지며, 노랗게 변하는 HID의 불편함 그리고 더뉴쏘렌토의 세련된 라이트 디자인으로 바꾸고자 순정 LED헤드램프로 변경하는 케이스입니다. 실제 광량도 적어 야간시야가 불편하며, 외관상 보이기에도 할로겐과 별반 차이를 느끼기 어려울 정도로 색온도가 많이 내려가 누런 빛을 띄고 있습니다. 올뉴쏘렌토(UM) HID 사양은 상/하향등이 분리된 4등식 타입의 프로젝션이며, 하향등만 HID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상향등도 함께 HID를 적용했으면 통일감있고 좋을 텐데 다소 아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HID를 적용했다 해도 하향등과 마찬가지로 D3S 규격을 적용했을 테니..
얼마 전, 각종 순정 LED 등화장치류와 편의사항 튜닝을 마친 뉴라이즈 2.0 LPI 차량입니다. 타 업체를 통해 LED하향등 제품으로 변경했었는데요. 외관상 보기에는 불빛도 환하게 잘 나오고 아무런 특이사항이 없어보이는데요, 문제는 정작 LED로 바꿨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할로겐보다 더 어두운 시야와 빔의 조사가 불량하여 브라비오 제품으로의 변경 및 재장착을 진행하는 케이스입니다. 쏘나타 뉴라이즈 2.0 LPI 깡통옵션 업그레이드하기 - LED데이라이트, LED테일램프, LED보조제동등, 전 쏘나타 뉴라이즈 2.0 LPI 입니다. 가장 낮은 트림으로 선택되어 출고된 차량인데요, 해당 차주분께서는 LED사양의 데이라이트와 테일램프 그리고 보조제동등과 전방센서 장착을 위해 방문해주셨 cartailor.ti..
어둡고 흐리멍텅한 할로겐의 야간 시야를 개선하고자 입고된 아반떼MD 입니다. 준중현 세단의 마케팅 포지션의 시발점으로 출고된 차량으로 전작인 아반떼HD와 비교해 더욱 커진 차체와 넓은 실내 공간이 특징입니다. 해당 차량은 MD 전기형으로, 클리어 타입의 헤드램프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프로젝션 타입은 더뉴아반떼MD 부터 적용되었습니다. 자기인증LED를 장착하기 위한 선제는 바로 프로젝션 헤드램프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후기형 MD 에 적용된 헤드램프로 변경해야 장착이 가능합니다. 입고 후 측정한 라이트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입니다. 좌측은 운전석으로 우측으로 심하게 틀어져 있으며 하향을 비추고 있습니다. 우측은 조수석으로 좌측 상향으로 틀어져 있네요. 칸델라 수치는 준수한 편입니..
올뉴카니발 하이리무진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해당 차량은 HID 사양으로, 세월이 지남에 따라 점차 어두워지는 광량과 누렇게 변하는 색온도에 대한 불편함 때문에 더뉴카니발용 LED헤드라이트로 변경하는 케이스입니다. 운전석은 그나마 괜찮았는데요, 조수석쪽 HID 벌브는 수명을 거의 다 해보입니다. 색깔이 변함은 물론이고 아무리 환한 대낮이라고 하지만, 켰는지 조차도 모를정도로 턱없이 부족한 광량을 보여주네요. D3S 규격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더뉴카니발용 순정 LED헤드라이트입니다. 자동차에 장착되는 단일 전장품으로는 가장 비싼 가격을 자랑하는 부품 중 하나인데요, 차후 차량을 오래 유지할 계획이 있다면 안전과 세련된 외관 그리고 소모품이라서 주기적인 교..
출고된 지, 1,000km를 갓 넘은 따끈따끈한 신차 팰리세이드입니다. 출고 사양으로 할로겐이 적용되어 있는데요. 노랗게 빛나는 라이트 색온도가 마음에 들지 않아 LED튜닝을 진행합니다. 팰리세이드는 9005 타입의 전구를 사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용 규격의 제품으로 장착이 가능합니다. 입고 후,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해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를 확인합니다. 양쪽 모두 칸델라는 준수하며, 운전석의 조사각 역시 양호합니다. 하지만 조수석의 경우, 우측으로 상당히 많이 틀어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품이라 하더라도 조사각이 맞지 않는 경우가 꽤 있네요.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LED V1 입니다. 브라비오는 BP, V1, SP 총 세 가지 제품을 구비 중인데요. 해당 제품인 V1은 1..
LF쏘나타 하이브리드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미래지향적인 하이브리드 차량에 반하는 누런 할로겐의 색온도를 비롯해 어두운 광량을 개선시키고자 입고되었습니다. LF쏘나타는 할로겐 또는 HID 사양으로 출고 사양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모든 면에서 순정 HID가 유리한 점이 많지만 헤드라이트를 통째로 교체해야하고 오토레벨링 센서를 방착해야 하는 만큼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럴 경우 추천드리는 게 자기인증LED 입니다.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 후, 확인한 조사각입니다. 칸델라(cd) 수치는 비교적 양호해보이며 라이트 양쪽 모두 우측 상향으로 틀어져 있네요.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입니다. 자기인증 LED 제품들은 2000루멘 미만으로 제작이 되어야 검사통과가 가능한데요. 해당 제품은 ..
스포티지 QL 차량입니다. 최근 후속모델이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멋진 볼드한 디자인과 부족함이 없는 성능으로 높은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많은 QL오너들이 공통적으로 토로하는 불만사양이 바로 기본 할로겐 사양의 어두운 야간시야 입니다. 해당 차량 역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벌브만 LED로 교체를 하셨는데요, 스포티지의 할로겐 사양의 헤드램프는 바이펑션 타입으로 아직 합법적인 LED벌브 제품이 없으며 불법 제품은 상대방에게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순정LED 헤드램프로 컨버전을 진행하게 되는 케이스입니다. 현재 불법 LED 제품이 껴져 있는 상태인데요, 불 빛이 기존 할로겐 대비 화이트 빛을 띄고 있지만 눈부심이 상당하고, 자동차 검사 통과가 불가능 하게 됩니다. 차대번호..
화이트 색상의 더뉴K5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할로겐의 누런 불빛이 마음에 들지 않아 LED로 변경하는 케이스입니다. 2021년 현재, 할로겐 헤드램프는 조금 뒤쳐진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야간 시야와 같은 기능적인 면을 논외로 하더라도 색온도 하나만 보더라도 충분히 바꿀 이유가 되는 것 같네요. 좌측은 운전석, 우측은 조수석쪽 라이트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입니다. 양쪽 모두 우측 하향으로 틀어져 있으며, 밝기는 할로겐을 감안했을 때 나름 준수한 수치를 보여줍니다. 장착될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LED 헤드라이트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검사통과가 가능하며, 1980루멘 그리고 제품 보증 기간 2년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지원 가능 차종 리스트 및 해당 제품에 대한 궁금한 ..
넓은 전면부가 인상적인 스포티지 QL 모델입니다. QL더볼드로 페이스리프트 되기 이 전 모델로, 관심있게 보지 않으면 페이스리프트 모델과 외관상의 차이를 찾기가 쉽지 않은데요, 해당차량의 경우 할로겐헤드라이트 사양의 차량으로, 야간시야 개선을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특히 스포티지의 경우 광원의 위치도 성인 허리를 넘어갈 정도로 높아서 그런지 대부분의 SUV처럼 야간시야에 대한 불만이 특히 높은 차종 중 하나입니다. 기존 할로겐사양을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 중 가장 가격이 저렴하고 작업시간도 빠른 브라비오LED와 같은 인증LED전구를 장착하는 방법도 있으며, 실제 효과도 매우 좋은편이긴 하나, 해당 차량처럼 전구 하나와 가림막으로 상, 하향등을 모두 구연하는 바이펑션타입에는 적용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
새하얀 화이트 색상의 아반떼AD 차량입니다. 야간 주행 시, 할로겐의 어두운 광량 때문에 불편함을 느껴 LED로 교체하는 케이스입니다. 아반떼AD의 경우, 순정옵션 출고 시 할로겐 또는 HID로 선택할 수 있는데요. 광량이나 색온도 등 HID가 모두 우수하지만, 헤드라이트를 통째로 바꿔야하는 점과 배선작업 등이 동반되는 만큼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럴 경우 추천드리는 게 바로 자기인증LED입니다.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 후 확인한 운전석쪽 조사각 및 칸델라 수치입니다. 조사각은 준수한 편이며, 46,400cd로, 칸델라 수치가 많이 낮은 편이지만 할로겐 헤드라이트로써는 준수한 편입니다. 조수석도 이와 비슷한 수치를 보여줬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LED 입니다. 아반떼AD는 9005 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