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856 SM6 2.0 LPe 엔진오일교환 - XADO LUXURY DRIVE 5W-30 부드러운 승차감, 세련된 디자인, 넓은 공간 그리고 유지비가 저렴한 LPI엔진까지, 컴포트한 성향의 주행을 추구하는 분들이라면 아마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엔진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는데요, 조용한 엔진 더욱 부드럽고 정숙하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기존 사용유의 레벨은 교체시기가 도래했음을 감안하면 적당하며 사용유의 상태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역시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 답게 붉은 빛을 띄고 있는데요, 마치 미션오일과 비슷합니다. 사실 이런현상은 무색무취인 LPG연료가 누출되었을 때 악취를 풍겨 식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생산과정에서 인위적으로 첨가하는 부취재 성분인 Ethyl Mercaptan 이란 물질이 고온 고합 환경에서 엔진오일과 반응하여 적색으로 착색시키기 때문에 나타나는.. 2020. 10. 31. 더뉴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 신차 튜닝 - 샤크안테나, 번호판하단이동, RS앰블럼, HUD 깔끔한 인상을 자랑하는 더뉴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 입니다. 큰 작업없이 소소한 불편함을 개선하고 디자인적으로 약간의 엑센트를 가미하고자 저희를 찾아주셨습니다. 첫번째로 그릴 한가운데 딱 박혀있는 번호판은 전용킷을 사용하여 안전하게 하단으로 옮겨 줘 보다 볼드한 인상을 연출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그릴에는 RS엠블럼을 장착해 엑센트를 줄 계획입니다. 다소 심심한 후면에는 역시 RS엠블럼을 부착하여 소소하지만 과하지 않은 엑센트를 주게 되고요, 기계식 주차장이나 자동세차 이용시 혹은 그냥 보기싫어서 교체 1순위로 등극한 폴타입의 안테나 역시 샤크안테나로 교체합니다. 필요한 준비물을 나열해 봅니다. 개별적으로 보면 소소한 부분들이지만 이런 부분들이 모여 큰 만족감을 주.. 2020. 10. 31. 아반떼AD 우레탄 깡통핸들에서 스포츠용 D컷핸들로 바꾸기! - 핸들리모컨, 크루즈컨트롤, 패들시프트까지 완벽하게! 아반떼스포츠로 멋지게 바뀐 아반떼AD 노멀 차량입니다. 역시 AD모델은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보입니다. 멋진 스포츠 외관에 반해 실내에서 제일 먼저 보이는 핸들은 기본 사양 그대로네요. 저렴해 보이고 촉감도 좋지못한 우레탄핸들과 크루즈 컨트롤이 없는 기본 사양입니다. 신품 스포츠용 D-CUT핸들로 준비합니다. 아쉽게도 에어백 모듈은 기존 것과 호환이 되지 않아 신품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신품 스티어링입니다. 가죽과 스티치가 디자인적으로도 멋지며 손으로 만지는 촉감도 매우 띄어납니다. 스티어링 변경을 통해 부과적으로 크르즈컨트롤 기능과 패들시프트가 따라옵니다. 열선은 BCM교체가 필요한 작업으로 추가 여부를 선택하시거나 차 후에도 작업이 가능.. 2020. 10. 30. 올뉴쏘렌토 - 더뉴 쏘렌토 범퍼 교체 후 순정 전방센서 장착 올뉴쏘렌토 차량입니다. 기존 범퍼 파손으로 더뉴쏘렌토 용 범퍼를 장착하였는데요, 중고품으로 교체가 되었는데 전방센서가 장착되어 있는 사양이으로 교체가 되었으나, 기존 차량에는 해당 사양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작동하지 않아 기능을 활성화 시켜보겠습니다. 해당 차량은 더뉴쏘렌토 용 AHLS LED 헤드라이트 장착과 함께 진행하였는데요, 해당 라이트 작업기는 하기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올뉴쏘렌토 → 더뉴쏘렌토 AHLS LED 헤드라이트 장착 둥글둥글한 인상의 올뉴쏘렌토 입니다. 싼타페 DM과 파워트레인부터 샤시 까지 많은 부분을 공유하지만, 약간 더 부드럽고 동글 동글한 인상을 보여 줍니다. 해당차량은 기본 할로겐 라이트를 cartailor.tistory.com 입고 당시.. 2020. 10. 30. 올뉴카니발 엔진오일교환 - 쉘 힐릭스 울트라 ECT C2/C3 0W-30 늦가을 소나기를 뚫고 입고된 올뉴카니발 차량입니다. 신형모델이 하나 둘 길에서 보이기 시작하지만 아직 현역이라 해도 어색하지 않은 세련된 디자인과 성능을 보유한 우리나라의 RV섹터의 독보적인 1위를 자랑하는 모델입니다. 기존 사용유의 상태는 양호하며 레벨도 좋습니다. DPF재생을 위한 인젝터에서 연료를 후분사 하는 과정에서 일부 경유가 크랭크케이스 내 엔진오일에 유입되어 FULL선을 약간 넘어 있긴 하지만 교체시기임을 감안하면 매우 훌륭합니다. 아직 증가한계선 까지 여유가 있고요. 기존 사용유 배출 전 케스트롤 샴푸를 한병 주입합니다. 교체주기가 많이 지났거나, 기존 사용유의 상태가 불량할 때, 혹은 그냥 별다를 이유가 없어도 엔진오일교체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매 교환 때 마다 .. 2020. 10. 29. 뉴SM3 싱글혼은 소리가 너무 장난감 같죠 - 뉴SM5용 듀얼혼 장착 뉴 SM3 차량입니다. 처음 얼핏 보았을 때는 갈색인 줄 알았는데 빛을 받으니 녹색이 은은하게 도는게 정말 고급스럽습니다. 해당 차량의 차주께서는 크락션 소리가 불만이라 이를 개선하고자 찾아 주셨는데요, 고급스러운 외관과 어울리지 않는 빽빽이 소리가 나네요. 그래서 준비한 제품입니다. 뉴SM5에 들어가는 듀얼혼 입니다. 기존 클락션은 싱글혼으로 단일 피치의 '땍땍' 거리는 소리였다면 듀얼혼의 경우 두개의 혼에서 각각 로우 피치와 하이 피치를 동시에 울려 두가지 높고 낮은 소리가 합쳐져 풍성한 소리를 내게됩니다. 위급한 상황에 보다 확실한 경고를 할 수 있는 듀얼혼을 원가절감 차원에서 삭제한 것 같은데, 안전과 관련된 장비이고 막상 절감비용도 그렇게 크지 않았을 텐데 아쉽습니다. 혼의.. 2020. 10. 29. 스포티지QL 순정 전방센서 장착 - 주차사고는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습니다 말끔한 스포티지 QL 차량이 전방센서 장착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SUV의 특성상 높은 시야와 넉넉한 공간은 장점이지만 전면거리 가늠이 더 어려워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스포티지QL의 경우 동글동글하고 빵빵한 전면 디자인 때문에 이런 고충은 더 가중될 수 밖에 없는데요, 출고 때 등급이나 다른 이유 때문에 누락되었다 해도 깔끔하게 설치가 가능하며 부품과 작동로직을 순정품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공장 출하품과 동일한 기능과 내구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면센서 자리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실 설치 후에도 그렇게 티가 나는 부분은 아닙니다. 내부에도 PAS 스위치가 당연히 없기 때문에 스위치 모듈도 교체하게 됩니다. 부품을 차체의 도장코드와 BCM 사양에 맞는 부품으.. 2020. 10. 28. 더뉴아반떼AD 순정 LED헤드라이트 튜닝 - 라이트조사각조절도 함께 합니다 세련된 그레이톤의 아반떼 AD 페이스리프트 차량입니다. 직선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신형이 나오기 전 AD의 마지막 모델입니다. 해당 차량은 야간시야의 불편함과 디자인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순정 LED 헤드라이트 어셈블리로 교체하기 위해 입고되어습니다. 하우징 테두리를 이루는 데이라이트와 직선 테마가 이어지는 하우징 내부를 보면 할로겐 사양이지만 많은 공을 들였음을 알 수 있는데요, 그래도 어둡고 누런 할로겐은 일반적인 할로겐 라이트 그대로 입니다. 미래지향적인 외관과 다소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며 야간운행도 불편합니다. 준비한 LED라이트 어셈블리 및 IPS, 순정 핀 그리고 사전 제작한 배선들입니다. 간단하게 라이트어셈블리만 교체하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습니다. IPS도 순정 LED.. 2020. 10. 27. 인피니티 Q50 2.2 디젤 엔진오일교환 - 에스오일 세븐골드#9 5W-30 멋진 디자인과 스포티한 성능으로 사랑받고 있는 인피니티 Q50 차량의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찾아주셨습니다. 참고로 저희 매장에서 유지보수 관련 관리를 받으시는 인피니티 Q50 차량이 디젤, 하이브리드 불문, 단일차종으로는 아우디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있는 편인데, 입고되는 Q50차량의 90% 이상이 저 그레이톤입니다. 그만큼 잘 어울리는 색상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인피니티 Q50은 과거 독일차의 아성을 위협하던 유럽형 스포티 세단 "G" 시리즈를 대체 하는 차량으로 2014년 첫 선을 보였는데요. 2000년대 중반 국내 도입 당시 300마력이상의 후륜구동 차량으로, 중형차량으로는 당시 매우 파격적인 구성으로 마니아 층의 엄청난 호응을 끌어낸 인피니티의 중추를 담당한 모델입니다. 2014년도 .. 2020. 10. 26. 더 뉴 니로 하이브리드 엔진오일교환 - 토탈쿼츠 9000퓨쳐 GF-6 0W-20 높은 연비와 SUV의 실용성으로 인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아의 더뉴 니로 하이브리드가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최근 며칠동안은 기온도 제법 쌀쌀했었는데, 이제 가을의 막바지에 접어들어 겨울이 코 앞에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작년과 같이 유난히 따뜻한 겨울은, 기온강하로 인한 배터리의 자연방전율이 낮아지기 때문에 배터리를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들에게는 특히 훈훈한 겨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과연 올 겨울은 어떨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래도 정확한 규격의 양질의 합성유와 함께라면 추운겨울 엔진마모나 연비저하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기존 사용유의 상태는 너무 깨끗하네요. 교체가 불필요 할 정도의 상태이기 때문에 여쭤보니 얼마.. 2020. 10. 25. 뉴SM5 '브라비오(BRAVIO) LED헤드라이트' 장착 -검사통과, 가성비 LED 튜닝 안녕하세요, 화이트 색상의 뉴SM5가 입고되었습니다. 깔끔한 차량 색상과는 맞지 않는 누런 할로겐을 LED로 바꾸기 위해 기존 할로겐벌브를 국토부 인증 자가인증 제품인 브라비오 LED로 교체하는 케이스입니다 과거, 라이트는 기능적인 면에서만 촛점을 맞추고 있던 반면, 요즘은 외관 드레스업에도 굉장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브라비오LED헤드라이트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자기인증LED로, 검사통과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자기인증 제품 중 저렴한 포지션에 있으며, 장착사례도 많은 만큼 그만큼 품질이나 만족도 또한 검증되었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기인증LED인만큼, 오토레벨링센서 탑재 불가로 밝기가 제한되어 출시됩니다, 해당 제품도 1800.. 2020. 10. 24. 볼보 S60 D3 엔진오일, 연료필터교환 - RAVENOL EFS 0W-20 VCC RBSO-2AE 언제봐도 듬직하고 멋진 볼보 S60 차량이 엔진오일 및 연료필터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볼보 S60은 90년대 각진 차체와 높은 안전성으로 인기를 누렸던 850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당시 한국에서 볼 수 있었던 몇 안되는 수입차 중 하나였는데요, 2000년 풀체인지를 거치며 S60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스웨덴 차량들 특히 디젤엔진을 장착한 차량들은 내구성이 높기로 정평이 나있는데요, 아쉽게도 이번 세대를 끝으로 볼보는 디젤엔진 라인업을 대폭 축소해 나아가기 시작하며 가솔린 및 전기차에 집중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에어크리너 부터 교체합니다. 난이도는 높지 않으나 하우징 결합시 씰 역할을 하는 테두리 부분이 변형되지 않고 제대로 안착된 상태로 결합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포.. 2020. 10. 23. 아우디 A6(C6) 3.0 TFSI - 슈퍼차져 오일교환 아우디 A6 3.0TFSI C6 후기형 모델입니다. 단종 진적 슈퍼차져 엔진을 처음 적용한 A6 모델로, 동일한 엔진에 약간의 개선사항이 더해져 이 후 출시된 C7 모델에 까지 이어지는 엔진입니다. 수퍼차져 기어오일 보충을 위해 입고되었는데요, 많이들 하는 C7 A6, A7 그리고 S4 및 S5와 기본적으로 동일한 형태의 이튼 차져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슈퍼차져? 그게 뭐지? 별도로 오일 교환이 필요할까요? 엔진의 파워라 함은 배기량, 즉 얼마만큼의 공기와 연료의 혼합기를 연소실이 수용할 수 있냐 하는 체적과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연소실을 넓게 만들어 배기량을 키우면 출력은 증가합니다. 하 cartailor.tistory.com 보넷을 열면 가장먼저 딱 버티고 있는 슈퍼차져 유닛입니다. 과급기와 .. 2020. 10. 22. 테라칸 2.9 디젤 엔진오일교환 - 에스오일 세븐골드#9 5W-30 2000년 전후를 주름 잡았던 SUV 현대 테라칸 디젤이 엔진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프레임바디는 기존 겔로퍼와 동일하지만 어퍼바디를 새로 디자인 하고 플래그쉽 포지셔닝으로 출시하였으며 최고급 SUV라는 이미지에 걸 맞게 에쿠스에 탑재되던 V6 3.5 시그마 엔진까지 잠시 탑재하여 생산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야심찬 계획에도 불구하고 쌍용에서 벤츠엔진을 도입하여 보다 적은 배기량으로 큰 힘을 내고 외관이나 주행감각 또한 보다 세련된 렉스턴을 출시하였는데 경쟁구도에서 밀리면서 오랜기간 고전을 면치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출시 당시 구식이라고 혹평을 들으며 발목을 잡았던 각진 바디와 거친 주행감각이 오히려 현재에 들어 더 빛을 보고 있는 듯 합니다. 많은 올드카 및 정통 SUV 마니아.. 2020. 10. 21. 싼타페 더 프라임 2.0 디젤 미션오일교환 - Castrol Transmax ATF DEXRON-6(SP-4) 깔끔한 인상을 자랑하는 싼타페 더프라임 2.0 디젤차량입니다. 변속기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는데요, 막상 크게 불편하거나 오일의 노후에 따른 징후가 없더라도 일정 주기마다 교체를 진행하는것이 가장현명한 방법입니다. 막상 슬립이나 변속충격이 느껴질 정도로 오일 교체를 미루는 경우 이미 변속기에 조기마모나 고장을 야기할 수도 있고 오일교체만으로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을 수 있거든요. 이왕 한번 하고 넘어가야 할 미션오일 교환, 최고의 상태를 성능이나 효율 저하없이 유지하는 개념으로 접근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변속기 오일의 유온이 최적의 온도에 도달하였을 때 까지 잠시 차량을 식혀주고 차를 바퀴째 안전하게 올려줍니다. 드레인플러그를 개방 후 사용유를 시원하게 배출합니다. 색이나 냄새등 .. 2020. 10. 20. 올뉴크루즈 1.4 터보 미션오일교환 - Castrol Transmax ATF DEXRON-6 공식승인유 미션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된 올뉴크루즈 1.4터보 차량입니다. 쉐보레 크루즈는 2008년 대우시절 라세티프리미어(J300)라는 차명으로 기존의 대우 라세티의 풀체인지 모델로 탄생하였습니다. 크루즈로 이어지는 라세티프리미어는 쉐보레의 베스트셀링 차량 중 하나로 전세계적으로 약 300만대가 판매된 GM사의 효자 모델입니다. 2016년 단종되기 까지 여러차례 페이스 리프트를 거쳤으며, 2011년도에는 GM이 기존 대우라는 브랜드를 쉐보레로 대체 함에 따라 쉐보레 크루즈의 배지를 달고 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출시당시 세련된 외모와 당시 대한민국에서는 보기 드문 단단한 승차감과 스포티한 주행질감으로 매니아층의 호응을 받았으며, 특히 준중형임에도불구하고 다소 과감하게 2.0디젤을 도입(사실 당시 국내에서 쉐보레.. 2020. 10. 19. 쏘나타 뉴라이즈 2.0 LPI 엔진오일교환 - Shell Helix Ultra SN PLUS 0W-20 차분한 색감을 자랑하는 LF쏘나타 뉴라이즈 차량입니다. 2.0LPI 엔진을 장착한 차량으로 엔진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기존에 주입되어 있는 사용유의 상태나 양 모두 양호해 보입니다. 기존 사용유에서 부족할 청정분산제가 듬뿍들어있어 오염물을 최대한 녹여 배출토록 도와주며, 오일 점도를 떨어뜨려 배출을 원활히 하고 잔유를 최소화 시켜 줄 재간둥이 케스트롤 샴푸도 한병 주입합니다. 독한 솔벤트 무첨가 제품으로 플러싱은 아닙니다. 마일드하게 내부 오염물 제거에 도움을 주고 신유효과를 극대화 시켜주는 오일교환 도우미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입 후 정확하게 10분간 공회전 하는 것으로 시공이 완료 됩니다. 시동을 끄고 오일팬 하부로 사용유가 모일 수 있도록 시간도 줄 겸 에어크리너 교체에 들어갑니다.. 2020. 10. 18. 싼타페DM 순정 GSC사이드스텝 장착 - 어린 아이들에게는 필수템이죠! 안녕하세요, 싼타페 DM차량에 사이드스텝을 장착해 보겠습니다. 사이드스텝 장착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주로 디자인적인 부분, 승하차의 편의성이 대부분이며 드물게는 문콕 방지 효과를 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장착할 제품은 GSC라는 기업에서 생산하는 순정부품인데요, 모비스가 아닌 GSC의 뜻은 무엇일까요? 뭔가 거창한 뜻이 있을 것 같았는데, 막상 찾아보니 GSC(Global Safety and Comfort의 약어) 지에스씨 라는 기업의 약자였습니다. 주로 완성차 업체에 장착되는 애프터 용품을 제작해서 판매하는 회사였는데, 오늘 보시는 제품과 같이 제작한 제품을 모비스에 납품하여 모비스 품번을 달고 순정용품으로 판매가 되는 제품입니다. 제작사에서 인증한 제품인 셈인데, 합법적이고 완성차 기준에.. 2020. 10. 17. 2021 올뉴K3 리어 에어벤트 장착 - 뒷좌석 송풍구가 없어 불편하셨죠? 출시된지 얼마 되지않은 올뉴K3 차량입니다. 리어에어벤트 설치를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불과 얼마전 까지만 해도 리어 에어벤트는 플래그쉽 차량에서나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요즘들어서는 차급과 무관하게 많은 모델들이 기본으로 장착하여 나오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보편화 되어가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리어벤트 자리입니다. 현재는 막혀있는데요, 벤트가 포함된 트림째로 교체하게 됩니다. 단순히 벤트만 교체하면 되는 작업이 아니라 뒤에 까지 바람을 보내 줄 덕트가 필요합니다. 센터콘솔을 들어낸 후 공조기 쪽 부터 덕트를 연결해 나갑니다. 후면부 트림도 벤트가 있는 모델로 교체해 주고요. 공조기에 벤트가 설치된 모습입니다. 모든 덕트를 연결 후 센터콘솔.. 2020. 10. 16. 팰리세이드 2.2 디젤 엔진오일교환 - Shell Helix Ultra C2/C3 0W-30 듬직한 팰리세이드 2.2 디젤차량이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이제 등록증에 잉크가 좀 마르나 싶은 신차급 차량인데요, 저희 매장에 처음 오신 만큼 기존 사용유 및 작업상태도 세심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사용유는 다소 과다이고 상태는 보통입니다. 카니발 등 R엔진을 장착한 차량은 DPF 재생과정에서 인젝터를 통해 후분사되는 연료가 크랭크케이스 내부로 일부 유입되어 엔진오일과 희석되어 엔진오일 양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마도 전 작업자가 FULL선 부근에 잘 주입하였으나, 시간이 경과하고 특히 열부하가 가중되는 더운 여름을 보냈으니 이정도 증가는 양호해 보입니다. 실제 FULL선 위로 증가한계선(동그란 양각 점)이 별도로 표기되어 있어 그 지점까지는 크랭크케이스가 잠기거나 하지는.. 2020. 10. 15. SM6 2.0 LPe CVT미션오일교환 - 미션오일필터도 함께 교체합니다 SM6 LPE차량이 미션오일 및 미션오일필터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멋진 디자인과 넓은 차체로 큰 인기를 얻었었는데요, 원래는 SM5의 후속 모델로 개발되었다가 고급화 전략에 따라 SM6라는 명칭을 얻었는데, 르노상성 자동차 중 처음으로 짝수를 부여받은 모델이기도 합니다. 가솔린엔진은 DCT 변속기를 사용하는것에 반해 LPG 차량은 CVT 변속기를 사용하는 특징이 있는데, 희안하게도 같은 변속기를 사용하는 QM6등 다른 모델에 비해 CVT 특유의 휘잉 하는 소리를 거의 들을 수 없습니다. SM6의 LPE엔진, CVT변속기 그리고 도넷형 연료탱크의 조합은 SM7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바 있습니다. CVT변속기는 뭔가요? 왜 소음이 나고,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CVT 미션은 Continuously Va.. 2020. 10. 14. 스타일업패키지를 빼먹었다면? 스포티지QL더볼드 순정 AHLS LED헤드라이트, LED안개등 장착 잘생긴 스포티지 더볼드 차량입니다. LED헤드램프와 안개등을 제외하고 출고하였는데요, 사실 출고 전 스타일업패키지를 장착하면 어둡고 칙칙한 할로겐헤드라이트 대신 훨신 멋진 FULL LED헤드램프와 안개등이 장착되는데요, 실제 출고 후 진행하는 비용대비 패키지선택이 훨씬 저렴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불필요하다고 느끼거나 안내를 제대로 받지 못하여 불가피 하게 출고 후 진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때는 부품에 유통마진도 붙게되고 공임이 추가되는데다, 불필요한 할로겐헤드램프 및 IPS와 같은 부품의 차액(공장조립라인에서 경우)이 아닌 신품 가격 그대로 지불되기 때문에 가격이 훨씬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막상 신차 출고 후에는 큰 불편함이나 디자인적인 부족함은 없지만 FULL LED사양을 봐버리거나 야간 .. 2020. 10. 13. 올뉴K7 2.2 디젤 엔진오일교환 - 쉘 힐릭스 울트라 0W-30 부드러운 승차감과 넓은 실내공간 그리고 멋진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는 올뉴K7 차량에 오랜 시간 숙성되고 검증된 2.2 디젤엔인이 장착된 모델입니다. 엔진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는데요, 덩치가 훨신 더 큰 카니발과 SUV 차량들을 넉넉하게 이끄는 엔진인 만큼 보다 덩치가 작은 K7에서는 넘치는 힘과 띄어난 효율이 더욱 빛납니다. 입고직후 엔진오일 레벨은 FULL선 바로 아래를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상태도 양호합니다. 에어크리너 교체에 들어갑니다. 같은 엔진을 쓰는 카니발과 싼타페 등의 차량처럼 교체는 매우 직관적으로 간편합니다. 잔유제거에 도움을 줄 에어어답터 삽입 후 차량을 바퀴째 안전하게 올려줍니다. 서비스커버 제거 후 기존 사용유를 시원하게 배출합니다... 2020. 10. 12. 아우디 A6 3.0T - 슈퍼차져오일교환 아우디 A6 C7 3.0TFSI 차량입니다. 슈퍼차져와 기계식 콰트로의 조합으로 높은 안전성과 리터당 100마력을 상회하는 출력을 터보랙 없이 즉각 뿜어냅니다. 해당 차량은 슈퍼차져 기어오일을 교체하기 위해 입고 되었는데요, 큰 이상 증상이 없더라도 8~10만키로 주기로 교체를 해 주시면 고장 없이 높은 효율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오래도록 누릴 수 있습니다. 사실 8만키로가 넘어가기 시작하면 오일이 거의 없다시피 한 차량들이 많거든요. 슈퍼차져? 그게 뭐지? 별도로 오일 교환이 필요할까요? 엔진의 파워라 함은 배기량, 즉 얼마만큼의 공기와 연료의 혼합기를 연소실이 수용할 수 있냐 하는 체적과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연소실을 넓게 만들어 배기량을 키우면 출력은 증가합니다. 하 cartailor.tist.. 2020. 10. 11. 아반떼AD 1.6 GDI 엔진오일교환 - Shell Helix Ultra SN PLUS 0W-20 아반떼 AD 노멀 차량입니다. 엔진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는데요, 1.6GDI엔진과 파워텍6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두루 부족함 없는 준중형 세그먼트의 모범생과도 같은 모델이며 높은 인기와 판매량이 이를 잘 증명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존 사용유의 상태는 양호하며 레벨도 좋습니다. 교체가 빠르고 편한 에어크리너 부터 바꿔 줍니다. 마일드한 에어로 잔유제거에 도움을 줄 에어어답터 삽입 후 차량을 올려줍니다. 튜닝으로 인해 차고가 낮기 때문에 저상리프트를 이용합니다. 차를 안전하게 올려준 후 사용유를 시원하게 배출해 줍니다. 종이테이프로 배출유가 언더커버 위로 흐르는 것을 방지합니다. 캔타입의 오일필터도 제거해 줍니다. 자연배출이 멈추면 입으로 부는 세기로 에어를 개방하여 줍니다. 마일드한 에어로 오일.. 2020. 10. 10.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엔진오일교환 - Shell Helix Ultra SN PLUS 0W-20 무려 20.5km/l 의 연비를 자랑하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차량이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밝은 그레이 톤의 외장 컬러와 검정 그릴과 잘 어울러져 세련된 인상을 자랑합니다. 부드럽고 효율높은 아이오닉, 최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합성유는 무엇이 있을까요? 기존 사용유의 상태는 양호해 보이지만 과다 주입한 것으로 보이네요. 엔진오일이 과주입되면 적정량이 주입되었을 때 오일이 닿지 않는 크랭크축에 오일이 잠겨있거나 닿게 되어 저항으로 작용하거나 거품이 생성되어 윤활이 불량하게 되어 차가 무겁고 연비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에어크리너는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데요, 실제 주름이 얇기 때문에 실제 여과면적은 보여지는 것 보다는 평범한 편입니다. 에어어답터 삽입 후 차량을.. 2020. 10. 9. 넥스크 스파크 엔진오일교환 - KIXX G1 [DEXOS1 GEN2] 5W-30 3기통 엔진과 자코르타 CVT 미션을 품은 넥스트 스파크 차량이 엔진오일 교환시기가 도래하여 입고되었습니다. 해당차량의 경우 영업용으로 사용 중인데요, 운행환경이 매우 가혹합니다. 한번 시동을 걸면 하루종일 초단거리를 갔다 섰다를 반복하는 차량으로, 아마 현재 운행 중인 스파크 중에 단연 최악의 조건 상위권에 위치할 것입니다. 누적주행 거리는 많은 편이 아니지만, 가혹한 운행조건임을 감안하여 엔진오일 교체시기 역시 조금 짧게 잡는 편인데요, 이번에는 추천드린 교체기간을 한참 지나 입고되었습니다. 오일 상태는 예상대로 불량하고 MIN 아래 찍힐 정도로 양도 부족합니다. 에어필터가 매우 아담합니다. 저배기량 자연흡기 엔진이라고 하여도 여과면적이 좀 적어 보이긴합니다. 잔유제거.. 2020. 10. 8. 싼타페 더 프라임 2.0 가솔린 터보 엔진오일교환 - 쉘 힐릭스 울트라 0W-30 싼타페 DM 더프라임 2.0 가솔린터보 차량이 엔진오일 교체주기가 도래하여 입고되었습니다. 과거에 SUV가 대부분 무거운 프레임바디를 사용하던 시절 크고 무거운 차체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저속토크가 높고 연료비가 저렴한 디젤이 필수적이었습니다. 물론 가솔린 엔진도 사용이 가능했지만, 당시 리터 당 100마력을 넘기기도 어려운 기술력으로는 대배기량의 엔진이 필요했기 때문에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배기량을 기반으로 자동차세를 산정하는 현실에서 거의 SUV=디젤 이라는 공식이 절대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SUV라 할지라도 프레임바디를 찾기가 더 어렵고 터보차져와 직분사 기술로 인해 리터당 100마력은 쉽게 넘기는 기술력이 있기 때문에 가솔린 엔진의 SUV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막상 연간 주행거리가 적어.. 2020. 10. 7. 아반떼AD 열선핸들 장착 - 겨울철 차가운 핸들 만지기 싫으시죠? 화사한 화이트톤의 아반떼 AD입니다. 아반떼 AD만큼 다양한 색상이 모두 잘 어울리는 경우는 흔치 않은데요, 그만큼 디자인의 완성도가 높다는 뜻일 것 같습니다. 해당차량은 열선핸들 시공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열선핸들의 경우 구동 및 정상 작동 모니터링을 위해 필요한 부품도 많고 배선작업도 복잡한 편입니다. 즉 신차 출고시 원가상승에 만만치 않게 기여하는 부분일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왠만한 소형차급, 심지어 경차급 차량에서도 옵션으로 제공하는 것을 보면 추운 겨울 요긴한 장비가 맞긴 한가봅니다. 필요한 부품들을 예약 후 준비해 둡니다. 차종의 연식 및 사양에 따라 필요한 부품이 다릅니다. 핸들은 물론 핸들에 맞는 에어백모듈 그리고 클락스프링도 교체가 필요하며, 스위치와 전.. 2020. 10. 6. 트레일블레이저 검사통과 가능한 LED 튜닝 - 브라비오LED H7 트레일블레이저의 시그니처 색상인 이비자 블루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RS모델에만 적용되는 컬러로, 세련된 피니시와 맞지 않는 누런 할로겐을 LED로 바꾸려 합니다. 쉐보레 차량에서 순정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된 지는 얼마되지 않았는데요, 트래버스 이후부터 적용되어 지금의 트레일블레이저가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예전 쉐보레라고 하면 튼튼한 기본기나 높은 주행 안전성이 돋보인 반면, 편의사양 측면에서는 많이 빈약한 모습이었는데요, 심지어 몇년 전 까지만 해도 순정 HID며, 전동트렁크 같은 편의 사양은 꿈도 못 꾸었는데요, 트레일블레이저를 비롯해 최근에 나오는 쉐보레 차량들은 FULL LED 헤드램프 부터 전동트렁크 그리고 자율주행 관련 사양까지 빠짐없이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적어도 편의사양.. 2020. 10. 5. 이전 1 ··· 74 75 76 77 78 79 80 ··· 9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