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DM) 더 프라임 2.2R 엔진, 현대에서 추천하는 엔진오일은?

엔진오일 교체를 위해 대기 중인 싼타페 DM 시리즈의 후기형 모델입니다. 페이스리프트를 거쳤지만 외관과 실내의 차이가 거의 없어 대부분의 사람은 잘 구분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워낙 전기형의 디자인 완성도가 높았고, 페이스리프트를 앞두었지만 판매량도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굳이 새로운 디자인으로 모험을 하는 대신 전반적인 편의사항이나 패키징을 최신화 하고 소소한 디테일 정도를 손봐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내부 반사판이 변색되는 문제로 전기형 모델에서 많은 질타를 받았던 헤드라이트도 완전하게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파워트레인 역시 전기형에서 그대로 이어져 오는데요, 페이스리프트를 앞두었지만 여전히 우수한 출력과 효율을 자랑하던 엔진이었습니다. 당시 현대는 2.2R 엔진에 어떤 엔진오일을 권장하였을까요?

 

 

 

엔진오일 교환 전 현 상태를 살펴 봅니다. 레벨이나 상태 모두 양호합니다.

 

 

 

에어크리너는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가격도 나쁘지 않고 작업성도 우수합니다.

 

 

 

에어 어답터 삽입 후 차를 올려줍니다.

 

 

 

하부에서 필터를 제거하고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차 앞을 들고 에어의 도움으로 자연배출로는 나오지 않는 잔유를 더 끄집어 냅니다.

 

 

 

신품 필터 카트리지와 오링을 조립 후 신유를 잘 발라 준비합니다.

 

 

 

필터캡을 손으롤 돌려준 뒤,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신품 프리 드레인플러그도 마찬가지로 손으로 돌려준 후, 토크렌치를 사용해 규정 조임값으로 체결합니다.

 

 

 

드레인볼트는 와셔를 새로 바꾸고 토크체결합니다.

 

 

 

배출이 완료된 사용유 입니다.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준비한 엔진오일은 쉘 힐릭스 울트라 0W-30(SHELL HELIX ULTRA 0W-30)으로, 베이스유의 전부가 천연가스에서 추출한 성분을 합성하여 생성하는 GTL유로 되어 있으며 여러모로 발란스가 뛰어난 합성유 입니다. 메이저 업체의 대표 제품 답게 가품이 많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해당 오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하기 포스팅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쉘 울트라 힐릭스 5W-30 (GTL기유) - PAO 와 VHVI 의 장점만 누릴 수 있는 고순도 엔진오일

쉘 하면 가장 많이 거론되는 키워드는 바로 높은 청정성과 경쾌함입니다. 실제 관리이력을 모르는 중고차를 사고 나면 쉘오일로 한번 교체를 하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청정분산 능력에 대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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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왜 이 합성유가 해당 모델인 메이커 현대에서 추천 하는 엔진오일이냐 하면, 바로 이 차의 보넷을 열면 써 있기 때문입니다. 자세히 보면 제조사인 현대차에서 쉘사의 엔진오일을 권장하는 내용입니다.

 

수급이 쉽거나 동호회에서 누가 좋아고 해서 혹은 마진이 많이 남아서 추천하는 오일이 아니라 그냥 이 차를 만든 제조사에서 쓰라고 추천(recommends)하는 오일입니다.  

 

 

신유를 주입하고 유온을 올리는 시간을 갖습니다.

 

 

 

열간 상태가 되면 시동을 끄고 레벨확인을 합니다. 정량 충진이 잘 되었습니다.

 

 

 

다시 차를 올려 하부 필터 및 드레인볼트 쪽을 꼼꼼하게 살핍니다. 누유나 특이사항 없이 작업이 잘 되었음을 확인합니다.

 

 

 

다음 교체주기를 알려주는 스티커 부착을 끝으로 차량을 출고 합니다.

 

 

 

제조사 추천 합성유 그리고 제조사의 지침서를 정확하게 따르는 꼼꼼한 오일교환은 용인 피터웍스에서 만나보세요!

 

 

 

 

 

피터웍스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백옥대로1995번길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