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보수 목적으로 디퍼런셜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된 GV70 2.5T 4륜 모델입니다. 주입할 디퍼런셜오일은 현대 순정 디프오일입니다. 전륜과 후륜 디퍼런셜오일을 배출합니다. 드레인볼트에는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쇳가루가 포집됩니다. 양이 많은 편이긴 하나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보이지 않습니다. 드레인플러그의 경우, 전용 씰란트라 발려진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배출과 주입구 플러그 모두 신품 와셔로 교체 후 사용합니다.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드레인플러그를 손으로 끝까지 돌려준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오버플로우 방식으로 주입구를 통해 신유를 넣습니다. 레벨링이 끝났으면 주입구플러그를 규정 토크로 조여 마무리합니다. 배출된 디퍼런셜오..
교체 이력이 없는 점화플러그 및 수명을 거의 다해가는 브레이크패드 교환을 위해 입고된 아반떼AD 1.6 GDI 모델입니다. 브레이크패드의 경우, 가장 중요하고 안전에 바로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소모품 임에도 불구하고 평상시 육안으로 확인하는 게 쉽지 않아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점화플러그 교환 주기와 필요성상용화 된 모든 휘발류, LPG 및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엔진에는 점화플러그가 실린더 마다 필수적으로 장착됩니다. 실린더 내부에서 압축된 혼합기를 연소하기 위한 일종의 불꽃을 만들어 주는cartailor.tistory.com 교체할 신품 점화플러그입니다. 해당 차량이 요구하는 스펙의 순정품입니다. 점화코일을 탈거 후, 기존 플러그 4개를 제거합니다. 좌측은 고품, 우측은 신품입니..
아우디 A7(C7) 3.0TFSI 차량입니다. 기계식 과급기인 슈퍼차져가 더해진 3.0리터 배기량의 V6 직분사 엔진에서 발생하는 두툼한 토크를 Zf8단 자동변속기와 토센방식의 기계식 콰트로를 통해 빠짐없이 노면에 전달합니다. 배기가스의 압력으로 터빈을 돌리는 일반적인 터보차져 방식의 과급기와 비교했을 때 초저회전 영역부터 지연현상이 없고 발진하는 즉시 플랫한 토크가 이어지기 때문에 대배기량 자연흡기 차량을 모는듯한 느낌이 들며 V6엔진 특유의 부드러운 회전질감과 차급에 맞는 꼼꼼한 방음이 더해져 시내에서 갔다 섰다를 반복할 때는 전기차를 모는 듯 고요하고 리스폰스가 즉답적인 성향을 갖고 있습니다. 엔진룸을 열어보면 역시 직분사가 적용된 대배기량 엔진에 과급기까지 조합되어 있기 때문에 열이 상당한데요..
세월이 지남에 따라 수명을 다해가 급격하게 어두워지고 노랗게 변한 동승석HID 전구를 교체하기 위해 입고된 아반떼AD 1.6 GDI 모델입니다. 교체 이력이 없는 운전석도 함께 교체합니다. 실내로 들어와 보니 거의 수명을 다해가는 상태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 테스터기를 이용해 수치를 확인하려 하는데 측정조차 되지 않을 정도로 밝기가 약합니다. 아반떼AD HID 헤드라이트 사양이 요구하는 하향등 벌브 규격은 D5S 입니다. 필립스 D5S 4200K 제품으로 준비했습니다. 전구 교체를 위해선 헤드라이트 어셈블리를 탈거해야 합니다. 마스킹을 한 뒤, 프론트 범퍼 커버와 양쪽 헤드라이트를 탈거합니다. 기존 HID 벌브를 제거 후,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탈거의 역순 조립을 마친 뒤,..
GV70 2.5 터보 4륜 옵션이 적용된 모델입니다. 신차 길들이기 차원에서 디퍼런셜오일 교환을 진행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전륜과 후륜 디퍼런셜오일을 배출합니다. 키로수가 많지 않은 편인 만큼 상태는 양호합니다. 오일 상태와는 별개로 드레인플러그에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가 제법 포집되어 있습니다. 다만,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전용 씰란트가 발린 신품 드레인플러그로 교체하며, 모든 플러그의 와셔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플러그를 손으로 끝까지 돌려준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조여줍니다. 주입할 디퍼런셜오일은 현대 순정 디프오일입니다. 오버플로우 방식으로 신유를 주입합니다. 레벨링이 끝났으면 주입구플러그를 손으로 돌려준 뒤, 토크렌치..
벤츠 W204 C200 모델입니다. 1.8리터 직분사 터보엔진과 후륜구동형 7단 자동변속기의 조화로 C세그먼트에서는 만나 보기 힘든 우수한 주행질감과 승차감이 인상적인 모델입니다. 엔진오일교환 엔진오일레벨을 확인합니다. 육안상 상태는 양호해 보이며 레벨도 감소없이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에어크리너 부터 교체 합니다. 접근성은 좋은데 연결 된 흡기 파이프 탈거가 어려워 상당히 귀찮습니다. 오일필터도 탈거합니다. 깊숙하게 숨어있지만 접근성 자체는 괜찮은 편입니다. 신품 필터와 오링을 장착 후 신유를 잘 바른 다음 규정토크로 잘 잠가 줍니다. 마일드한 잔유제거를 위해 에어어답터를 장착 후 차를 올려 줍니다. 드레인볼트를 열어 사용유를 시원하게 배출시켜 줍니다. 자연배출이 멈추면 입으로 부는 세기로 에어를 살짝..
엔진오일 교환 시기가 다소 경과되어 입고된 더뉴쏘렌토 2.2 디젤 초기형 모델입니다. 엔진오일교환 시동을 끄고 수분 후, 딥스틱을 뽑아 오일 레벨을 체크합니다. 보통 교체주기를 많이 지나면 경유유입으로 인한 오일총량 증가 문제가 빈번한 편인데, 다행이 적정 레인지 내 잘 위치해 있습니다. 엔진오일이야기 - 9. 일부 디젤 DPF차량의 엔진오일 증가 이유, 원인은 경유유입! 나와 가족의 안전을 책임지는 아끼고 사랑하는 애마에게 언제나 최고만 주고 싶은 마음은 어느 운전자도 다 같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엔진오일 교체주기가 도래하여 교체점을 찾았는데, cartailor.tistory.com 교체가 편리한 에어크리너도 교환해 줍니다. 마일드한 잔유제거를 도와 줄 에어어답터 삽입 후 차량을 바퀴째 안전하게 ..
그랜저IG 2.4 가솔린 모델로, 차량 구매 후 교환 이력을 알 수없는 점화플러그 교체와 함께 등화장치 튜닝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점화플러그 교환 주기와 필요성 상용화된 모든 휘발류, LPG 및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엔진에는 점화플러그가 실린더 마다 필수적으로 장착됩니다. 실린더 내부에서 압축된 혼합기를 연소하기 위한 일종의 불꽃을 만들어 주는 장 cartailor.tistory.com 점화플러그교환 점화코일을 탈거 후, 스파크 플러그를 제거합니다. 해당 차량이 요구하는 스펙의 순정 점화플러그입니다. 좌측은 신품, 우측은 고품입니다. 신품과 비교해 기존 고품의 간극이 마모로 인해 벌어져 있으나,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신품 플러그에 안티씨즈를 소량 바른 후,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토크로 체결합니다...
엔진오일교환 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볼보 S60 D3 MMT 모델입니다. 뿐만 아니라 수명이 거의 다된 리어 브레이크패드 그리고 교체이력이 없는 디스크도 함께 교환합니다. 엔진오일교환 에어클리너 먼저 신품으로 교체 후 차량을 올려줍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오일필터를 제거합니다.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세척 및 건조가 끝난 필터캡에 신품 필터, 오링을 장착합니다. 모든 접촉면에는 신유를 발라 윤활합니다. 필터캡을 손으로 끝까지 돌려준 후,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씰링을 교체한 필터캡 플러그를 장착 후 규정 토크로 체결해 마무리합니다. 플러그 와셔를 신품으로 교환 후,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지침서에 명시된 조임 토크로 체결합니다. 배출된 엔진오일입니다. 해당 모델은 볼보의 모듈러 ..
교체이력이 없는 점화플러그 및 교환 시기가 도래된 PTU와 디퍼런셜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된 링컨 MKX 모델입니다. 2.7리터 V6 직분사 엔진과 터보차져의 조합으로 6기통 특유의 부드러움을 유지하되, 다운싸이징을 통해 출력은 높히고 효율까지 챙긴 모델입니다. 300마력 중반대의 넉넉한 힘은 스포티함이나 빠른 달리기가 아닌 시종일관 조용하고 부드럽게 차체를 이끄는데 모두 쓰이는 느낌인데요, 두툼한 토크를 바탕으로 언제나 부드러움과 정숙성을 잃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점화플러그교환 포드 센터를 통해 구입한 해당 차량에 맞는 정품 점화플러그입니다. 점화플러그 교환 주기와 필요성 상용화된 모든 휘발류, LPG 및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엔진에는 점화플러그가 실린더 마다 필수적으로 장착됩니다. 실린더 내부에서 ..
볼보 서비스센터를 통해 브레이크패드과 디스크 교환 안내를 받은 후 입고된 볼보 S60 모델입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렘보(BREMBO) 디스크와 하겐(HAGEN) 세라믹 패드입니다. 패드의 경우, 기존 순정 유기물 패드와 비교해 훨씬 뛰어난 제동 성능과 함께 분진이 날리지 않는 장점이 존재합니다. 참고로 해당 차량은 전/후 모두 센서가 없는 타입입니다. 진단기를 이용해 EPB를 해제한 후, 전후좌우 모든 휠을 탈거합니다. 후륜쪽 디스크와 패드를 탈거합니다. 전용 세정제를 이용해 세월의 흔적에 따른 각종 이물질, 분진 등을 모두 말끔히 제거합니다. 허브 주변에 내열 그리스를 도포합니다. 신품 디스크를 장착 및 고정 볼트를 체결 후, 패드를 장착합니다. 가이드 볼트에 나사풀림방지제를 도포한 후, 토크렌치를 이..
오일 교체 시기가 다소 경과되어 입고된 싼타페TM 2.0 디젤 모델입니다. 한 번도 교체이력이 없는 연료필터도 함께 교환합니다. 엔진오일교환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오일 상태를 체크합니다. 육안상 관찰되는 상태 및 레벨 모두 양호해 보입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마일드한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합니다. 차를 올리고 차량 하부에서 오일필터 먼저 제거합니다. 드레인 볼트를 열어 시원하게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자연배출이 멈추면 배출구가 최하단으로 가도록 차량을 기울인 후,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멈췄던 배출이 다시한번 이어지도록 합니다. 깔끔하게 세척 및 건조를 마친 필터캡에 신품 필터와 씰링을 장착 후, 모든 접촉면에 신유를 발라 조립준비를 마칩니다. 준비된 필터캡와 ..
심한 하체소음으로 입고한 그랜저 HG모델입니다. 지난번 엔진교환 시 리프트에 올리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소음과 딱딱거리는 진동이 그대로 실내에 전달되었는데요, 길게 시운전을 해 볼 것도 없이 차만 손으로 위아래로 눌러보아도 덜그럭 거리면서 차가 다 부서지는 것 같은 메탈성 소음과 충격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육안상 하체 부품의 심한 유격이 확인되어 해당 부품들을 교체하기로 예약을 하고 부품이 확보되어 입고되었습니다. 차대번호에 맞게 구매한 현대모비스 순정품입니다. 로워암, 트레일링암 그리고 각 암들을 고정시키는 볼트와 너트 모두 신품으로 교체됩니다. 차를 올려준 다음 작업을 위해 바퀴를 모두 제거합니다. 양쪽 프론트 로워암을 탈거합니다. 후면의 좌, 우 트레일링암도 제거합니다. 신품 트레일링암을 장착 후,..
더뉴K5 LPI모델입니다. 브레이크패드 잔량이 거의 남지 않아 신품으로 교체하기 위해 입고되었는데요, 가장 중요하고 안전에 바로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소모품임에도 불구하고 평상시 육안으로 확인하는 게 쉽지 않아 관리에 소흘해지기 쉽습니다. 브레이크패드교환 국내 차량 제조사 완성차 조립 공장에 브레이크 패드를 공급하는 업체 중 압도적으로 높은 점유율을 보이는 상신브레이크의 고급라인인 하드론 프리미어 제품입니다. 일단 완성차 조립 시 제공하는 업체이다 보니 그간 쌓인 노하우나 품질에 대한 우려가 없으며, 상대적으로 제조 원가에 민감한 순정품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제품으로 디스크로터에 공격성이 낮으면서도, 보다 높은 마찰력과 열 안전성을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즉, 순정품을 만들어 납품하는 회사에서 순정품..
디스크 및 패드 교환을 위해 입고된 아우디 A6 3.0 TFSI 모델입니다. 해당 모델은 C6의 마지막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슈퍼차저 과급기가 처음 적용된 모델이기도 합니다. 방음과 방진이 대폭 강화된 다음 세대의 모델들의 슈퍼차저 엔진들보다는 한층 스포티한 느낌이 드는데요, V6엔진의 부드러운 회전질감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슈퍼차져의 회전음이 매력적입니다. 브레이크의 제동력은 패드와 디스크 로터의 마찰력에서 발생하게 되는데, 패드는 마모가 되어 주기적인 교체가 필요한 반면 디스크로터는 거의 마모가 되지 않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해당 차량의 경우 최대 마모 두께는 2mm로 명시 되어 있으며, 마모정도는 패드가 닿지 않는 디스크 로터의 외측 끝 부분과 패드가 닿는 부분 간의 단차를 관찰하면 알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