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CN7 1.6 MPI 차량입니다. 차량 출고 시, LED 옵션을 선택하지 않아 할로겐 사양으로 출고되어 검사 통과 가능한 합법 인증 LED 헤드라이트 제품을 장착하고자 입고되었습니다. 멋진 외관에 반하는 요소는 바로 할로겐의 노란 색온도인 것 같은데요, 2022년인 지금에서 보면 할로겐은 다소 많이 투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LED과 비교해 야간 시야 확보도 턱없이 부족하고요. 입고 후 라이트 테스터기를 이용해 조사각 및 칸델라(cd) 수치를 확인합니다. 양쪽 모두 조사각이 제각각이네요. 특히 우측 사진인 동승석 좌/우 조사각의 경우, 검사 통과 가능한 수준을 벗어나 있는 상태입니다. 검사는 둘째치고 제대로 된 곳을 비추지 않아 시야 확보에 불편함을 느꼈을 것 같습니다. 비춰지는 곳의 밝기를 측정..
새하얀 화이트 색상의 아반떼MD 차량입니다. MD 시리즈 전기형으로 클리어 타입의 할로겐 헤드램프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 및 누런 할로겐을 벗어나고자 방문해주셨습니다. 해당 차량처럼 클리어 타입 할로겐은 자기인증LED와 같은 합법 튜닝이 불가합니다. 합법적인 LED광원장착을 위한 전재 조건 중 하나가 프로젝션 램프인 경우만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다행히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뉴아반떼MD 모델의 경우 프로젝션 헤드램프가 장착되어 출고 되었기 때문에 헤드램프를 기존 클리어 타입에서 더뉴아반떼MD 모델용으로 교환하면 합법적으로 인증 LED벌브 장착이 가능합니다. 입고 후 라이트 테스터기를 이용해 조사각 및 칸델라 수치를 측정합니다. 좌측은 운전석으로 우측 하향으로 쏠려..
새하얀 화이트 색상의 아반떼AD 차량입니다. 야간 주행 시, 할로겐의 어두운 광량 때문에 불편함을 느껴 LED로 교체하는 케이스입니다. 아반떼AD의 경우, 순정옵션 출고 시 할로겐 또는 HID로 선택할 수 있는데요. 광량이나 색온도 등 HID가 모두 우수하지만, 헤드라이트를 통째로 바꿔야하는 점과 배선작업 등이 동반되는 만큼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럴 경우 추천드리는 게 바로 자기인증LED입니다.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 후 확인한 운전석쪽 조사각 및 칸델라 수치입니다. 조사각은 준수한 편이며, 46,400cd로, 칸델라 수치가 많이 낮은 편이지만 할로겐 헤드라이트로써는 준수한 편입니다. 조수석도 이와 비슷한 수치를 보여줬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LED 입니다. 아반떼AD는 9005 타입 ..
화이트 색상의 아반떼MD 차량입니다. 차량이 하얗다 보니 누런 할로겐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네요. 세월의 경과에 따른 할로겐 수명 저하와 누런 색깔을 바꾸고자 입고되었습니다. 대낮인 걸 감안해도 확연히 어두운 광량이 느껴집니다. 야간 운전 시, 많이 불편했을 것 같네요. 해당 차량처럼 초기형 MD모델의 경우 클리어 타입으로 합법적인 LED제품 장착이 불가능한데요, 프로젝션 타입의 페이스리프트 헤드라이트로 교체 후 합법적으로 LED제품을 장착하게 됩니다. 라이트 테스터기에 차량을 정렬 후, 조사각 및 칸델라(cd)를 측정해봅니다. 우측상향으로 많이 틀어져 있으며, 칸델라 역시 낮은 편에 속하네요. 해당 차량의 측정 결과는 틀어진 조사각과 할로겐 전구 수명 저하가 모두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현재는 우측 ..