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856 볼보 S60 D4 엔진오일교환 - Motul Specific VCC RBS0-2AE 0W-20 듬직한 승차감과 높은 안전성의 대명사 볼보 사의 S60 D4 차량입니다. 2.0 터보디젤 엔진으로 시종일관 기분좋게 차를 밀어주는 두툼한 토크감과 높은 효율성 까지 챙겼는데요, 엔진오일 입맛은 다소 까다로운 편입니다. 볼보자체 규격인, VCC RBS0-2AE 스팩의 0W-20점도를 사용하는데요, 시중에서 구하기도 어렵고 0W-25정도 되는 희안한 점도로 인해 선택권이 많지 않은 단점이 있습니다. 에어클리너는 사제 습윤식 필터가 장착된 차량으로, 교체하지 않습니다. 차를 리프팅하여 사용유를 시원하게 배출합니다. 그런데 육안으로만 봐도 상태가 영 좋지 못합니다. 악취도 심하고요. 입으로 부는 세기의 약한 에어로 크랭크케이스 내에 있는 잔유를 조금 더 밀어냅니다. 아무리 상태가 좋지 못한 사용유라도 강한 빛을.. 2020. 12. 24. 아우디 A8L 3.0TFSI - 슈퍼차져오일교환 아우디의 플래그쉽 라인 A8 롱휠베이스 모델입니다. V6직분사 슈퍼차져 과급방식의 3.0TFSI엔진과 ZF사의 8단 자동변속기 그리고 토센방식의 기계식 콰트로의 조합으로 거대한 차체를 부드럽고 힘차게 이끕니다. 실질적인 파워트레인의 구성은 당대 출시된 A6 3.0TFSI와 동일하지만, 무거워진 중량을 보상하기 위해 엔진의 경우 마력이 A6의 310마력이 아닌 동일한 엔진의 S4와 같은 333마력을 발휘합니다. 슈퍼차져? 그게 뭐지? 별도로 오일 교환이 필요할까요? 엔진의 파워라 함은 배기량, 즉 얼마만큼의 공기와 연료의 혼합기를 연소실이 수용할 수 있냐 하는 체적과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연소실을 넓게 만들어 배기량을 키우면 출력은 증가합니다. 하 cartailor.tistory.com 엔진룸은 V6 .. 2020. 12. 23. 올뉴K3(BD) 브라비오LED헤드라이트 장착 - 검사통과, 라이트 조사각 조절도 함께 합니다. 푸른빛이 도는 세련된 컬러의 올뉴K3 차량입니다. 누런 할로겐을 세련된 화이트 빛 LED로 교체하기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불과 얼마전 까지만 해도 누런 전조등이 일반적이었는데요, 오히려 고급차량에 달린 화이트 빛 HID가 더 튀는 느낌이었는데, 최근 들어 많은 차량들이 LED나 HID전조등이 장착되어 출고되는 경우가 많아 어떨 때는 누런 할로겐이 오히려 더 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사에서 출시한 LED벌브입니다. 최근 유사 기관에서 비슷한 고로까지 사용하면서 검사통과가 가능한 LED벌브라고 허위로 판매되는 경우가 발생하여 차주로 하여금 검사에 불합격 하기 전 까지는 합법적인 제품이라 잘 못 알게하고 있는경우가 있는데요, 100% 합법적인 제품은 국토교통부.. 2020. 12. 22. 투싼TL 순정 전방센서 장착 - 계기판 연동도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출고된지 얼마 되지 않은 따끈한 투싼 TL모델입니다. 현재 신형 모델이 출시되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세련되고 멋진외관과 완성도 높은 파워트레인을 자랑합니다. 풀체인지 직전 마지막 모델이기 때문에 소소한 문제점이나 불편한 점들이 모두 개선된 현 모델의 최종 버젼이라는 장점도 있고요. 높은 시트포지션과 긴 보넷을 자랑하는 SUV이지만 전방센서가 없어 불편함이 많습니다. 옵션정책상 선택사양으로 선택하기도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혹은 당연히 있을 줄 알고 출고하였다가 난감한 경우가 생기기도 하고요. 하지만 출고 후 에도 순정 부품을 사용하여 순정회로와 순정로직 그대로 티안나게 시공이 가능하니 꼭 전방센서 하나 때문에 불필요한 옵션이 묶여있는 비싼 패키지를 선택하거나 출고 후 아차 하면서 속상해 하시지.. 2020. 12. 21. 크루즈 1.8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규정온도에서 실행하는 미션오일레벨링 쉐보레 크루즈 1.8가솔린 차량이 변속기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쉐보레 크루즈는 2008년 라세티프리미어(J300)라는 차명으로 기존의 GM대우 라세티의 풀체인지 모델로 탄생하였습니다. 크루즈로 이어지는 라세티프리미어는 쉐보레의 베스트셀링 차량 중 하나로 전세계적으로 약 300만대가 판매된 GM사의 효자 모델입니다. 2016년 단종되기 까지 여러차례 페이스 리프트를 거쳤으며, 2011년도에는 GM이 기존 대우라는 브랜드를 쉐보레로 대체 함에 따라 쉐보레 크루즈의 배지를 달고 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출시당시 세련된 외모와 당시 대한민국에서는 보기 드문 단단한 승차감과 스포티한 주행질감으로 매니아층의 호응을 받았으며, 특히 준중형임에도불구하고 다소 과감하게 2.0디젤을 도입(사실 당시 국내에서 .. 2020. 12. 20. 2020 쏘렌토(MQ4) D2.2 스마트스트림 엔진오일교환 - Shell Helix Ultra C2/C3 0W-30 멋진 모습으로 탄생한 신형 쏘렌토 차량입니다. 기존 쏘렌토가 다소 동글동글 순하고 부드러운 인상이었다면, 신형은 직선이 강조된 세련되고 샤프한 인상으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해당차량은 2.2디젤엔진을 장착한 모델로, 엔진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기존사용유의 레벨 및 상태를 점검합니다. 초도오일은 아니고, 신차 출고 후 한번 교체를 한 이력이 있습니다. 주입량은 full선을 넘었지만 아직 증감한계선까지는 여유가 있으며 육안으로 보이는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보입니다. 교체가 쉽고 편한 에어크리너 부터 뚝딱 교체에 들어갑니다. 기존 R엔진 때도 참 편했지만 스마트스트림 엔진으로 넘어오면서 더 편해졌습니다. 잔유제거에 도움을 줄 에어어답터 삽입 후 차량을 바퀴째 안전하게.. 2020. 12. 19. 제네시스 쿠페 2.0 터보 - 브레이크패드, 브레이크액, 파워스티어링오일교환 2000년 후반 첫 출시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 했던 제네시스 쿠페 입니다. 기존 현대의 쿠페 라인업은 패밀리 세단을 기반으로 하는 전륜구동형 차체와 백마력 초중반에서 중후반 정도의 엔진으로 스포츠카 룩 쿠페라는 별명이 꼬리표 처럼 따라다녔는데요, 해당 모델은 후륜구동형 파워트레인과 200마력이 넘는 엔진라인업으로 진짜 스포츠카라고 불러도 어색하지 않을 재미있는 자동차가 되었습니다. 특히 MPI터보 엔진으로 내구성도 챙겼으며 운전을 해보면 쿠페임에도 불구하고 전면부 시야확보도 양호하고 잡소리나 승차감이 심하게 튀지도 않기 때문에 그 누가 운전해도 편하고 재미있게 몰 수 있습니다. 해당차량은 브레이크패드 및 브레이크액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는데요, 시작해 보겠습니다. 정확한.. 2020. 12. 18. 그랜저IG 브라비오LED헤드라이트 장착 - 라이트 조사각 조절도 함께 합니다 검은 정장을 입은 듯 세련된 외관의 그랜저 IG 차량입니다. 단정한 외관에 옥의 티 처럼 누런 할로겐 전구가 거슬립니다. 어두 침침한 야간시야도 불편하고요. 할로겐 대비 높은 색온도로 화이트 빛 전조등과 더불어 야간운전에 보다 시원한 시야를 제공하는 직진성이 높은 LED전구로 교체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역시 차급이 있어서 그런지 할로겐 사양의 헤드램프지만 디자인이 꾀 멋집니다. 준비한 제품입니다. 최근 유사 기관에서 비슷한 고로까지 사용하면서 검사통과가 가능한 LED벌브라고 허위로 판매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100% 합법적인 제품은 국토교통부의 산하 기관인 '한국자동차튜닝협회(KATM)' 에서 인증하는 제품이며, KATM 만이 합법적으로 공공도로에서 사용이 가능한.. 2020. 12. 17. 더뉴아반떼AD 순정 FULL LED헤드라이트 장착 - 100% 합법적으로 순정 회로 그대로 작업합니다. 더뉴아반떼AD 차량입니다. 직선이 강조된 세련된 디자인으로 보다 남성적이고 볼드하게 페이스리프트 된 모델입니다. 하지만 누런 할로겐 전조등은 세련된 화이트 외관에 반하는 느낌이 강하며 무엇보다 야간 주행 시 시야가 너무 어두워 상급트림의 순정 LED헤드라이트로 교체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예전에는 헤드라이트가 원래 누런게 지극히 정상이었지만, 최근 HID와 LED전조등이 보편화 되면서 누런 할로겐이 오히려 더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 같기도 합니다. 특히 세련된 화이트 바디와 화이트 빛의 LED미등 사이에서 더욱 더 누런 자태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해당 차량의 LED헤드라이트가 장착된 트림의 경우 최초 형식승인을 받을 때 자동레벨링 장치가 아닌 수동 레벨링조절 장치로 인증을 받아 제작.. 2020. 12. 16. 뉴SM3(L38) CVT미션오일교환 - 오일필터, 오일팬가스켓, 드레인플러그와셔 모두 교체합니다 넓은 실내공간, 부드러운 승차감, 조용한 엔진 그리고 풍부한 편의사양으로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SM3 차량이 미션오일 및 미션오일 필터를 교체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해당차량의 경우 르노삼성에서 현재까지도 애용하고 있는 CVT 자동변속기를 장착하고 있는데요, 초기에 잡음이 많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애용하고 있는 것을 보면 주어진 예산범위 안에서 효율성과 성능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변속기로는 CVT만한게 없는가 봅니다. 현대 기아차도 최근 소형차 라인을 중심으로 CVT를 다시 채택하기 시작했으니까요. 물론 CVT도 여러 세대를 보내며 많은 개선과 전자제어 기술의 발전으로 보다 세밀하고 이질감 없는 변속기로 거듭난 점도 있지만요. 하지만, 태생이 열이많고 마찰부가 많은 변속기이다 보니, CVT의 장점을 .. 2020. 12. 15. 올뉴K3 - 검사통과 가능한 가성비 브라비오LED헤드라이트 장착 어둠을 뚫고 입고된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K3차량입니다. 해당 차량은 할로겐 헤드라이트 사양으로 출고가 되었는데요, 점등시 외관상 보여지는 부분과 야간주행 시 누런 불빛으로 주는 어두 침침한 느낌을 바꾸기 위해 100% 합법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국토부인증 LED벌브로 교체하기 위해 찾아 주셨습니다. K3의 경우 전조등을 감싸는 미등이 화이트 톤이기 때문에, 할로겐 라이트의 누런색상이 상대적으로 더 돋보이게 되어 눈에 거슬려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준비한 제품입니다. 최근 유사 기관에서 비슷한 고로까지 사용하면서 검사통과가 가능한 LED벌브라고 판매되는 경우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100% 합법적인 제품은 국토교통부의 산하 기관인 '한국자동차튜닝협회(KATM)' 에서 인증하는.. 2020. 12. 14. 올뉴K5 2.0 MPI 강력 추천 합성유 - Shell Helix Ultra 0W-20 우리나라 중형세단의 대표주자 올뉴K5 차량입니다. 90년대 초 기아의 크레도스 시절부터 현대 쏘나타와 경쟁구도를 구성하는 모델로, K5 출시 이 후 그 어느때 보다 쏘나타와 동등한 인기를 누리기 시작하여 현재는 판매량 기준 쏘나타를 앞서고 있습니다. 실제로 파워트레인이나 샤시는 쏘나타와 공유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브랜드 선호도, 차량의 패키징 및 디자인적인 요소가 이들 모델을 선택하는 기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기존 사용유의 상태는 약간 과다이며 상태는 다소 불량해 보입니다. 산화가 상당부분 진행되어 코를 찌르는 악취가 심합니다. 에어크리너를 교체합니다. 교체는 매우 쉽고 빠르며 수공구없이 맨손으로 가능합니다. 잔유제거에 도움을 주기 위한 에어어답터 삽입 후 바퀴째 차량을 올려줍니다. 언더커버 탈거 .. 2020. 12. 13. QM6 2.0 GDe 엔진오일교환 - 하도 럭셔리 드라이브 5W-30 SUV는 투박하고 남성적인 '디젤'이라는 이미지를 깨고 가솔린 엔진과 CVT변속기를 매칭하여 섬세하고 부드러움을 필두로 디젤 일색 SUV시장에서 조용한 인기몰이를 이어가는 QM6 2.0GDE 차량입니다. 조용하고 부드러움이 특장점인 만큼 이런 장점을 더욱 더 돋보이게 해 줄 합성유는 어떤게 있을까요? 항상 저희 매장에서 관리하시는 차량인데, 이번에는 사정이 있으시다 보니, 권장드렸던 주행거리 보다 2배가 넘게 초과 운행 후 입고되었습니다. 그래도 최고급 합성유로 관리를 하는 차량이기 때문에 오일의 상태는 극악은 아닙니다. 하지만, 실제 성상의 변화도 우려되고, 오일필터가 수명이 다 되어 여과성능이 떨어지거나, 오염물로 포화상태가 되면 필터를 하지않고 오일은 그냥 바이패스 시켜버리는 상황도 올 수 있기 때.. 2020. 12. 12. 올뉴카니발 2.2 디젤 엔진오일교체 - 쉘 힐릭스 울트라[Shell Helix Ultra ECT C2/C3] 0W-30 언제봐도 듬직하고 잘생긴 올뉴카니발 차량입니다. 엔진오일 교체주기가 도래되어 입고 되었습니다. 작업 전 기존 사용유의 상태 및 레벨을 점검해 봅니다. 육안으로 관찰되는 상태는 보통이며, 레벨은 훌륭합니다. 케스트롤 샴푸를 한병 시공합니다. 해당차량 처럼 기존 VHVI 기유의 합성유를 사용하시다가 이번에 GTL (Gas to Liquid) 기유로 변경을 하게 되기 경우 신유의 효과를 보다 빠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고순도의 세정성이 매우 강한 GTL 특성상 청정분산제가 듬뿍 담긴 케스트롤샴푸를 시공하게 되면 최대한 깨끗한 상태에서 신유를 받아들여 간혹 청정성이 강한 합성유로 전환을 할 때, 그간 오일이 작용을 하지 못했던 이물질이 녹아나면서 일정주기 주행 후 일시적으로 오일필러캡에서 관찰되는 슬러지 축척현.. 2020. 12. 11. 싼타페DM 주행 중 흔들거림, 휘청거림 - 로워암, 타이로드앤드교환 싼타페 DM 2.2디젤 차량입니다. 듬직하고 묵직한 외관과 달리 최근들어 차량의 주행감이 심상치 않아 얼마전 점검을 해보니, 차를 들어 바퀴를 손으로만 움직여도 심하게 흔들리는 것이 관찰되어 관련 부품 확인 및 준비완료 후 재 입고되었는데요, 저속주행은 물론 고속주행시 차량이 심하게 휘청거리고 제 멋대로 차선을 바꿀정도로 직진성이 심각하게 좋지못한 상태입니다. 점검 중 육안으로 심한 파손을 보였던 로어암 부분인데요, 고무 부싱들은 물론 볼 조인트 까지 유격이 심해 딱딱거리는 소음을 발생시켜 신품으로 준비합니다. 타이로드엔드 또한 볼베어링에서 딱딱 거리는 심한 유격이 관찰되어 신품으로 준비합니다. 모든 부품과 고정 볼트 및 너트 모두 현대모비스 정품으로 준비합니다. .. 2020. 12. 10. 아반떼AD 리어 에어벤트 장착 - 뒷좌석에도 따뜻한 바람을 보내세요 칼바람을 뚫고 찾아온 아반떼AD 입니다, 평소 뒷좌석에 동승자를 태우는 경우가 많은 차주분이신데요, 뒷좌석에도 따뜻한 바람을 직접 보내기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2열 에어벤트가 없는 옵션은 보시는 것처럼 송풍구가 있어야할 곳이 막혀 있습니다, 에어벤트가 없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앞좌석에서 나오는 바람에 의존하기에는 거리가 너무 멀어요. 준비한 제품들이며, 현대모비스에 차대번호를 통해 주문하였습니다. 센터콘솔 어셈블리를 모두 탈거한 후, 프론트 덕트 커버를 장착합니다. 뒷좌석과 연결된 덕트도 장착합니다, 고정볼트와 너트를 이용해 정해진 자리에 튼튼하게 고정시켰고요. 보여지는 부분에서 가장 메인인, 뒷좌석 송풍구 커버 어셈블리도 장착했습니다. .. 2020. 12. 10. 폭스바겐 시로코 2.0 TDI 엔진오일교환 - 캐스트롤 엣지 프로페셔널 5W-30 오묘한 보라빛이 도는 폭스바겐 시로코 차량이 엔진오일 교체주기가 도래 하여 입고 되었습니다. 아담하고 세련된 외모 때문에 패션카라고 오해 받기도 하지만 도로를 움켜지고 달리는 핸들링과 TDI엔진의 강력한 펀치감은 여느 스포츠카 못지 않은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사용유의 상태를 점검합니다. 약간의 감소를 보이지만, 교체기간 사이 보충을 요하는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양호한 편이며, 상태도 크게 나빠 보이지는 않습니다. 에어크리너 부터 교체합니다. 주름 사이 사이 지난 가을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마일드하게 잔유제거에 도움을 줄 에어어답터 삽입 후 차량을 안전하게 바퀴째 올려 줍니다. 엔진룸 하부 깊숙히 위치한 오일필터를 제거합니다. 탈착이 까다롭고 주변 부.. 2020. 12. 9. 팰리세이드 2.2 디젤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팰리세이드 차량입니다. 전면 그릴만 봐도 보편적인 세단의 몇 배는 되어 보입니다. 해당 차량은 미션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 되었는데요, 익히 검증된 현대 파워텍 8속 변속기를 탑재한 차량으로, 주기적으로 오일만 교체하여도 큰 성능의 저하나 고장없이 신차 때 변속감과 직결감 그대로 오래 누리실 수 있습니다. 입고 후 유온을 확인합니다. 배출에 적합한 범위에 있기 때문에 지체 없이 바로 차량을 바퀴째 안전하게 올려준 후 작업에 들어갑니다. 드레인볼트를 개방하여 자동변속기액을 시원하게 배출시킵니다. 누적주행거리 대비 메탈성 슬러지가 포집되어 있는 양이 약간 많은 것을 빼면 큰 특이사항은 육안으로 관찰되지 않습니다. 충분히 시간을 들여 마지막 한.. 2020. 12. 8. 아반떼AD - 순정 전방센서, 브라비오 LED헤드라이트 장착 차량을 인수 후, 주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전방센서를 시공하는 아반떼AD 입니다. 차량을 기변하거나 생애 첫 차를 운전하는 입장이라면 가장 먼저 고민되는 게 주차 시 사고인데요, 이럴 때 가장 도움되는 게 순정 전방센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진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벌써 여기저기 범퍼에 생긴 상처들이 눈에 띕니다, 조금 일찍 오셨으면 이런 상처들이 생길 일이 없지 않았을까 싶네요. 측면부 눈에 띄는 큰 스크래치들은 터치업 처리 해드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누런 할로겐에서 벗어나고자 브라비오LED 헤드라이트도 함께 시공합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검사통과가 가능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준비한 제품들의 모습입니다, 아반떼AD 전방센서.. 2020. 12. 7. 푸조 308 엔진오일교환 - 쉘 힐릭스 울트라 0W-30 1.6디젤엔진과 아이신의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된 푸조 308차량입니다. 디젤엔진을 장착했지만, 부드럽고 나긋한 엔진음이 돋보이는데요, 그렇다고 가솔린인 줄 알 정도의 6기통 디젤엔진의 감성은 아니지만, 소음과 진동 때문에 크게 거슬릴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연비부문에서 엄청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띄어난 효율성과 부드럽고 조용한 엔진음을 계속 유지시켜 줄 합성유로는 어떤게 좋을까요? 기존 사용유의 레벨을 확인합니다. 저번에 교체 후 증감이나 감소없이 아주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교체가 매우 까다롭고 번거로운 에어크리너를 교체합니다. 상당히 귀찮게 되어있을 뿐 더러 오장착 우려도 높기 때문에 상당히 공을 들여서 교체를 해야 합니다. 오일필터 역시 엔진룸 .. 2020. 12. 6. 볼보 S60 D3 MMT 미션오일, 엔진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볼보 S60 D3 모델입니다. 이렇게 그늘에서 사진을 찍으니 뭔가 교묘하게 아스팔트에 대응하는 보호색을 입은 것 같기도 하네요. 그만큼 화려하거나 눈에 확 튈정도의 존재감을 뽐내지는 않지만 묵묵하고 든든한 차량인 것 같습니다. 볼보의 경우 일본의 자동차 메이커 토요타의 자회사인 아이신사의 자동변속기를 애용하는 메이커인데요, 같은 모델의 S60라도 연식이나 엔진 형식에 따라 6단과 8단이 장착됩니다. 해당차량 역시 대다수의 볼보와 마찬가지로 일제 아이신사의 변속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변속기 모델은 정확하게는 ASIN AW TF-80시리즈 이며 전륜구동 차량용 세로배치 형 6단 자동변속기입니다. 최대 허용 토크는 45N.m이며, 승차감과 내구성 그리고 효율성을 두루 만족시키는 토크컨버터 형 자동변속기 .. 2020. 12. 5. 제네시스 3.8 GDI 엔진오일교환 - Shell Helix Ultra 0W-30 제네시스 DH 3.8 가솔린 차량입니다. 정숙성과 부드러움 그리고 보수적이고 존재감 있는 디자인이 그 어떤 요소보다 우선시 된 대한민국 취향저격 대형세단으로 출시 직 후 부터 엄청난 인기를 누렸으며, 풀체인지 이 후 에도 여전히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누리며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오너 드리븐 세단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특히 출시 초반, 법인 임원용 차량으로도 큰 인기를 누렸는데요, 눈치 보일정도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존재감은 있으면서 윗급인 에쿠스 만큼 조용하고 부드러움에 촛점을 맞추고 엄청난 운전재미나 띄어난 효율을 자랑하지는 않았지만, 사실 이 급의 차량을 사용하며 법인카드로 주유하는 임원급 오너들에게는 그다지 중요한 점이 아니었던 걸 현대가 매우 잘 알았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효율을 강조한 2.2.. 2020. 12. 4. 말리부 8세대 미션오일교환 - Castrol Transmax ATF DEXRON-6 공식승인오일, 드레인 방식의 정확한 레벨링 8세대 말리부가 변속기액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각지고 볼드한 디자인으로 언제봐도 듬직하고 잘생겼습니다. 말리부의 경우 1964년 모회사인 GM에서 출시된 전륜 구동형 중형세단으로, 83년~97년간 잠시 출시가 중단된 적을 제외하면, 현재 8세대 까지 이어온 역사가 깊은 모델입니다. 참고로 1964~1983년도 까지는 후륜구동, 97년 이 후 모델은 전륜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해당 모델(V300)은 2011년 대한민국에서 레간자, 토스카 라인을 계승하는 중형세단으로 GM의 말리부 모델로는 8번째 이지만, 내수시장에는 처음 소개되는 말리부 모델입니다. 단단한 차체와 높은 주행질감에 비해 다소 아쉬운 출력으로 질타를 받기도 했지만, 실상 평범한 주행성향을 보유하는 보편적인 운전자들에게는 크게 .. 2020. 12. 3. 싼타페TM 2.2D 엔진오일교환 - 모튤 8100 X-CLEAN 플러스 C3 5W-30 늦 가을비가 부슬 부슬 내리던 날 싼타페 TM차량이 엔진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해당차량은 인스퍼레이션 프론트 스키드 플레이트와 그릴을 교체한 차량인데요, 몇 가지 포인트만 주었는데도 차량의 인상이 많이 세련되 보입니다. 작업 전 사용유의 레벨 및 육안으로 보이는 상태를 확인합니다. 상태는 양호하며 레벨도 좋습니다. 에어크리너 부터 교체에 들어갑니다. R엔진들은 에어크리너 교체가 매우 간단하고 맨손으로도 가능할 정도의 작업편의성을 자랑합니다. 마일드하게 잔유를 제거해 줄 에어어답터를 삽입 후 차량을 안전하게 바퀴째 들어 올려줍니다. 드레인볼트를 개방하여 기존 사용유를 시원하게 배출시켜 줍니다. 사용유가 배출되는 동안 오일필터도 탈거합니다. 자연배출이 멈추면, 입으로 부는 세기 정도의 세기로 에어.. 2020. 12. 3. 크루즈 1.8 엔진오일교환 - 쉘 힐릭스 울트라 5W-30 쉐보레 크루즈 1.8 가솔린 모델입니다. 엔진오일 교체주기가 다 되어서 입고 되었는데요, 최근 출시되는 차량들 처럼 화려한 기술은 없지만, MPI엔진과 넉넉한 배기량의 조합은 소모품 교환만 잘 해주어도 오랜 기간 큰 고장이나 성능의 저하없이 신차 때의 부드러운과 효율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용유의 상태나 레벨 모두 양호한 것을 확인하고 작업에 들어갑니다. 거대한 크기의 에어크리너 부터 교체합니다. 넓은 면적에 반해 두께가 얇기 때문에 실제적인 여과 면적은 오히려 비슷한 배기량의 다른 차량들 보다도 적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오일필터는 엔진룸 상단에 위치하는데, 필터 결합부 바로 아래 배기 매니폴드가 위치합니다. 꼭 필터 제거시 신문지 등을 .. 2020. 12. 2. 아반떼AD 열선핸들 장착 - 부드러운 가죽핸들과 크루즈컨트롤까지 함께! 시원한 블루톤이 인상적인 아반떼 AD차량입니다. 아반떼 AD의 경우 드물게 어떤 바디색이던 모두 잘 어울리는 특징이 있는데, 디자인이 우수하기 때문에 어떤 색상이던 모두 조화롭고 세련된 모습을 잘 보여주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제 겨울이 다가오는데, 추운 겨울 아침에 차를 운행할 때 마다 손이 시려운 기억이 있다면 아마 절실한 기능일텐데요, 바로 열선핸들 입니다.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열선핸들은 최고급 차량이나, 일부 수입차에서나 볼 수 있었던 신기한 기능이었는데요, 한국의 추운 겨울 덕 뿐인지 요즘은 경차에서 까지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사양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기존 핸들은 우레탄으로 되어 있어 만지는 질감이 더욱 차갑습니다. 디자인은 사실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 2020. 12. 1. 포터2 2.5 디젤 엔진오일교환 - 에스오일 세븐골드#9 C2/C3 5W-30 우리나라 대표 일꾼 포터2 2.5 디젤 차량입니다. 프레임바디에 실용성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설계로 인해 엔진이 운전석 아래에 있는 형식으로 어떻게 보면 미드쉽 스포츠카와 비슷한 형태를 띄고 있기도 합니다. 프레임 바디와 적재가 우선시되는 설계로 주행감각은 태생적으로 승용차와 비할바가 아니지만, 적어도 부드럽고 조용하지만, 힘있는 파워트레인 만큼은 놀라울 정도로 승용 감각에 가깝습니다. 거대한 시트를 위로 올리고 기존 사용유의 레벨과 상태를 확인해 봅니다. 레벨은 양호하며, 상태는 보통입니다. 마일드하게 잔유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줄 에어어답터 장착 후 차량을 바퀴째 안전하게 들어 올립니다. 에어크리너 부터 교체합니다. 에어크리너는 조수석 하단 차체 외측에 장착되어 있습니다.. 2020. 11. 30. 그랜저IG 3.0 LPI 엔진오일교환 - Shell Helix Ultra 5W-30 그랜저 IG 3.0LPI 차량입니다. 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으로, 그 어느 연료 보다 완전연소에 가깝게 연소되는 특성으로 내연기관 엔진 중 가장 조용한 구동이 V6 3.0리터의 대배기량 엔진을 만나 극대화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기존 액화석유가스를 기화기를 통해 기화시켜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액화가스를 직분사 방식으로 인젝터에 직접 분사하는 LPI타입으로 과거 기화기 방식의 LPG차량에서 떠올릴 수 있는 나쁜 연비와 가솔린 대비 떨어지는 힘과 같은 수식어를 말끔히 지우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완전연소에 가까워 발열이 심한 연료특성에 직분사 방식까지 더해졌기 때문에 엔진의 전체 발열이 높은 편이며, 이에 따른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 엔진오일 관리가 중요합니다. 기존 사용유의 레벨 및 상.. 2020. 11. 29. 아반떼AD 스포츠 1.6 터보 엔진오일교환 - Shell Helix Ultra 5W-30 시원한 색감이 돋보이는 아반떼 AD 차량입니다. 엔진오일 교체 시기가 도래하여 입고되었는데요, 번호판 하단이동을 통해 시원하게 들어난 그릴의 가로 라인들이 샤프하고 세련된 인상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직전 교환 때 권장드렸던 교체주기를 조금 많이 지나서 오셨는데, 그래도 사용유의 레벨은 소모가 약간 있는 차량치고는 괜찮은 편이고 상태는 양호해 보입니다. 흡기는 순정 습윤필터가 장착된 차량으로 교체가 불필요하며, 주기적으로 세정이 필요하나 확인결과 상태가 양호해서 이번에는 패스합니다. 마일드하게 잔유를 제거해 줄 에어어답터를 장착하고 차를 안전하게 바퀴째 올려줍니다. 언더버커 윗쪽으로 배출유가 떨어져 오염시키지 않도록 테이핑 후 드레인볼트를 제거합니다. .. 2020. 11. 28. 아우디 A6 3.0 TFSI - 슈퍼차져기어 오일보충 아우디 A6 3.0TFSI 차량이 슈퍼차져 오일 관리를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3.0리터의 배기량으로 310마력의 출력, 리터 당 무려 100마력을 넘게 발생시키는 이유는 바로 슈퍼차져를 통한 과급 때문인데요, 최근들어 효율 및 무게배분과 패키징 그리고 원가를 이유로 점점 사라져 가는 추세이긴 하지만 터보랙이 없고 초저RPM 부터 즉각적이고 꾸준하게 힘을 보태는 과급방식은 슈퍼차져 만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배기가스를 이용하는 일반적인 터보차져와는 달리 독립된 윤활 체계를 같기 때문에 별도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슈퍼차져? 그게 뭐지? 별도로 오일 교환이 필요할까요? 엔진의 파워라 함은 배기량, 즉 얼마만큼의 공기와 연료의 혼합기를 연소실이 수용할 수 있냐 하는 체적과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2020. 11. 27. 이전 1 ··· 72 73 74 75 76 77 78 ··· 9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