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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미션오일교환 258

기아 더 뉴 모하비(HM) - 엔진오일, 미션오일, 트랜스퍼케이스오일, 디퍼런셜오일, 파워스티어링오일(PSF)교환

차량 인수 후, 교체 이력을 알 수없는 각종 오일류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더 뉴 모하비(HM) 3.0D AWD 모델입니다. 모하비의 경우 2008년 첫 출시된 모델로 2024년 단종될 때 까지 17년을 페이스리프트 수준의 업데이트로 버텨 온 초장수 모델입니다. 프레임 바디와 V6디젤엔진의 조합은 대체할만한 라이벌이 없었기도 했고 여전히 매력적인 볼드한 디자인과 NVH에 유리한 V6 엔진으로 오랜기간 사랑받은 모델입니다. 엔진오일교환 웜업 상태에서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오일 레벨을 확인합니다. 충진되어 있는 오일이 많은 편입니다. 직전 작업자가 과주입을 했을 수도 있지만 보통은 DPF 재생으로 인한 경유 유입으로 발생하는 현상이 많은 편입니다. 다음 엔진오일교환 때 오일량의 변동 유무를 확인해볼..

현대 쏘나타(DN8) 하이브리드 - 점화플러그, 점화코일, 엔진오일, 미션오일교환

유지보수 목적으로 오일류 교환과 소모품 교환을 위해 입고된 쏘나타(DN8) 2.0 하이브리드 모델입니다. 점화코일, 점화플러그교환차대번호 조회를 통해 구입한 현대모비스 순정 점화코일, 점화플러그입니다. 점화플러그 교환 주기와 필요성상용화된 모든 휘발류, LPG 및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엔진에는 점화플러그가 실린더 마다 필수적으로 장착됩니다. 실린더 내부에서 압축된 혼합기를 연소하기 위한 일종의 불꽃을 만들어 주는 장cartailor.tistory.com 12V 커넥터를 분리해 전원 차단 후 작업을 시작합니다. 기존 점화코일과 플러그를 제거합니다. 좌측은 고품, 우측은 신품입니다. 접지전극 부분이 마모 되면서 간극이 벌어진 모습이 확인됩니다. 신품 점화플러그에 안티씨즈를 소량 ..

기아 K5(DL3) 하이브리드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유지보수 목적으로 미션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K5(DL3) 하이브리드 모델입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잔유를 배출합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의 모습으로 자성을 띄고 있어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됩니다. 큰 쇳조각과 같은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보입니다. 위의 사진은 해당 차량이 아니라 다른 차량들의 사례인데요, 만약 이런게 마그넷에 붙어 있다면 변속기 내부 부품 중 무엇인가 파손되었거나 비정상 작동으로 인해 과도한 마모가 진행된 증거임으로 변속기 오버홀과 ..

현대 올 뉴 아반떼(CN7) 1.6 MPI IVT 미션오일교환 - 압력 필터, IVTF 필터, 밸브 바디 커버 교체, 미션오일레벨링

유지 보수 목적으로 무단 변속기 오일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올뉴아반떼(CN7) 1.6 MPI 모델입니다. GDI 엔진 대신 내구성과 정숙성에 유리한 MPI 엔진과 무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제법 경쾌한 성능과 높은 효율을 냅니다. 단, 무단 자동 변속기의 경우 신차의 성능과 효율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오일교환 주기를 조금 더 빨리잡고 필터도 함께 교환하는 등 유지보수에 조금 더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교체할 부품들의 모습입니다. 밸브바디 커버 안쪽에 위치한 IVTF필터, 변속기 측면에 위치한 압력필터 그리고 밸브바디커버(오일팬)과 신품 고정볼트류, 마그넷 그 외 기타 소모품들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오일팬의 경우 메뉴얼상 가스켓만 신품으..

기아 쏘렌토(MQ4) 1.6T-GDI 하이브리드 - 엔진오일, 미션오일교환

유지보수 목적으로 엔진오일과 미션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26년형 기아 쏘렌토(MQ4) 1.6T-GDI HEV 모델입니다. 엔진오일교환 열간 상태에서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오일 상태를 체크합니다. 오일량은 다소 많은 편으로, 직전 작업자가 과주입한 건지 아니면 오일 증가 이슈에 따른 결과인 지 다음 엔진오일교환 때 확인해볼 수 있겠습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엔진오일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합니다. 오일필터와 엔진오일을 제거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뒤, 압력이 걸리지 않을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자연 낙하 방식만으로는 나오지 않는 잔유를 배출합니다. 세척 및 건조가 끝난 필터..

쏘나타(LF) 뉴라이즈 2.0 MPI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유지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LF 쏘나타 후기형인 뉴라이즈 2.0 가솔린 차량입니다. 검증된 MPI엔진과 6단 파워텍이 장착된 모델로 아마 최근 10년 내 출시된 현대차 중 GDI 관련 오일소모 이슈 등 가장 문제나 큰 고장의 소지가 없는 구성이 아닐까 합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잔유를 배출합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의 모습으로 자성을 띄고 있어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됩니다. 위의 사진은 해당차량이 아니라 다른 차량들의 사례인데요, 만약 이런게..

더 뉴 K3(BD) 1.6 MPI IVT(무단변속기)미션오일교환 - 압력 필터, IVTF 필터, 밸브 바디 커버 교체, 미션오일레벨링

유지 보수 목적으로 무단변속기 오일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더 뉴 K3(BD) 1.6 MPI 모델입니다. GDI 엔진 대신 내구성과 정숙성에 유리한 MPI 엔진과 무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제법 경쾌한 성능과 높은 효율을 냅니다. 단, 무단 자동 변속기의 경우 신차의 성능과 효율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오일교환 주기를 조금 더 빨리잡고 필터도 함께 교환하는 등 유지보수에 조금 더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교체할 부품들의 모습입니다. 밸브바디 커버 안쪽에 위치한 IVTF필터, 변속기 측면에 위치한 압력필터 그리고 밸브바디커버(오일팬)과 신품 고정볼트류, 마그넷 그 외 기타 소모품들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오일팬의 경우 메뉴얼상 가스켓만 신품으로..

디 올 뉴 스포티지(NQ5) 하이브리드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유지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디 올 뉴 스포티지(NQ5) 1.6T-GDI HEV 모델입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후, 입으로 부는 정도의 약한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내부에 남아있는 잔유를 최대한 많이 배출합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로, 자성을 띄고 있어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합니다. 슬러지가 많은 편이나, 큰 쇳조각과 같은 이물질은 확인되지 않아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위 사진은 해당 차량이 아니라 다른 차량들의 사례인데요, 만약 이런 게 마그넷에 붙어 있다면 변속기 내부 부..

기아 스팅어(CK) 3.3T 2WD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필터교체, 미션오일레벨링

차량 인수 후, 교체 이력을 알 수없는 미션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스팅어 3.3T-GDI 2WD 모델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오일필터와 일체형인 오일팬을 제거합니다. 신품 오일팬과 고정 볼트입니다. 필터 일체형으로 되어 있어 일반적인 전륜 6/8단 파워텍과 비교해 필터 교체가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가스켓까지 모두 일체형이기 때문에 부품 수급이 편해서 좋고, 가끔 분리형 가스켓(특히 메탈재질)의 경우 배송 과정에서 변형되어 다시 신품으로 교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종종 있는데 ..

현대 스타리아(US4) 3.5 LPI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유지 보수 목적으로 미션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스타리아 3.5 LPI 차량입니다. 현대의 MPV 세그먼트에 새롭게 추가된 모델로, 높은 정숙성을 누릴 수 있으며 연료비가 저렴하여 경제적으로 운용이 가능합니다. 기존 스타렉스의 경우 후륜구동에 구형 빌트인 프레임 타입의 모노코크 플랫폼을 사용했지만, 스타리아의 경우 신형 카니발과 동일한 N3플랫폼의 모노코크 바디를 사용하는 전륜구동 차량으로, 주행성이나 승차감이 한층 더 승용차에 가까워진 모델입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드레인플러그를 개방해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입으로 부는 정도의 약한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드레인볼트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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