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묘한 색상의 아반떼 AD 스포츠 차량입니다. 시원한 무광 블루색으로 래핑이 되어있는 차량인데요, 세차도 쉬울 것 같고 외관적으로 보여지는 모습도 멋집니다. 아반떼 AD의 경우 외관을 어떤 색으로 하던 모두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기존 사용유의 상태입니다. 상태나 양 모두 양호합니다만 악취가 다소 심하네요. 케스트롤 샴푸를 주입합니다. 솔벤트 성분이 포함된 플러싱이 아니라 엔진오일에도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청정분산제와 원활한 배출을 도와 줄 점도강하제가 주성분인 안전한 제품으로 교체시기가 다 되었을 쯤 수명을 다했을 엔진오일에 첨가된 청정분산제를 대신하여 최대한 많은 오염물질을 녹여 머금게 해주며 점도강하제가 사용유를 묽게 만들어 배출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정확히 10분..
깔끔한 화이트바디의 싼타페TM 인스퍼레이션 차량이 엔진오일 교체주기가 도래하여 입고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예전에는 SUV의 경우 디자인이 남성적이고 투박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화이트 색상이 잘 안어울린다고 생각했었는데, 최근에 출시되는 SUV차량들은 디자인이 미려하고 세련되어 화이트 바디도 아주 예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화이트바디에서는 다른 유색에 비해 상대적으로 유광블랙 그리고 무광실버 파츠들이 더 두둘어져 전체적으로 매우 고급스러운 인상을 연출합니다. 신차 출고 후 쭉 저희 매장에서 최고급 합성유로 관리받으시는 차량입니다. 역시 직전 오일 교체 후 1만 키로를 넘긴 시점이지만 DPF로 인한 오일증가도 없고 레벨이나 상태모두 매우양호합니다. 신차이고 주행환경이 양호해서 오일증가가 없을..
단정한 인상의 올뉴K3 차량입니다. 할로겐 사양의 헤드램프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누런 전조등 불빛이 세련된 인상의 외관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불과 몇년 전만 해도 누런 전조등이 당연시 되었지만, 최근들어 보다 많은 차량들이 LED나 HID를 광원으로 출시되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제는 할로겐 차량을 보면 뭔가 오래된 차 같기도 합니다. 특히 올뉴K3의 경우 미등이 화이트 색이기 때문에 야간에 라이트를 점등하면 누런 불빛이 더 강조되는 느낌입니다. 기존 할로겐 전구를 교체할 브라비오 LED전구 입니다. 차종별로 출시되며 국토부 사전인증을 받은 부품으로 100% 합법적인 제품입니다. 사전인증을 받은 제품이라도 장착하게 되는 차종별로 인증을 받기 때문에 정확한 부품으로 준비해서 ..
LED전조등과 안개등 그리고 세련된 그릴이 인상적인 더뉴카니발 입니다. 올뉴카니발 대비 페이스 리프트를 한차례 거친 후기형 모델인데요, 큰 틀의 변경없이 라이트와 그릴 그리고 안개등 정도만 변경되었는데요, 완성도가 높았던 디자인이었던 만큼 큰 모험없이 큰 틀은 유지하며 세부적인 디테일에만 변화를 주여 전체적으로 세련된 인상을 잘 만들어 내고 있네요. 해당차량은 2.2D 엔진을 장착한 차량으로, 엔진오일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사용유의 상태는 양호하며 레벨도 좋습니다. FULL선을 살짝 넘은 수준으로, 누적주행거리와 DPF 재생시 인젝터에서 후분가되는 경유 일부가 엔진오일과 섞여 전체적인 엔진오일양이 늘어나는 것을 감안하면 양호하며 실제 증가한계선 까지는 여유가 있습니다. 교체가 ..
아우디 S4 차량입니다. 세단형인 A4에 V6 3.0TFSI 슈퍼차져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같은 엔진을 사용하는 전기형 A6와 동일한 엔진이지만 약간 더 높은 333마력을 발휘하며, 토크는 그대로 44.9Kg/f 입니다. 7단 듀얼클러치를 통해 시속 100키로 까지 4.9초만에 도달가능한 고성능 쿠페입니다. 같은 엔진을 장착한 A6와 A7 심지어 A8에서도 차고 넘치는 엔진인데 보다 컴팩트하고 가벼운 A4 바디에 장착되어 있으니 등이 떠밀리며 미친듯이 튀어나가는 진가를 발휘합니다. S5 역시 슈퍼차져로 구동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슈퍼차져 오일이 별도로 충진되어 있고 주기적인 교체가 필요합니다. 슈퍼차져? 그게 뭐지? 별도로 오일 교환이 필요할까요? 엔진의 파워라 함은 배기량, 즉 얼마만큼의 공..
안녕하세요, 깔끔한 정장을 빼입은 멋진 A7 차량이 전반적인 케미컬 메인터넌스 작업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해당차량은 아우디 A6 C7과 파워트레인을 비롯 거의 모든 부분을 공유하고 있지만, 독창적인 스포트백 형식의 바디와 에어서스펜션 및 기타 편의장치가 보강되어 상위 모델로 출시되었습니다. 파워트레인의 경우 3.0TFSI를 탑재한 모델로, 고성능 모델인 S4, S5 및 동일한 차체를 공유하는 A6 그리고 플래그쉽 A8에도 널리 애용되는 엔진이며, 2000년대 말 출시 이 후 수년간 '카엔드라이브' '워즈오토' 등을 포함한 여러 매체에서 연속으로 올해의 엔진상을 받은 바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엔진입니다. 해당차량은 같은 외관의 초기형과 엔진의 큰 틀과 출력은 같지만 2013년쯤 소소한 개선거..
부드러운 승차감, 세련된 디자인, 넓은 공간 그리고 유지비가 저렴한 LPI엔진까지, 컴포트한 성향의 주행을 추구하는 분들이라면 아마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엔진오일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는데요, 조용한 엔진 더욱 부드럽고 정숙하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기존 사용유의 레벨은 교체시기가 도래했음을 감안하면 적당하며 사용유의 상태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역시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 답게 붉은 빛을 띄고 있는데요, 마치 미션오일과 비슷합니다. 사실 이런현상은 무색무취인 LPG연료가 누출되었을 때 악취를 풍겨 식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생산과정에서 인위적으로 첨가하는 부취재 성분인 Ethyl Mercaptan 이란 물질이 고온 고합 환경에서 엔진오일과 반응하여 적색으로 착색시키기 때문에 나타나는..
깔끔한 인상을 자랑하는 더뉴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 입니다. 큰 작업없이 소소한 불편함을 개선하고 디자인적으로 약간의 엑센트를 가미하고자 저희를 찾아주셨습니다. 첫번째로 그릴 한가운데 딱 박혀있는 번호판은 전용킷을 사용하여 안전하게 하단으로 옮겨 줘 보다 볼드한 인상을 연출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그릴에는 RS엠블럼을 장착해 엑센트를 줄 계획입니다. 다소 심심한 후면에는 역시 RS엠블럼을 부착하여 소소하지만 과하지 않은 엑센트를 주게 되고요, 기계식 주차장이나 자동세차 이용시 혹은 그냥 보기싫어서 교체 1순위로 등극한 폴타입의 안테나 역시 샤크안테나로 교체합니다. 필요한 준비물을 나열해 봅니다. 개별적으로 보면 소소한 부분들이지만 이런 부분들이 모여 큰 만족감을 주..
아반떼스포츠로 멋지게 바뀐 아반떼AD 노멀 차량입니다. 역시 AD모델은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보입니다. 멋진 스포츠 외관에 반해 실내에서 제일 먼저 보이는 핸들은 기본 사양 그대로네요. 저렴해 보이고 촉감도 좋지못한 우레탄핸들과 크루즈 컨트롤이 없는 기본 사양입니다. 신품 스포츠용 D-CUT핸들로 준비합니다. 아쉽게도 에어백 모듈은 기존 것과 호환이 되지 않아 신품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신품 스티어링입니다. 가죽과 스티치가 디자인적으로도 멋지며 손으로 만지는 촉감도 매우 띄어납니다. 스티어링 변경을 통해 부과적으로 크르즈컨트롤 기능과 패들시프트가 따라옵니다. 열선은 BCM교체가 필요한 작업으로 추가 여부를 선택하시거나 차 후에도 작업이 가능..
올뉴쏘렌토 차량입니다. 기존 범퍼 파손으로 더뉴쏘렌토 용 범퍼를 장착하였는데요, 중고품으로 교체가 되었는데 전방센서가 장착되어 있는 사양이으로 교체가 되었으나, 기존 차량에는 해당 사양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작동하지 않아 기능을 활성화 시켜보겠습니다. 해당 차량은 더뉴쏘렌토 용 AHLS LED 헤드라이트 장착과 함께 진행하였는데요, 해당 라이트 작업기는 하기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올뉴쏘렌토 → 더뉴쏘렌토 AHLS LED 헤드라이트 장착 둥글둥글한 인상의 올뉴쏘렌토 입니다. 싼타페 DM과 파워트레인부터 샤시 까지 많은 부분을 공유하지만, 약간 더 부드럽고 동글 동글한 인상을 보여 줍니다. 해당차량은 기본 할로겐 라이트를 cartailor.tistory.com 입고 당시..
늦가을 소나기를 뚫고 입고된 올뉴카니발 차량입니다. 신형모델이 하나 둘 길에서 보이기 시작하지만 아직 현역이라 해도 어색하지 않은 세련된 디자인과 성능을 보유한 우리나라의 RV섹터의 독보적인 1위를 자랑하는 모델입니다. 기존 사용유의 상태는 양호하며 레벨도 좋습니다. DPF재생을 위한 인젝터에서 연료를 후분사 하는 과정에서 일부 경유가 크랭크케이스 내 엔진오일에 유입되어 FULL선을 약간 넘어 있긴 하지만 교체시기임을 감안하면 매우 훌륭합니다. 아직 증가한계선 까지 여유가 있고요. 기존 사용유 배출 전 케스트롤 샴푸를 한병 주입합니다. 교체주기가 많이 지났거나, 기존 사용유의 상태가 불량할 때, 혹은 그냥 별다를 이유가 없어도 엔진오일교체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매 교환 때 마다 ..
뉴 SM3 차량입니다. 처음 얼핏 보았을 때는 갈색인 줄 알았는데 빛을 받으니 녹색이 은은하게 도는게 정말 고급스럽습니다. 해당 차량의 차주께서는 크락션 소리가 불만이라 이를 개선하고자 찾아 주셨는데요, 고급스러운 외관과 어울리지 않는 빽빽이 소리가 나네요. 그래서 준비한 제품입니다. 뉴SM5에 들어가는 듀얼혼 입니다. 기존 클락션은 싱글혼으로 단일 피치의 '땍땍' 거리는 소리였다면 듀얼혼의 경우 두개의 혼에서 각각 로우 피치와 하이 피치를 동시에 울려 두가지 높고 낮은 소리가 합쳐져 풍성한 소리를 내게됩니다. 위급한 상황에 보다 확실한 경고를 할 수 있는 듀얼혼을 원가절감 차원에서 삭제한 것 같은데, 안전과 관련된 장비이고 막상 절감비용도 그렇게 크지 않았을 텐데 아쉽습니다. 혼의..
말끔한 스포티지 QL 차량이 전방센서 장착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SUV의 특성상 높은 시야와 넉넉한 공간은 장점이지만 전면거리 가늠이 더 어려워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스포티지QL의 경우 동글동글하고 빵빵한 전면 디자인 때문에 이런 고충은 더 가중될 수 밖에 없는데요, 출고 때 등급이나 다른 이유 때문에 누락되었다 해도 깔끔하게 설치가 가능하며 부품과 작동로직을 순정품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공장 출하품과 동일한 기능과 내구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면센서 자리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실 설치 후에도 그렇게 티가 나는 부분은 아닙니다. 내부에도 PAS 스위치가 당연히 없기 때문에 스위치 모듈도 교체하게 됩니다. 부품을 차체의 도장코드와 BCM 사양에 맞는 부품으..
세련된 그레이톤의 아반떼 AD 페이스리프트 차량입니다. 직선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신형이 나오기 전 AD의 마지막 모델입니다. 해당 차량은 야간시야의 불편함과 디자인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순정 LED 헤드라이트 어셈블리로 교체하기 위해 입고되어습니다. 하우징 테두리를 이루는 데이라이트와 직선 테마가 이어지는 하우징 내부를 보면 할로겐 사양이지만 많은 공을 들였음을 알 수 있는데요, 그래도 어둡고 누런 할로겐은 일반적인 할로겐 라이트 그대로 입니다. 미래지향적인 외관과 다소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며 야간운행도 불편합니다. 준비한 LED라이트 어셈블리 및 IPS, 순정 핀 그리고 사전 제작한 배선들입니다. 간단하게 라이트어셈블리만 교체하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습니다. IPS도 순정 LED..
멋진 디자인과 스포티한 성능으로 사랑받고 있는 인피니티 Q50 차량의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찾아주셨습니다. 참고로 저희 매장에서 유지보수 관련 관리를 받으시는 인피니티 Q50 차량이 디젤, 하이브리드 불문, 단일차종으로는 아우디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있는 편인데, 입고되는 Q50차량의 90% 이상이 저 그레이톤입니다. 그만큼 잘 어울리는 색상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인피니티 Q50은 과거 독일차의 아성을 위협하던 유럽형 스포티 세단 "G" 시리즈를 대체 하는 차량으로 2014년 첫 선을 보였는데요. 2000년대 중반 국내 도입 당시 300마력이상의 후륜구동 차량으로, 중형차량으로는 당시 매우 파격적인 구성으로 마니아 층의 엄청난 호응을 끌어낸 인피니티의 중추를 담당한 모델입니다. 2014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