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면 등화장치를 모두 LED로 만들기 위해 입고된 아반떼MD 1.6 GDI 초기형 모델입니다. 출시 때 부터 워낙 디자인적 완성도가 높아 지금 봐도 여전히 잘생긴 뒷 모습을 자랑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차량들과 비교하면 할로겐 일색인 등화장치가 다소 아쉽습니다. 미등 점등 시, 아웃사이드와 인사이드 모두 점등되며 정지등은 아웃사이드에서만 나오는 형태입니다. 교체될 부품들은 모두 현대모비스 정품이며, 더뉴아반떼MD용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세트와 LED 사양 보조제동등입니다. LED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라도 순정상태에서는 방향지시등 및 후진등이 할로겐으로 구성되는데, 이 두가지를 모두 합법적인 LED 전구로 교체하여 FULL LED 사양으로 변경합니다. 탈거 주변을 마스킹한 뒤, 테일램프를 제..
벤츠의 중형 세단 모델인 E220d(W212) 차량으로, 지난 번 엔진오일교환 이후 교체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되었습니다. E클래스의 경우 1936년 1세대로 시작하였으니 그 역사가 무려 100년을 바라보는 모델인데요, 얼마전 11세대를 출시한 벤츠의 중추를 맡고있는 대표 모델이자 경쟁이 치열한 "E"세그먼트의 교과서적인 존재로 이름 자체도 당당하게 "E" Class 입니다.긴 세월동안 E세그먼트의 리더로 왕좌를 지키며 언제나 경쟁사 보다 우위에 있는 기술과 만듦새 성능과 명품 이미지로 많은 이들의 선망의 대상이자 성공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해당 차량은 2,200cc 배기량의 4기통 OM-651 디젤 엔진은 장착한 E-class의 대표모델로, 해당차량에 장착된 디젤 엔진은 인피니티 Q50 등 닛산 얼라..
미션오일과 엔진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된 말리부 2.0 터보 모델입니다. 전 세대 모델의 경우 무거운 차체와 낮은 출력의 엔진의 조합으로 답답한 주행감으로 원성이 높았는데요, 과감한 다운사이징과 경량화로 이제는 어떤 배기량을 선택하던 제법 경쾌한 발놀림을 즐길 수 있으며 2.0리터 터보의 경우 출시 당시 동급 최강의 출력을 자랑하였으니 이제서야 GM차들의 특유의 단단한 차체가 드디어 제대로 빛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션오일의 경우,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엔진오일 상태는 최소치에 가깝게 들어있으며, 상태는 양호한 편입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엔진오일 잔유 제거를 위해 호스를 연결한 뒤, 차량을 리프팅합니다. 오일필터를 제거 후, 엔진..
외관 변화를 위해 그릴 교체를 진행하는 그랜저IG 3.0 GDI 모델입니다. 지파츠 퓨어 블랙 컬러 그릴입니다. 컬러 색상은 보통 3가지(다크크롬, 실버, 블랙) 에서 많이 선택되는 것 같습니다. 기존 차량에 출고 사양으로 전방센서, SCC, 전방카메라 등이 있다면 모두 정위치로 그대로 옮겨 동일하게 기능의 저하없이 동일하게 사용가능합니다. 그랜저IG - 순정 LED 턴시그널, 지파츠 그릴,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PLUS 튜닝화이트 컬러와 궁합이 훌륭한 그랜저IG 3.0 LPI 차량으로, 어두운 헤드램프의 야간 시야 개선과 LED 방향지시등의 명확한 표시 그리고 그릴 교체로 외관 변화를 꾀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IG의cartailor.tistory.com 마스킹을 한 뒤, 프론트 범퍼를 ..
차량 인수 후, 교체 이력을 알 수 없는 미션과 디퍼런셜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G80(DH) 3.3GDI 2WD 모델입니다. 변속기 오일 온도가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힐 동안 다른 작업 먼저 시작합니다. 디퍼런셜오일교환현대 순정 디퍼런셜 오일입니다. 해당 차량의 초도충진유와 동일한 GL-5 75W-85 하이포이드 기어오일로 준비했습니다.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쇳가루가 많은 편이긴 하나,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전용 씰란트가 발린 신품 드레인플러그를 사용하며, 세척 및 건조를 마친 주입구플러그에 신품 와셔를 걸어줍니다.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드레인플러그를 손으로 돌려준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오버플로우 방식으로..
엔진오일교환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더뉴그랜저 하이브리드 모델입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딥스틱을 통해 오일 상태를 체크합니다. 상태나 오일량 모두 양호합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어답터와 호스를 설치합니다. 캔타입의 오일필터를 제거 후,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 넣어 잔유를 배출합니다. 신품 오일필터 오링에 신유를 바른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조여줍니다. 드레인플러그 와셔를 교체 후, 드레인이 완전히 끝났으면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플러그를 체결합니다. 배출된 엔진오일입니다. 주입할 엔진오일은 토탈쿼츠 9000 퓨쳐 GF-6 0W-20 입니..
할로겐 전구를 사용하는 더뉴아반떼MD 차량으로, 야간 시야 개선 그리고 외관 변화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브라비오 올 뉴 클래식 HB3(9005) 입니다. 국토교통부 인증을 받은 합법 LED 전조등으로, 제품 보증 기간 2년을 제공합니다. 약 1900L/M과 5700K의 스펙을 제공하며, 제품 수명 약 4,000시간을 지원합니다. 프로젝션 타입이며 할로겐 광원을 사용하는 헤드라이트가 적용된 일부 차종에 한해 장착이 가능하며, 관련 내용은 하단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라비오LED 장착 및 합법적 인증가능 차종 안내1. 인증받은 차량의 모델(연식, 사양 등)에만 사용이 가능 브라비오 LED제품은 차량의 모델별로 LED벌브 제품 장착의 적합성을 '사전인증' 받은 제품입니다. 전구의 '규..
유지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 그리고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합법 인증 LED 헤드라이트 튜닝을 진행하는 쏘나타 뉴라이즈 2.0 LPI 모델입니다. 미션오일교환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한 뒤,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여 잔유를 마저 배출합니다. 드레인플러그는 슬러지가 포집되어 있긴 하나,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세척이 끝난 플러그에 신품 와셔를 걸어줍니다. 레벨링플러그 오링을 신품으로 준비합니다.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플러그를 손으로 돌려준 후,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해당 차량은 현대 파워텍 6단 변속기 장착차량으로, SP-4 규격을 사..
아반떼 AD 1.6GDI 모델입니다. 역대 아반떼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주행완성도를 갖춘 모델이라고 평가 받으며 상위 세그먼트 모델들에 버금가는 핸들링과 주행 언정성이 특징입니다. 과거에는 차 급에 따라 기본기 성능의 차이도 큰 편이었고 이를 당연히 받아들이는 분위기였으나 최근 나오는 차량들은 차급 불문 기본기는 차급을 불문하고 모두 상향 표준화가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물론 차급에 따라 고급감이나 모델의 주안점에서 오는 세팅 그리고 방음이나 편의 장치는 많이 차이가 나겠지만, 고속도로 주행 안정성을 논하거나 제동력과 같는 기본기를 논할 때 소형차와 대형차의 차이가 지금은 예전처럼 그렇게 크지 않거든요. 유온을 확인 후 작업을 시작합니다. 이 때 진단기를 통해 다른 특이사항이 있는지도 살펴보며, 변속..
그랜저 IG 페이스리프트 모델입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미션오일 교환을 위해 피터웍스에 입고되었습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경우 2010년에 개발된 A6MF2H 시리즈의 하이브리드 전용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됩니다. 완전 정지상태와 초기 발진 상태를 오갈 때는 모터만 사용하기 때문에 엔진 스톨을 방지하기 위한 토크컨버터가 없는 특징이 있습니다. 유온이 적당한 것을 확인 후 작업에 들어 갑니다. 차를 올려 기존 사용유를 드레인 합니다. 자연배출이 멈추면 차를 기울려 최대한 많은 양이 배출되도록 합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의 모습으로 자성을 띄고 있어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됩니다. 큰 쇳조각과 같은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보입니다. 위의 사진은 해당 차량이 아니라 다른 차..
노블레스 트림 선택 또는 스타일업 패키지를 추가하지 않아, 모든 등화장치가 할로겐으로 되어 있으며, 안개등 또한 빠진 스포티지QL더볼드 2.0 MPI 차량입니다. 할로겐 등화장치로 인한 어둡고 침침한 야간 시야와, 다소 아쉬운 디자인을 보여주는 외관을 바꾸기 위해 순정 FULL LED 등화장치로 변경을 진행하는 케이스입니다. 실내로 들어와보면 안개등이 빠진 트림이기 때문에 멀티펑션스위치에는 안개등 온오프 레버가 빠진 부품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준비한 부품들은 모두 기아 정품입니다. 출고 때 장착품과 동일한 순정 부품 사용은 물론이고 모든 전장기능이 공장출고 시 장착된 것과 100% 동일한 로직과 회로로 작동하기 때문에 100% 합법적인 작업이며 제품의 내구성이나 성능을 보장받을 수 있겠습니다. ..
엔진오일교환 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K7 프리미어 하이브리드 차량입니다. 하이브리드 패키징이 고급세단 세그먼트에서 더욱 더 빛이 나는데요, 발진 및 부하 시 거칠게 느껴질 수 있는 4기통 엔진의 단점을 전동모터로 커버해 주기 때문에 6기통 부럽지 않은 정숙성과 부드러운 주행질감을 선사하면서도 높은 수준의 효율 또한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오일 상태를 확인합니다. 상태, 오일량 모두 양호합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 후 차량을 리프팅합니다. 캔타입의 오일필터 먼저 제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후,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
차량 인수 후, 교체 이력을 알 수없는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싼타페TM 2.0T-GDI 모델입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될 때까지 온도를 올리는 시간을 가진 다음, 목표치에 도달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뒤,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최대한 많은 양의 잔유를 배출합니다. 드레인볼트 마그넷에 포집된 메탈성 슬러지의 모습인데요,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마그넷은 일종의 점검구로 내부를 볼 수 없는 변속기 속에서 파손이 발생하면 잔여물을 포집하여 보여줌으로 이상 여부를 알 수 있게 합니다. 전용 세정제를 이용해 세척 및 건조를 완료한 플러그에 신품 와셔를 걸어줍니다. 레벨링플러그 오링도 신품..
유지보수 목적으로 미션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된 LF쏘나타 후기형, 뉴라이즈 2.0 LPI 모델입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최대한 많은 양의 잔유를 배출합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의 모습으로 자성을 띄고 있어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됩니다. 큰 쇳조각과 같은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보입니다.위의 사진은 해당차량이 아니라 다른 차량들의 사례인데요, 만약 이런게 마그넷에 붙어 있다면 변속기 내부 부품 중 무엇인가 파손되었거나 비정상 작동으로 인해 과도한 마모가 진행된 증거임으로 변속기 오버홀과 같은 큰 수리가 필요합니다...
아우디 A6 3.0TFSI(C7) 모델입니다. 아우디의 마지막 슈퍼차져 엔진을 장착한 모델로 랙이 없는 즉각적인 리스폰스와 V6엔진 특유의 부드러움이 인상적인 모델인데요, ZF8단 자동변속기를 통해 한없이 부드럽고 파워풀한 출력을 기계식 콰트로 시스템을 통해 네바퀴에 전달합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오일 레벨은 양호한 편입니다. 엔진룸 내 위치한 에어클리너를 교체 후 카울 커버를 탈거하면 나오는 외기필터를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오일필터를 제거합니다. 신품 오링 2개에 윤활한 뒤, 필터 바디와 세척 및 건조를 마친 필터캡에 결합합니다. 신품 필터에 오일을 바른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토크로 체결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설치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